좋습니다.
괘상에 대해서 자의적이긴해도 이렇게 쉽게 이야기하기 위해 노력한 책도 드물고
주역에 대해 접근하기 쉽게 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너무 너무 괘상에만 얽매인 책 같습니다.
주역을 점복서라고 이해하지 말고 (거기서 그치지말고) 인생과 우주의 진리라고 말하는 책이..
괘상에서 멈춘게 (그것도 6권 통틀어서) 좀 아쉽네요.
다른 김승호의 주역책은 경구도 다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