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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아틀라스 시리즈는 큼지막한 책 크기와 크기에 걸맞게 커다란 그림에 체계적이고 꼼꼼한 설명이 한데 어우러져서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세계의 동물"은 DK아틀라스시리즈의 다른 책들보다 주제가 아이들이 접하기에 쉽고 아이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분야라서 3-4살된 아이들부터 보여주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어렸을때부터 백과사전을 보여주는 게 좋다고 들어서 어떤 책이 좋을까 찾던 참이었는데 마음에 쏘옥 드네요........... 일단 DK아틀라스 시리즈의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세계의 동물"은 전체적인 뼈대를 보여주고 세세한 내용을 하나씩 선보이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먼저 "동물의 서식지"에 대해 설명하고 각 동물들이 왜 그곳에 사는지...등을 알려줘서 좋네요......... 그 후에 각 서식지에 대해 하나씩하나씩 설명하는 점이 다른 동물에 대한 책들과 확실하게 다른 것 같아요........... 특히나 저는 지도라면 질색이었는데 이 책에서는 지도와 함께 각 동물들이 어디에 사는지 나오니까 아이들이 거부감을 갖지 않고 자연스레 세계의 지도를 익히게 되는 점도 마음에 드네요............... 그림은 사진이 아니라고 믿기 어려울만큼 세밀하게 잘 그려져 있어서 너무 예뻐서 저도 자꾸 보게 되네요..........^^ 어린 아이들부터 초등학생들까지 같이 볼 수 있고 오랫동안 두고두고 볼 수 있어서 소장가치가 아주 높은 책이에요.......... |
![]() 이 시리즈는 우리집에서 뿐만이 아니라 주위 아이들이 우리집에 오면 항상 쭉 펼쳐놓고 보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어떤 아이는 이게 사진인지 그림인지 모르겠다고 내기 까지 하더군요...
이번 < 세계의 동물>편은 책 뒷 표지에서도 밝혔듯이 꼭 내셔널지오그래픽을 보고 있는듯한 그런 착각이 들 정도로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뭐가 흥미진진하냐구요? 그래서 아주 희귀한 동물이라고 불린답니다.. 짖는 소리는 개와 비슷하고 꼬리는 캥거루와 비슷한 이 동물은 양처럼 큰 동물도 죽일수 있다는군요.. 몸길이는 1.2m에 반해 꼬리의 길이는 무려 60cm라네요...
가로 17cm세로35cm 63페이지를 자랑하는 이 책은 일단 크기도 크기지만 책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하나 하나 들여다 보는 재미 또한 무시 못할 그런 책입니다..
DK 아틀라스 시리즈 총 10권 중 9권 이었던 <세계의 동물> 역시 다른 책들과 느낌은 비슷합니다.. <사진출처: 세계의 동물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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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동물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책은 동물 그림을 가득하다. 사진보다 더 세밀하게 표현된 것 같다. 동물의 서식지를 대륙별로 잘 분류해 보기 좋게 만들었다. 또한 동물 이름을 소개하고 그 특징을 진한 글씨로 표현하여 동물에 대해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사향노루, 몸길이 1m, 꼬리 길이 최고 5cm로 표시하고 그 옆에 설명 첫머리를 '향수의 원료가 되는 사향' 이런 식으로 특징을 한 마디로 요약해 주니, 쉽게 느껴진다. 물론 그 밑에 더 자세한 설명들이 나와 있다. 사전의 특징이 자세한 설명이 아닌가?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 곁에 두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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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백과사전은 하나쯤 꼭 있어야하는 구성이 아닐까 한다. 내 어릴적에도 엄마가 전집으로 구입해준 학습백과가 있는데 시대가 시대인만큼 더욱 알찬 내용과 다양한 구성의 백과사전이 많이 나오는 요즘에는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진 듯 하다.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을 위해 이번에 이 책을 관심있게 보다가 보여주게 되었는데, 'DK 아틀라스 시리즈' 제 9권은 <세계의 동물 편>으로 이 책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박진감 넘치는 다큐를 보는 감동을 선사하는 그림 백과사전이다. 루덴스에서 나온 시리즈 중에서는 아이의 관심사인 '동물'이라는 주제를 다룬 최고의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 속에는 남극과 북극을 비롯해 사막, 열대 우림, 로키 산맥, 갈라파고스, 에버글레이즈, 안데스 산맥, 사바나 초원, 마다가스카르, 시베리아, 히말라야 산맥, 태즈메이니아 등 세계 곳곳의 지형과 기후, 그리고 그곳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의 특징을 알아볼 수 있는 구성으로 내용과 삽화가 무척 많이 소개가 되어 있어서 정말 알찬 구성이다. 표지부터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정말 생생한 느낌으로 표현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책 뒷편에는 찾아보기도 있어서 궁금한 것을 찾아보며 읽어볼 수 있는게 역시 백과사전의 매력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DK시리즈는 이미 엄마들 사이에서도 정평이 나 있는 시리즈가 아닐까 생각된다. 게다가 이 책 속에 수록된 내용들은 '개정 7차 과학 교과과정 중에서 초등3-물에 사는 생물, 초등 4- 동물의 생김새, 동물의 암수, 초등5-작은 생물, 환경과 생물, 초등6-주변의 생물, 쾌적한 환경, 중3-생물의 진화, 고1-환경, 고등생물-생명의 연속성, 생물의 다양성과 환경 과 연계가 되어 있다고 한다.
이렇게 초등생은 물론이고 고등학교 과정까지 총망라가 되어 있어서 활용기간도 길어서 좋고,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그리고 책의 초반부에서는 동물의 여행가이드와 더불어 동물의 분류를 시작으로, 동물의 서식지를 통해서 먼저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동물들을 먼저 그려본 다음 하나하나 각 지역별로 소개하고 있어서 이해력을 돕는 구성이다. 지도를 통해서 알아볼 수 있어서 지리적 위치와 함께 동물 종의 분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구성이다. 생생한 삽화로 동물의 생김새도 함께 알아보며 전세계의 동물을 이 책을 통해서 다 만나볼 수 있다. 시리즈 구성이라 1권부터 주욱 연계해서 교과서와 함께 활용하면 더욱 유익한 학습효과를 기대할수 있을 것 같다. <책 이미지의 저작권은 루덴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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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아틀라스 시리즈가 처음 나올때 주변 반응이 너무 뜨거워서 저희도 5권을 구매하였습니다. 특히 공룡대탐험은 저희 아이들의 인기 책이었고 반응이 좋아서 나머지 다섯권도 들여주고 싶어서 보던차에 유독 눈에 들어 오는 것이 있었으니 그게 세계의 동물과 세계의 새였습니다.
세계의 동물 책은 들어가기 전에 우선 어떻게 봐야 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고 동물은 어떤 종류로 나눌 수 있는지 서식지는 어디인지, 또 어떤 기준으로 나뉘어 지는 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북극, 서부 사막지대, 중앙아메리카, 갈라파고스 제도, 안데스 산맥, 팜파스 등등 여러 지대들의 특징과 그 지역의 동물들을 알 수 있었구요. 모든 지역이 흥미롭고 새롭지만 저희 아이는 한반도 우리나라에 더 큰 관심이 있기에 우리 나라부터 찾아보고 싶다고 아프리카를 건너 곧장 아시아로 넘어가네요 아시아 코끼리와 아프리카 코끼리를 비교하는 걸 좋아해서 코끼리를 먼저 찾았는데 아시아 코끼리가 보이질 않아 실망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건 끝난 게 아니었네요 다음장에 동남아시아와 인도에 대해 나왔는데 역시 아틀라스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아시아 코끼리를 실어주셔서... 없는 줄 알았는데 있으니 아이가 더욱 기뻐했답니다.
우리나라의 시베리아 호랑이가 멸종위기의 동물이라는 것을 찾아내더니 동물보호를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도 같이 찾아보고 ... 동물에 대해 지식을 쌓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동물을 사랑하고 보호할 줄 알게 해준 아주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아울러 다른 아틀라스 책과도 연관해서 알려주고 싶어서 세계대여행 책을 가져와서 앞에서 나왔던 서식지의 분류의 확장으로 세계의 기후도 알아 보았구요. 한반도와 중국의 역사및 각 나라의 수도, 면적, 인구, 언어, 종교, 통화, 정체 및 특징들을 더욱 심도있게 다뤄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구요 다음번에는 세계 고대 문명, 공룡 대공원도 저목시켜서 확장해나가야 할 것 같아요. 이처럼 서로서로 연계가 되는 책들이라 시리즈로 전권을 구입해도 후회가 안되는 아주 잘 만들어진 책들이라 웬만한 백과사전 전집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것 같아요. 아직 구입하지 않은 나머지 책들도 빨리 구입해서 궁금한 부분들을 즉각 찾아볼 수 있도록 해 줘야겠어요. 아직 습관은 안됐지만 가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제게 물어보기도 하지만 책을 가져와서 뒷 목차의 찾아보기에 해당 페이지를 찾아서 읽어 보기도 하고... 궁금한 것들을 아이 스스로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구요.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이렇게 10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검색해 보니 예전에도 있었던 책이더라구요 그런데 최근에 새로 개정해서 나온 것 같아요 책도 크지만 그림도 큼직큼직하니 세밀화?로 실려 있어서 실감납니다^^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DK시리즈는 정말 강력히 추천할 만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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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시리즈는 정말 너무나 멋진 책입니다.. 읽을거리도 멋진 그림이 많은 백과 사전이랍니다..~~ 제가 만난 세계의 동물편은 세계의 동물들을 많이 만나볼수 있었는데요. 정말 다양한 그림과 함께 지도자료가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기억하기도 쉬울뿐더러 재미나게 볼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은 지도를 보면 어려워 할수가 있었는데, 이책에서는 부분부분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도 빠르고 좋았답니다..~ 아이들에게 넓은 지구를 보여줄수 있고 넒은 지구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주게 했다는게 너무나 기분좋으네요. 우리가 알고있는 동물뿐 아니라 수많은 동물들을 만나볼수 있었는데요, 작은 녀석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저와 같이 보면서 이야기도 많이 나눌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참 좋은책이 아닐까 생각들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아이는 자기가 아는 동물들이 나오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이야기 하면서 같이 볼수 있었던 좋은책이였답니다.. 다른 아틀라스 시리즈도 정말정말 읽고 싶네요.. 올성탄선물도 아틀라스 시리즈 정말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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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아틀라스 시리즈 9
남자아이 못지 않게 동물을 좋아하는 두아이들...
<세계의 동물 책>은 책의 사이즈도 크고 다양한 돔물들이 담겨져있어서 최고였어요..
동물원을 자주 가는 편이였는데.. 요즘 신종플루때문에 외출을 못하고 집에서만 지내는
아이들에게 마음을 달래줄수 있었던 책이 아니였나 싶어요..
동물 생김새 하나하나가 실체처럼 묘사되어 앞에 있는거처럼 느껴지기도 했어요..
동물을 분류, 동물의 서식지, 동물의 특징들을 꼼꼼하게 알려주고..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도 보고 세계의 동물들을 마냥 신기하게 생각하고 바라보네요.. ^^
북극, 숲, 호수, 프레리, 로키산맥, 서부 사막지대, 에베그레이즈, 중앙아메리카,
갈라파고스 제도, 안데스 산맥, 아마존 열대 우림, 팜파스, 유럽의 침엽수림 지대,
활엽수림 지대, 남유럽,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 열대 우림과 호수, 사바나,
마다가스카르, 아시아의 시베리아, 사막과 스텝, 히말라야 산맥, 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와 인도,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 열대 우림과 숲, 대보초, 태즈메이니아,
뉴질랜드, 남극대륙으로 나누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마지막장을 보면 놀라운 동물들,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멸종된 동물의 4분의 3이 인간때문에 멸종되었고 고통 받고 있어요..
전 세계적으로 큰 위험에 빠진 동물들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더
생각해보고 동물들을 보호하며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해주는것도 우리의 임무인듯 싶네요..
더 따뜻한 삶이 될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관심이 필요할것 같네요..
리얼하게 표현된 <세계의 동물>을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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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동물을 처음 만난게 언제일까.. 생각해보니^^ 휙휙 지나가는 영상들이기에 머릿속에 남아있는건 별로 없네요. 이번엔 <세계의 동물>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역시.. 준영이도 저도~ 준영이아빠도 우와~감탄의 감탄을 하며 책을 한장한장 넘겨봤어요. 읽어보기도 하구요
이제 이 서식지속에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살펴볼 시간이네요 『이미지는 yes24 책소개에서 퍼왔습니다.』
tv에서든 책이든 동물이 나오면.. 그냥 모두 합쳐 뱀 곰 원숭이.. 등 이렇게 말하고 마는데 정확한 학명이 나와있어 아이에게 틀리게 그리고 두리뭉실 얘기하지 않아도 되네요^^ 키트여우, 선인장 굴뚝새, 아미리카독도마뱀,알파카,비누타 등 정말 재밌는 이름도 많구요. 바다코끼리의 날카롭고 긴 송곳니를 보더니 놀라기도 하고.. 긴부리가의 긴 주둥이도 신기해하고
큰 동물들 사이에 있는 유럽 불개미도 한번 찍어보구요.
"엄마, 얼룩말은 여기 산대요~" 저에게 알려주기도해요
아틀라스 시리즈는 우리의 몸, 공룡대공원,우주대여행,세계고대문명,세계대여행,세계대탐험,세계의 바다,우리의 지구, 세계의 동물,세계의 새 책을 펴보면 정말 많은 내용과 실사에 가까운 그림으로 아이들을 유혹한답니다. 흔히 주변에서 보는 그런 동물들뿐만이 아닌 희귀동물 등 정말 평상시에는 알지 못했던 동물들의 여러 모습들도 볼수 있구요.흔히 자연다큐프로라 하면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최고봉으로 뽑지요. 저도 tv를 통해 가끔 보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사실에 가까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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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라면 자다가도 깨어나고, 울다가도 뚝그치는 울 아들에게 동물 백과의 결정판 [DK아틀라스 시리즈 ] 세계의 동물이 손에 쥐어 줬습니다... 울아들 어땠을까요? 정말 가지고 싶었던 책인 만큼 너무나 좋아하더군요. 제가 봐도 너무나 섬세한 동물들의 세밀화에 정말 사진같은 그림... 말로 표현도 못하겠네요.. 제가 DK시리즈를 알기전에는 사진으로 된 백과 인줄 알았어요. 표지만 봐도,, 사진인줄 알았는데.. 너무나 생생한 그림이더군요. 그래서 아이에게 더 좋은것 같더군요.. 사진은 음영이 있어,,, 어두운 부분은 잘 안보이는데 그림이다 보니 그것을 커버해서 볼 수 있게 해주었어요. 특히 책 크기에 확 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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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이가 지역에 대해 잘 몰라서 지구본을 들고 소개해 줬어요.. 아메리카는 어디이고,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어디인지,, 북극은 어디에 있는지, 재윤이가 열심히 물어보네요. "엄마 여기는 어디에 있어요?" 금방 가르쳐 준 곳도 다시한번 돌려보고, 찾아보고,, 신났어요... 동생도 덩달아서,,, 형이랑 동물들을 보고 있네요. 지금은 제가 간략히 설명해주면서 동물들에 대해 살펴보고 있지만, 재윤이는 DK아틀라스 시리즈를 통해서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있답니다. 집에 많은 자연관찰과 동물책이 있지만,, 이번만큼 폭발적인 인기는 없었네요... 몰펀으로 뱀을 만들고는 책에 있는 뱀과 똑같다고 자랑도 하고,,, 그림만으로도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줄수 있는 DK시리즈, 세계의 동물 정말 반가운 책이였어요.. 어리게만 느껴서 이책을 사주지 않았다면 정말 후회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세계의 동물들 때문에 울 아들은 공룡도 꼭 사달라고,,,
말 잘 들을 테니 산타할아버지에게 꼭 이야기 해달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이번크리스마스 선물은 DK DK아틀라스 시리즈의 "공룡 대공원"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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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크기에 놀라고 생생하게 살아있는 그림과 사진에 또 한번 놀라게 됩니다. 동물을 막연하게 좋아하던 아이들에게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정보를 전해줄 수 있는 책입니다. 마치 백과 사전같고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실감나게 만들어진 책이네요. 처음 들어보는 동물 이름도 있었어요. 이름도 길고 어렵지만 무척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동물들이었습니다. 특징과 잘 어울리게 이름도 재미있게 지어진 동물들도 많더라구요.
한 장씩 넘겨보면서 감탄했어요. 자연관찰 책과 동물 백과사전을 통해서 자주 보게 되는 동물들이지만, 이 책의 구성을 조금 색다르네요.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동물이 구체적으로 어떤 지역에서 많이 살게 되는지 잘 모르고 있었던 큰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소개에 멈추는 것이 아니고 왜 그 지역에서 살 수밖에 없는지 지형과 기후에 대한 셜명도 함께 곁들여지고 있어서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어요.
우선 동물을 체계적으로 분류해 놓은 부분을 열심히 들여다 보았어요. 세상에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존재한다는 것이 참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그리고 많은 동물들을 서식지 별로 나누어 알려주고 있어요. 단순하게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이렇게 나누어놓지 않았고 구체적으로 지역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에버글레이즈,중앙아메리카,갈라파고스 제도,안데스 산맥,아마존 열대 우림, 팜파스,사하라 사막처럼 평소에 자주 들어보았던 지역과 조금 낯선 지역들이 나옵니다. 그곳의 특징과 동물이 살아가는 환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책에서 동물들이 툭 튀어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림도 크고 시원시원해서 아이들이 보면서 즐거워했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의 동물들을 보면서 평소에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배운 기분이 들었어요. 우리나라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자부했는데 동물들에 대해서는 정말 새로운 내용들이 많더군요. 작은 제목들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네요. 어느 부분을 먼저 읽을지 고민하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페이지부터 골라 읽었는데 재미있어 하더군요.
동물들이 멸종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안타까운 마음이 생기네요. 동물이 살 수 없는 세상이라면 인간 역시 살기 어려운 환경이겠죠. 멸종되고 있는 동물들을 최선을 다해 보호해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