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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하는 이 지구를 어떻게 지킬것인지에 대해 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책이다 제 1장 기초지식 지구를 알아야 어떻게 지킬것인지 알 수 있듯이 첫장에 지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한다. 아이들에게 참으로 쉽게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지구를 공격하는 환경파괴의 주범을 괴물로 표현한다 7가지 괴물을 통해 우리가 지구를 얼마나 괴롭혔는지 잘 알려준다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도 설명을 한다 온실효과,점점 파괴되는 오존층이 왜 파괴되는지 알려주고 지구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되어 작은 섬들이 잠기고 있다는걸 알려준다. 제2장 보금자리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집에서 행해지는 환경 파괴와 환경을 지킬 수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가 살고 생활하는 집에서 흔히 사용하는 방향제, 시원한 에어컨 밝은 할로겐전구, 집안의 온도, 부엌과 욕실에서물을 아낄 수있는법,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락스 유리세정제 하수구를 뚫은 세제 전지살충제 대신 쌀뜨물 식초 등을 대신 사용해 환경을 보호할 수있다는걸 아이들이 쉽게 알수있게 해 준다. 그리고 쓰레기를 어떻게하면 줄일수 있는지 확실한 재활용 방법을 제시한다. 환경 사라이란 안에서뿐만 아이라 바깥에서도 늘 항상 실천해야 하는 일이다. 제 3장 바깥에서 자연환경을 보다 효율적으로 보호하고 자연과 함께 살아갈 수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쓰레기를 비료로 만드는법, 빗물을 이용하는법, 잡초를 제초제없이 없애는 법, 해충을 살충제없이 없애는법, 그릭로 동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제시한다 우리가 흔히 실천할 수있는 일곱가지 지구와 친하게 친하게 지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첫째 승용차 함께타기 둘째 이런 대회를 열자- 가장아름다운 새둥지 만들기 대회, 가장 예쁜 생울타리를 뽑는 대회... 세째 작은 메모를 이용하자- 광고 전단지 사절 분리수거 해 주세요.... 네째 나무를 심자 다섯째 절약하여 모은 돈 여섯째 유익한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자 일곱째 정보에 늘 귀를 기울이자 제4장 똑똑한 소비 우리가 잘 사는 것도 환경 보호에 일환임을 알려준다 쓸데없이 낭비하지 않고 소비하는 일곱가지 좋은 습광을 알려주고, 좋은 먹거리를 고르는 방법 상품에 붙에있는 안전한 로고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사용하지 않고 버려지는 물건을 다시 고쳐 쓰고 교환하고 기부하는 법도 알려준다 제5장 즐거운생태학교 우리 어린이들이 일년의 3분의 2가 넘게 지내는 학교에서는 어떻게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하교도 집과 마친가지로 잔은 환기와 쓰레기 분리수거 물과 에너지 절약과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리고 내 책가방에서부터 환경을 보호할 수있는 법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종이를 아낄 수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혼자 환경보호를 실천하기보다는 다함께 같이해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음을 아이들에게 알려준다 제 6장 자연속에서 자연 그대로가 가장 아름다운 것이며 그 자연 그대로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알려준다 그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봊ㅗㄴ하기위해 우리가 지켜야하는 작은 규칙들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제 7장 행동 개시 지구를 지키기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모든 일들을 싳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지구를 지켜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환경을 지키기위해 활동하는 사람들의 단체를 소개하고 환경을 지키기위한 법율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환경을 지켜나가는 새로운 생각들을 제시해 준다.
마지막 환경에 대한 유익한 정보가 가득 들어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실어 아이들에게 조금 더 쉽게 환경보호에 다가갈 수 있게 해 주었다. 한권의 책으로 지구를 지켜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보다 쉽게 제시 해 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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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지구 환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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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 챔피언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유쾌하게, 살짝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 아주 쉽게, 어른들의 이야기 세계에서나 이야기 될 것 같은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이야기를 손에 잡힐 수 있게...
그렇게 쓴 지구 환경을 살리는 주인공 이야기. 그 주인공은 바로 우리들 자신, 책 읽는 어린이 스스로이다. 그렇게 자각하고 생각하며 학교에서, 집에서, 자연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지구와 지구를 둘러싼 행성과 대기, 그 환경의 기본지식에서부터 시작해서 지구를 괴롭히는 일곱 가지 괴물과 뜨거워지는 지구의 심각성, 보금자리에서 깨끗한 공기를 마시기 위해 환기를 시키고, 절전형 전구로 바꾸고, 불 끄는 습관을 들이고, 물을 아끼고, 춥지도 덥지도 않게 온도를 조절하고, 쓰레기 다이어트를 시키자. 바깥에서 자연 정원을 위한 퇴비 만드는 방법과 집에서 동물을 키울 때 주의할 점, 오염을 줄이기 위한 단거리, 장거리 코스 다니는 법, 소비 성향과 일곱가지 좋은 습관, 포장지에서 좋은 환경 로고 찾는 법과 읽는 법, 생태학교와 우리가 지키고 할 수 있는 작은 방법에서부터 큰 것까지 쉽고 재미있고 유쾌하게 알려준다.
그 알려주는 방법 또한 다양하고 즐겁다. 만화로, 퀴즈로,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으로, 깔끔한 요약정리로, 딱 아이들의 입맛에 맞도록 잘 요리한 환경 책이다. 어른이 보아도 배워 실천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고, 어린 환경운동가를 키워 어른이 되어서도 지키며 그 범위를 넓힐 수 있도록 그 싹을 튀우는 책. 너무 너무 사랑스럽고 알차고 멋진 책이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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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위기를 맞고 있다는 말은 많이 들어 알고 있다. 그리고 잘 지켜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러나 어느정도 위기를 맞이하고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하여는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는 것 같다. 얼마전 아이와 함께 뉴욕자연사 박물관 전시회를 다녀왔다. 그곳에서 지구가 지금 처해 있는 상황에 대하여 자세히 볼 수 있었고 대비책에 대하여도 자세히 공부하고 왔다. 그런데 그때를 정리하여 주듯 지구 환경 챔피언을 만나게 되니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지난번에 관람한 뉴육 자연사 발물관과 연관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지구가 왜 뜨거워지는지, 우리가 뜨거워 지는 지구를 어떻게 보호하고 각 가정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잘 설명하고 있다. 자연을 보호하여 지구를 보호하는 행동은 어려서부터 배우고 실천해야 한다. 어린아이들은 오히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거나 집에서 사용하는 세제에 대하여 어머니께 조금씩 사용해야 하단고 잔소리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어른들은 무심히 분리수거를 해야 하는데 단지 귀찮다는 이유로 함부로 뒤섞어 놓는 경우도 있다. 그런 경우를 보면 어려서부터 습관처럼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된다. 그런 의미에서 ’지구 환경 챔피언’은 어쩌면 가볍게 쓰여졌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적 자료가 되면 부모들은 이책을 보면서 나의 행동에 대하여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집에서 작은 환경지키기 부터 실천하면 좋은 책이다. 지구에 대한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우리가 밖에서 생활할때 자동차보다는 걷기나 자전거,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한다는 것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쓰는 전기, 물들을 아껴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잘 설명하고 있다. 또한 우리가 소비하는 제품과 먹거리에 대하여 바로 알게하며, 우리가 찾아서 보고 느끼고 반성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도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에 지구환경 지킴이에 도움이 될 만한 싸이트를 소개하고 있으며 환경에 대한 퀴즈를 풀게 하므로서 전체적으로 정리하여 주는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동물과 함께 인간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지구를 만드는데 힘써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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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프라티니, 스테파니 르뒤 글 답스 그림 이효숙 옮김
1. 기초 지식 2. 보금자리에서 3. 바깥에서 4. 똑똑한 소비 5. 즐거운 생태 학교 6. 자연 속에서 7. 행동 개시
유익한 사이트들 환경에 관한 퀴즈 찾아보기 이렇게 구성되어져 있는 책 이랍니다.
책이 오자마자 자세히 탐독을 했는 데 제마음에 제일 남는 부분은요. 4. 똑똑한 소비 이였습니다 우리에게는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책임과 권리가 있어. 어떤 것을 살지 선택하는 것도 그중 하나야. 왜 자꾸만 사는 것일까? 사고 또 사고........... 사실 요즘 제 자신이 이런것 같아 살짝 반성이 되었어요. 사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사는 것으로 행복감을 누리던 제 생각에 종이 하나 울리는 것처럼 그렇게 말이죠. 자연을 생각지도 않고 단지 사는 자체가 너무 좋았던 저는 자연에게 많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곱가지 좋은 습관도 제시 되어 있어서 이걸 활용하기로 마음 먹었네요. 살 물건의 목록을 만들자, 수돗물을 마시자, 일회용 제품을 피하자, 해로운 제품들을 피하자. 포장에 관심을 가자, 포장하지 않은 것으로 사자, 성분표를 읽어 보자
유용한 정보들이 하나 가득 실로 반성도 많이 되는 기특한 책 이였습니다.
5. 즐거운 생태학교 종이 아껴 쓰기 참 딸들을 키우다 보니 종이 재활용이 일주일에 봉지에 한 가득 이였는 데 지혜롭게 종이를 써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네요.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하는 방법이 나와 있는 유용한 책 적극 추천 합니다.
예쁜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지구를 구하는 방법을 공부해 볼수 있고 지혜롭게 소비하는 방법과 환경을 위해 우리가 해나가야 될일들이 있습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고 실천해야할 일들 한가지씩 차근 차근 해보자구요. 아이들과 함께요. 저희 가정에서는 종이 아끼기에 동참 하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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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서울 국립과학관에 다녀왔어요 기후변화체험전이었는데 요즘 환경문제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도 싶고 아이들에게도 체계적인 공부가 되겠다 싶어서 다녀왔지요 시월 중순이라 날씨도 좋았고 모처럼 나들이에 아이들도 저도 발걸음이 가벼웠어요..
어두운 실내에서 이어폰을 아이들에게 꽂아주고 단계별로 눈으로보고 귀로 들으며 기후변화에 대하여 기후변화가 만드는 현상과 지구와 우리의 삶의 변화에대해 공부하게되었죠 서연이는 제법 알아듣는 눈치지만 가연이는 재미없는 설명에 이해할수없는 현상에 영 지루해했었지요 마지막으로 지구 온나화에 따른 빙하가 녹아 서울시가 물에 잠겨 냄새나는 지하철과 한옥마을의 지붕을 보며 2층 에코샵과 환경을 바꾸는 노력에 대한 시험을 보고 자전거도 타보며 환경에 대해 공부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어려운 체험임에 틀림이 없었지요 체험을 마치고 나오면서 느낀바로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바뀌어야하며 느껴야하며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돌아왔지요
지구 환경 팸피언은 기후변화체험전에서 보았던 여러가지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있고 재미있는 만화주인공의 캐릭터들이 설명해주어서인지 정말 쉽고 재미있어요 영 어렵고 재미없어 하던 작은 아이도 이해가 잘되는지 엄마 우리집은 분리수거 잘하고있지요 사용하지 않는 전등은 꼭 꺼야하는거죠하며 실천에 옮겨보네요 인류가 지구안에 생명체중에 가장 힘이세고 가장 위험한 존재라는걸 깨닫게 해줍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1.기초지식 2.보금자리에서 3.바깥에서 4.똑똑한 소비 5.즐거운 생태학교 6.자연속에서 7행동개시
7단계를 통해서 지구가 어떻게 진화와 생존과 변화에 대해서 알려주네요 집안에서 바깥에서 어떻게 하면 지구를 지킬수있는지 아이들 스스로 지킬수있는 환경은 어떤것인지 하나하나 알려주네요 아나바다를 실천하고 분리수거를 실천하고 환경마크가 부착된 상품을 구입하는것부터 실천해봐야겠어요 아이들과 직접 분리수거함도 정리해보고 책상정리를 통해서 사용할수있는 학용품도 챙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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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 오염의 영향 탓인지 환경에 대한 어린이 책이 많이 나오고 있다. 또한 사회, 과학 교과서에서도 환경에 대해 폭넓게 다루고 있다.
환경을 지키는 방법에 대한 책은 왠지 딱딱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만화 스타일의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인해 읽는 데 부담이 없다.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바깥, 집, 자연, 학교 등에서 아이들이 실제로 실천가능한 것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아닌, 실천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우리가 놓치기 쉬운 실천 방법들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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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환경에 대한 책이면 책구성부터 따분하여 아이들이 꺼려한다. 하지만 아이들 실생활 중심이 소재를 질문형식으로 다루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한숨에 읽게 만드는 책이다. 1학년이 읽기에도 무난하며 저학년이 이해할 수 있는 어휘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을 읽으므로 저탄소 저탄소 외치는 요즘 사회를 아이들 피부에 와닿게 만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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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구를 살리는 지식을 많이 담고 있다. 기초 지식에 부터 중요한 것 들까지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을 보여준다.또한 중간 중간 만화가 있어서 질리지 않는 책이다.책에는 너구리가 등장하여 여러가지 우리가 몰랐던 환경 상식을 가르쳐 준다.그리고 생활에 중요한 부분도 알려준다.이 책은 부록이 있어서 책에 나왔던 단어,용어들을 가나다순으로 나와 있다.또 퀴즈도 있어서 부모님과 함께 풀어볼 수 있는거 같다.10대와 미래 장래희망이 환경 관련된 직업을 꿈꾸는 어린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