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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의 두뇌계발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
"유아들의 두뇌계발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 내용보기
<명화속 과일> 이책은 내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다. 다섯살과 두살인 두아이에게 함께 책을 읽어주는데, <명화속 과일> 이 책은 질문꺼리가 많아서 두아이 모두 아주 좋아한다. 작은딸에게는 인지력을 키워줄 수 있고, 큰 아이에게는 단어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다.   우선 사진을 보고 이름을 맞쳐 보고, 한글과 영어로 어떻게 쓰여지는 지도 보고, 마지막으로 명화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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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속 과일> 이책은 내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다. 다섯살과 두살인 두아이에게 함께 책을 읽어주는데, <명화속 과일> 이 책은 질문꺼리가 많아서 두아이 모두 아주 좋아한다. 작은딸에게는 인지력을 키워줄 수 있고, 큰 아이에게는 단어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다.

 

우선 사진을 보고 이름을 맞쳐 보고, 한글과 영어로 어떻게 쓰여지는 지도 보고, 마지막으로 명화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었는지를 살펴보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된다. 아이와 많이 대화를 해서 아이의 언어 능력을 키워 주고자 했는데, 대화의 대상이 눈앞에 보이니 아이가 말로 표현하기 더 쉽다. 명화와 선명한 사진이 함께여서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계발할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아이가 쉽게 흥미를 느끼는 그림책 속의 삽화과 오랜 시간동안 인정 받아온 명화여서 아이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미술관에 전시된 미술품들을 직접 보여주기는 쉽지 않은 일인데, 그림책을 통해서 보여주니 거부감 없이 더 친숙함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 같고, 명화를 통해서 예술적 감수성도 키울 수 있으니 더욱 더 좋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을 위해서, 책에 등장하는 그림을 그린 화가들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설명을 더해놔서 많은 도움이 된다. 딸들에게 설명해주기 위해서 인터넷으로 검색하는 수고를 덜게 되어서 좋다.

n****3 2009.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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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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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 (아동두뇌개발교육연구회 기획)         즐겁고 재밌게 가까이 명화를 다가서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 조금은 딱딱해할거란 생각에 좋아하지 않을거란 생각에 조심스레 미술관에 갔던 그때가 생각이 난다. 설명에도 관심을 가지고, 귀 기울이던 사랑스런 모습을 ~~!!!   점묘법으로 그림을 그린다고, 점을 찍고, 해바라기 그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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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 (아동두뇌개발교육연구회 기획)

 

 

 

 

즐겁고 재밌게 가까이 명화를 다가서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

조금은 딱딱해할거란 생각에 좋아하지 않을거란 생각에 조심스레 미술관에 갔던 그때가 생각이 난다.

설명에도 관심을 가지고, 귀 기울이던 사랑스런 모습을 ~~!!!

 

점묘법으로 그림을 그린다고, 점을 찍고, 해바라기 그림 그리고 좋아했다.

이번엔 책으로 만나봤다..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속과일 ~~!!!

책을 펼치더니 과일 이름을 크게 외치고, 영어로 한번 더 외치고, 그림속에 과일을 찾아본다.

지나칠 수 있는 그런 부분의 핵심을 잡아줬을까..

호기심 가득한 저 눈빛...

 

 

 

 

 

 

어렸을때부터 보여주면 더욱더 좋을듯 싶다.

명화속의 과일 이름을 외우며...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명화 속 과일 ~~ 그러면서 머리가 좋아지나 ~~!!!

 

책 뒷장엔 부모님이 보는 페이지에 도움이 될 이야기가 적혀있다.

5살인 지금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기에 큰 도움이 되는 페이지 ~~!!

 

명화 카드를 꺼내 명화를 보여주고, 화가에 대해 다시 한번더 읽어준후 난 과일속 명화를 찾아보도록 해봤다..

오호~~ 재밌어하네~~

4장을 골라서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속과일과 비교해가며... 뚫어져라 본다.

집중력을 높여 머리속에 쏙 넣어주는 순간이다. 효과만점~~

 

 

 

마치 명화속 숨은그림 찾기라도 하듯 재밌게 찾아낸다.

과일 그림도 그려보자는 약속을 해봤다. ㅋㅋ 반응좋고 ~~~^^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속과일 아이와 즐겁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기에 너무도 좋은책인듯 싶다.

 

 

 

 

 

 

 

 

 

k******5 2009.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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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도 감상하고 명화속의 과일들과 실제 과일을 비교도 해보고...
"명화도 감상하고 명화속의 과일들과 실제 과일을 비교도 해보고..." 내용보기
제목이 내 관심을 끌었었다.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 – 엄마라면 아무래도 혹~ 할 수밖에 없는 제목이었다. 책을 펴보니 내용은 이렇다. 왼쪽은 과일이 주제인 명화가 있고, 우측에는 그 명화 속의 과일의 실제 사진을 수록한 다음 그 과일의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써 놓았다.다른 사람들에게서든 책에서든 많이 들어본 소리는 아이에게 명화를 보여주라는 소리였다. 오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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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내 관심을 끌었었다.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 – 엄마라면 아무래도 혹~ 할 수밖에 없는 제목이었다. 책을 펴보니 내용은 이렇다. 왼쪽은 과일이 주제인 명화가 있고, 우측에는 그 명화 속의 과일의 실제 사진을 수록한 다음 그 과일의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써 놓았다.

다른 사람들에게서든 책에서든 많이 들어본 소리는 아이에게 명화를 보여주라는 소리였다. 오죽했으면 명화카드까지 있어서 따로 판매를 하겠는가. 하지만 생각보다 장수가 적어서 조금 서운하기는 하더라. 그래도 구성들은 정말 마음에 들었다. 명화를 감상하면서는 정서적인 측면을 키울 수 있고 명화 속의 과일들을 실제 사진으로 비교해 보는 과정으로 정말 머리도 좋아질 것 같은 느낌이다. 그러니 일석이조라고 말해도 될 것 같다.

그림을 좋아하는 우리 공주님은 책을 보면서 좋아라 한다. 요새는 어디에서 감탄사를 배웠는지 ‘우와~!’ 라는 감탄사를 하면서 책을 보며 뽀뽀해 준다. 어찌나 귀엽고 예쁘던지… 책을 몇 번 안 보여줬던 것 같은데도 곧잘 과일들을 물어보면 잘 지목하는 공주님이 더없이 사랑스럽다.

이 책은 명화들 중에서도 정물화들만을, 그것도 과일이 나오는 정물화들을 주제로 하여 그림의 과일과 실제 과일 사진을 비교해 보면서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부여해 주겠다고 하는 목적을 잘 따르고 있었다. 오늘도 집에 가서 공주님과 함께 예쁜 명화를 보면서 과일들도 보여줘야겠다.


<책과 함께하는 우리 공주님>

n******5 2009.11.12.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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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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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릴때부며 명화를 보여주면 색채감각이나 정서적으로 좋다는 말을 들어왔음에도 아이들에게 명화를 자주 접해주지 못했어요.명화를 보면서 아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어야하는지, 어떻게 끌어줘야하는지 솔직히 몰랐어요.저도 명화를 좋아한다거나 명화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거든요.그러다가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을 보고 명화를 감사하고 명화를 관찰할 수 있게 되었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 내용보기
아이들 어릴때부며 명화를 보여주면 색채감각이나 정서적으로 좋다는 말을 들어왔음에도 아이들에게 명화를 자주 접해주지 못했어요.
명화를 보면서 아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어야하는지, 어떻게 끌어줘야하는지 솔직히 몰랐어요.
저도 명화를 좋아한다거나 명화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거든요.
그러다가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을 보고 명화를 감사하고 명화를 관찰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과일 그림이 한가득이예요~
왼편으로는 명화의 전체적인 그림이, 오른편으로는 명화 속 과일의 일부분과 함께 실제 과일의 모습, 명칭을 영어와 우리말로 알려주고 있어요.
과일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역시나 '와~~ 딸기다'하면서 책 속으로 빠져드네요.
그러면서 명화 그림도 살짝 보여줍니다.
여기에도 딸기가 있네.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
새도 딸기가 먹고 싶은가봐? 새는 몇 마리가 있을까?하고 아이와 이야기해볼 수 있었어요.
미술관이나 전시회에 가서 볼 때면 그냥 지나치곤 했는데 이렇게 아이와 함께 보니 명화속에도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음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보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를 가질 것 같아요.
그림을 보면서 어떻게 그려지고 색채는 어떻게 표현한지 직접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더구나 실사진을 통해 비교도 할 수 있으니 더 좋았답니다.
이제 하나씩 알아가는 우리 아이에게 인지용으로도 그만이네요~
과일을 워낙 좋아해서 대부분 인지했지만 레몬은 잘 모르는 우리 아이, 책을 보면서 확실하게 인지했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명화와 함께 실사진을 같이 볼 수 있는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
정말 아이들 감성은 물론 인지도 하고 머리가 좋아질 것만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명화가 어렵게만 느껴지던 저였는데 명화를 보면서 이야기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아요.
n*****2 200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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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 좋은책!!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 좋은책!!" 내용보기
우리집에 없던 명화들...   책으로 보니 더 맘이 흐믓합니다. 그림옆에 더 크게 확대한 과일들과 영어단어까지   우리 다섯살 꼬맹이는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계속 읽는답니다.   아주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아이에겐 책을 다 읽었다는 뿌듯함도 주고 명화들도 감상하면서 어떤과일이 있는지 더 유심히 보고   관찰력도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큼직한 글씨와 사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 좋은책!!" 내용보기

우리집에 없던 명화들...

 

책으로 보니 더 맘이 흐믓합니다.

그림옆에 더 크게 확대한 과일들과 영어단어까지

 

우리 다섯살 꼬맹이는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계속 읽는답니다.

 

아주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아이에겐 책을 다 읽었다는 뿌듯함 주고

명화들도 감상하면서 어떤과일이 있는지 더 유심히 보고

 

관찰력도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큼직한 글씨와 사과들...

 

사과의 단면도 있어서 자연관찰책 같아요. ^^

평소에 사과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은 반쪽 으로 잘린 사과는 유심히 안봤었거든요.

 

이 책을 계기로 여러가지 과일의 영어단어도 알게되고

명화 속에 어떤 과일들이 있는지 다시한번

관찰하는 시간이었답니다.

 

 

 

마지막 뒷장엔 부모님들이 보는 페이지라고 있는데 화가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요.

제가 몰랐던 화가들의 세상~~~~

읽고서 아이들에게 얘기해주면 더 그림에 관심을 보이겠죠?

화가들의 초상화까지 보여주는 센스..

아이들은 화가들의 얼굴도 익히고 어떤 그림들을 그렸는지도 알고..

 

첫째 아이는 과일을 보며 영어로 말하고

둘째 아이는 우리말로 말하고,.

둘이 경쟁하듯 보는데,,, 괜찮은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음은 사과를 보고 그림을 그렸어요.

사과는 항상 빨간색이라고 생각했는데 더 유심히 보는 예원양.

 

오..노란색과 연두색을 더 칠하네요.

 

  

맛있는 사과~~ 여러가지 색깔을 더해주니 더 맛나보이는데요?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

j********3 2009.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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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속 과일/작은책방- 명화와 함께하는 책속 과일 퍼즐
"명화 속 과일/작은책방- 명화와 함께하는 책속 과일 퍼즐" 내용보기
명화 속 과일/작은책방-  명화와 함께하는 책속 과일 퍼즐     명화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그림책 이야기- 명화- 아이도 엄마도 좀 보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미술 작품도...그림책과 함께 하다보면 정말 쉽고도 일상의 소재를 통해서 더 가깝게 다가갈수 있는 책 한권.       한눈에 꽉 찰듯한 과일 그림과 함께... 그속에 우리 삶에서 한두번 보
"명화 속 과일/작은책방- 명화와 함께하는 책속 과일 퍼즐" 내용보기
                               명화 속 과일/작은책방-  명화와 함께하는 책속 과일 퍼즐

 

 

명화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그림책 이야기-

명화- 아이도 엄마도 좀 보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미술 작품도...그림책과 함께 하다보면 정말 쉽고도 일상의 소재를 통해서 더 가깝게 다가갈수 있는 책 한권.

 

 

 

한눈에 꽉 찰듯한 과일 그림과 함께... 그속에 우리 삶에서 한두번 보았을법한 명화속으로...

아이랑 함께...명화속에 무슨 과일이 숨어있을까 하면서... 집어가면서 함께 이야기 나눠보았답니다.

인지용으로도 딱맞게... 딸기 실사와 함께... 한글 영어놀이도해볼수 있는 책...

 

 

요즘 명화 열풍을 타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쉽게 미술관이 아닌 집에서도 함께하는 그림책으로...

명화의 이야기와 함께...그속에 작가의 멋진 작품까지 함께해볼수 있었답니다.

간단하면서 집에서도 응용해볼수 있는 간단한 놀이...명화를 통해서 아이랑 직접 16퍼즐을 잘라서 함께 맞춰보기 했어요~!

 

 

 

스캔한 명화 한폭을 잘라준후~

간단한 16퍼즐 도전...

형태별로 제대로 놓고 해보면 좋지만...간단하게 뚝딱 만점...퍼즐놀이로 명화속 이야기를 아이가 더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는 놀이로~

 

 

 

 

책을 보면서 엄마랑 아이랑 함께 명화속 퍼즐을 맞춰보면서...어디에 무슨 그림이 있을까 하면서 가까이 하다보니...

정말 쉽고도 간단한 명화를 한눈에 쏘옥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거기다 책과 함께 명화속에 있는 과일들 찾아보기~

 

먹으면서 다방향으로 즐길수 있는 여유로움~

엄마도 몰랐던 작가들의 그림 이야기와 함께...

간단한 과일 소재들로도에 알게 되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09.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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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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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우리 딸은 요즘 열린 미술 수업의 일환으로 명화따라잡기를 수업받고 있답니다. 마침 오늘 피카소작품을 따라그렸는데 교실에서 하나씩 들고나오는 작품들이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되었답니다. 한 작품을 보고 따라그린것인데도 각기 다른 관점과 생각으로 펼쳐진 명화따라잡기는 아이들 각각의 독특한 느낌으로 재해석된듯합니다.   물론 이 수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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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우리 딸은 요즘 열린 미술 수업의 일환으로 명화따라잡기를 수업받고 있답니다.

마침 오늘 피카소작품을 따라그렸는데 교실에서 하나씩 들고나오는 작품들이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되었답니다.

한 작품을 보고 따라그린것인데도 각기 다른 관점과 생각으로 펼쳐진 명화따라잡기는

아이들 각각의 독특한 느낌으로 재해석된듯합니다.

 

물론 이 수업을 위해 피카소의 삶에대해 공부하고 그의 작품세계를 엿보는 예습을 빼먹는 것을 잊지않았는데요 최근 엄마의 선택으로 6세누나뿐아니라 4세 동생에게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명화의 세계를 접하고자 내밀게된 책이 있었으니 바로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이라는 책이네요.

 

몇 년전부터 불기시작한 명화에대한 엄마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속에 저또한 관심을 갖고

이 책 저 책 훑어보게되었는데

좀 볼만하다싶은 책을 아이들에게 제시했는데 별 관심을 갖지않고 싫어하는 눈빛을 보내더라구요.

'명화를 보면 똑똑해진다는데?' 엄마의 조급한 마음과 달리 아이들은 자기의 눈높이와 맞지않으면

아무리 좋은 책일지라도 밀어내는 것을 보고 조금 쉬어가는 의미로 잠깐의 여유를 두었다

좋아하는 관점으로 다가서는 책을 고르게된게 바로 먹거리가 들어간 명화로 엮어진 바로 이 책이였지요.

 

풍경도 좋고 인물화도 좋지만 뭐니 뭐니해도 인간의 기본 의,식,주중 단연 으뜸인 '식'을 매개로한

소재가 들어간 그림을 보여주니 과연 아이들의 눈빛이 반짝이는게 지금까지 따분하게 느끼던

시선과는 확연히 다른 그 무언가를 발견했답니다.

 

먹음직스런 과일들을 보면서 어쩜 이리 입맛을 다시게 만드는지 먹고싶은 충동을 눌러가며

빛이 들어오는 각도나 자연에서부터 얻어진 천연색감을 관찰하면서

단지 '빨간 사과'라 칭했던 사과의 빛깔이 초록일수도있고 노랑또는 주황등등의 여러 색으로 표현될 수있다는 것을 아이들과 얘기 나눴답니다.

실제 과일보다 더 실제적으로 표현된 열매들을 보면서

작가들의 표현방식도 더듬어볼뿐더러 실사와 비교하는 재미,

한글 인지와 더불어 영어명까지 함께 인지할 수있는 장점이 있네요.

그리고 오른 page동그랗게 표시된 부분을 전체 그림에서 찾아보는 즐거움도 누릴 수있는데

이것이 바로 부분과 전체 파악하기활동까지 견비된 똑똑함을 보여주고있답니다.

 

 

알고있는 작가들의 본명을 제대로 정확히 짚어갈 수있는데 여기 함께하는 9명의 화가들에대한 정보는 맨 뒤쪽 '부모님이 보는 페이지'에 상세히 나와있답니다.

 

고흐,고갱,르느와르,모네등의 작품을 엿볼 수있고요,

오늘 피카소 수업을 준비하면서 딸과 함께 읽었던 내용중 피카소에게 입체파란 영향을 준 근대회화의 아버지='세잔'의

"자연은 구형,원통형,원추형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등등의 내용을 그들이 직접 그린 자화상과함께 들여다볼 수있답니다.

 

미술전공을 하시고 그 계열에 몸담고계신 제 사촌오빠는 어려서부터 르느와르의 '피아노치는 소녀들'이란 그림을 벽에 걸어두고 감상했던걸 어렴풋이 기억하는데

저또한 큰 댁에 방문할때면 그 명화를 보며 뭔가 생각하는 여유를 부려본 듯합니다.

이<명화속 과일>을 보는 내 아이들도 제가 어려서 느꼈던 한 호흡의 여유를 누려보고 책의 부제처럼 머리가 좋아졌으면 정말 좋겠네요.

 

<독후활동>

눈으로 보고 감상하는 즐거움을 넘어

내가 작가 자신이 되어보고 그 그림을 좀 더 구체적으로 느껴보고자

어린 아들과 '작품을 따라해보기' 시간을 보았네요.

비록 똑같이 그릴 수없는 실력이지만 비슷하게 표현하고 그림에 나타난 색감등을 공부하기위해

나름 비슷하게 따라잡기 활동을 펼쳤답니다.

 

활동1 스티커 작업!

울 채민군 그림을 시원 시원 잘 그리긴하나 아직은 추상화수준이기에

명화따라잡기엔 무리수가 있는지라

우선 엄마가 기본틀 잡아 스케치하고 대충 색칠해놨습니다.

 

활동 2. 물감놀이

색감인지및 요즘 배우고있는 한글'파인애플'을 확실하게 인지하기위해

르느와르의 '딸기와 파인애플'을 따라 그려보았네요.

물론 엄마의 기본틀에 아이가 빨간색 물감을 칠해줬는데 빨강계열이지만 조금씩 다른 느낌을 몸소 체험해봤답니다.

아직 어리지만 이런 활동이 뇌리에 즐겁게 남아 명화와 좀 더 친숙해지길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09.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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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과일 그림을 만날수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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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  미술관  나들이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중요 전시회나  인사동의  작은  미술관  까지  즐겨 다니고  있지요..   이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속 과일은 그중 정물 화로 표현 되는 명화들 중에서 과일을  그린 작품 들만 보았습니다..       미술관에서 작품을  보면  일일이  설명 안하고 그냥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일  정물  화를  보면서 과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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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  미술관  나들이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중요 전시회나  인사동의  작은  미술관  까지 

즐겨 다니고  있지요..

 

이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속 과일은

그중 정물 화로 표현 되는 명화들 중에서

과일을  그린 작품 들만 보았습니다..

 

 

 

미술관에서 작품을  보면  일일이  설명 안하고 그냥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일  정물  화를  보면서

과일이  몇개인지..

무슨 과일을  그렸는지...

아이가 말 하게 하다 보면

비록 작가가  전달 하는 의미랑 달를 지언정

아이는  충분히  그림을  감상  하게 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을  꼽으라면

그냥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그림 소개 라고 하고   싶습니다..

 

명화를  소개 하고

제목과 언제 그렸는지  작가가 누군지만  이야기 합니다..

 

이 작품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는  이야기는 안하지요..

전 그림은  그림으로  보기만 해도 된다고 생각 합니다..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특히 과일 을  소재로 한  정물 화를 자세히 보면서

 

작가마다  그림 특징이  틀린것을 구별 하더군요^^

 

맨 마지작은 부모님 페이지로

작가의 대한 소개가  나옵니다..

 

과일  정물 화 만   모아 놓은   명화책...

그 책에서  그림을  본 아이들은

명화가 주는  감성과  이성의  양쪽 뇌를

동시에 개발  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t****o 200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한테 풍부한 감성을 느끼게 해주세요
"아이들한테 풍부한 감성을 느끼게 해주세요" 내용보기
풍부한 감성과 미적 감각을 길러주는데 명화만큼 좋은게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술전시관에 데리고 가거나 간접적으로 명화카드등을 이용해서 아이들한테 보여주기도 한다지요. 알고는 있지만.. 현실적으로 실행에 옮기기가 어렵더라구요. 더군다나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그리고 게으른 엄마를 둔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할 따름이죠. 대신.. 이 미안함을 달래줄 좋은 책을 발견했습
"아이들한테 풍부한 감성을 느끼게 해주세요" 내용보기

풍부한 감성과 미적 감각을 길러주는데 명화만큼 좋은게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술전시관에 데리고 가거나 간접적으로 명화카드등을 이용해서 아이들한테 보여주기도 한다지요.

알고는 있지만.. 현실적으로 실행에 옮기기가 어렵더라구요. 더군다나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그리고 게으른 엄마를 둔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할 따름이죠.

대신.. 이 미안함을 달래줄 좋은 책을 발견했습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속 과일"

세계 유명한 화가 엘로이즈 해리트 스탠다드. 클로드 모네. 귀스타브 쿠르베. 빈센트 반 고흐, 안토니 볼로, 폴 고갱, 장 밥티스트 시메옹 샤르댕. 피에르 오그스트 르느와르. 폴 세잔.. 등 아홉명의 거장들의 작품들입니다.

 

 

명화만이 가지고 있는 단점..딱딱하며.. 아이들이 보기에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알수 없는 그림들..

하지만.이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다소 단순하면서도 쉬워보일지 모르겠지만.. 한점의 그림에서 많은걸 가르쳐 줍니다.

 

 

명화재미있게 감상하기 ①

 

오른쪽 페이지 윗부분의 작은 동그라미 안의 그림을 왼쪽 전체적인 그림에서 찾아보셔욤.

아이들에게 부분그림을 전체그림에서 찾아내는 관찰력 그리고 추리력까지 길러질수 있네요.

독후활동도 가능하겠죠..

 

명화재미있게 감상하기 ②

 

과일들의 잘려진 단면보기

씨까지 알수 있군요.

명화 재미있게 감상하기 ③

 

그림속 과일 사물인지와 이름 한글과 영어로 익히기

선명한 실사 사진으로 아이들에게 정확한 사물인지와 이름을 가르쳐 줍니다.

 

 

명화 재미있게 감상하기 ④

 

명화 제목옆의 작은 과일그림을 통해 이걸로 작품속의 과일을 찾아봅니다.

 

명화 재미있게 감상하기 ⑤

 

작품명과 작가 이름 알기

엄마로써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고흐. 모네, 고갱등 아는 화가들도 있지만. 첨 듣는 생소한 화가분들도 계셨어요.

저또한 새롭게 배워보았지요.

 

명화 재미있게 감상하기 ⑥

 

그림을 보고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

어떤 그림인지. 단순하게 바나나다. 사과다. 포도다 사물인지로 만 그치는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명화속 그림에서 향기도 맡아보고 어떤 내용인지 이야기도 함께 나눠보는겁니다.

아이들의 감성과 이성이 소록소록 쌓여나가겠지요..

 

 

단순한 과일 인지가 아니라 명화를 통해서 과일을 찾아볼수 있는 독특하면서도 특별한 경험이였던거 같았어요.

아이들한테도 정서적인 안정감. 관찰력. 인성과 감성을 함께 키워줄수 있었구요.

몇장 소개되지 않은 간단한 명화그림들이지만..

한장의 명화에서 여러가지를 찾아낼수 있다는것에 포커스를 맞춰야 할꺼 같네요.

 

 

 

 

<부모님이 보는 페이지>를 통해서 명화에 대한 일반 지식이 많이 부족한 우리 엄마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아홉명의 작가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일일이 백과사전을 뒤질 수고를 덜어준거죠..

솔직히.. 그림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어서 아이가 물어보면 어떻게 하나.. 나름 걱정도 했었답니다.

하지만. 이 걸 참고로 한다면. 아이들한테 작품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일러주면

아이들에게 헤박한 지식까지 차곡차곡 쌓여가겠지요.

아이들에게 첫 사물인지책으로 손색이 없을정도..

유명화가들의 작품속 정물을 통해서 느낄수 있는 풍부한 감성과 이성을 자극시켜주는 책.

우리 아이들의 이큐 아이큐가 쏙쏙쏙~~~ 자라날꺼 같습니다.

 

l******c 200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성과 이성을 동시에 자극해 주세요.
"감성과 이성을 동시에 자극해 주세요." 내용보기
과일에 관한 책이 오면 이젠 으례 너무 시시하다는 표현을 하는 울 큰아들이 이번 책을 정말 뚫어져라 잘도 읽네요. 세밀화 위주의 과일 책들과는 달리 이 책은 정물화를 그린 세계 유명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과일에 대해 인지를 하도록 되어 있어요. 큰 아이는 처음보는 예쁜 그림들에 푹 빠지고, 작은 아이는 과일 이름 익히기에 푹 빠졌네요. ^^ 사실주의에 기인한 정물화
"감성과 이성을 동시에 자극해 주세요." 내용보기
과일에 관한 책이 오면 이젠 으례 너무 시시하다는 표현을 하는 울 큰아들이

이번 책을 정말 뚫어져라 잘도 읽네요.

세밀화 위주의 과일 책들과는 달리 이 책은 정물화를 그린 세계 유명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과일에 대해 인지를 하도록 되어 있어요.

큰 아이는 처음보는 예쁜 그림들에 푹 빠지고, 작은 아이는 과일 이름 익히기에 푹 빠졌네요. ^^

사실주의에 기인한 정물화 부터 형태가 약간 왜곡되어 보이기도하는 인상파 작가들의 정물화 까지 다양한 명화들이 실려있어 너무 좋아요.

과일 자체에 촛점을 맞췄다기 보다는 명화를 감상하는 도중에 자연스레 과일로 눈이 간다는...

 이런 획기적인 생각을 누가 했을까요?

 과일 인지에만 촛점을 맞춘 책들만 보다가 이런 책을 보니 너무 좋아요. ^^

 정말 머리가 좋아지는 느낌? 감성과 이성을 동시에 발달 시킨다는 것이 바로 이런것 같아요.

또 책 뒷머리에 <부모님이 보는 페이지>를 통해 화가에 대한 설명들이 자세히 나와있어 그림에 대한 기초지식이 부족한

엄마들도 아이들의 질문에 쉽게 답할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저역시 정말 처음 보는 작가도 있네요. ㅠ.ㅠ

책 너무 좋습니다. 책이 너무 예쁘고, 내용이 너무 알차요.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속 과일로 아이의 감성과 이성을 동시에 자극해 주세요. ^^

j******g 200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