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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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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새"는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DK 아틀라스 시리즈 중 마지막 권인 10권에 해당하는 책이에요............책 크기도 엄청나게 크고 책이 크니 당연히책에 그려진 그림들도 시원스럽게 크게 그려져 있어요.........책의 그림은 사진이 아닌가 의심스러울만큼정교하게 그려져 있어요...............그림이 너무 예뻐서 자주 보게 되네요.........^^DK 아틀라스 시리즈의 다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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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새"는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DK 아틀라스 시리즈 중 
마지막 권인 10권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책 크기도 엄청나게 크고 책이 크니 당연히
책에 그려진 그림들도 시원스럽게 크게 그려져 있어요.........
책의 그림은 사진이 아닌가 의심스러울만큼
정교하게 그려져 있어요...............
그림이 너무 예뻐서 자주 보게 되네요.........^^

DK 아틀라스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2살인 우리 딸은 특히나 새들을 무척 좋아하는데
"세계의 새"를 보더니 눈이 휘둥그레져서
열심히 책장을 넘기며 혼자 몰입해서 보니
더욱 좋네요..............^^

마침 며칠 전에 작은 동물목장에 가서
타조를 눈 앞에서 보고 왔는데
책 겉표지에 타조 그림이 있으니까
가리키며 웅얼웅얼 뭐라고 하네요.....^^

세계의 새에서는 
북극,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남극대륙으로 서식지를
나눈 후 각 서식지에 대해 지도를 보여주고
그 후 세부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요.....

큰 숲을 보여주고 나무를 보여주는 꼴이라서
전체적인 내용이 머리에 체계적으로
쏙쏙 들어오게 쓰여져 있어서 
무엇보다 마음에 들어요......

t***i 2009.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는 다 모였다 [세계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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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인 그림으로 유명한 DK출판사의 아틀라스 시리즈 10권 중 10편으로 세계의 새를 다루고 있다. 새만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환경문제까지 다루고 있다. 이 책의 마지막은 "사라져 가는 새들"로 전 세계 조류의 약 10% 정도인 1,000여 종의 새들이 멸종위기를 맞고 있다. 앰무새 종류는 전체의 약 70%가 멸종 위험에 놓여 있다. 사람들은 새들의 서식지를 파괴하거나 오염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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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인 그림으로 유명한 DK출판사의 아틀라스 시리즈 10권 중 10편으로 세계의 새를 다루고 있다. 새만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환경문제까지 다루고 있다. 이 책의 마지막은 "사라져 가는 새들"로 전 세계 조류의 약 10% 정도인 1,000여 종의 새들이 멸종위기를 맞고 있다. 앰무새 종류는 전체의 약 70%가 멸종 위험에 놓여 있다. 사람들은 새들의 서식지를 파괴하거나 오염시키고, 새들을 사냥하거나 애완용으로 잡느다. 새들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다라는 말로 마감하고 있다. 또한 새들을 돕는 방법도 자세하게 나왔다.
제목처럼 "세계의 새"이기에 새들에 대해서만 나와 있는 줄 알았는데, 그 안에는 새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인류가 살아가야할 방향이 나와 있는 것이다. 더불어 살아갈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까치가 국조라는 사실도 처음 알았다. 검색해 보니 나라에서 법으로 정한 것은 아니고 1964년 국제조류보호회의(ICBP) 한국 본부에서 일종의 설문조사 결과로 나온 것이란다. 또한 까치가 길조라고 되어 있어 궁금증이 생겼다. 옛날에 모 지자체의 상징이 까치였는데 까치가 흉조라고 해서 갈매기로 바꾼 것이 생각나 검색을 또 하게 되었다. 역시 인간이 문제였다. 까치의 서식지를 파괴하니까 까치가 과수농가에 피해를 준다고 한다. 그래서 최근들어 흉조로 인식된다는 거였다. 우리 인간도 자기 밥줄 끊기면 인정사정 없는데 하물며 새가 가만히 있겠는가? 뿌린대로 거두는 것일 게다.
덕분에 나도 새 공부도 하고, 관심 분야는 더 알게 되었다. 우리 반 아이들에게도 분면 도움이 되고, 상식을 넓힐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k******0 2010.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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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새들 그림 백과 사전으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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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READERS를 접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DK 아틀라스 시리즈가 친근하게 느껴진다. 그림을 통해서 지식을 전달해주는 백과사전으로 우리 몸부터 새, 동물, 문명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루고 있다. 그 중 10번째 시리즈는 '세계의 새'이다. 커다란 책에는 시원스럽게 날아가는 새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세밀한 삽화가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다. 새에 대한 방대한 정보가 담겨 있어서
"세계의 새들 그림 백과 사전으로 만나다." 내용보기

DK READERS를 접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DK 아틀라스 시리즈가 친근하게 느껴진다. 그림을 통해서 지식을 전달해주는 백과사전으로 우리 몸부터 새, 동물, 문명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루고 있다. 그 중 10번째 시리즈는 '세계의 새'이다. 커다란 책에는 시원스럽게 날아가는 새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세밀한 삽화가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다. 새에 대한 방대한 정보가 담겨 있어서 이 책을 보면 새 박사가 될 수 있다. 새에 대해 알아 보려면 종류에 따라 책을 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 책은 한 권으로 충분하다.  

 

새들의 이름, 생김새, 분포, 자연 환경 등의 정보가 다양하고,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질문과 답을 통해서 평소 새에 대해 알지 못했던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점차 사라져 가는 새들은 어떤 종류가 있는지, 그 새를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나라마다 저마다 다른 종류의 새들이 있고, 환경, 기후 변화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할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다.

 

보통 백과 사전하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두께도 그렇지만 그 안에 담고 있는 내용이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그림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라서 부담감이 없다. 그림을 보면서 어떤 새인지 알아 보고, 저마다 새의 다른 모습은 흥미롭기만 하다. 여자 아이라서 자연관찰이나 도감을 그다지 잘 보지 않았는데 섬세한 그림을 보여 주면서 어떤 새인지 이야기 해주니 관심을 보여서 꾸준히 보여주려고 노력중이다. 덕분에 엄마도 새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p*******0 200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들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드는 책!!
"새들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교과서 지식을 넓혀 주는 그림 백과사전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많은 정보들이 가득한 DK아틀라스 시리즈는 그 어떤 책을 펼쳐 보아도 감탄을 나오게 만든다.   이번에 만난 <세계의 새>는 아이랑 근교에 있는 에코센터에 <탐조체험>을 가기 전 보려고 하였으나 신종플루로 가지 못하고 <세계의 새>만 보게 되었다.   겨울이라 우리나라에 오는 철새들도 궁금하고, 얼마
"새들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교과서 지식을 넓혀 주는 그림 백과사전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많은 정보들이 가득한 DK아틀라스 시리즈는 그 어떤 책을 펼쳐 보아도
감탄을 나오게 만든다.
 
이번에 만난 <세계의 새>는 아이랑 근교에 있는 에코센터에 <탐조체험>을 가기 전 보려고
하였으나 신종플루로 가지 못하고 <세계의 새>만 보게 되었다.
 
겨울이라 우리나라에 오는 철새들도 궁금하고, 얼마전 야생동물병원에 가서 본 새들도 있나 없나
열심히 들여댜보는 아이를 보면서 직접 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연계학습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하는 책이다.
 
아이가 큰부리까마귀를 살려 보내주었다며 그 새부터 찾는다.
새의 종류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하는 엄마보다 더 많은 것을 기억하고 알게 되는 것 같다.
 
<세계의 새>의 책을 보면서 안데스산맥, 아프리카, 아시아, 등 대륙별로 분포되어 있는 새들도 알려 주고,
새들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로 눈을 즐겁게 만드는 책이다.
동물원에서도 볼 수 없고, 직접 봐도 알 수 없는 새들이 많은데
<세계의 새>에선 없는 새가 없는 것 같다.
새들의 특징, 생김새 하나하나 세밀한 그림 덕분에
새들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든다.
 
생소한 새들의 이름으로 가득하지만
한장 한장 넘겨가면 갈수록 신기하고 재밌는 새의 이야기 덕분에
아이와 함께 겨울방학 철새를 찾아 나서봐야 할 것 같다.
 
<세계의 새>의 내용은 7차 과학교교과정과 연계되어 있어서
더욱 유익할 것 같다.
 
x*******f 2009.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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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아틀라스 시리즈-세계의 새
"DK 아틀라스 시리즈-세계의 새" 내용보기
DK 아틀라스 시리즈에 대한 평가는 한마디로 굿이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사진과 그림들이 잘 어울려져 있기에 이 책의 가치는 매우 높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새들에 대해서 무엇이든 배울 수가 있고 새들의 습관이나 먹이에 대해서도 잘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슨 새들이 이렇게 종류가 많은지 새삼 다시 한 번
"DK 아틀라스 시리즈-세계의 새" 내용보기

DK 아틀라스 시리즈에 대한 평가는 한마디로 굿이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사진과 그림들이 잘 어울려져 있기에 이 책의 가치는 매우 높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새들에 대해서 무엇이든 배울 수가 있고 새들의 습관이나 먹이에 대해서도 잘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슨 새들이 이렇게 종류가 많은지 새삼 다시 한 번 놀래면서 책을 봤다.

아이들이 새들의 종류에 재미가 있는지 아이들끼리 모여서 즐겁게 새들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었다.

특히 아이들이 무서워 하면서도 관심이 있는 새는 독수리라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이 특히 독수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읽고 보고 그랬다.

보통 독수리들은 물고기를 일반적으로 많이 잡아 먹는 다고 한다.

그리고 '검독수리'은 토끼 같은 것을 먹이로 한다고 한다.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사슴 같은 큰 동물 조차도 잡아 간다고 한다.

동물원에서 독수리를 본적이 있는데 어찌나 무섭게 생겼는지 날개를 보면 사람들도 무섭게 느껴지는데 동물들 또한 무서움을 느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무서운 독수리 같은 새도 있지만 아주 귀엽고 예쁜 새들도 많다.

그 중에 '황금꾀꼬리' 새들은 아주 민감한 새라고 한다. 그림으로 나와 있어서 조금 아쉽기는 하다 .

세계의 여러 나라들에만 있는 새들의 대해서도 잘 설명이 되어 있기에 이 책 한 권이라면 정말 좋은 새들의 참고서가 될거라 믿는다.

b*****y 2009.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장하고 싶은책입니다.^^
"소장하고 싶은책입니다.^^" 내용보기
DK 아틀라스 시리즈   세계의 새   아틀라스 시리즈 세계고대문병을 읽고 아이가 재밌다고 다름 시리즈도 보고 싶다고 해서 세계의 새를 주문해 주었습니다.   교과서 지식을 넓혀주는 그림백과 사전이라는 소개들을 읽으며 교과연계라는 점도 맘에 들었구요.   일반책의 두배나 되는 크기라 가지고 다니기엔 좀 불편하지만 실물과 같은 그림들이 실제로 보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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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아틀라스 시리즈

 

세계의 새

 

아틀라스 시리즈 세계고대문병을

읽고 아이가 재밌다고 다름 시리즈도 보고 싶다고 해서

세계의 새를 주문해 주었습니다.

 

교과서 지식을 넓혀주는 그림백과 사전이라는

소개들을 읽으며 교과연계라는 점도 맘에 들었구요.

 

일반책의 두배나 되는 크기라 가지고 다니기엔 좀 불편하지만

실물과 같은 그림들이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다양한 새들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아이도 신기해 합니다.

 

차례를 보니 새들의 서식지부터 시작해서

북극, 아메리카 ,사막,열대우림 ,갈라파고스 제도,

아시아, 남극, 사라져 가는 새들까지

정말 많은 새들의 모습을 보며 공부를 할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새는 ? 매인데 180km 시속입니다.

알을 가장 많이 낳는개는? 회색자고새 15~19개를 낳는다.

놀라운 흉내쟁이 새는? 유럽개개비 76종의 다름새의 소리를 흉내낸다.

재미있는 유렵의 새들입니다.^^

 

아시아의 특이한 새는

가장 시끄러운 딱따구리

가장 수다스러운 구관조

머리가 가장 무거운 긴꼬리 코뿔새

세계에서 가장 긴꼬리를 가진 관머리청란꿩등이 있습니다.

 

이젠 새박사가 될것같다는 아이

 

DK 아틀라스 시리즈 분야별로 10권이 있는데

이제 2권을 소장했으니 나머지 8권도 한권씩 준비하려고 합니다.^^

 

w********8 200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큼직한 사이즈만큼이나 방대한 정보 ~ 거기에 세계를 한눈에 볼수 있답니다
"큼직한 사이즈만큼이나 방대한 정보 ~ 거기에 세계를 한눈에 볼수 있답니다" 내용보기
DK 아틀라스 시리즈 를 생각하면 웬지 읽는 재미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집에 몇 권을 보유하고 있는 편인데 제법 인기가 높은 시리즈중 하나랍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8살 6살의 개구쟁이 남아 !!!   요즘 들어 세계 지도에 관심을 보이는 호야군과   동물이나 곤충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유찬군...   이 두 아이들이 모두 좋아라할만한 DK아틀라스 시리
"큼직한 사이즈만큼이나 방대한 정보 ~ 거기에 세계를 한눈에 볼수 있답니다" 내용보기

DK 아틀라스 시리즈 를 생각하면 웬지 읽는 재미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집에 몇 권을 보유하고 있는 편인데 제법 인기가 높은 시리즈중 하나랍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8살 6살의 개구쟁이 남아 !!!

 

요즘 들어 세계 지도에 관심을 보이는 호야군과

 

동물이나 곤충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유찬군...

 

이 두 아이들이 모두 좋아라할만한 DK아틀라스 시리즈 ~~

 

지난번 DK 아틀라스 시리즈 ~ 공룡대공원에 이은  " 세계의 새 "  편이랍니다.

 

 

 

 

DK 아틀라스 시리즈 야 워낙 사이즈가 큰 편이라

 

도착하자마자 시선부터 끌어봅니다..

 

큰 아이 초등 들어가면서 기존 창작에만 의존을 하다

 

다양한 책 종류를 알아보는 편인데요..

 

특히 방대한 지식을 담고 있는 사전적인 의미의 도서를 선호하게 된답니다.

 

DK 아틀라스 시리즈    세계의 새    

 

역시 그런 분류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표지 가득 담겨있는 각종 새들의 모습 세밀화로 더욱 포근하게 느껴집니다.

 

책을 펼치면 차례와 함께 " 세계의 새 " 가이드가 소개된답니다..

 

이 책은 크게

 

북극,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남극대륙

 

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대륙별로 전체적인 모습을 보여준 뒤

 

각 대륙의 주요 서식지와 새들을 설명하는 것인데요...

 

 

 

 

 

세계의 새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새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새에 대해 새의 뼈나 새의 부리 그리고 새가 나는 원리에 대해 짚어줍니다..

 

아이는 새의 발톱에 관심을 보였구요..

 

새가 어떻게 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날개가 가벼워서 라는 대답을 해봅니다.

 

 

 

우선 큰 의미의 새들의 서식지를 알려줍니다..

 

극 지역과 툰드라, 침엽수림, 낙엽수림,

 

초원지대, 관목지대,

 

사막지대, 우림지대, 강, 늪, 습지 , 호수

 

다양한 서식지에 대해 구분을 지어주네요..

 

아이들은 사막지대에 새들이 살수 있는까에 관심을 보이네요...

 

자세한 답을 책의 뒷쪽을 살펴보면 알수 있겠죠..

 

 

.

.

.

 

책의 구성은 이러합니다.

 

처음 소개했던 각 지방별로 다시 페이지별로 나뉘어

 

 그 서식지에 사는 새들의 특성에 대해 알려주고

 

지구의 모양과 함께 세계지역에 대해 새들에 대해 자연스레 접해주는 것인데요...

 

 

 

 

 

아이들이 제일 관심을 보였던 부분이랍니다..

 

이렇게 지구본의 모습이 나와있고 그 모습에

 

새들의 모양이 축소 마크처럼 표시되어 있는데요..

 

자신이 맘에 들어하는 새의 서식지를 찾아보는 것이져...

 

그렇게 자연스레 세계의 새 이름도 익혀보구요.. 세계지역 역시 한눈에 ㅎㅎㅎ

 

.

.

.

 

 

간혹 이렇게 세로의 구성으로 표시되어 지는 곳도 있습니다..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 페이지는 더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는 사실 ~~

 

움직이는 대륙이라는 페이지로 약 2억년전의 대륙의 모습과

 

나뉘어지는 대륙의 모습을 그림으로

 

서식지별 재미있는 새들을 한자리에 모아놓았구요..

 

또한 그 서식지의 자연환경 또한 하나하나 짚어놓았습니다.

 

 

 

세밀화로 되어 있는 새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이건만

 

이 많은 글을 한번에 다 읽을 수는 없겠죠...

 

관심있는 부분을 하나하나 찾아 사진으로 혹은 세밀화의 그림으로

 

자신만의 관심도를 찾아 자기 나름의 책읽기를 펼치고 있는 아이들이랍니다 ^^

 

 

여기서 재밌는 사실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새가 5.7CM라고 하네요..

 

자를 꺼내든 작은 아이 크기를 살펴보더니 신기하다며 웃습니다 ~~

 

 

 

 

지역별의 사진을 제외하곤 세계의 새의 대부분이 세밀화로 표현이 되어 있는데요..

 

세밀화 속 부채머리깃털독수리 !!!

 

열대우림에 사는 원숭이를 잡는 그림이랍니다.

 

아이가 매우 흥미로워하더라구요...

 

작은 열매나 벌레가 아닌 원숭이라는 사실에 말이져..

 

이런 부분이 세밀화이건만 좀더 생생한 느낌을 더해주구요..

 

간혹 실사진으로 표현되는 사진 역시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봅니다..

 

사진 속 주인공은 흰허리민목독수리랍니다.. 동물의 사체를 먹는다눈 ^^;;

 

 

 

 

각 서식지별 세계의 새들을 확인하면서 아이들이 제일 흥미로워했던

 

새의 표시 지역별로 찾는 거였는데요.. 경쟁적으로 이것만 찾는다눈 ㅋㅋ

 

 

 

 

책속 주인공 중 콘도르라는 새가 등장을 한답니다.

 

어디선가 본것 같다는 말에 책을 꺼내드는 호야군 ~~

 

이 책역시 수학탐험대의 이야기로 수학과 세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이곳에 등장하는 콘도르였답니다.. 자연스레 관련 책이랑 이어집니다.

 

 

 

마지막  세계의 새 이야기는 철새와 사라져가는 새편입니다.

 

서식지를 빼앗기고 알을 빼앗기는 멸종하는 새의 사진에서 사뭇 진지해진 아이들은

 

환경오염에 대해 접해보고 새를 돕는 방법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자동차를 덜 타야한다는 유찬군과 나무를 덜 베어야 한다는 호야군 ~~

 

나무로 만드는 종이 대신 코끼리 똥을 써야 한다는 말에

 

웃음바다가 되어 버렸네요 ㅋㅋ

 

 

 

 

교과서 지식을 넓혀주는 그림 백과사전 ~~ 세계의 새 !!!!

 

다양한 종류의 백과사전의 의미를 담고 있는 책은 집에 하나씩은 필수~~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활용도가 제법 높은 시리즈였구요...

 

총 10개의 시리즈로 이어지는 DK 아틀라스 시리즈 역시 관심이 큽니다....

 

 

동물에 관심이 많은 작은 아이는 잠들기전 이 책을 읽어달라고 가끔 꺼낸답니다.

 

물론 읽어주기보단 새들의 이름을 알려주는 데 그치긴 하지만요..

 

중간정도 보다보면 잠들어있긴 합니다...

 

한두번의 읽음으로 책장에 꽂혀있기 보다 다양한 세계의 새를 보여주는 백과사전 ~~

 

두고두고 활용도가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

 

 

x*******n 200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다양한 새에 푹빠지다[DK 아틀라스 시리즈 세계의 새]
"세계의 다양한 새에 푹빠지다[DK 아틀라스 시리즈 세계의 새]" 내용보기
DK 아틀라스 시리즈 세계의 새 글/바바라 테일러 그림.리차드 오어 루덴스   이미 책 표지에 시선을 빼앗긴 아들은 이책에 푹빠졌어요 동물,식물,공룡,새 암튼 생명이 있는 모든것들에 관심이 있는 아이에게  DK의 세계의 새는 품에 안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너무너무 좋아한 아이였죠   북극,아메리카,유럽,아프리카,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남극 대륙으로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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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아틀라스 시리즈 세계의 새

글/바바라 테일러

그림.리차드 오어

루덴스

 

이미 책 표지에 시선을 빼앗긴 아들은 이책에 푹빠졌어요

동물,식물,공룡,새 암튼 생명이 있는 모든것들에 관심이 있는 아이에게

 DK의 세계의 새는 품에 안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너무너무 좋아한 아이였죠



 

북극,아메리카,유럽,아프리카,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남극 대륙으로 크게 나눠져서

또다시 세분화되어 각 대륙별로 새의 분포도와 곳곳을 지도로 보여주며 찬찬히 설명되어 있는 세계의 세...

세밀화로 살아있는 듯한 새들의 모습에 일단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죠^^

너무 좋아했어요 아이가 읽고 문제를 내며 맞춰보는 재미에도 푹빠지고 잘 몰랐던 새들

아니 주변새에 대해서도 너무 몰랐던 사실들이 담뿍 담겨있어 공부가 많이 되었답니다

 

우선 이책을 읽기전 새란 무엇인가??

살펴봐야겠죠 ㅎㅎ

5 page에 상세히 설명된 내용을 발쵀합니다 ㅎㅎ

 

새란 무엇인가?(What is Bird?)

약 1억 5천만 년 전에 파충류에서 진화한 새는 깃털을 가진 유일한 동물이다.

 알을 낳고, 공기 호흡을 하며,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가장 초기에 살았던 시조새인 Archaeopteryx('고대의 날개'라는 뜻의 라틴어)는

 잘 날지는 못했지만, 깃털이 있었다. 지금은 약 9천여 종의 새가 있다.

 

와우 9천여종..정말 많죠 새의 부리 알과 새기 새의 뼈 기본적인 지식에 먼저 촛점을 맞춰 설명하며 세계의 새를 만나게 됩니다



 

오목조목 정말 넘 좋네요..

아이가 너무 잼있다며 설명이 많은데도 호기심에 보고 또 보고..

그리고 마지막 사라져 가는 새들을 보면서 새들을 돕는 방법과 환경오염까지 지구의 아픔을 보면서 아이는 ..

"새들이 사라지지 않았음 좋겠어요"라며 우리가 할수있는 일은 뭘까 고민해보기도 했어요.

방대한 지식을 오목조목 일목요연하게 멋진 그림과 함께 재미있고 깊이있게 설명되어 학습효과도 넘 좋지만

 생명의 소중함도 느껴볼 수있어 알찬 도서였어요.

 

넘 알려주고 싶은 아이는 주말에 가족을 한자리에 모아 퀴즈대결을 펼쳤어요 ㅋㅋ

아들이 세계의 세를 펼쳐 설명하면 우리는 어떤새인지 맞춰보는거죠..?

먼저 7점가면 이기는데 ㅋㅋ 아빠가 이겼어요...

정말 어렵네요 단순히 설명만으로는 감이 안오고 이런 이름의 새도 있었구나라며 너무 몰랐던건 아닌가란 생각도 했어요

물론 알고 있는 새도 이런 특징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정말 깊이있게 문제를 풀며 함께 배워볼 수있었어요

 

다른 시리즈에도 눈길을 주면 아이는 다 만나보고싶어합니다

찬찬히 구입해서 또다른 지식의 바다에 풍덩 빠져봐야겠어요^^

넘 알차고 풍부한 지식, 깊이있는 지식이 가득담긴 DK 아틀라스시리즈 꾸준히 만나봐야겠어요

f******n 200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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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DK시리즈 세계의 새바바라 테일러드, 리처드 오어 지음. 윤무부 역2009년 9월 루덴스아들녀석들이라 그런지 여러 탈 것과 동물들에게는 아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답니다.물론 새에 대한 관심도 있지만 제가 보기엔 동물에 비하면...하여 이 책을 본 순간 우리 두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세계의 새.....세계의 여러 새들을 알려주고 관심을 갖게 해주고 싶었지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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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DK시리즈 세계의 새
바바라 테일러드, 리처드 오어 지음. 윤무부 역
2009년 9월 루덴스


아들녀석들이라 그런지 여러 탈 것과 동물들에게는 아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물론 새에 대한 관심도 있지만 제가 보기엔 동물에 비하면...
하여 이 책을 본 순간 우리 두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세계의 새.....
세계의 여러 새들을 알려주고 관심을 갖게 해주고 싶었지요..^^
성공이었습니다.
책 속에 우리 들이 알고 있었던 새들도 많이 나와 있었고, 직접 본 새들도 있어 더 흥미로워했답니다.
그리고 처음보는 새들에게는 호기심을 갖기 시작했답니다.
신기한 외모를 뽐내는 시들도 많더라구요^^
동화책처럼 읽어 나가는 책이 아니기에
언제든지 수시로 꺼내어 펼쳐서 보고, 다시 꽂아놓기를 반복...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거의 매일을 보고 잠자리에 드는 정도가 되었답니다.*^^*

책을 보며 새의 다양한 생김새, 특징 또 분토도... 먹이,
어떤 기후에 적응을 하는지.. 왜 계절마다 새들의 서식지가 바뀌는지..
왜 나라마다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새들의 종류가 다른지.......
천적관계까지....
우리가 궁금해 했던 사실과 
궁금해 할 수 없었던 아니, 생각지 못했던 궁금증까지 말끔히 알려 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거의백과사전 수준이랍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 성인까지도 재미있게 펼쳐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g****0 200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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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사의 명성이야 익히 알고 있기에, <DK 아틀라스 시리즈>책들에 대한 기대치도 그만큼 컸다고나 할까. 이 책은 기대치 만큼의 높은 만족도 안겨준 책이다. 판형이 크다보니, 페이지마다 실려있는 삽화 또한 시원시원할뿐만 아니라 여러 각도에서 다양하게 다룬 그림과 지도, 표식들이 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데도 복잡하단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아 좋다.놀랍도록 생생한 세밀화들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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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사의 명성이야 익히 알고 있기에, <DK 아틀라스 시리즈>책들에 대한 기대치도 그만큼 컸다고나 할까. 이 책은 기대치 만큼의 높은 만족도 안겨준 책이다. 판형이 크다보니, 페이지마다 실려있는 삽화 또한 시원시원할뿐만 아니라 여러 각도에서 다양하게 다룬 그림과 지도, 표식들이 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데도 복잡하단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아 좋다.

놀랍도록 생생한 세밀화들과 실사들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기에 미취학아동들에게도 쉽게 접근하여 보고 익힐 수 있는 책이지 싶다. 물론, 초등 이상의 아이들에겐 더없이 멋진 그림 백과사전이다.
초등교과와도 연계가 되어 있어 학습백과로도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새란 무엇인가?'를 첫장으로, 극 지역과 툰드라, 침엽수림, 낙엽수림, 초원지대, 관목지대, 사막지대, 우림지대, 강.늪.습지.호수의 새들의 서식지에 대한 설명과 각 서식지에 사는 새들을 설명하고 있고, 나무 꼭대기근처, 나무 중간근처, 나무 아래근처에 사는 새들을 알려주는데, 전체적으로 서식지에 따른 맥락을 잡을 수 있어 좋다. 


대륙별로 나누어, 북극,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남극에 사는 대표적인 새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또 각 대륙마다 숲, 삼림, 사막, 습지 등등 서식지별로 나누어 그 지역에 사는 새들을 다루고 있다.

각 새들의 생태, 먹이, 특징 등을 조목조목 알려주고 있으며, 희귀하거나 재미있는 새들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 있어서 흥미진진 참 재미있게 읽히는 책이다. 대륙 전체 지도가 그려져 있는 점도 마음에 든다. 지도를 보면서 그 대륙의 위치와 지형을 파악 할 수 있으며, 대륙의 특징, 기후등도 살필 수 있어 좋다.  


새들의 절반 정도가 먹이, 물, 번식처를 찾아 이동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세계를 여행하는 새들' 편에서는... 철새들의 이동 준비 과정과 이동 경로, 길찾기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으며, 가장 멀리 이동하는 철새, 가장 높이 날아 이동하는 새, 이동하기 전에 몸무게를 많이 늘리는 새 등등 재미있는 철새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우리아이는 이 페이지에 큰 관심을 보였는데, 새롭게 알게 된 새들의 생태가 신기하고 흥미로웠나 보다.

마지막 페이지는 '사라져 가는 새들'에 대해서 다뤘다.  멸종 위기의 새들을 살펴보고, 멸종위기에 처하게 된 이유를 설명해 놓고 있는데... 우리아이들에게 새들을 돕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도 꼼꼼히 알려주고 있어 그또한 마음에 쏙~ 든다.

<세계의 새>를 만나고 보니, <DK 아틀라스 시리즈>의 다른 책들에도 눈길이 간다. 생생한 삽화 보는 재미가 무엇보다 월등한 책이다보니~ 새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쉽게 펼쳐서 살펴보기도 좋고, 책상 가까이 두고서 틈틈히 꺼내 읽기에도 그만이구나~싶은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0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