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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애. 이민 1세대. 전) 미 연방 노동부 여성국 담당 차관보. 한국인이기에 더 자랑스러운 인물로 빛나는 저자의 행동하는 리더쉽과 긍정적인 마인드. 소수민족이면서도 미국 주류 사회 속으로 뛰어든 당당함은 본받고 싶은 여성상이 아닌가. 그저 평범했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었던게 아닐까 생각된다. 제목에서 말하는 99%의 가능성은 저자 자신의 가능성이며 우리 여성의 힘이 아닐까싶다. 낯선땅에서 포기하는 일보다는 도전해보는 일에 길들여진 저자의 열정은 본받고 싶어진다. 그리고 남녀차별과 인종차별이 없이 능력을 우선해서 높은 지위를 가질 수 있었던 미국 사회에도 관심이 간다. 저자가 살았던 그 시절에는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빈번하지 않았던 시기고 더군다나 동성동본의 남자를 따라 낯설고 먼 이국땅으로 간다는 용기는 쉽지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만큼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은 열정을 쌓으면서 여성으로서는 최초라는 꼬리표를 달아가며 일했던 그녀의 성공은 너무나 당연해보인다. 누구나 모든 가능성앞에 서 있지만 실천하는 사람과 머뭇거리는 사람의 차이가 아닐런지. 준비된 자만이 열린 세계로 뛰어갈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 전 차관보의 가능성의 힘이 느껴지는듯하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이여! 고단한 현실로 위축되고 취직난으로 움츠러들기에는 너무 많은 가능성이 그대들을 향해 열려 있다. 세계는 넓고 그대들이 도전할 일들은 무궁무진하다. p20 프롤로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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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잘하고 즐거워하는 일을 하면 저절로 열정이 생깁니다. 그러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도 자신에게 있는 모든 지혜와 인내력을 다 동원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자신이 무엇을 정말 좋아하는지, 무엇에 열광하느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자신의 열정의 대상이 무엇인지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을 가져야만 합니다. 물론 이런 고민을 하는 시간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늦어질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 늦은 시간만큼 꼭 보사을 받게 될 것입니다. 성공이라는 이름의 보상 말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안드레아 윙이라는 사람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녀가 한 말이 내 마음 깊숙히 새겨졌다. "매일 아침 나를 일어나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 저자 전신애는 이 책속에서 자신을 비롯해 자신이 만난 여러 여성들의 인생과 경험담 그리고 성공을 하기까지의 수많은 어려움과 해결책들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32살이라는 나이에 그리고 주부라는 입장에 놓여 있으면서도 그녀는 새로운 일을 시작했고, 열정을 가지고 성실하게 일에 임해 갔으며, 성공을 시켰다. 저자는 한국에서 쭉 살아오다가 동성동본의 남편을 만나,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결혼생활을 하며 의사소통도 잘 되지 않는 타지에서 외로움을 느끼며 힘들어하면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였다. 새로 공부를 했고 봉사를 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얻어 일을 하면서 자신의 새로운 힘, 능력을 발견해 나갔다. 그리고 더욱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서 미연방국의 차관보 자리에 최초로 아시아계 여성으로 선임되었다. 어떻게 보면 32이라고 하면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 머뭇거려지는 나이일지도 모르는데~~ 나는 그 나이 보다 어리면서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 자체가 어려움으로 느껴진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다시 해보게 되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정말 즐거운 일인지, 열정을 가지고 하는 일인지... 그리고 내가 하는 일에 조금 더 즐거움을 찾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더 열정적으로 해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또한 노력과 열정이 있었을 때 성공이 조금 더 가까이 온다는 사실... 그리고 나를 바꾸는 변화의 기술과 상대방과의 소통의 기술, 리더십 기술, 자기관리의 기술을 통해사회에서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여러 기술들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요즘 여러가지 일로 힘이 빠져 있었는데 읽으면서 용기가 나고 힘을 얻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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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 가능성이야기이다. 평범한 학생이였던 저자가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도미하여 한국여성 최초고 미연방 최고위직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이 담겨있다. 이러한 도전기는 어떤 영화나 소설보다도 감동적이다. 전신애 저자는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끊임없이 도전한다면 결코 이루어내지 못할 일이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보다 큰 꿈을 가지고 넓은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보며 우물의 안의 개굴이가 되어 그냥 안주하고 만족하지 말하고 한다. 참 도전이 되는 분이고 귀감이 되는 분이다.
인상적인 구절
어리석은 질문은 있어도 나쁜 질문은 없다고 한다. 그러니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조금이라도 더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일이다.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좋은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이며 이들이야말로 개인과 조직의 ‘윈윈’을 이끌어내는 원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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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이 있다는걸 왜 지금까지 몰랐을까요?
현실에 안주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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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인물들의 옛날에 지난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면 정말 멋 옛날 얘기 같아서 훌륭하고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은 알겠지만 솔직하게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만 들뿐 그 이상의 감동은 우리 가슴속에 전해지지 않는데.. 이 책 첫 표지에 실린 사진으로만 보면 샹냥한 옆집 아줌마 같은 모습인데.. 이런 아줌마 같은 모습을 한 사람이 전세계 여성들의 주목을 받는 미국의 노동부 차관보이라는 자리를 차지한다. 한국인의 대표적인 여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전신애 전 미 차관보 우리나라의 차관보가 아닌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미국의 노동부 차관보라면 우리나라 같은 작은 나라에서는 어느정도 파워일지 상상이 조차 되지 않는 위치이다. 이런 사람이 자신의 인생 모든것을 다 받쳐서 전세계의 여성들과 이민자들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담은 책이다. 미국이라는 낯선 나라에 가서 자신의 몸 하나 챙기기도 힘든 나라에서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이민자와 전세계 여성들을 위해서 자신의 인생을 거는 여인.. 자신이 옮다고 생각하면 굳힐줄 모르고 당당하게 밀어부치는 모습.. 이런 사람이 우리나라 젊은이를 위해서 정말로 큰 무대에 나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멋진 얘기를 전해준다.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어느 나라에 가서도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첫번째로 전해주는 말은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그릇을 크게 만들라는 주문이다. 신문을 읽으면서 세계를 한눈에 볼줄 알아야 하고 우리와 다른 문화를 가진 이들의 언어와 삶속에서 그들의 문화를 배우라는 주문도 함께 한다. 그리고 이런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이들이 변화기를 바라지 말고 자신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라는 얘기도 한다. 즉 상대방을 불필요한 충돌을 자제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즉 윈윈하는 전략으로 삶을 살아가라고 한다. 많은 책에서 나왔던 1+1=2 아니고 3 이나 4가 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라는 얘기도 전한다. 자신과 다른 뜻과 생각을 가졌다고 해서 적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 상대방을 설득해서 내 편으로 만드는 자신만의 방법을 개발 하라고 한다. 이 부분에서 자신이 전세계적으로 나라를 대표하는 여성들을 만났던 얘기를 꺼내놓았다. 각 나라에서 여성 대표로 온 인물들은 각자의 성격과 삶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것을 계속인지 하게 되면 원래 정해진 목표나 방법이 아닌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이런 인물들을 자신이 상대했던 얘기도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주관이 뛰어난 사람들이 일도 잘 한다는 경험이 우러나는 인생사도 꺼내놓았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자신의 모든것을 동원하여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라는 기본적인 얘기 같지만 흘려 들을수 없는 얘기를 전해준다. 전세계 여성의 인권상승과 타지라는 외국에서 자신이 느껴보았던 이민자의 아픔과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 많은 교육 프로그램과 강연회로 많은 변화를 이끌어낸 인물.. 첫부분은 너무 대단한 인물일거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지만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전략적으로 옷차림 입는 방법을 얘기하는 부분을 읽어보면 여자의 작은부분에서 큰 부분까지 어느것 하나 빠뜨리지 않고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었다. 특히 작은 우리나라가 아닌 커다란 전세계를 호령할수 있는 인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까지 설명하는 부분을 읽어보면 정말로 미국의 노동부 차관을 했던 인물일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감명 깊은 인물이다. 이 책을 읽고 가능성이라는 단어를 생각해 보았다. 가능성이란 자신이 변화시키기 나름이라고 생각된다. 자기 자신의 가능성이 1%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1%밖에 움직이지 못한다. 자기 자신의 가능성이 100%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의 가능성에 한계를 모르는 사람이 될것이다. 미리부터 자신의 가능성을 생각하지 말자. 가능성의 퍼센트란 자신이 생각하고 만들어 나가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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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삶을 사는 것은 재미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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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속에서는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알지 못한다. 이십대 초반의 나는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도 그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살고 있다는 것도 몰랐고 다른 삶을 꿈꿔 보지도 않았다.
나는 어릴때부터 꿈이 있었다. 항상 성공하고 하고 싶어하고 하지만 이 책 주인공은 큰 꿈을 꾸어보지도 않았다고 한다. 그냥 평범한 나날들을 보냈고, 남들과 다르지 않은 자기안에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온것 밖에 없었다. 그런 주인공이 한남자를 만나면서 인생이 바뀌였고. 그 남자를 따라서 미국이라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면서 큰 꿈을 갖게 되었다.
"우물안에서 본 하늘은 한평에 불과하다, 거침없이 더 큰 세상으로 뛰쳐나가라." 너무나 멋진 말이다.
전시애차관보님의 처음으로 가진 직장이야기에서부터, 많은이야기들을 보면서 세상은 정말 넓고, 도전하는 자만이 그 모든것을 얻을수 있구나 하는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책을 읽는중에 티비에서 전시애 차관보님의 이야기를 토대로 강의를 하는걸 봤다. 책에 나온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고, 그분의 가치관들을 다시한번 알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 당장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고 싶단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성공은 자기가 잘하고 즐거워하는 일을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시는 분, 그리고 지금당장 그 일을 찾지 못했다고 해도, 자신에게 계속 물어보다 보면 열정적으로 할수 있는 일을 찾을수 있다고 책에서 말하고 있다. 책을 다 덮고 나서는 책 앞에 전신애 차관보님이 더 커보이고, 평범한 분이 아니라, 카리스마 있는 분으로 보였다! 남들보다는 늦게 시작했지만 최초, 최고 라는 수식어를 가진신분! 본받고 싶고, 닮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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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너는 99%의 가능성이다
이미 열정이라는 것은 잊은지 오래되고,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듯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다시 열정에 작은 불씨를 일으켜준 책이다. ^^
이 책은 마치 어머니까 딸에게 이야기를 하듯이.. 그런 느낌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평범한 한국인 여성에서 미 노동부 차관보가 되기까지 그 여정을 조언해 주는 것처럼, 이야기해 주는 것처럼 쓰여져 있다.
이 책에서는 세계가 한국인 여성을 기다리고 있으며 그것을 위해 준비된 사람이 되라고 조언하고 있다. 여지껏 해외에 한번도 나가보지 못한 나에게는 전혀 생각도 못해본 길이다. 항상 외국어가 안되서 해외로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고.. 지금 현재의 일상을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 하는 나에게 큰 충격이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가면서 점점... 현재 글로벌 시대에 내가 뒤쳐진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나의 경쟁력이라고 내세울만한 것이 전혀 없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자기개발이라고 말은 하지만 어떤 것을 어떻게 시도해야 할지 몰라서 항상 남들이랑 똑같은 길만 가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두려움에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았었는데.. 이대로 가면 나는 결국 뒤쳐져서 마지막엔 쓸모 없는 인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열정에 작은 불씨를 가지고 세계로 나가는 준비된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하나 둘씩 나의 경쟁력을 준비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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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자기개발서들에 나오는 사람들은 남자들이 훨씬 많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여자로써 성공한 삶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책은 적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전신애 전 차관보의 멘토링은 그래서 더 의미가 있었다. 여자로써 성공이라는 위치까지 올라가는 과정과 남자의 성공스토리는 차이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바로, 출산과 육아, 여자로써 느끼는 삶의 과정들이다. 전신애 전 차관보의 책이 내게 더 맘에 드는 이유는 여자로써의 그녀가 느낀 처음의 생각들이 한번쯤은 여자로써 모두 고민하는 내용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여자가 성공에서 멀어져야 했던 이유가 여성의 능력 때문이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고, 여자가 왜 성공할 수 밖에 없는지를 확실하게 보여준다. 그녀는 단순히 미국에서의 성공기를 담아내고 있지 않다. 우리들이 성공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과정들을 멘토링해주고 있다. 그럼, 그 내용을 살펴보자.
인재의 핵심 역량으로 논리성, 비전, 문제해결력, 자신감 등 4가지를 들었다. 즉 의사결정자에게 핵심적인 내용을 보고할 수 있는가, 구체적인 비전과 개인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는가. 창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어떤 이수에 대해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조직에서 자신의 역할을 잘 이해하고 있는가 등을 인재의 식별기준으로 꼽았다. 우리 또래 남자들이 아직 성숙하지 못해서요. 그를 믿고 나를 맡길수가 없어요. 그래서 차라리 나를 믿고 나를 더 성장하게 하려고요. 맞벌이 부부의 가장 큰 장점은 경제적 안정보다 정서적유대에 있을 것이다. -본문중- 그녀는 우리 여성들이 느낄수 밖에 없는 여성들이 사회적으로 일, 또는 성공을 하는데 큰 문제점을 대변해주고 있다. 마치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말해주는 것처럼 속이 시원하다. 여성들은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결혼으로 생겨나는 집안일과 육아에 비중이 남성들 보다 훨씬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성 중심적 낡은 사고에서 벗어나야만 한다고 말한다. 나는 왜 이말이 이토록 후련한 것일까? 그리고 또 하나, 맞벌이의 장점이 경제적인 안정 보다 정서적 유대라는 것이다. 사회의 여러가지 이슈나 현상에 대해 서로 교류가 원활하는 것은 부부사이의 최고의 장점 가운데 하나 일 것이다. 그녀는 이런 여성들이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단순히 힘들다!가 아닌 힘들기 때문에 생기는 장점들, 즉 넓게보면 가족자원들, 고로 나눠서 부담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 너무 귀중한 보물들을 가르쳐준다. 아마 남성들이 이 책을 본다면 내가 이 자원들을 바꾼 것이 과연 무엇일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만약 정말 내가 소중한 것을 위했다면 가슴치고 후회할 일이 없겠지만, 술을 먹기 위해, 게임을 하기 위해, 늦잠을 위해 육아와 살림을 분담하지 않았다면 땅을 치고 후회해야 한다.
매일 아침 나를 일어나게 하는 게 무엇일까? 다섯가지 원인 때문에 학생들의 능력에 차이가 난다고 설명했다... 결석률, 티비시청시간, 숙제를 하기 위해 읽는 자료의 양, 집에서 하는 독서의 양과 질, 그리고 제일 중요한 요소로 부모가 둘 다 있는지의 여부이다. 주목해야 할 점이 다섯가지 가운데 두가지가 읽기의 중요성을 지적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회에 나가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신문과 시사 주간지 등을 통해 자기전문분야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지식을 접하면서 안목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대학에서 배우는 지식은 20년 후면 아니 그보다 더 짧은 시일내에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그래서 대학 교욱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을 축적하는 것 보다 배운 지식을 어떻게 홀용하고 적용하느냐를 깨지는 일이 우선일 것이다. 그래서 미국 대학생들은 방학을 이용해 아프리카나 중국 그리고 두바이를 위시한 중동지역으로 실습을간다. -본문중- 가장 먼저 내 눈을 사로 잡았던 것은 학생능력에 차이에 대한 원인이다. 그 중 두가지는 읽기와 관련되어 있었는데, 그녀의 아버지는 신문을 큰 소리로 읽으셨다고 한다. 그녀의 아버지는 아주 현명하셨던 분이셨던 것 같다. 아이들에게 신문을 읽으라고 하면 대부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소리를 듣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적을 것이다. 윗글을 보면, 사회의 흐름을 읽고 자신이 속한 전문분야에 흐름을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우리들이 축적하고 있는 지식들이 영원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다. 이 글을 읽으면서 오늘 내가 배운 지식을 활용할 수 있을 때는 바로 오늘이라는 사실을 각인시켰다. 몇십년전의 정보가 지금은 효용성이 없는 것처럼 모든 지식은 움직이고 낡아 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정말로 여성이 갖추어야 할 그리고 글로벌 인재로 갖추어 할 멘토링을 제대로 해주고 있다. 많은 돈이 들어가고 전문가를 초빙하고 하는 교육은 경제적 사정이 넉넉하다면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 멘토링은 사고의 변화를 줄 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의 흐름과 노력한다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로 1%의 날개를 달아준다. 그녀는 영향력있는 사람들 속에서 배우라고 말한다, 그녀는 여성이 돈관리에도 현명해져야 하는 이유를 말한다. 그녀는 여성의 마음을 알고 여성이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녀는 99%의 가능이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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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한 사람은 안다는 전신애 전 美 차관보의 삶과 그녀의 성공마음가짐을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다.
커다랗게 두 부분으로 나뉜 대분류와 그 속에 속한 여덟 부분으로 나뉜 중분류 그리고 그 세세한 이야기를 주제별로 간별하게 제시한 수 많은 소 챕터가 읽는이로 하여금 그녀의 열정과 삶의 방식을 배우게끔 이끌어 준다.
책의 전반적인 기조는 자기계발서의 목적에 걸맞게 많은 부분 희망의 메시지, 세상 밖으로의 소통, 그리고 실천하는 행동을 요구한다.
커다랗게 구분된 그 첫 챕터는 저자가 여성이다 보니 책의 제목과는 연관성이 있지만 여성위주로 책이 기술되어있다.
'여성이어 일어나라' 라는 느낌을 받는 강한 어조와 어투는 약간은 남성 독자에게 거부감이 일으킬 수 있는 요소가 있지만,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남성, 여성의 성 구분을 떠나서 누구에게나 공감을 일으키게하고 성공적인 삶을 산(지금도 살고 있고) 사람들의 내면의 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 챕터는 책 제목과도 어울리고 이 시대 누구에게나(특히나 젊은 세대) 삶의 열정과 행동을 요구하는 메시지들이 가득하다.
동양계 여성으로 미국 정부의 각료로 진출하기까지 그리고 각료로 진출 후 성공리에 8년(2번의 연임)의 세월 동안 여성의 교육, 복지, 인권 등을 앞장서 개척하고 개선하고 발전시키기까지의 그녀의 성공적인 모습과 그녀의 마음가짐, 태도 등을 엿 볼 수 있을 것이다.
성공적인 삶이라 칭송받는 이들의 성공기는 무척이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지친 마음이나 삶의 이정표가 정확하지 않더라도 저자가 제시한 힘들어도 노력하고 인내하고 견디면서 자신의 분야에 능력을 갖추고 실력으로 인정받는다면 언제고 반드시 자신에게 기회가 온다는 메시지는 대한민국 모두에게 건강한 희망을 전달하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