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노스바 9권입니다아 “그 자야말로 제가 갈구해왔던 숙명의 라이벌이에요!” 마왕군 간부 중 한 명인 사신(邪神) 월버그 때문에 왕도가 위기에 처했다. 그 소식을 들은 메구밍은 가기 싫어하는 카즈마를 억지로 끌고 최전선인 왕도 인근의 요새로 향한다. 그곳에서 판명된 것은 월버그 또한 폭렬마법을 사용한다는 사실이었다. 또다시 표적이 된 춈스케와 메구밍을 덮치는 과거의 인연, 최강의 폭렬마법과 폭렬마법이 드디어 격돌한다! 재밋었어요 9권! 다음권 사러갑니다~ |
|
글: 아카츠키 나츠메 작가/ 일러스트: 미시마 쿠로네 작가의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9 - 붉은 숙명 입니다 그동안의 매구밍의 숙적이기도 하며 매구밍의 마법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그 여자를 드디어 만나게 됩니다 중간의 이야기상에 스쳐 가긴 했지만 이렇게 정면으로 당당하게 맞서게 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그 숙명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있어 재미잇게 풀지내요 |
|
“그 자야말로 제가 갈구해왔던 숙명의 라이벌이에요!” 마왕군 간부 중 한 명인 사신(邪神) 월버그 때문에 왕도가 위기에 처했다. 그 소식을 들은 메구밍은 가기 싫어하는 카즈마를 억지로 끌고 최전선인 왕도 인근의 요새로 향한다. 그곳에서 판명된 것은 월버그 또한 폭렬마법을 사용한다는 사실이었다. 또다시 표적이 된 춈스케와 메구밍을 덮치는 과거의 인연, 최강의 폭렬마법과 폭렬마법이 드디어 격돌한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39457310> |
|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9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악의 간부중 한명인 사신 월버그가 나타났다는 말을듣고 귀찮아하는 카즈마를 데리고 왕도로 향하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월버그는 메구밍의 스승이었기때문에 기대하면서 읽었습니다. |
| 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 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 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 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 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 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 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 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 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 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 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 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 재밌어요 엄청재밌음재밌음 |
|
익스플로전!! 뱃속까지 뒤흔드는 듯한 굉음이 들려오더니 모든 것을 유린하는 목풍이 휘몰아쳤습니다. 엑셀 마을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있는 평원에 엄청난 크기의 구멍이 만들어졌습니다. 메구밍이 풀썩 쓰러지더니 고개만 돌려 카즈마를 올려다보면서 몇 점인지 물었습니다. 카즈마는 얼마 전에 메구밍에게서 폭렬 소믈리에라는 칭호를 받았기에 허술한 평가를 내릴 수 없었습니다. 카즈마는 메구밍과 대화를 나눈 후 쓰러져 있는 그녀를 안아 들었습니다. 그리고 신체가 눈곱만큼도 성장하지 않은 건지 여전히 가벼운 그녀를 익숙한 손놀림으로 업었습니다. 카즈마에게 업힌 메구밍은 옛날 생각에 잠겼는지 잠시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옛날에 남들과 무리를 이루려고 하지 않았고 천재니까 혼자라도 괜찮다는 착각에 빠져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카즈마가 옛날부터 골 때리는 애였다는 감상을 밝히자 메구밍은 카즈마의 목에 두른 팔에 힘을 줬습니다. 메구밍은 과거를 그리워하듯 잠시 동안 생각에 잠겼습니다. |
|
메구밍이 데리고 있는 고양이라고 주장하는 이름이 이상한 춈스케라는 생물.. 일단 생긴건 고양이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카즈마에 따르면 이상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생물이죠. 일반 고양이는 그런 능력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고양이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그렇다고 변신하는 것은 아니고요. 고양이가 말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일단 고양이의 정체를 아는 메구밍이 이야기를 해주고요. 그리고 다른 사람도 이야기를 해줍니다. 하지만 그 정체를 아는 사람은 결국은 메구밍과 아쿠아와 싸우게 되죠. 메구밍과 싸우는 것은 왠지 좀 씁쓸한 느낌인데 반해 아쿠아는 개그스럽기도하고 유치하기까지 하지만 전투같은 느낌이납니다. 하지만 이 전투무대는 엑셀마을이 아니고요. 뭐.. 9권의 내용은 뭔가 외전의 느낌이 나면서 은근슬쩍 중요한 한마디를 잡아넣은 듯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냥 패스하는 듯한 느낌으로 넘어갔고요.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
폭렬걸 메구밍의 정체성을 만들어준 사신 월버그와의 해후가 이루어지는 편입니다. 이래저래 마왕군과의 싸움에서는 승리하고 주인공 카즈마와 히로인 메구밍과의 러브라인이 |
|
판타지 소설에서 가장 강한 몬스터라고 한다면 드래곤 입니다.아시아 지역의 나라에서의 전설에 용에 대한 전설이 있다면 유럽의 전설에는 드래곤이 있습니다.용과 드래곤은 같은 존재인듯 하나 삽화로 표현되는 그림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아시아의 용은 날씬한 몸매에 거대한 녹색의 피부를 한 용으로 묘사가 되며 드래곤은 유럽전설에서 주황색 등으로 묘사가 됩니다.몸의 형태도 아시아의 용과 유럽의 드래곤은 모습도 상당한 차이와 변화가 있으며 삽화적으로 유럽인이 생각하는 드래곤 의 모습은 디즈니영화에서 묘사되는 드래곤의 모습이나 호빗 시리즈에서 묘사되는 용의 모습이 가장 이상적인 드래곤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아시아에서의 용은 왕조의 탄생설화에 등장하는 용이 있는것 처럼 용은 왕조의 신적인 모습으로 묘사가 되는데 유럽신화나 판타지 소설에서의 드래곤은 용사가 드래곤과의 대결에서 승리하고 용사 자신이 새로운 왕조를 창건하는 아시아에서의 용의 역활과는 드래곤의 역활은 많이 다른모습 입니다.그런데 판타지 소설에서 드래곤은 가장 강한 몬스터 이기도 하지만 드래곤의 뼈 역시 강력한 하나의 몬스터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인간 마법사중에서도 마법을 공부하여 인간으로의 최고의 마력을 가진 마술사가 판타지 소설에서는 자신의 불로장생을 추구하게 되고 그런 나머지 자신을 좀비 스켈레톤 화 몬스터 화 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를 리치라고 합니다. 리치의 외형은 스켈레톤의 모습이나 강력한 마법역시 구사할수 있는것입니다. 이것처럼 간혹 드래곤이 세상를 떠나면 드래곤의 뼈대만이 남게 되는데 이 뼈대가 강한 마력등으로 리치드래곤화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좀비 드래곤의 모습은 드래곤이 생존했던 당시의 강력한 드래곤의 모습은 아니지만도 그래도 리치드래곤은 상위레벨의 몬스터 중 하나입니다. 아쿠아와 다크니스 카즈마는 이 드래곤좀비화된 리치드래곤과 만나게 되었고 강력한 드래곤과의 대결을 앞두게 되지만 아쿠아에게 의지하게 되는것입니다. 이것은 아쿠아의 기본적인 마나와 스킬의 능력덕분이지만 만약 드래곤이 리치드래곤이 아니었다면 다크니스도 그렇고 카즈마도 그렇고 신인 아쿠아 역시도 드래곤과의 전투는 고난이 있었을 것입니다. |
|
아카츠키 나츠메 작가님의 게임,애니메이션등으로도 유명한 일본 라이트노벨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시리즈입니다 이미 종이책 소장중인데 이북으로도 편하게 읽고 싶어서 구입을 하게됐습니다
게임 마니아 소년 사토 카즈아가 사고로 죽은후 아쿠아 여신의 도움으로 이세계로가서 여신 아쿠아,위저드 메구밍,크루세이더 다크니스와 파티를 맺고 일어나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시리즈입니다
아카츠키 나츠메 작가님의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9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