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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다크네스 주연에 이어 이번엔 메구밍 주연의 9권은 시작은 왕도위기라는 연락에서 시작되고 폭렬부터 계속 떡밥을 뿌리던 사신 그리고 워르바크라는 두단어가 어느정도 해소되는 권이다. 여전히 카즈마는 쿠즈마였고 다크네스는 놀림당하고 휘둘리는게 일상인 복근 아머고 메구밍은 이제 지팡이 없어도 폭렬마법을 쓰는 최악의 폭렬병기화에 아쿠아는 미장이로 클래스체인지 되었다(정말로) 그리고 이권에서 메구밍은 결국 제대로 플러그가 꼽힌다 분위기상 메구밍 루트일 확률이 높지만 코노스바가 그렇게 단순한 전개가 되진 않을거라 믿는다. 마지막으로 폭렬광에게 처참히 당한 마왕군에게 애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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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판으로 돌아온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9권입니다 일단 특별판에 포함된 스포츠타올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요번권은 오직 표지에 나온 메구밍만을 위한 권이라고 봐도 무방한 권입니다.. 메구밍의 본격적인 고백에 주인공이 상당히 당황을 하면서 고민을 합니다... 내용으로 봐선 메구밍하고 이어질거 같은 분위기지만 항상 반전이 있는 만큼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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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9 특별판B 에있는 B가 살짝 이상하네요.. 따로파는버전이있는건가 하고 찾아봤지만 그런건 아닌거같더라구요..? 특별판이다 보니 가격은 살짝 높고 부록이좀더 좋은편이지요 특별판이 비싼데에는 이유가있고 특별판을사고후회하거나 괜히 샀다라는 생각은 해본적이없는것같아요 지를떈 질러야지요 아낀다고 그돈이 언제까지갈지 모르는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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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세계에 축복을 9권입니다. 그 인기에 힘입어 6권 부터 계속 한정판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최그 카즈마의 시대가 오고있다는 것 같은데요, 이번 권에서는 메구밍이 과거의 인연인 월바크와 다시 만나며 메구밍의 이야기가 이어지게 됩니다. 메구밍에게 폭렬마법을 가르쳐준 장본인은 바로 마왕군 간부이자 과거 나태의 여신인 월바크 였는데요, 메구밍은 결국 마왕군 간부인 그녀보다 폭렬마법에 더 능숙해져 마법대결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그녀를 해치운 슬픔에 카즈마와와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 그런 전개입니다. 이전에도 가장 히로인 스러움을 발하는 건 메구밍이 었는데, 이번 권의 메구밍은 정말 사랑스럽네요. 작가님이 후기에서 러브러브는 줄이겠다..고 하셨는데, 개인적으로 이번 권 정도는 유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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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츠키 나츠메 작가 선생님의 작품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의 제 9권 입니다. 지금까지의 이세계물과는 무척 다른 분위기와 주인공 그리고 주변 인물 덕분에 누구나 재밌게 즐기고 있는 작품 입니다. 생각해보면 9권이 나오기 까지 나름 꽤나 오랜 시간을 기달린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메구밍이 주축을 맡아 스토리가 이어지는데..아주 좋습니다. 본 작품의 진 히로인은 메구밍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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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밍 귀여워, 이 귀여움을 아는자는 특별판을 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뭐 특별판에 관한 이야기는 제쳐놓고 이번엔 표지가 메구밍인 만큼 메구밍의 활약이 돋보이는 데요. 사신 월버그의 등장과 그와 얽힌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촘스케에 관한 이야기도 등장하고요. 사실 촘스케가 뭐든 어떻습니까. 귀여우면 됐지. 귀여운 건 정의입니다. 그리고 이 작가는 러브라인을 짤 듯 말 듯 밀당을 즐기네요. 개인적으로는 메구밍이랑 결국에는 이어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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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고 산 책입니다. 마침 특별판으로도 판매한다길래 냉큼 사버렸네요. 역시 코노스바 재밌습니다. 잘 산거같고 구성도 만족스럽습니다. 처음엔그냥 일반판을 사려고 했는데 기왕 사는거 돈 더주고 특별판을 얻자 라고 해서 결국엔 특별판에 있는 타월을 노리고샀네요. 코노스바 애니메이션을 보신분은 한번 사셔서 읽어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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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고 산 책입니다. 마침 특별판으로도 판매한다길래 냉큼 사버렸네요. 역시 코노스바 재밌습니다. 잘 산거같고 구성도 만족스럽습니다. 처음엔그냥 일반판을 사려고 했는데 기왕 사는거 돈 더주고 특별판을 얻자 라고 해서 결국엔 특별판에 있는 타월을 노리고샀네요. 코노스바 애니메이션을 보신분은 한번 사셔서 읽어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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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9권은 카즈마와 다크니스의 유쾌한(?) 상황으로 시작한다. 카즈마가 바인더(포박스킬)을 연습하는 도중 다크니스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그녀에게 시험을 한다. 하지만 카즈마의 운스텟이 높은 탓인지 포박이 가슴쪽에 걸리는 야한 상황이 연출이. 더군다나 화장실을 가고 싶다는 다크니스의 요청떄문에 메구밍과 아쿠아 몰래 화장실로 데려가지만..결국 그녀들에게 걸리고 만다. 그런데 평소라면 웃으며 평범하게 넘겼을 메구밍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갑부가 된 카즈마는 모험가를 은퇴할 생각을 하며 빈둥빈둥 놀고 있다. 이에 불만을 느끼는 동료들. 그 때, 그들은 한 신문을 본다. 사신 월버그가 왕궁을 침략한다는 소식!! 신문을 본 카즈마의 동료는 사신과 싸울 것을 주장하지만 무사안일주의인 카즈마가 그 말을 들을 리가 없다. 하지만 융융의 등장으로 상황은 바뀐다. 융융은 메구밍이 데리고 다니는 춈스케가 진짜 사신이라는 말을 듣고 이 말을 흘릴리 없는 카즈마는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메구밍과 춈스케의 관계를 모두 알게 된다. 그리고 춈스케를 구하고 싶은 매구밍의 간절한 부탁으로 사신을 토벌하기 위해 출발한다. 융융의 텔레포트 덕분에 빠르게 요새에 도착한 카즈마 일행. 요새에 있는 많은 영웅들은 월버그에게 쩔쩔매고 있다. 왜냐하면 그녀도 메구밍처럼 폭렬마법을 사용하는 자. 하루에 한 번씩 나타나 폭렬마법으로 요새의 방어벽을 부수고 사라지는 것! 그래서 영웅들은 월버그에게 대처하지 못한 채 요새가 부셔지는 것만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아쿠아는 보수의 신(?)이였으니..액셀마을에 처음 왔을 떄 돈 벌기 위해 배웠던 막노동을 바탕으로 요새를 완벽하게 보수하여 월버그를 분노하게 한다. 게다가 메구밍과 카즈마 융융은 월버그처럼 매일 그들의 진영을 폭렬마법으로 습격하니..머리 끝까지 화가 치민 월버그는 직접 카즈마 일행 앞에 나타난다. 메구밍은 같은 푹렬마법을 사용하는 사람으로 결투를 하기로 마음 먹는데.. 이번 권은 메구밍의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었다. 카즈마가 다이너마이트를 만드니 정색을 하며 부정하는 모습부터 사신 월버그와 당당하게 싸우는 모습까지. 그리고 짝사랑하는 소녀의 모습은 정말 귀여웠다. 여태까지 중간중간 살짝 언급을 하긴 했지만 공식적으로 그녀가 카즈마를 좋아하게 되었다. 카즈마도 메구밍에 대한 마음을 알고 좋아하지만..전형적인 니트의 모습으로 메구밍이 원하는 것을 모르고 계속 어긋나는 행동을 한다. 과연 메구밍의 사랑은 이루어질지..^^ 아이리스가 카즈마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내는 것으로 보아 다음 권은 아이리스의 편이 될 것 같다. 카즈마가 인정한 공식 여동생(?) 아이리스의 이야기를 기대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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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스바 9권입니다. 또 한정판입니다... 차라리 지갑에 구멍을 뚫어라 엘노벨!! 일단 한정판 구성만큼은 가격을 무시해도 될 정도로 충분합니다! 겨우 스포츠 타올 하나 들어있지만 특별판 B에 사용된 일러는 무려 일본 현지에서 한정판으로 발매된 표지 일러스트! 생각해보니 한국 정발본은 초판부록으로 이중표지나 양면표지하면 됐을텐데 역시 엘노벨! 장사 수완이 뛰어나네요... 9권 내용은 개인적으로 코노스바 역대급으로 아쉬웠다고 느꼈습니다. 코노스바의 매력은 주인공의 마이페이스적인 언동과 거기에 주위 사람들의 개성이 섞여 끊임없이 웃음을 자아내는데 있습니다. 다만 이번 편은 4권부터 계속 언급된 메구밍의 폭렬마법 스승과 관련된 스토리가 메인으로 이전권들보다 진지하고 슬픈(?) 내용이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개그 파트가 약해질 수밖에 없죠. 진지한 내용이 안 좋다는건 아니지만 작가의 필력은 진지한 내용보다 개그에서 빛을 발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평가로 확인은 직접 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