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가든은 노르웨이 출신의 바이올린 연주자 피오넬라 셰리와 키보디스트인 랄프 롤랜드로 이루어져 있다. 말로 표현하기는 힘든 아름다움이라고 할까...시크릿 가든의 음악에는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다. 이 앨범은 베스트 앨범이라서 그런지 익히 많이 들어본 곡들로 채워져있다.때로는 때로는 몽환적인 사운드로 때로는 경쾌하고 신선한 멜로디로 귀를 즐겁게 해준다. 개인적으로는 prayer, song from a secret garden을 좋아하는데 곡 하나 하나 다 매력있고 좋은 것 같다. 뉴에이지 음악이 사람의 마음을 평온하게 해준다고 하는데, 시크릿 가든의 음악은 기분을 좋게 해주는 것 같다. 내한공연도 몇번 한걸로 알고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다. 작곡도 멋지지만, 연주자로서도 유감없는 실력을 겸비한 시크릿 가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