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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료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충분히 학습후에 신토익에 도전하기 위해 선택한 정상 강사의 책인데 전체적인 맥잡기 퀄리티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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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원스쿨이란 말밖에... 모두가 어렵고 힘들어 하는 팟7에 대한 기초부터 다룬 책으로 특히 신토익에 대한 초점에 제대로 맞춰진 듯 하다. 사실 구토익 같은 경우에는 조금 경향이 지난 듯한 영어 늬앙스가 풍겼으나 신토익으로 변경되면서 정말 실생활에서 쓰이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기에... 그러한 토익이 되길 바랬는데.. 변경이 되었고..이 책은 그러한 사항은 충실히 잘 반영했다. 단순히 모의고사만 뭉쳐놓은 책이 아니다. 각 지문마다 어떠한 형식으로 풀어야 할지 상세한 설명과 추가 핵심 포인트가 함께 했다. 토익을 조금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형광등으로 중요 포인트도 칠해놔서 공부하는데 더욱 힘이 솟은 듯 하다. 요즈음에 시원스쿨에서 공략적으로 토익을 내세우고 있는데 정말 이 책 또한 훌륭하다는 말밖에.. 솔직히 말하자면.. 이 책은 900점대를 위한 책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 토익을 접하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안성맞춤 !! 그렇다고 아주 낮은 점수대를 바라본 것이 아니라 700점대 이상의 점수도 노려볼 수 있을만한 수준이다. 실토익은 이 책보다 조금 더 어렵고 긴 지문이 출제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요즈음 토익이 워낙 꼬아서 나오기에 시간 배분이 정말 중요하다. 군데 군데 시간 배분에 대한 포인트도 잘 나와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꼼꼼한 해설로 해당 문제들이 왜 정답이 되는지를 잘 풀어놓았다. 개인적으로 팟7은 문제보다 꼼꼼한 해설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이기에... 이 책의 해설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부록으로 있는 기출 어휘집에서 패러프레이징 된 단어들이 추가되어 있어 더욱 알찬 느낌이 들었다. 말이야..쉽게 말해..기출 어휘집이지만 정말 이런 부록들은 토익을 공부하는 자들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존재이기에...난 그 가치를 잘 알고 있다. 아무튼 시원스쿨에서 나온 팟7 문제집이기에 믿고 선택했던 것이였고 역시나 후회없이 굿 !! 이라고 말하고 싶다. 추가적으로 더 바램은 고득점자들을 위한 팟7도 나온다면 더욱 완변한 시원스쿨 팟 7 시리즈가 될 것 같다. 토익 팟7? 이 책으로 선택해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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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우선, 이 책은 유형별로 파트가 나눠져 있을 뿐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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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하다보면 늘 같은 곳을 헤매는 느낌이 들곤 한다. 어떤 공부든 마찬가지겠지만 잘못된 지식으로 인해 계속해서 실수를 하게 되는데 그 지식을 바로 잡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다. 나는 지금껏 독해을 함에 있어 제대로 된 완벽한 문장으로 읽어내려 애써왔기에 늘 시간이 부족했다. 그 이유가 완벽한 독해를 하려는 것임을 알았지만 그것을 바로잡기는 힘들었다. 완전한 문장으로 만들지 않으면 이해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번 ABC TOEIC PART7을 공부하며 제일 크게 깨달은 바가 그것이다. 내가 하려고하는 완벽한 독해, 잘못된 이 독해법을 내려놓는 것. 어순이 다른 언어를 익숙한 나의 언어방식대로 표현하기 위해 소비하는 시간이 너무 길다는 것. 그것이 바로 내가 토익시험을 치며 시간이 모자라다 느끼는 가장 큰 원인이었다. 이 책의 머리 부분에 적힌 이 글귀를 되새기며 난 이 책을 공부해보기로 했다. 이 책을 읽고 공부하다 보니 시험에서 실질적으로 쓰일만한 포인트를 잡아주고 쉽게 정답을 찾아내는 요령을 알려주고 있었다. 내용자체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중요한 부분을 다른 색으로 정리해줘서 한눈에 알아보기가 쉬웠다. 빈출어휘 또한 파트별로 정리해주고 별책으로 따로 묶어놓아 실용성 있게 사용하기 좋았다. 특히나 패러프레이징 표현을 따로 정리해둔 것은 아주 유용했다. 실제로 같은 표현을 알지 못해 문제를 놓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토익시험을 치면서 본문은 전부 이해했지만 문제의 보기를 이해 못하는 경우가 잦았기 때문이다. 자주 나오는 표현들의 동의표현을 정리하는 것도 힘든 일인데 이렇게 하나로 정리해둔 것을 보니 한결 공부하기 쉬운 느낌이었다. 얇지만 알짜배기 내용이 가득찬 토익책. 시원스쿨 책은 도움이 많이 되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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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라는 것이 언제까지 해야하는 건지.. 참. 막막하고 멀리만 느껴집니다. 그만큼 어학이라는 것, 남의 나라 말이라는 것이 더우기 어순이 다른 영어는 참 익숙하고 원하는 수준까지 올리는데 정말 길고긴 시간이 걸릴 겁니다. 솔직히 일반 영어책은 어떨때는 술술읽히는 것같다가도 어떤 책인 한페이지를 넘기는 것도 힘들어서 진땀이 날때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토익책과 비교해서 무척 얇습니다. 물론 파트별로 출시가 되어서 그렇겠죠. 1~7까지 모으면 매우 두꺼워 질것이지만요. 이렇게 출판을 해주니 일부러 돈드려 분철을 안해도 되니 좋네요. 책은 에스컬레이터 식으로 점층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토익시험에 대한 설명을 하고, 질문유형과 지문유형을 살펴보고, 어렵다는 삼중지문을 설명하고 24문제 하프테스트, 54문항 실전테스트로 수험생들의 부담을 줄이며 실전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있도록 구성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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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7은 시험을 볼 때 우선 시간이 모자라서 거의 속독으로 읽어야지 겨우 읽을랑말랑이다. 독해에 대한 책을 보면 항상 직독직해를 하라는 얘기가 많은데 완전히 마음에 드는 방법론은 아직 만나지 못했는데 이 책을 보면 그 방법론을 만나게 된다. 파트 7의 시간이 모자라는 이유를 혼자서 생각을 해봤다. 우선은 어휘문제, 패러프레이징, 문장연결, 겉으로 드러난 의미와 안으로 숨겨진 의미가 다른 것 , 추론에 대한 어려움, 답을 찾지 못하는 이유, 독해를 할 때 체크를 잘 못하는 점, 독해를 했는데 다른 방향으로 이해하는 것, 내용이 길어서 우울해지는 감정적인 이유,,문제를 풀다가 지겨워지는 감정적인 이유,,나의 경우에는 그런 문제들이 있는 것 같다. 저자가 70번 만점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의 그런 점수를 한 번만이라도 받았으면 좋겠다는 꿈을 갖게 된다. 이 책으로 공부할 때 그런 희망을 자꾸 갖게 되었다. 그럼 토익은 전국 1등이 되는 것이다. 공부를 할 때 자신의 부족한 부분만 잘 보충해서 공부를 하면 되니까 이 책안에서 그런 부분만 공부를 하면 된다. 공부를 하든지 뭘 하든지 빅데이타가 중요한 것 같다. 저자가 토익 70번 만점을 받은 토익의 신이다. 매달 직접 토익시험을 치르며 최신 경향을 파악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토익에 대한 노하우를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저자는 기본기부터 고득점까지 커버 가능한 강사이다. 테스트 해설 강의 이용권이 있어서 들어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의 구성과 특성을 보면 파트7의 질문 유형별 풀이 전략을 학습한다. 시험에 나오는 질문 유형별로 해결 비법을 제시해서 보다 빠르고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시험에 나오는 지문이 유형별로 어떤한 구성과 내용인지 어떻게 풀어야 되는지 어느 부분에 정답이 많이 나오는지 알려 준다. 각 유닛의 기초 다지기와 실전 문제에서 배우게 될 단어를 미리 공부를 한다. 영문을 보고 한글로, 한글을 보고 영문으로 바꾸는 훈련을 한다. 영어공부나 일어, 중국어 공부를 하면서 한국어와 각자 외국어로 바꾸는 훈련을 많이 하는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각 유닛의 이론 부분에서 배운 문제풀이 스킬을 문제에 적용하는 풀이 과정이 나오고 선생님과 학생과 대화를 하는 코너를 통해서 이해를 더한다. 각 유닛의 이론 부분에서 배운 내용을 기본으로 실전 문제를 풀어 보면서 파트7실력을 키울 수 있다.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해서 파트7에 54문항의 절반인 24문제를 풀어 본다. 실제 시험을 본다는 마음으로 시간을 재면서 풀어야 한다. 시간안배등 실제 시험에 대한 적응 훈련을 한다. 실제 시험과 동일한 54문제를 풀어 보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 본 후 동영상 강의를 통해 완벽한 이해를 한다. 휴대성이 좋은 소책자 부록으로 파트7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 숙어, 패러프레이징 위주로 정리를 하면 된다. 항상 들고 다니면서 외우면 좋다. 시원스쿨 토익책들은 소책자가 있어서 정말 좋다. 가방에 살짝 넣었다가 살짝 꺼내서 잠깐 보면 될 것 같다. 학습플랜이 있는데 2주, 8주계획으로 체크를 하면서 공부를 진행하면 될 것 같다. 독해공부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서 도움이 완전히 된다. 독해공부방법은 공부를 하다가 지치면 다시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독해는 200문항중에 54문제이다. 파트7은 시험을 볼 때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은 시간이 모자란다는 것이다. 문제를 풀어 보고 해석을 할 때 정확하게 독해를 한다. 끓어 읽기나 문법분석등을 할 때 제시문에 아무 것도 쓰지 말고 눈으로만 본다. 깨꿋한 영어 원문으로 여러 번 다시 해석을 해보는 것이다. 막히는게 있으면 다시 한글 해석을 보면서 해석을 한다. 한글을 나중에 보지 않고 매끄럽게 해석을 반복해서 한다. 이렇게 해석을 하는 방법을 한 번만 하지 말고 여러 번 해서 며칠 혹은 몇 주가 지나도 영문만 다시 해석을 하는데 매끄럽게 되는 수준까지 한다. 단어도 다 알고 해석이 좀 되기는 하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된다면 독서가 익숙하지 않아서 이다. 독서의 절대량이 적다 보니 다른 사람들이 쓴 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럴 때는 단락별로 해석을 하고 지문을 보지 않고 내용을 요약해서 스스로 말로 해보는 것이다. 이런 방법은 우리나라 글을 읽을 때도 써 먹으면 좋을 것 같다. 이 때 주의할 점은 외워서 하는 것이 아니다. 내용을 확실히 알고 이해를 하고 있는지 요약해서 말하는 것도 연습을 해야 한다. 파트7에서 주로 다뤄지는 내용은 비즈니스 관련 내용이라서 읽다 보면 계속 반복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예문을 많이 보면 될 것 같다. 파트7을 잘하려면 총 20회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 책은 10회분 정도는 할 수 있으니까 시간을 재면서 풀어 보면 된다. 이 책대로 공부를 하면 토익에 대한 예측력이 생겨서 자기 실력 이상으로 해석을 잘하게 되고 다른 파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해리포터나 미드를 보면 토익점수가 올라갈까,,,, 내 입장에서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내가 해봤기 때문이다. 저자도 미드를 보는 것이 토익점수와 직결되지 않는다고 한다. 토익을 잘하고 싶으면 토익예문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직독직해, 직청직해를 하라고 한다. 이런 얘기는 영어공부를 하면서 수십 번 들었던 얘기들이다. 직독직해란 즉석에서 읽고 즉석에서 이해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영어를 영어순서대로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 영어를 영어순서대로 이해하는 사람과 영어를 우리말어순에 맞게 재조립을 해서 이해하는 사람 사이에는 시간적으로 많은 차이가 난다. 시간이 걸려도 글로 써 있을 때 이해가 가능하다고 해도 말을 듣고 이해해야 하는 상황에서 영어 문장을 우리말 순서대로 재조립하여 이해하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의사소통이 안된다. 직독직해가 가능하면 독해속도도 빨라지고 시간이 부족하지도 않다. 듣기도 직청직해를 해야 하는 이유이다. 독해든지 듣기이든지 원어민이 말하는대로 바로 바로 이해해야 한다. 끓어 읽기도 원어민이 하는대로 해야 한다. 그 방법이 궁금하면 이 책을 보면 된다. 해석할 때 단어에 너무 얽매이면 안된다. 고득점을 위한 평소 훈련법은 다독을 통해 배경 지식을 쌓아야 한다. 단어 암기는 독해를 하면서 한다. 독서는 최고의 간접 경험이다. 우리말도 영어도 많이 접해야지 이해력이 올라간다. 영어로 된 회사관련 문서를 많이 봐야 한다. 다른 영어문서를 보는 것이 아니라 토익 예문을 많이 읽어야 하는 것이다. 단어를 따로 들고 다니면서 외우지 말고 독해를 하는 와중에 단어공부를 해야 한다. 외국어를 하는 사람들은 단어만을 따로 공부하거나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맥안에서 글을 이해하고 단어를 외운다. 글 맨위에 제시되어 있는 글의 종류가 이메일인지 광고인지 공지인지를 잘 봐야 한다. 지문을 먼저 보지 말고 질문을 먼저 읽어야 한다. 그렇게 해야지 시간을 아낄 수 있다. 토익은 비법을 많이 알아도 실제로 연습을 많이 해서 익숙해져야 한다. 독해를 잘하기 위한 비법 13가지가 있다. 이건 시험 보기전까지 잘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다. 주제 찾기 유형이 뭔지만 파악을 하고 문제를 푼다. 키워드 찾기 유형은 질문 끝에 있는 고유명사, 대문자, 숫자, 질문의 핵심 동사나 명사를 분문에서 찾아야 한다. 사실 관계 유형은 보기를 미리 읽는 것이 좋다. 추론 암시 유형은 패러 프레이징을 잘 알아 둬야 한다. 토익지문은 앞과 끝을 잘 봐야 한다. 그 부분에는 꼭 답이 나오기 때문이다. 주어진 단어가 어려우면 그 단어만 알면 되지만 단어가 쉬우면 본문을 확인 해야 한다. 단어가 쉬우면 단어뜻이 여러가지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동봉된 것을 찾는 유형은 글의 뒷부분에 enciosed 이런 단어들을 보면 된다. 전환구뒤에는 답이 꼭 있다. 시험을 볼 때 마킹을 바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마킹을 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 공부를 했던 토익 파트7 책중에 최고였다. 이 책은 믿고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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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은 광고를 통해서 많이 접해 보았지만, 토익 책으로는 처음 접해보았어요. 신토익이 PART 7(54문항)이 많이 어려워졌다고해서 걱정이었는데,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책은 본교재와 정답 및 해설 책 2권으로 되어 있고, 책의 작은 부록으로 "기출어휘집"이 있어요. "기출 어휘집"은 항상 들고 다니면서 PART7에 자주 나오는 단어, 숙어등을 외워두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펼쳐 보면 목차, 책의 구성과 특징, 학습 플랜, 초보를 위한 독해 공부방법, 직독직해, 고득점을 위한 평소 훈련법, 질문 유형별 대처법, 독해를 잘하기 위한 13가지 비법, 실전 시험 요령등 토익 공부를 하기에 앞서 알아 두면 좋을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CHAPTER1~CHAPTER3의 각 UNIT은 질문 유형별 풀이 전략을 학습하고, 빈출 어휘를 연습하고 기초 다지고, 실전 문제를 풀어 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기초 다지기에서는 문제 풀이 스킬을 선생님과 학생의 대화 방식을 통해 핵심 포인트를 짚어 주어서 학원에 다니지 않고 스스로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마지막 CHAPTER 4 - HALF TEST, CHAPTER 5- ACTUAL TEST 에서는 실제 시험을 본다는 마음으로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풀어서 실제 시험 적응 훈련을 해 보면 될 것 같아요.. 학습 플랜은 1개월, 또는 2개월 과정으로 정하면 되는데, 저는 온라인 강의와 함께 2개월간의 중장기 완성 학습 플랜으로 확실하게 실력을 다져 나가려고 해요~. 처음 토익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도, 여러번 봤지만, 점수가 오르지 않아 고민인 사람들도 시원스쿨 ABC TOEIC PART7 으로 공부하면 토익 점수가 쑥쑥 올라 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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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은 토익을 보는 것이나 조언을 주는 것이 자신 있기도 한 마음과, 한편으로는 주변에서 물어오면 그래도 그 상황과 실력에 맞추어 조언을 주는 게 필요한데 전문 강사는 아니라 약간은 스스로의 조언에 미흡함이 느껴지는 마음이 같이 있었다. 그러는 사이 토익은 변화에 변화를 거듭해 뉴토익, 신토익 등의 이름으로 바뀌어 불리게 되었고 점점 나와 최근 토익에 대한 지식과의 거리는 멀어졌다. 리스닝이 좀 더 세분화되고 어려워졌다는 정도로만 주워 들었다. 영어를 작정하고 공부했기보다는 어려서 팝송을 자주 듣고 좋아했던 게 그 이후 어느 정도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까지 이어진 경우라 더더욱 뭐라 말하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이런저런 조언을 먼저 주는 것은 좋아하지 않아도 청해 오면 성심껏 답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더 잘 알고 싶었고 나 또한 언제 기회가 되면 새로운 토익을 응시해보고 싶은 마음도 조금은 생겼다. 그러던 중 이 시원스쿨 토익 파트7 책을 받아보게 되어 기뻤다. '시원스쿨'이라는 말을 들으니 자동차 라디오에서 자주 흘러나오던 음이 저절로 나왔다. 광고의 힘을 무시할 수 없는지 기대가 되었다. 가장 앞부분부터 찬찬히 살펴 보았다. '학습 플랜'이라는 것이 제시되고 있고 학습자가 직접 체크할 수 있는 란까지 있어 체계적으로 보였다. 게다가 내가 기간을 4주(한 달)로 잡을 것인지, 8주(두 달)로 잡을 것인지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두 가지를 제시한 게 인상적이고 섬세해 보였다. 그리고 이어지는 독해 공부 방법들. '완전 초보'들을 위한 조언이 상세하면서도 아주 '현실적으로' 나와 있다. 그리고 그게 이 책의, '섬세함'과 더불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다. 막연하게 할 수 있다는 이야긴 하지 않는다. 적어도 이 정도는 이런 훈련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고, 토익 점수가 급하고 필요한데 미드나 해리포터를 보고 앉아 있으면 화가 날 정도라고 말하기도 하고 있다. 물론 전반적인 영어 실력을 장기적으로 보고 쌓아가는 데에는 도움이 되고 그러면서 자연히 토익 점수도 오를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목표가 '토익' 자체이고 그 기간이 단기라면 정말 토익 맞춤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라는 이야기.
그러면서 이어지는 직독직해의 의미와 방법, 고득점을 위한 평소 훈련법이 내가 생각하는 방향과 비슷해서 더 와닿았다. 단어를 따로 달달 외우는 것은 나도 평소에 반대.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단어 암기가 되도록 하자는 것, 많이 읽자는 것.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여전히 부족할 것이다. 질문 유형별 대처법이 나와 있어 이런 질문 유형은 이것 먼저 읽자, 이걸 먼저 찾자 하고 제시해 주고, 시간 배분까지 알려주는 실제 시험 요령도 나와 있다. 여기는 시작에 불과하다. 질문 유형별로 예문, 설명, 팁이 이어진다. 마지막에는 실전 테스트까지 넉넉하게~! 책이 괜찮아서 검색해보니 시원스쿨 토익 LC, 시원스쿨 토익 RC가 있고 요 PART 7가 있는 것 같다. 정말 정성들여 만들었고 유용한 팁이 가득한 책. 내가 만약 영어에 대해 자신감이 없는 사람인데 토익 점수가 절실한 상황이라면 학원을 다니거나 하기보다 일단 이 시원스쿨 토익 시리즈의 도움을 얻어볼 것 같다. 나도 나 자신의 토익이나 주변을 위해 다른 시리즈까지 보고 싶을 정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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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 ABC 토익 PART 7
책에는 독학으로 할 수 있는 1개월 학습플랜과, 온라인강의와 병행하는 2개월 학습플랜을 적어놔 완료 항목에 체크를 해나가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학습내용을 분할해서 계획으로 상세히 세워주기도 한다. 처음 파트7의 내용으로 들어가기 전 책에서는 명확한 문제점을 짚어주며 완전 초보들에게 왜 독해가 어려운지, 그런 사람들을 위한 독해 공부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친절하게 짚어주고 들어간다.
그를 위한 방법으로 직독직해를 들고 있는데, 그냥 무작정 이것이 옳다는 방향이 아니라 왜 이런 공부법이 통하는지에 대해 세세하게 예문을 들어주며 설명함에 따라 보는 사람의 납득을 끌어내고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의욕을 고취시킨다. 그 다음으로는 그렇게 직독직해를 익히면서 고득점을 위해 할 수 있는 평소 훈련법에 대해 알려주며 단어암기는 독해를 통해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며 다독을 권하고 있다.
PART 7 질문 유형별 대처법과 독해를 잘 하기 위한 13가지 비법, 그리고 PART 7의 실전 시험 요령을 몇 페이지에 걸쳐 설명을 해준 다음에 본격적인 토익 PART 7 노하우를 전한다. 질문 유형별, 지문유형별, 삼중지문, Half Tast, Actual Test 이렇게 총 챕터를 5개로 나누어 기초를 제대로 다진 후에 실전문제를 풀이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소책자 형태의 Part 7 기출 어휘집이 부록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자주 나오는 단어와 숙어를 완벽히 숙지할 수 있으며, 시원스쿨LAB 홈페이지에서는 저자의 Actual Test 문제풀이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고 하고 있다. 매달 직접 토익시험을 치르며 최신 경향을 파악하고, 축적된 빅 데이터를 통하여 토익에 대한 노하우를 쌓고 있기에 PART 7에 대해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바로 이 책을 가지고 연습한다면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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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우리나라에서 영어시험의 대표격이죠. 비록 요즘은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등 말하기 시험들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졸업, 취업, 승진 등을 위해 토익점수를 필요로 하는 곳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론 토익에 대해 어떤 기간동안 토익시험에만 몰두해서 준비했던 적은 없었어요. 그때그때 운이 좋게 기준에 맞는 점수만 겨우 달성하고 토익에 대한 관심을 놓아버렸죠. 그러다 토익점수가 필요하게 되어 한달정도 주말반 학원을 수강했습니다. 그러나 평소 공부하는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큰 도움은 되지 않더라구요. 특히 LC는 상대적으로 괜찮은 반면에 RC가 어려웠습니다. 구 토익일때도 RC문제를 다 못풀었었는데 신토익으로 바뀐 후 지문의 양이 늘어나면서 독해시간이 더욱 부족해졌습니다. part7의 경우 빠르게 읽는 것뿐만 아니라 정확하게 읽는 것도 중요했습니다. 그렇게 part7에 대해 고민하던 중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part7의 각 유형을 본격적으로 분석하기에 앞서 전반적인 독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완전 초보를 위한 독해공부방법부터 설명합니다. '사전이 있어도 해석을 못하는 사람들은 왼쪽에 영어원문을, 오른쪽에는 한글해석본을 펼처놓고 한글자씩 대조하며 해석의 맛을 봅니'다. '단어 뜻, 끊어읽기, 문법적 분석 등 영어 원문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고 눈으로만 대조하며 해석을 익히'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 후 '깨끗한 원문만 가지고 다시 해석을 시도해 1회성이 아니고 며칠 혹은 몇주가 지난 후에도 매끄럽게 해석이 되는 수준까지 도달'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유용했던 부분은 독해를 잘하기 위한 13가지 비법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3. 사실관계 유형은 질문에 not이나 suggest, indicated등이 보이는 문제로 다른 유형과 달리 보기도 같이 읽어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이 유형의 정답확률은 d-c-b-a순서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 방법을 적용해서 문제를 풀어보니 확실히 예전보다는 좀 더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4. 추론과 암시 유형은 질문에 infer, most likely 등이 나오는 추론 유형으로 풀이요령은 3번과 유사'합니다. 이 유형에서는 패러프레이징을 잘해야 하죠. '5. 이중/삼중지문 유형에서 질문이나 보기에 사람이름 등의 고유명사, 요일이나 날짜, 수량, 금액 등이 나오는 문제로 이때는 두 지문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아 해석'해야합니다. 또 '9.~하기를 바라는 것은? 유형은 대개 글의 후반부에 정답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문제풀이의 6가지 노하우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들 알고있는 것처럼 본문보다 질문을 먼저 읽고, '본문의 내용이 보기의 어떤 단어로 바뀌었는지 반드시 확인'하며, '본문의 맨앞과 맨뒤에는 정답이 한개씩 들어있다'는 것을 염두해 둬야 합니다. '맨앞에서 주제를 찾고 중간에서 다른 문제에 대한 정답을 찾았다면 과감하게 뒷부분으로 가서 보아도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part7의 유형을 15가지로 분류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장마다 빈출어휘도 정리되어 있어 단어를 암기하기에도 편리합니다. 그리고 실전테스트를 통해 최종적으로 배운 것들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책의 소개에 나와있는 것처럼 이 책은 완전 초보에서부터 실전유형까지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토익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과 중급자들에게 유용할 것 같았습니다. 여러모로 토익시험과 관련해서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