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6학년 딸이 영어 학원에서 추천받아 읽게 된 책인데, 모험과 정의감 넘치는 이야기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중세 영국을 배경으로 한 로빈 후드의 활약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 아이가 몰입해서 읽었고, 영어 원서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 전개가 흥미로워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정의로운 인물들의 행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치관도 배울 수 있어 학습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추천할 만한 흥미롭고 유익한 원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