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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표지가 눈에 확 들어와 고르게 된 도서이다. 종이가 두툼해 아이들이 책장을 넘기기에 좋을것 같다. 그림체가 아이들이 그린 그림처럼 친숙한데 대충 그린듯하면서도 섬세한 표현들이 인상적이었다. 내용은 아이들이 치과에 대한 거부감을 덜어낼 수 있는 누구나 생각하는 흔한 이야기이지만 그만큼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는 내용이다. 그림체와 표현력 그리고 중간중간에 넣은 사진들과 책의 마지막에 배치된된 사실적 그림과 사진이 이해를 돕는 좋은 구성력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