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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서는 어른들을 위한 로맨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그런데, 이책 너무나 앙증맞다. 책을 받자 마자 너무 좋아서 펄쩍 펄쩍 뛰었다. 어쩜 요렇게도 깜찍하게 책을 만들 수 있을까? 코니 볼프의 그림이 정말 환상적이다. 귀엽고, 사랑스럽다. 파란옷에 머리카락 한올있는 아이가 하트모양의 열쇠를 빨간 땡땡이를 입은 머리카락 두올있는 아이에게 주고 있다. 사랑과 행복. 책 표지만으로 사랑스럽고, 너무나 행복한 책.
작은 글씨로 적혀있는 건 <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2>다. 그럼, 이책이 첫 권이 아니란 이야기다. 3권으로 구성되어져 있다고 하는데, <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1>은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란다. 지구별에서 멀리 떨어진 마음별에 사는 꼬마천사가 지구별로 날아가 '사랑'과 '기쁩'이라는 선물을 전해주는것이 1권에 이야기 란다. 그리고 지금 이 두번째 이야기는. 책 제목에서 부터 알려주고 있는 사랑과 행복. 삽화가 너무 너무 다정다감하고 예뻐서, 이 책이 유아책인줄 알았다. 그런데, 내용이 그렇지가 않다. 정말 손바닥만한 크기에 작고 아담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으니 말이다.
지구별에서 돌아온 꼬마천사는 아름다운 그녀, 제니를 만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을 했을때의 감정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꼬마천사가 귀엽다. 그리고 꼬마 천사 곁에서 사랑을 이야기 해주고 있는 부모님과 할아버지의 모습이 정겹다. 할아버지가 사랑의 열쇠를 찾아라고 하시자, 열심히 사랑의 열쇠를 찾는 꼬마천사와 제니.
“할아버지, 한 번만 더 도와주세요. 아무도 사랑의 열쇠가 무엇인지 몰라요. 그걸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할아버지는 웃으며 소파에서 일어나 꼬마천사와 제니의 어깨에 두 팔을 얹으며 말했습니다.
모든 것에서 사랑을 발견하려는 노력. 그게 바로 사랑의 열쇠야. -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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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준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어디에 있는것인지 어디서 찾아야 하는것인지 가르쳐주는 너무나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마음들이 얼마나 많은 욕심이었는지 남편 아이들 모두에게 아낌없이 주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바라고 불만이 점점 쌓이는 나의 모습을 찾을수 있었고 그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마음으로 가르쳐 주는 책이었습니다 가족이라는 것이 나의 주변에 있는 모든분들에게 사랑의 씨를 뿌리면 행복함과 함께 기쁨을 거둘수 있고 내가 상대방에게 따뜻한 손길을 주면 그것이 행복이고 나 또한 그 행복을 느낄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는 매일같이 정성껏 보살피고 보듬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사랑이 어디에 있지를 찾지를 말고 행복하다고 느길때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 상대방이 말을 하는것에 대해 귀담이 듣고 그것을 좋은것은 즐기면 되고 나쁜것은 피하면 된다는 아주 단순한 원리 항상 지금 이순간 나의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끼면서 살아간다면 그것이 사랑이라는 사랑의 열쇠 상대방에게 무엇을 해준다는것이 눈으로 보이는것이 아니더라도 다정한 말과 유쾌한 웃으만으로도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수 있음을 눈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님을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는것만으로도 사랑을 느낄수 있고 행복함을 꼬마 천사를 통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사랑 행복 멀리서 찾지 마세요 사랑을 주세요 그것이 행복임을 알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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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행복해>는 어린이들이 읽는 일반 동화책보다도 크기가 앙증맞으면서도 내용도 부담이 없다. 책을 가까이 하지 않는 성인일지라도 잠시만 시간을 할애한다면 사랑과 행복에 대한 좋은 글귀를 마음속 깊이 새기게 될 것 이다. 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꼬마천사와 제니의 캐릭터가 무척이나 돋보이는 그런 책이다. 그리고, 페이지 마다 등장하는 삽화 아래에는 사랑에 관한 잔잔한 감동의 짧은 글귀들이 가득차 있다. 누구나 사랑을 하게 되지만, 먼저 이 책을 접한 후 사랑을 찾게 된다면 후회하지 않는 진실한 사랑을 하게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풋사랑 시절엔 왜 이런 간단한 책 조차 가까이 하지 않았나 후회가 되기도 한다. 꼬마천사는 자신이 제니와의 사랑에 빠지면서 들려주는 이야기를 대신하여 지구별 사람들에게 사랑과 행복에 관한 메세지를 전달한다. 지구별 사람 모두가 사랑하고 행복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이다. 사랑의 씨를 뿌리면 기쁨을 거둘 수 있어!!! 사랑의 마음으로 대하면 모두가 사랑스러워 보이는 것은 당연한데 우리의 삶에선 그 단어를 대입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다. 생각하기 나름인데 말이다. 본문 중에 <행복이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길을 겉는 거야.>라는 글귀가 가슴 속 깊이 머문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지만 진정 우리는 1년에 며칠, 혹은 하루에 몇 번이나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할까?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된다. 어찌보면 행복한 것도 같은데, 또 어찌보면 하루 하루가 똑같게 느껴지니 그게 행복인지 알 수가 없다. 당장이라도 행복의 기준을 바꾸어 생각하면 나는 지금 행복한 것이 되리라!!! 거창한 행복은 없는 것 같다. 그저 행복한 이유를 찾고 감사할 이유를 찾으면 얼마든지 그 조건을 찾을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내가 행복한 이유가 된다. 공감 글귀들> 사람들은 웃음이 얼마나 좋은 에너지를 내뿜는지 잊고 살아. 웃음은 빗속의 햇살 같아서 어두운 구름을 쫒기도 하고, 마음의 문을 열어 주기도 하는데 말야. 다정한 말과 유쾌한 웃음만으로도 모든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어. 오래도록 행복하려면 서로 대화를 많이 하고,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한단다. 용서란 어두운 구름 사이로 햇살을 보내는 것과도 같아.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어. 누구든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서로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을 때만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지. <사랑해서 행복해>를 읽으며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느낀다. 무엇보다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가득찬 속이 꽉찬 만두같은 책이어서 좋다. 차 한잔의 여유와 함께 같이 읽어도 좋은 책이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사랑과 행복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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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샘솟는 기쁨이 네 삶을 행복하게 해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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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동화책 같이 이쁜 책~
뒤에 조그마한 봉투속에 예쁜 카드도 여러장 들어있당!
이 책은 꼬마천사의 두번째 이야기이당
첫번째 책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
암튼 간략하게 첫번째 책 소개와 두번째.. 꼬마천사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당^-^
예쁜 그림으로 동화같고.. 짧고 소중한 말을 담고 있는 동화같은 글로
사랑의 열쇠를 찾아 ~ 고고씽~^-^*
울 공주들한테도 읽어주공... ㅎㅎ 예쁜 책이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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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별에서 온 꼬마전사 시리즈 2편의 이야기다.
얼마전3편을 먼저 읽을 기회가 생겨서 1편과 2편도 무척 궁금하고 기대되던 차에 이렇게 만나보게 되었다.
마치 어린이용 그림책을 연상시키는 표지이지만 내용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인
'사랑'을 담고 있다. 굳이 말하자면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하면 될까?
이 책의 원제는 The key to love이다. 우리말로 번역된 제목도 나쁘진 않지만
원제를 그대로 살렸으면 더 좋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든다.
그야말로 사랑의 열쇠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었기 때문에 더 그런것 같다.
두번째 시리즈의 주제는 '사랑'이다.
사랑을 해본 사람은 알것이다. 그것이 주는 기쁨과 행복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말이다.
사랑이라고 하면 남녀간의 사랑으로 국한시킬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물론 연인간의 사랑이야말로 사랑의 기쁨을 표현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소재이다.
하지만 가족, 친구와의 사랑도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와는 떼어놓을 수 없는 이야기일 것이다.
막 사랑을 시작한 꼬마천사에게 꼬마천사의 할아버지는 사랑에 관한 여러가지를 조언한다.
다정한 말과 유쾌한 웃음, 주변 모듯것에서 사랑을 발견하려는 노력,
마음으로 참된 아름다움을 찾고자하는 것, 서로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 등..
어째보면 쉬운 이야기들이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힘든 이야기들,,
예쁜 일러스트를 통해 평소에 소홀하기 쉬웠던 사랑의 중요함을 깨우치는 예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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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별의 꼬마천사는 지구별로 날아가 사랑와 기쁨을 전하며 마음별로 돌아왔지만 망원경을 통해 본 지구별 사람들은 다툼과 시기,미움이 너무 많아 행복하지 못하여 슬펐습니다. 그러던 중 제니라는 이쁜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제니를 통해 사랑을 알게 되고 그 사랑을 통해 행복을 느낍니다. 그리고 꼬마천사의 할아버지에게 제니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할아버지는 누구를 사랑하는 일이란 아주 큰 행복이라는것을 알려줍니다. 사랑이란 매일같이 정성껏 보살펴주어야 하고 지금 이 순간 그 사랑을 가꿔야한다고.. 그리고 주어진 모든것에 감사하며 행복을 느낄수 있을거라고.. 그리고 할아버지는 사랑의 열쇠를 찾으면 오래도록 행복할거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제니와 같이 사랑의 열쇠를 찾기 시작했지만 찾을수가 없어 할아버지에게 도움을 청했어요 할아버지 말씀은...사랑의 열쇠라는 것은 그걸 찾으려는 시간을 통해 진정한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쉬지 않고 노력할때만이 항상 새로운 사랑과 행복한 관계를 오래 지속할수 있다고 하셨다.그것이 바로 사랑의 열쇠라고.. 이책을 보는 내내 가슴이 따뜻해지는걸 느꼈다... 살면서 싫어했던것들을 다시 되내어보고...싫어했던것들을 좋아하는것으로 바꿀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사랑으로 행복함을 느낄수 있는 그날까지 사랑을 발견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고 열심히 해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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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수가 얼마없고 그림이 많아서 금방 읽을수 있고 어디가져가면서 간단하게 읽기에 좋은책이다. 사랑에 관해서 꼬마천사가 전해주는 이야기를 읽고있으면 참 가슴이 따뜻해진다. 나도 이런사랑을 해야지 하면서 읽고 꼬마천사 같은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사랑에 관한 도움도 많이 받을수 있을거란 생각도 해봤다. 그림도 아기자기 하게 예뻐서 마음에 들었다. 읽으면서 사랑에 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해주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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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작고 내용도 많지 않지만 묘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길게 사랑에 대해 분석하고 따지고 들지 않아도 짧은 글귀하나로도 사람들을 감동시킬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다. 꼬마천사가 사랑과 기쁨을 가지고 지구별에 와서 사람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찾도록 도와준다. 사랑이라는 것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며 어떻게 마음을 정리하고 자신의 사랑의 열쇠를 발견해가느냐에 따라 사랑을 느낄수도 느끼지 못할수도 있다. 조그만 꼬마천사의 시작되는 사랑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져 있다.
마음별로 돌아간 꼬마천사는 지구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슬펐다. 지구별의 사람들을 사랑과 행복을 간절히 바라지만 아름다운 지구에서는 다툼과 미움, 시기가 너무나 많다. 서로를 사랑하지 못하고 상처를 입히는 과정들을 통해 사랑이라는 감정에도 점차 매말라가고 있다. 행복이라는 건 마음을 통해 찾을수 있다는 것에 나 역시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 매번 드는 생각은 내 마음이 어떤가에 따라 세상이 살만한 곳이 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곳이 되어버리기도 한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나는 지금 상황이 너무 행복하다.'라고 되뇌이고 보니 신기하게도 내가 하는 일에 만족을 느끼고 일하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이라는 것은 자신이 얼마나 가까이 다가가려고 노력하는가에 따라 잡힐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꼬마천사가 보는 지구별은 따뜻한 일도 있었지만 안타까운점도 많았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만족하지 못했고 돈으로 행복을 살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마음의 길을 찾아내지 못하고 있는 지구별사람들을 보며 꼬마천사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돈이 전부가 아니어야 하지만 이 세상에는 돈이면 다된다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한다. 행복이라는건 결코 돈으로 구입할수 없는 것임을 꼬마천사의 눈을 통해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수 있는 행복, 다른 사람의 행복을 함께 기뻐해주면서 나눌수 있는 행복들이 자신의 마음을 더 따뜻하게 보듬어 주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꼬마천사에게 할아버지는 좋은 친구였다. 꼬마천사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음을 할아버지에게 고백하고 할아버지는 그 기쁨을 같이 나눠주셨다. "누구를 사랑하는 일이란 아주 큰 행복이란다. 그 행복을 오래 지속하려면 사랑이 성숙해지도록 매일 관심을 가져 주고 보살펴야 한단다."P20 사랑을 할때는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아가며 정성껏 보살펴야 한다. 지나고 나서 후회하는 사랑이란 미련만 남기기 마련이다. '그때 더 잘해줄껄' 그랬다는 건 상대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쏟아주지 못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후회없는 사랑은 관심과 배려 그리고 끝없는 사랑이다.
삶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주어진 것에 감사하기 시작하면 신기하게도 메아리가 되어 다시 돌아온다. 사랑의 눈으로 본다면 완벽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사람을 판단할때 겉모습이 아닌 마음으로 볼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할아버지를 통해 또렷히 알게 되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마음속에서 찾아내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참 사랑은 오직 마음으로만 찾을수 있어. 모든 것에서 사랑을 발견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마. 사랑해서 행복한 거니까.P53 매일을 더 많이 행복해하고 더 많이 사랑하겠다는 다짐을 마음속에 담는다.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사랑을 자꾸 밀어내지 말고 마음속에서 생각하다보면 타인을 사랑하게 되고 자신도 행복해지게 될것이다. 꼬마천사를 통해 나 역시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사랑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행복과 기쁨, 마음 따뜻해짐을 이 책을 통해서 느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