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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알려주는 공부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그것도 많이도 아니고 6일이면 된다니, 내용이 더더욱 궁금해지는데요.
그림은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어린이과학동아에 연재하신 분의 그림이였어요. 눈에 익어서 그런지 글이 눈에 쏙쏙 들어왔답니다. 우리의 주인공 수오는 10살이고요, 취미는 컴퓨터 게임, 운동하기, 힙합 따라 부르기랍니다. 좋아하는 음식은 무조건 떡볶이라네요. 어렸을 때 꿈은 외교관이였지만 공부하는 게 어려워지면서 포기한 학생이래요. 우리 친구를 도와줄 공부 마녀는 나이는 알 수 없고요, 꿈 없는 아이들,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들 꿀밤 때리기와 말없이 나타났다 말없이 사라지기가 취미래요. 세계 모든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해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하는 것이 꿈인 공부마녀. 저도, 저희 아이도 공부마녀를 얼른 만나고 싶어요. 수오는 수업이 끝나면 수학 학원을 가고, 끝나면 영어 학원을 가고, 끝나면 독서토로 학원, 끝나면 태권도 학원을 다니는 평범한 초등학생입니다. 이 일정은 엄마가 짜놓은 거지요. 수오가 학원이 끝나고 집에 오는 시간은 9시예요. 집에 오면 학교 숙제, 학원 숙제 등 엄청난 양의 숙제를 해치워야 한답니다. 숙제를 미루고 텔레비전이라도 볼라치면 어김없는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되요. 10시에 방으로 들어간 수오는 컴퓨터로 메일을 잠깐 확인한다며 켜놓고, 친구랑 대화하다가 11시가 됩니다. 이제 숙제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지만 책을 펼치자 잠이 쏟아지네요. 수오는 모르겠다며 어차피 아는 내용인데라고 생각하고 잡니다. 학교에서 학원에서 다 배운 내용이라는 생각에 자세도 흐트러지고, 눈도 풀리고, 급기야 잠이 듭니다. 선생님의 호통에 놀라서 깬 뒤, 시험지를 풀지만 맞는 것보다 틀린 게 더 많은 걸 보고 수오는 울상이 되네요. 학원을 끊자니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고, 학원을 다니자니 힘들기만 하고 생각만큼 성적은 안 나오고, 학원에 앉아 있으면 내일 학교 가서 하면 되지, 하는 생각이 들고 교실에 앉아 있으면 학원에서 배울텐데 열심히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수오예요. 그런 수오에게 날아든 광고지 한 장, 어떻게 공부를 잘 할 수 있는지 비법을 알고 싶다면 마법의 공부짱 연구소로 오라는 내용이였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간 수오는 그곳에서 공부마녀를 만납니다. 6일동안 공부마녀만 믿고 따라오라고 하는데 어떤 내용을 가르쳐줄까요. 첫 번째 수업은 '꿈을 알고 목표를 정하자!', 두 번째 수업은 '시간은 금, 계획표를 짜자!', 세 번째 수업은 '공부 환경을 바꾸자!', 네 번째 수업은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자!', 다섯 번째 수업은 '노트 필기를 하자!', 여섯 번째 수업은 '시험을 완벽하게 준비하자!' 입니다. 각 수업마다 <진단하기/연습하기/다지기>가 있어요. "진단하기"는 말 그대로 자기 자신을 체크하는 거예요. 체크 문항에 따라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답니다. 그 진단에 따른 처방을 "연습하기"에서 실천합니다. 번호를 매겨서 정리한 문장을 그대로 따라하면 쉽답니다. 마지막 "다지기"는 연습하기를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곳입니다. 6일간의 수업을 듣고, 공부마녀가 알려준 대로 열심히 공부한 수오는 성적이 많이 올라서 공부마녀에게 달려갔어요. 그런데 연구소는 '사무실 임대'라는 종이가 붙여 있어요. 공부마녀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질 않고요. 집으로 돌아온 수오는 공부마녀가 가르쳐 준 방법을 실천하기로 하며 외교관이 될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격들도 인터넷으로 검색하고요. 장기 목표와 단기 목표를 세워 방에 붙여 놓고, 컴퓨터는 거실로 옮기고, 책상 위도 말끔히 정리했답니다. 너무 의욕에 앞서 무리한 계획을 세워 허둥대고 있을 때 어디선가 공부 마녀의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계획표는 언제든지 수정할 수 있다고요. 그래서 쉬는 시간과 노는 시간까지 적당히 넣어서, 새로운 계획표를 짰답니다. 학교에서도 수오는 달라졌어요. 수오는 자신에게 일어난 변화가 놀랍기만 합니다.
부록으로 <담임선생님이 알려주는 나를 바꾸는 30일 계획표>를 보면서 수오처럼 실천하면 되도록 만들어졌어요. 계획표를 짜기 전에 6개의 공부비법을 적어놓았고요. 책 속에 있는 진단하기 항목으로 자신을 진단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야 합니다. 공부를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제공하는 놀이로 생각되길 바랍니다. 처음엔 쉽지 않겠지마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꿈에 가까워진 자신을 만날 테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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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의 스스로 공부법 최세진 글 | 김석 그림 | 주니어김영사 스스로 공부하기. 과연 쉬운 말일까? 부모입장에서도 아이 스스로 공부하도록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뭔가 부족할 것 같은 생각에 학원에 보내거나 부모가 직접 아이를 가르친다. 물론 제일 중요한 것은 스스로 공부하기일 것이다. 그것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왠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잘 모를 것 같다는 생각에 부모나름의 도움을 주는 것이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 그것은 정말 중요한 일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6일간의 스스로 공부법]이라는 책은 좋은 정보를 준다. 공부에 대해 딱딱한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이아니라, 수오라는 아이와 공부마녀와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 공부보다는 게임을 더 좋아하는 수오. 어느날 수오는 공부마녀를 만나게 되고, 공부마녀는 수오에게 공부방법을 알려준다고 제안한다. 성적이 오른다면 수강료는 공짜! 수오는 그렇게 6일동안 공부마녀를 만난다. 그리고 공부마녀를 통해 다양한 공부방법을 배운다. 공부마녀가 제일 중요하게 생가한 것은 역시 꿈을 알고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결국 공부도 우리가 꿈꾸는 것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에 꿈을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게 매일 다른 주제로 수오와 공부마녀의 공부가 진행된다. 그러면서 수오는 조금씩 변해간다. 공부마녀의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알고, 공부마녀의 비법을 전수받은 수오. 중요한 요점 정리도 해주고, 실제 배운 내용을 활용해볼 수 있도록 자료도 제공한다. 좋은 정보도 얻고 실제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을 실천해봄으로써 자신감을 얻고 공부를 잘하게 도와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 부록으로 나를 바꾸는 30일 계획표까지 있다. 성적을 올려주는 계획표. 주간계획표와 일일 계획표를 작성하면서 공부를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도와준다. 누군가 말했다.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하지만 나는 자신있게 그 말을 하지 못하겠다. 하지만 내 아이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도록 도와주고 싶다. 엄마~ 공부가 제일 쉬워요! 이렇게!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게 하는 방법을 알고,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공부는 결코 우리 인생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이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즐기자! 나도, 아이도! |
★서평도서 : 6일간의 스스로 공부법 (최세진 글/ 김석 그림/ 주니어김영사)![]() ★책을 읽고나서~ 아주 어렸을땐 꿈이 외교관이였던 수오 공부에 자신이 없어지면서 점점 꿈과 멀어져만 갑니다 그러던중 수오는 공부마녀를 만나게되요~ 수오는 목표를 정하게 되고 , 하루에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세부적으로 진단도 하고 계획도 짜며 공부환경에 방해되는것들은 정리하고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며, 꾸준히 노트필기를 합니다 매일 조금씩 쌓아가는 공부의 힘을 알게된 수오는 다시 외교관을 꿈꾸게 되며 공부에 자신이 생깁니다~ 수오는 6일간의 특별한 수업으로 공부에 자신을 갖게 되죠 우리나라의 많은 학생들이 학원에서 시키는 학습방법에 익숙해져 ‘남이 시켜주는’ 공부가 아니면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그러한 현상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스로’공부를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늘어나는 현상이겠죠
이 책속에서는 ‘스스로’ ‘자발적인’ 그러한 학습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스스로 공부할려면 동기가 중요한법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목표를 정하게 하며 장단기 목표와 더불어 시간을 어떻게 쪼개서 활용해야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지 공부환경에 방해되는 요소는 무엇인지 자세히 파악하며 구체적인 공부방법들을 제시해 줍니다 ![]() 게다가, 계획표 짜는것을 어려워 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일일계획표와 주간 계획표, 평가표까지 예시로 친절히 알려주기도 하죠!! (요 표들을 보면서 내 어릴적 이 책 한권 읽었더라면 더욱 효율적으로 공부 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가졌드랬죠 ^^)
우리 아이는 아직 다섯 살이여서 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실감하지 못하는 나이지만 훗날..공부를 시작하게 될 때 요책을 참고서로 삼고 공부 길잡이역할을 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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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율적인 공부학습법
주인공인 수오는 열심히 학교를 다니면서 학원도 다니는 아주 평범한 아이입니다. 공부하기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학교와 학원을 다니면서 나름대로 공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막상 시험만 보면 쉬워보이는 문제들인데도 다 틀리게 되서 너무 속상해 하던 차에 공부마녀를 만날 기회를 갖게 됩니다. 발 밑에 떨어진 광고지가 눈에 들어와 <마법의 공부짱 연구소>까지 가게 되서 그곳에서 공부마녀를 만납니다. 공부마녀가 알려주는 스스로 공부학습법의 베일이 벗겨지게 되는데 체계적으로 하나씩 알려주고 있어서 보는이로 하여금 잘 이해가 됩니다.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알게 하기 위한 작업이 참 중요하기때문에 꿈이 무엇인지 먼저 알게 한 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해야함을 명시하는 부분이 맘에 들었습니다. ![]()
그리고 그 이후로는 2. 시간은 금, 계획표를 짜자 3. 공부환경을 바꾸자 4.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자 5. 노트 필기를 하자 6.시험을 완벽하게 준비하자 라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집중할 수 있는 공부환경을 만들고,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하고, 오답노트도 만들어서 틀린문제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게 하고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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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마녀도 친근감있고 편하게 생겨서 왠지 부담이 없습니다. 그리고 책을 들여다보면 파스텔톤의 색감들이 아주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공부학습법이 다소 딱딱한 언어들로 되어있어 지루하고 보기만 해도 금새 싫증이 날 수도 있는데 그러한 부담들을 부드러운 색들이 줄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학습법에 있어 방법적인 예시들이 모두 도표화로 예시되어있어서 보다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자신을 판단, 점검해볼 수 있도록 마련된 방법들도 ox퀴즈나 마인드맵등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어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궁금하고 책을 들여다보고 싶은 욕구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자기 스스로 학습법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꿈을 가지라는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꿈이 없이 공부하는것은 무의미하므로 꿈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지만 공부의 방법들이 잘 적용될 수 있다라는 이 책의 중심 내용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서 전달받은 메시지가 참 맘에 와닿고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말만 하는것이 아니라, 왜 공부를 해야하고,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들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먼저 우리 아이들에게 물어봐야겠습니다. 공부해~~~라고 하기전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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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나온 아이하나와 역시나 입이 튀어나온 시험지 하나가 얼굴을 맞대고 서로 맞서고 있는 표지가 재미있는 책이다. 시험과의 싸움, 공부와의 전쟁? 그 안에서 이 아이가 어떻게 살아남을까? 궁금해진다. 학교 다니고 있는 아이나, 그 부모라면 누구나 관심이 있을 내용, 스스로 공부법. 스스로 공부하고 싶은 데 잘 되지 않는 아이라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짜주신 6일 동안의 공부법. 아주 쉽고 자세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그 설명을 해주고 있다. 그저 책을 읽고 그대로 따라해 보기만 하면 스스로 공부가 되어질 것 같다.
공부하기 싫어하고 게임 좋아하는 주인공 수오가 공부마녀를 만나게 되면서 스스로 공부법을 익혀가는 이야기.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보기 좋은 구성으로 전혀 지루하지 않다. 6일 동안의 일정에 따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수록된 계획표와 일정표 등의 도표까지 들어있어 그 구성이 알차다. 스스로 공부법, 6일 일정을 알아보자.
1일 - 꿈을 알고 목표를 정하자 2일 - 시간은 금, 계획표를 짜자! 3일 - 공부 환경을 바꾸자! 4일 -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자! 5일 - 노트 필기를 하자! 6일 - 시험을 완벽하게 준비하자! 6일동안 공부마녀와 함께 한 수오는 스스로 공부법을 익히게 되었다. 공부하기 싫어하던 아이에서 꿈을 꿀 수 있는 아이가 된 수오, 6일간의 스스로 공부법 덕분에 수오는 ‘외교관’이라는 미래의 꿈을 꿀 수 있게 되었다. 아이 스스로 공부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도와주는 책, <6일간의 스스로 공부법> 막연한 내용이 아닌, 꼭꼭 집어 제대로 공부법을 익힐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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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의 스스로 공부법
아이를 데리고 홈스쿨링 하고 있지만 엄마선생님으로서 최고의 실력을 갖추었다고 할 수 없기에 더 자주 귀를 열고 더 많이 고수 엄마들의 의견을 들으며 우리 방식으로 맞추어 바꾸어간다. 사교육비 들이지 않는 것으로 시작을 했지만 하면서 아이의 컨디션을 직접 살피고 아이의 수준과 흡수력을 확인하며 맞대응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긴장감이나 경쟁자 없이 혼자 한다는 것, 체계없이 계획없이 진행하면 작심삼일이 되는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등의 단점도 알게 되었고, 궁극적으로 아이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하는데 자꾸 엄마에게 의존하게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었다.
그래서 더 보고싶고 알고싶고 배우고싶고 실천하고싶은 책이 스스로 공부법이다. 초등 1학년도 예전의 순이야 철수야 바둑아를 배우던 우리 시절의 내용과는 판이하게 다른 수준과 내용을 배우고, 학년이 올라가고 중, 고등학교로 갈수록 배우는 과목수도 늘고 내용도 어려워진다. 열심히 더 열심히 공부는 하고 있는데 왜 하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시험을 쳐야하니까 일단 외우고 보는 식의 공부를 하기도 한다. 정말 정말 바쁜 하루 일과 속에서 학교와 학원, 집을 오가며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추억조차 만들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이 책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공부하는 힘을 길러주려 애쓴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식의 딱딱한 훈계가 아니라 수오의 동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읽고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야기 속에서 담임선생님이 수오에게 수오의 문제점을 깨닫게 하기 위해 질문을 던지는데 아이들도 읽으면서 수오와 함께 스스로를 들여다보며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일일계획표, 주간 계획표, 노트 필기법 등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이야기가 오고가며 읽으면서 그 비법을 배울 수 있다.
홈스쿨이든 사교육이든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이유를 알고 혼자서 어려운 문제도 풀어낼 수 있는 끈기와 열정을 갖게 하는 것 아닐까. 그런 점에서 이 책 추천하고싶다. 막연해 보이는 그걸 가능하도록 돕기 때문에. 부록으로 딸린 나를 바꾸는 30일 계획표는 직접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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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보면 학원을 참 많이 다니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아이가 있습니다.
남들보다 나은 환경에서 부모가 참 많이 지원해 주는데도 신기한 일이었답니다.
근데 이 책을 읽고 왜 그랬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로 하여금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준답니다.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지...
어떤식으로 공부해야 성적을 올릴 수 있는지... 아이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지루하지 않습니다. 그냥 공부하는 방법만 쭉 나열해서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닌 주인공과 그를 돕는 도우미가 등장하여 재미를 더해 줍니다.
주인공 수오와 공부를 도와주는 공부 마녀가 나온답니다.
책의 주요 내용은 수오의 일상을 따라 진행됩니다. 수오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이야기를 통해서 공부의 효과적인 방법들을 가르쳐 준답니다.
우리 아이들로 하여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 자신의 문제와 다른 기타 환경을 짚어 보는 문항이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더욱 효과적인 공부방법에 대해 스스로 진단해 볼 수 있습니다.
이건 부록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 진단과 함께 공부 계획표를 짜 볼 수 있는 다이어리 같은 것이랍니다.
1주차 계획표, 1일 계획표, 1주간 평가표를 통해서 아이가 공부 계획을 짜고 하나 하나 계획에 따라 실천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매우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 어렵지 않고 이대로만 잘 따라간다면 우리 아이 1등도 문제 없을 듯 합니다.
너무 무리하게 계획만 짜지 않는다면 말이죠~
6일간의 공부법을 통해서 우리 아이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옆에서 공부를 하라고 해도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면 억지로 공부를 해야하고 결국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자신의 꿈을 정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가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을 시작으로 말이죠. 또한 여러가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아이 스스로 공부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지 알 수 있습니다. 어렵거나 거창한 것이 아닌 쉽게 따라 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랍니다.
이 책은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처음부터 잘 자리를 잡는다면 분명 아이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아이와 함께 해보세요. 분명 달라질거랍니다. 저 역시 아이와 함께 이 책을 통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아이와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몇년 후에 달라질 우리 아이 모습을 생각하며 말이죠.
어떤 방법이든 순간에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천천히... 한 단계씩 한다면 반드시 어느 순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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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에 띄는 것중에 하나가 자기 주도 학습입니다..
아무리 주위에서 공부 하라고 잔소리를 해도 아이가 안하면 못 하는것이지요..
요즘 대다수의 아이들이 공부에 내 몰려 있지만 그 방법에 대해 알려주거나 지도 하는 책들은 없는게 사실 입니다..
여기에서 알려준 내용들을 일주일만 따라 하다보면 어느새 스스로 공부 하는 학습이 몸에 베이겠지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쓰신 책이라 현장감도 있고 아이들 시선을 잘 잡은건 같습니다..
목표를 정하고 시간을 잘 관리 하고 공부 환경을 바꾸고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고 노트 필기를 하고 시험에 완벽 하게 준비 하는 자세를 가지게 도와 주는 책 입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걸 실천 하기에는 굉장히 어렵지만
구체적인 방법 제시를 통해 아이들을 공부 할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책 을일고 따라 해보고 싶도록 만든 책... 3학년 정도면 충분히 볼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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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다닐때..선생님이 저보고 항상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시험결과는 별로이니.. 공부방법을 좀 바꿔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막상 공부방법을 바꾸라는데 어떻게 바꿔야할지..감을 못잡았답니다. 선생님께 가르쳐 달라고 할 주변도 안되고..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지금 생각해보니..그때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많고 <지금 그때의 일기장을 들쳐보면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때 이런 책을 내가 읽었다면 지금의 나는 또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까? 꼭..그때가 아니더라도..시기를 좀 더 일찍..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했다면 좋았을것을..아쉼이 드네요..
그래도..늦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인생에 시험과 공부는 끝이 없잖아요.. 학교시절의 공부는 할수 없지만.앞으로 커가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런 좋은 책을 주면서 도움을 줄수 있다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큰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이랍니다..아주 공부하고는 담쌓고 싶어하고.. 노는 시간은 빨리 지나가는데 공부시간은 왜 이리 늦게 지나가냐고.한탄<?>하는 개구쟁이 사내녀석이죠.. 책 읽는것은 무척 좋아하는 데..이 책을 읽어보라고 해야겠습니다. 저 역시 이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공부를 남들과 똑같이 열심히 하는 방법외에..이렇게 요령있게 할수 있는 방법도 터득하면 앞으로의 험난한<?>공부의 인생에서 좀 더 즐겁게 하지 않을가 싶습니다. 책속의 내용중에 제일 가슴에 와닿는 이야기는 [꿈을 알고 미래를 계획하자.]라는 말이 제일 와닿네요.. 꿈은 가지려고 하는 자의 것이며 꿈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이 인생을 아름답게 한다는 것을요..^^ 이땅위에 열심히 공부하려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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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에게는 이유가 있다. 공부하는 방법을.. 공부법을 제대로 알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은 학원이며, 학교수업으로 지쳐있다. 다소 뛰어놀 장소도 없고, 늘 지쳐 있는 모습들이다. 하지만, 미래를 위한 공부를 즐겁고 재미나게 하는 방법을 안다면 보다 효율적이고, 명쾌해진다.
공부가 재미없어진 수오에게 마법의 선생님을 혼자서 공부잘하는 방법을 설명해주신다.
공부는 자기 스스로 주도적으로 할때 그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장시간 책상에 앉아 있는다고 해서 머릿속에 지식이 쌓이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정해높은 목표를 위해서 게획을 세우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바꾸며, 예습과 복습이 중요하다. 또한 써머리, 요약 ... 노트 필기는.. 필수인 셈이다.
또한 자신이 어떤 학습법에 적당한지, 현재의 레벨은 어느정도인지, 정확히 파악한 이후 학습 목표를 다지는 것도 중요하다.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현재 모습을 진단 한 이후, 체계적으로 학습법을 세워나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환경과 학습방법이 큰 몫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