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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성장과정 중에서 더러 볼 수 있는 내용을 적은 책이다. 유명해지고 싶은 주디 무디 자신의 생각이 현실과 동떨어진 것을 알고 얼마나 발을 동동거렸을지 재미있지만 그 마음의 안타까움도 전해지는 책이었다. 그래서 하는 일마다 엉뚱한 결과를 불러오고 기발하다 못해 위험하기까지 그지없는 일화들이 펼쳐진다. 드디어 자신이 할 일을 찾은 주디 무디 때로는 기특한 생각도 힐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의사가 되어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 주는 것이 꿈인 주디는 병원에서 몰래 가지고 온 망가지고 상처투성이인 인형들을 치료해서 다시 병원에 보낸다. 몰래 진행된 일이라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는데 이 일이 그만 신문에 실리고, 그로 인해 ‘유령 인형 의사’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이 일은 주디의 꿈을 향하여 더욱 한 발자국 다가가게 해 준 일이 되었다. 어린이들에게 꿈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좋은 책임은 더 말할 것 없다. 좌충우돌 벌어지는 주디의 일상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은 재미 속으로 들어가 결국 자신들의 꿈을 간직하게 될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희망을 가지고 자신들만의 원하는 세계를 열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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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개성파 주디 무디2 메간 맥도날드 글, 피터 H 레이놀즈 그림(예꿈)
주디 무디는 영어 원서로 먼저 만난적이 있다. 어느 카페에서 원서를 추천해서 아들이랑 함께 살펴봤다.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먼저 문화를 알아야한다는 것을 느꼈다.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들의 언어를 완벽하게 이해하기 어렵게 된다. 원서를 살펴보면서 빨랑 한글판이 나왔으면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도 했었다. 그래서 주디무디의 한글판은 더욱 반가웠다. 그리고 책을 읽어나가면서 자세한 주석으로 이해도를 돕고 있는 점이 번역가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다. 그렇다면 이제 주디 무디 내용을 살펴볼까? 우리의 주인공 주디 무디는 말괄량이 삐삐처럼 좌충우돌 왈가닥이다. 주디 무디를 보면서 아이들의 심리를 꿰들어 본듯한 작가의 관찰력이 놀라왔다. 나도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주디처럼 내가 원하는 것을 맘껏 해보고 싶어진다. 그만큼 주디는 자유롭고 창의적이고 따듯한 맘을 가진 아이다. 주디는 제시카의 유명세를 그냥 넘기지 않는다. 어떻게 해서든 자기도 제시카처럼 유명해지고 싶어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 유명 애완동물 선발대회 참여로 드디어 꿈을 이루게 된다. 찰칵!!!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올 자신을 생각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신문에 나온것은 팔꿈치 뿐이었다. 이제 꿈을 접을것이가? 그렇다면 주디 무디가 아니다. 주디의 활약은 계속 이어진다. 아픈 친구들을 위해 인형 의사 선생님이 된 주디,,, 넘 사랑스럽다. 주디는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함을 안겨주는 동화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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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발랄한 주디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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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발랄한 이야기가 유쾌하게 그려진 그림안에, 자라나는 아이들의 심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아주 이쁜책 그것이 바로 톡톡 개성파 주디무디였다. 아이들의 책답게 유쾌해서 기분좋아지고 조금은 지쳐버릴수도있는 주제를 아주 코믹하면서도 발랄하게 그려내어 더욱 멋졌던책 그 속엔 항상 언니의 그늘에 가려져있는 우리 작은아이의 모습이 담겨있기도했다.
자고로 사람은 모든것을 잘하며 살수가없다. 하지만 시대는 만능의 아이들을 요구하고 그 욕구에 충족하고자 부모들은 매일매일 자신의 아이들을 후달그고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의 스트레스만 가중되곤한다. 어찌보면 그렇게 너무도 무거울수 있는 주제였건만 이 책은 한없이 가볍게 톡톡 두드려주고있었다.
어느 목요일 가벼운 마음으로 학교에 등교한 주디는 철자말하기 대회에서 우승해 여왕벌이 된 친구 제시카 핀치의 자랑으로인해 한없이 무너져내린다. 거기에 동생 스컹크는 무디네 명예의 전당까지 만들어버리며 주디의 자존심을 건드리고 있었다. 나도 그들처럼 유명해지고 싶은데 엄마도 아빠도 동생도 모두 신문에 실린 경험이 있는데 나만 왜....
하지만 유명해지기위한 노력들은 주디의 의도와 달리 사건과 사고만을 일으키게되고 과연 주디가 유명해질 방법은 없는것처럼 보인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모두 제각각 잘할수 있는 분야가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가 있기마련 장래에 의사가 되고싶은 주디에겐 환자인 친구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감쪽같이 상처를 아물게 할수있는 솜씨가 있었다.
지네놀이를 하다 자신의 발에 밟혀 부러진 프랭크의 손가락을 치유하기위해 병원에 가게된 주디는 그곳에서 심장이식수술을 받은 한 소녀를 만나면서 병원놀이방의 인형친구들이 모두 망가진것을 보고된다. 그래서 쓸쓸해 보이는 친구들의 유일한 놀이감일 인형친구들을 몰래 데려다 치료해준다.
그일은 결코 유명해지려 했던 일이 아닌 주디의 진심이 담긴 일이었는데 누구인지 이름이 거론되지는 않았지만 주디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결과를 낳게된다. 스스로가 자랑스럽고 뿌둣해지는 순간이었음이다. 이렇듯 삶은 아이들에게든 어른들 세상에서든 진심이 통하고 있음을 보여주고있었다. 또한 친구가 잘하는 분야가 있듯 아이들 각자 모두에게도 자신이있고, 하고싶고, 잘할수있는 분야가 있음을 알게해준다.
톡톡 틔는 개성강한 주디의 일상은 이렇듯 가볍고 유쾌한 일상속에서 아이들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부여하고 자존감을 찾게 해주고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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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표지도 분홍색의 톡톡튀는 요즘 아이들이 좋아할 스타일인 이 책속 주인공은 더욱 멋지네요~ 주디 무디는 유명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시카 핀치는 어느날 이상한 왕관 티아러를 쓰고 나타났어요. NV 철자 말하기 대회 1등을 했다는 제시카 핀치는 벌써 신문에 사진도 실릴만큼 유명해졌네요. 그래서 따라하려고 철자공부를 시작하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동생 스팅크는 태어날때부터 너무도 유명했어요. 자동차 트럭에서 태어나서 텔레비전에 나왔으니 주변의 다른 사람들은 모두 유명한데 주디만 아닌가봐요. 그 유명한 동생은 '무디네 명예의 전당'을 만들어 주디 무디를 더욱 자극시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이 유명해질 방법을 찾을수 없어요. 처음엔 말괄량이 소녀 주디 무디의 톡톡 튀는 재미난 이야기만인줄 알았는데 감동도 주는 우리 친구에게 자꾸만 빠져들게 됩니다. 친구 프랭크때문에 병원에 가게되고, 거기서 만난 아이덕분에 주디 무디가 할일을 찾았어요. 병원에서 아픈 아이들이 가지고 있던 고장난 인형들을 가지고 가서 고쳐주네요~ 인형들을 치료해서 아픈 아이들의 마음도 치료해주는 특별한 일이었던것 같아요. 유명해지고 싶은 주디 무디는 많은 노력을 했지만 잘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니 자연스럽게 원하는걸 얻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파악한 주디 무디는 또래의 이야기속에서 재미와 짠~한 감동을 주네요. 계속 나오는 시리즈도 아마 인기 만점일것 같습니다. 미국도서관협회 최고의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었다는 마크로 알수 있듯이 아이들에게는 굉장한 인기를 얻을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 유명한 주디 무디의 이야기 계속 이어지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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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해지기를 갈망하는 엉뚱한 아이 주디 무디. 철자 말하기 대회에서 우승하여 티아러라는 예쁜 왕관을 쓰게 되고 신문에 커다란 사진이 실린 친구 제시카를 부러워하는 주디 무디. 자기도 유명해지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시도를 해 보지만 결과는 결코 만만치가 않답니다. 과연 주디 무디는 자신의 바램대로 유명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까요? 아이들은 아주 작은 것에도 부러움을 쉽게 느낍니다. 물건 하나, 행동 하나에도 그렇게 됩니다. 더군다나 친구의 사진이 신문에 실리고 멋진 선물을 받았다면 얼마나 부러워할 지 가히 상상이 갑니다. 하지만 자신이 유명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없을 때는 어떻게 할까요? 유명해지기 위한 주디 무디의 노력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그 노력 덕분에 친구를 다치게 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말이죠. 그래도 주디의 노력은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부러운 듯한 어조로 이야기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친구는 어떤 어떤 물건을 가지고 있다는 둥, 용돈을 많이 가지고 다닌다는 둥, 특별한 무엇을 한다는 등의 이야기들을 들려주곤 합니다. 그리고 자기에게도 그런 것들을 해달라고 은근히 요구를 합니다. 아이들에게 부러움은 새로운 어떤 것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촉매제의 역할을 한다고도 생각합니다. 부러워 보이는 친구들과 대등해지기 위해서 노력하는 계기가 될 테니까 말입니다. 아이들에게 부러움 없는 삶을 살게 해 줄 수는 없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부러움을 단순히 부러움이라는 단계에 그치지 않고 행동하게 하는 길이 되게 하는 것으로 만든다면 좋다는 생각입니다. 단 그 부러움이 자신의 부족한 점을 느끼는 것으로 비하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서 말입니다. 개성이 풍부하고 자신의 꿈이 분명한 아이, 주디 무디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개성과 꿈을 심어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또한 주디처럼 따뜻한 마음도 물론 가져야 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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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개성파 주디 무디 2를 읽고>
'주디 무디' 시리즈로 유명한 메간 맥도날드의 본인 자신의 모습이라고까지 말하는 주디 무디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천사와도 같은 어린 꼬마 숙녀입니다.
샘 많고 엽기발랄한 꼬마아가씨 주디 무디 덕분에 책 읽는 내내 나도 우리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디 무디처럼 엉뚱하지만 웃음을 주는 아이가 내 딸이라면 하루하루가 얼마나 재미날까 하는 엉뚱한 상상도 해보게 되고...NV 철자 말하기 대회서 1등을 하고 학교에 티아러를 쓰고 온 제시카 핀치 때문에 주디는 주르륵 내리막 기분이고, 남동생 스팅크가 냉장고에 붙여 꾸며놓은 "무디네 명예의 전당"에 마저 주디는 붙일 거리가 없으니 절망 스럽기만 하고, 엄마, 아빠는 물론이고 동생 스팅크까지도 방송 뉴스에 나온 적이 있다는데 주디는 자기만 단 한번도 유명해져 본적이 없다는 게 실망 스럽기만 합니다.
주디는 나름의 방법으로 유명해지려 노력해보지만 번번이 실패만 하고.... 그러다 정말 뜻하지 않은 일로 신문에 기사가 실리게 되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상황. NV 철자 말하기 대회서 1등한 제시카 핀치를 보면서 그까짓거 뭐가 부럽냐고 하면서도 계속 NV하느라 정신이 없는 주디가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자기도 유명해져볼 욕심에 톡톡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를 짜내고TP 동아리 친구들까지 동원해보지만그때마다 주디의 뜻대로 되지 않아 결과는 계속 실망스럽기만 하지만, 그럼에도 투덜대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무언가를 계속 시도해보고 노력하는 주디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하는 애정이 생기게 만드는 이 책 "주디 무디2".
유명해지려 무진장 애쓰는데도 그때마다 실망스러운 결과만 나올 때는 웃음이 나오면서도 한편으로는 참 안쓰럽고 애처롭기 까지 하는 우리 주디. 내가 주디의 엄마라면 저렇게 애쓰는게 안타까워서라도 주디를 유명해지게 하기 위한 초특급 프로젝트에 일조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아이들이라면 엉뚱발랄한 주디와 친구가 되고 싶어할테고 부모님들이시라면 말썽은 좀 부려도 귀여워할 수밖에 없는 주디가 자기 딸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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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누구나 남들에게 인정 받고 싶고, 유명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는것 같아요. 학교안에서도 사회에서 어른처럼 그런생각들을 많이 하는모양인것 같습니다. 주디무디 역시 유명해지고 싶은 마음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우리 딸의 모습이 그안에 있는 것 같아서 더 애정이 생기는 것 같아요. 같은반 친구 제시카가 철자 말하기 대회에서 우승하고 신문에 큼직한 사진이 실리자, 무디도 유명해지고 싶어 여러 철자도 외워보고, 가장 어려운 단어도 외워보는 노력도 하겠됩니다. 정말 철자 외우는 것이 아이들에게 힘들다는 느낌이 들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구나~ 하는생각이 들더군요. 아이들이 위로를 받을것 같아 한편으로는 편안하고, 또 한편으로는 여러가지 영어 단어들이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머리 속에 쏙 들어가겠구나~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무디가 집에 돌아 오니 동생 스팅크는 무디네 명예의 전당을 만들어서 냉장고에 붙여 놓았습니다. 그것을 보고 자신의 “추억의 상자”를 꺼내 무디의 명예의 전당에 붙일 것들을 찾지만, 딱히 내 세울만한 것이 없습니다. 주위에 신문에 실린 경험이 있는지, 물어보는데, 엄마도, 아빠도, 동생 스팅크 마저 신문에 난적이 있는 것을 알고, 어떻게는 신문에 나려고 노력을 하는데….
유명 애완동물 선발대회에 고양이 마우스를 데려가기 위해 훈련도 시켜서 2등까지 하게되지만, 신문에는 팔꿈치만 찍히게 됩니다. 주디무디의 정말 실패를 굴하지 않는 노력이 보이면서 울딸도 주디무디처럼 씩씩하고 밝게 실패를 딛고 이길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지요~ 친구 프랭크가 입원한 병원에서 인형의사 선생님의 신문기사는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비록 멋지게 사진은 안나왔지만, "무디네 명예의 전당"에 붙여있는 신문기사는 주디부모님 뿐아니라 저의 마음도 흐믓했답니다.^^ 마지막 마무리가 더 뭉클하게 하는 주디 무디~ 정말 재미있게 읽었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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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개성파 주디무디는 우리 주변에 쉽게 만날 수있는 아이의 이야기다.. 1편을 원서로 보았던지라 관심이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벌써 3편까지 발간되었다.. 그 중에서 2편은 유명해지고 싶은 주디무디의 이야기가 유쾌하게 쓰여져있다..
미국 도서관협회 최고의 어린이책 선정 미국 ABC 최고의 어린이 책 선정 국제독서협회 어린이책 부문 그랑프리 수상 오펜하임 어워드 금상 수상 베이 에어리어 평론가 협회 그랑프리수상..
다양한 부문에서 많은 상과 좋은책으로 선정된 책인만큼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주디무디의 성격만큼이나 톡톡 튀는 느낌의 분홍색 표지가 너무나 경쾌하다.. 신문에 실린 자기사진을 보고 손을 번쩍 들은 주디의 모습에 궁금증이 실린다 어떻게 해서 유명해졌을까???
주디무디는 3학년 ..어느 평범한 날 친구 제시카는 멋진 왕관을 쓰고 있다 지난주 토요일날 열렸던 NV 철자말하기대회에서 1등을 하여 신문에 실리고 유명해졌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주디무디는 유명해지기 위해 아이다운 기발한 생각과 행동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쉽지만은 않은 유명해지는 길~~~ 그렇지만 의외의 곳에서 주디무디는 신문에 실리게 된다... 우연히 병원에서 본 아픈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인형들을 집에 가지고 와 인형의사가 되어 모두 고치고 다시 병원으로 돌려보냈던 것.. 얼굴 없는 인형의사 선생님이 된 주디무디의 멋진 활약이 신문에 실리게 된것..
유명해지는 것이 노력도 중요하지만 의외의 곳에서 생길 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의 일상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남을 위해 배려한다면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
좌충우돌 우리의 생활속에 항상 있는 주디무디의 이야기를 보니 아이들의 시선과 따듯한 마음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멋진 개성파 주디무디의 활약이 계속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