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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책은 아마도 Restart 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 처럼 예전에 일본어 공부를 한번 했다가 다시 시작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하는 그런 책으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특히 깨알처럼 작은 글자들이 옹기종기 붙어있는 책을 싫어하는 10대 들에게 좋은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하루에 20페이지 정도를 목표로 하고, 약 한달간 2~3번 정도 보면서 쉽게 휙 하고 마스터 할 수 있는 그런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보기에 편하고, 책에 들어있는 빨간 책받침의 경우 단어를 가리고 확인 하는데 아주 좋더군요. 중급이상 되시는 분들은 별로 도움이 안되겠지만, 저 처럼 초급 일본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제법 편안한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