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곤충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었는데 도서관에서펼쳐보다가 재미있어서 구매해 읽게되었습니다.식물과 인문학의 연결된 책은 많아서 흔한 느낌인데,이 책은 곤충과 연결된 인문학 스토리가 넘 재미있었던 책입니다.당근 어렵지 않게 풀어져있고..단순히 곤충 이야기만 하는것이아니기 때문에..감동이 있습니다.교양서로도 좋구 곤충공부 이제 막 흥미갖으신분들이 보시면더욱 즐거울
올 한해 곤충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었는데 도서관에서 펼쳐보다가 재미있어서 구매해 읽게되었습니다. 식물과 인문학의 연결된 책은 많아서 흔한 느낌인데, 이 책은 곤충과 연결된 인문학 스토리가 넘 재미있었던 책입니다. 당근 어렵지 않게 풀어져있고..단순히 곤충 이야기만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감동이 있습니다. 교양서로도 좋구 곤충공부 이제 막 흥미갖으신분들이 보시면 더욱 즐거울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