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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술의 귀재... 온주상인 재목으로 봐서는 상술에 관한 책이구나 알수있었다. 내용릉 읽으면서 몇장 넘기지 않아.. 아 ~! 그렇지 우리가 말하는 중국인 네 면이 바다인 한국 네 면이 산인 온주 뭔가 비슷하면서도 완전 다른 느낌을 받았다. 몇년전 미국의 대통령이 한국에 와서 대통령도 팔아야 산다. 며 많은 협상을 하고 가는 것을 보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뭐든 팔아야 가족도 살고 국민도 산다는 것을 느낀적이 있었다. 한참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나 지금이나 나라 끼리도 뭔가를 팔아서 경제를 유지하는 구나 여기 온주상인은 정말 안좋은 지리 환경과 경제, 교육 등 악 조건이지만 오히려 그것이 그들을 살아남게 되었던것 같다. 이 책은 장을 중간 중간 잘 정리를 해 놨다. 난 지하철에서 보는 시간이 많아 자주 책을 덮었다 폈다 한다. 중간 정리가 잘 되어 잠깐 덮어도 흐름에 크게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그 중간 중간 아주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온주 상인의 발이 닫는 곳은 모두 그들의 땅이 되는것 같다. 옛 우리 어른들은 절대 동업은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여기서는 꼭 동업을 하라고 권한다. 상인이나 경제에 관한 책.. 소설등 베니스의 개성상인이나, 유대상인 그리고, 기타 경제 서적에서 알려 주지 않는 많은 것이 자꾸 생각을 하게 하는 책.. 반성하고 계획하게 하는 책이다. 실폐를 두려워 하지 않고, 비록 짝퉁으로 평판이 나빴지만 그것을 계기로 좋은 기술력으로 새로운 자신들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내는 그들은 정말 책 표지만큼 아름답다. 모방은 제2의 창조다.. 이말은 음악가들에서만 있는게 아니었다. ![]() 이책은 사무실 책꽂이에서도 단연 빛나고 화장대 어지러운 내 책속에서도 빛난다.
너무 좋은 글귀가 많지만, 그중에 세상을 얻으려면 세상의 기준을 따르라.. 라는 말은 보통의 경제인들이 아니 장사군들이 팔고자 하는 물건을 자기 기준대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는 생각과 어떤 재품의 개발인이나 기업가들은 잘팔고 싶은 욕심에 본인이 기준을 만들어 실폐하는 경우를 많이 본거 같다. 세상의 기준을 따르고,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알면 성공하리라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 책은 경제생활을 하지 않을수 없는 현대인이라면 본인의 직업과 상관없이 꼭 읽어 봤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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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유대인이라 불리며 척박한 땅, 온주를 벗어나 세계속으로 뻣어나가는 그들의 상인 정신을 배워본다. 외면 당하던 도시 온주, 그 온주 상인에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본다. 그들의 말 중에 가장 깊이있게 들린 말이 (항상 상대의 입장에서서 생각한 뒤 대화를 통해 타협점을 이끌어 낸다. p.69 )라는 말로 그것은 사업에서 뿐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써도 좋을 말로 여겨졌다. 그렇게 함으로서 서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며 싸움이 줄어들고 불신이 줄어 들것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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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중국지역에 '온주'라는 지명이 존재한다는것을 처음 알았을뿐 아니라 '동양의 유대인'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장사수완과 사업전략으로 세계무대에 뛰어들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웠다. 현재 지구촌에는 4대 상인세력이 존재하는데 유대인,화교,인도인,아랍인이라는데 그중 화교의 중심세력이 바로 온주상인이라한다. 무엇이 그들의 본성을 그렇게 장사수완이 뛰어난 사람들로 바꾸어 놓았을까? 본래 중국안의 지리적 온주지역은 인구에 비해 땅이 좁고 황폐하여 먹고살기 힘들고 또 지리적인 이유로 (대만과 지리적으로 가깝다는 이유) 중국중앙정부로 부터 외면당해 가난속에 살아갈 운명임에도 과감히 먹고 살 넓은 땅을 찾아 떠나 생존방식의 일환으로 고향을 떠나 떠돌이상사꾼으로의 삶이 오늘날의 온주인 을 키운 유래가 되었다. 하지만 일개 장사꾼으로만 불리지 않는다. 돈만 버는 장사치로 잘못 알려져 간혹 온주인을 '얼굴이 철판처럼 두껍고 체면을 자릴줄 모른다'라는 말로 깎아내리는데 반대로 그들은 돈을 버는 것이 곧 체면이라고 생각하는 면이 강하다고 한다. 그들이 작은 장사치에 속한다고 한다면 오늘날 전세계가 우러러보는 온주인이 되지 못했을것이다. 특히 책속 내용중 눈에 띄는 온주인의 정신중에 큰돈과 작은돈은 모두가 똑 같다고 생각하고 소중하게 다룬다는 점이다. 이것이 바로 근검절약의 정신으로 뭉쳐 작은 가게로 시작해 큰 세계적 기업이 된 초석이 되었을거라 생각한다. 나아가 현재 온주에 있는 민영기업만 20만개라한다. 이는 온주 인구 35명다 1개꼴이라니 놀라지 않을수 없다. 남들에 비해 먹고 살기힘들정도의 환경과 정부의 외면이 곧 그들을 키운 약이 된셈이 아닐까? 온주인의 말에 '내가 벌 돈은 내 손과 발이 안다'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그만큼 강한 자생력과 천부적인 상술이 그 안에 몸에 배어 있고 어떤 시련이 닥쳐도 지칠줄 모르는 삶에 대한 열망이 있단다. 온주지역의 80퍼센트는 산으로 이뤄져 있고 삼면이 산으로 둘어쌓여 있다는 지형적 불운을 극복한 온주인. 결국은 상하이로 가는 배편으로 바다로 이뤄진 세계 어디든 나아가는 저력을 과시하며 세계로 세계로 나아간다. 현재 중국전역에 100만명, 해외에 40만명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또 유대인의 독주를 견제할수 있는 것이 중국상인이며 그중에서도 온주 상인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는 온주인의 정신을 통해 무엇을 배울것인가. 그들의 많은 마인드중에 '환경에 기대지 마라,썩은 동아줄과 다름없다'라는 말이 마음에 닿는다.이 말이 곧 온주인의 환경을 극복하고 세계로 나아가게 한 원동력의 정신이라 생각한다. 또 온주인은 어려움이 닥쳐도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으며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때는 심사숙고 하고 가능성을 타진하며 결정을 내리는 순간 부터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과감하게 투자하며 만약 실패하더라도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여 교훈으로 삼는다고 한다.
장사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남이 돈을 많이 벌고 잘되는 장사를 보면 쉬워보이는게 인지상정인것 같다. 막상 또 주위를 돌아보면 사업을 하다가 실패를 하여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또한 어렵지 않게 볼수 있다. 그만치 쉽게 뛰어들수 없는것이 바로 사업이라 생각한다. 많이 준비하고 철저히 분석하고 성공과 실패의 사례들을 모두 가려낼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의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장사나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이책의 온주인들의 정신만큼은 환경에 굴하지 않고 인생을 극복하 고자할 현대인이 갖추어야할 요건이 모두 나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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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많이 들어 왔던 화교들의 장사방법이 생각이 난다. 같은 중국은 사람에게는 신용으로 일정자금을 빌려주면 사업이 클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 준다는 것. 그리고 같은 업종을 바로 옆집에다 내지 않는 다는 것. 중국사람은 빵집이 잘되면 바로 옆집에 음료수가게를 내어 같이 번창하지만 한국사람은 똑 같은 빵집을 내어 같이 망한다는 유머도 많이 들었다. 중국인들 특히 상술에 밝은 온주상인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유대인이나 온주상인 역시 자신들의 제약된 환경이 오히려 자신들을 견고하게 하고 일찍부터 세계를 상대로 장사를 시작 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었고, 자신만을 믿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자신들을 극한의 상황에서 연단시키는 좋은 스승이 되었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들의 신속, 정확, 배포, 열정 이런 단어들이 지금 잘되는 기업을 평가할 때 나오는 기본 자질들이니 오랜 전부터 생존으로 시작된 기업가정신이 얼마나 탄탄하게 그들의 습성 속에 녹아있는 지를 알게 되었다. 우리의 빨리빨리 정신이 지금의 스피드 한국을 만들었듯이 그들의 거침없는 블루오션시장을 접근하는 적응력과 시장을 보는 통찰력은 가히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맹사부로 유명하신 맹명관님의 온주상인에 대한 평가들과 중국인들이 보는 온주상인의 이야기들 특히, 온주상인의 특징과 관련된 마케팅이론들을 기술하고 있어서 중국화교상인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마케팅학습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온주상인도 대단하지만, 약소국가이며 변변한 자원과 자본도 없이 세상구석구석 나가있는 한국의 상인들도 생각이 났다. 우리도 어려운 역경의 시절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고 생각이 드니 중국상인보다 한국상인들이 더 존경스럽다. 그분들이 우리의 할아버지요 아버지세대가 아니던가? 다음세대에게 아름다운 부국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위해 더 열심히 세계를 상대로 허리띠를 바짝 조여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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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온주의 지리적 위치는 상해에서 남쪽으로 500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대만과 지척거리 있기에 정치적여건과 교통의 불편함으로 인해, 산업발전에 많은 제약을 안고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불리한 주변여건을 이겨내기 위한 노력과 기개가 유대상인과 필적할 수 있는 오늘날의 온주상인 탄생의 배경으로 하여, 지리적 약점과 인구과잉으로 인해 가족중심의 사적경영방식과, 소자본 및 낮은 기술력만으로 생산이 가능한 경공업을 통해온주인은 태생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필자는 역설한다. 인적자본 외 모든 것이 일천했던 우리나라가 6.25 전쟁이후 중공업위주의 경제정책을 통해 국가를 재건하고, 산업사회로의 기반을 닦았던 것과 비교할 때 온주상인의 생존방식은 우리와는 사뭇 달랐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상품구성이 경공업이지, 그들의 중국 그리고 나아가 세계무역에 대한 영향력은 가볍지 않았음을 이 책은 온주상인의 특징과 그리고 부단한 노력을 통해 보여 주고 있다 ‘금속라이터, 안경, 면도기 품목의 세계제패(2008년 1조 2,480억원 매출)' - P. 11 ‘돈을 버는 것이 곧 체면을 차리는 일‘임을 굳게 믿고 있는 그들은 척박한 고향환경에 굴하지 않고, 중국전역을 비롯해 유럽, 미국 등 전 세계로 뻗쳐나가 온주인 750만 명 중 외지로 진출한 기업인이 200만 명에 이르며, 생산액은 연간 2,800억 위안(약 35조원)에 달한다. 그 중 금속라이터, 안경, 면도기 품목의 경우 세계시장의 70 -80%(2008년 1조 2,480억원 매출)차지 하면서 온주상인의 위력을 실감케 하고 있다. 이처럼 그들이 덩샤오핑의 개방정책 이후 단시간에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 이유를 필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선천적인 배짱과 길러진 의지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점한 후 소비자의 욕구의 변화를 면밀한 분석을 통해 제품을 개선함으로써 시장을 안정화 시킨다. 이 과정에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온주인 세 명만 모이면 뭉친다는 강한 유대의식이 성공을 앞당겼다고 할 수 있다. 지속가능한 온주상인이 될려면... 단기간 내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그들이지만, 동전의 양면처럼 돈을 향해 불도저처럼 돌진하는 방식은 글로벌화되어 있는 현실에선 많은 저항에 부딪히기 마련이다. 온주상인이 21세기를 넘어서 글로벌 상인의 위치를 공고히 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은 필자의 의견을 통해 제시한다. 요약하자면, 철저한 수요예측을 통한 블루오션을 개척하는 치밀함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자세가 가미되어야만, 지속적 수익모델 창출과 함께 현지화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덩샤오핑의 개방정책은 온주상인같은 국제적상인들을 출현시켰으며, 이 책을 통해 그들의 활약상을 살펴볼 수 있었으나, 구체적인 기업의 개요에 대해선 추상적인 언급으로 끝나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그들의 성공과 부에 대한 구체적 특징을 수집하기 위해 수개월을 소비하며 집요하게 파고든 저자의 끈기가 돋보인다. 또한, 소비의 미국, 저축의 중국으로 개편되고 있는 세계경제정세의 인과관계를 살펴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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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저장성에는 온주라고 하는 작은 항구도시가 있다. 척박한 자연환경. 단절된 교통 등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지 못한 이 작은 도시의 사람들이 지금 중국전역과 세계시장을 종횡무진으로 활약하고 있다고 한다. IMF시절보다 더 힘들다는 세계불황의 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뭔가를 시사하고 있다. 그리고 이 시사하는 점들을 배우고 익히면 우리가 겪고 있는 불황의 어두운 터널을 좀 더 빨리 빠져올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아마 이 책을 쓴 사람의 마음이 아니었을까 싶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기회란 다시 오기 마련이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단단히 채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 한번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성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에서 기술되어 있는 온주상인들의 생존전략과 상술은 크게 다섯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어떤 환경적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스스로가 시장을 개척하고 만드는 정신을 배워야 한다. 둘째, 다른 사람에게 연연하지 않는 자강불식의 자세를 배워야 한다. 셋째,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배워야 한다. 넷째, 시장과 정세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는 눈과 통찰력을 배워야 한다. 다섯째,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공생의 정신을 배워야 한다. 약자가 자신의 약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강자에게 유리한 규칙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방식을 찾으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비약적인 사고 전환으로 자신의 상황에 적합한 방식을 찾아라. - 본문 중에서 위의 전략과 상술로서 이미 온주는 연간 35조원을 벌어들이고 있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 온주에게도 새로운 도전거리가 생겼다. 바로 ‘짝퉁시장’ 이라는 오명을 버리고 새로운 브랜드를 창출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에서 온주상인들은 눈물과 피땀으로 금속라이터, 안경, 면도기 등의 경공업품의 세계 최대 생산기지가 되는 유를 창출했다. 대부분 이미 기술개발된 상품을 새로 모방하여 생산가격을 낮추어 세게 시장을 점령한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기술개발을 하지 않고 모방정신으로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지금 온주상인에게는 그런 한계점에 온 것이다. 요즈음은 ‘나이키’, ‘코카롤라’ 처럼 브렌드가 고가의 가격 및 이윤을 창출하고, 또한 구입한 사람에게는 무한신뢰를 주어 계속 구입케 하는 시대인 것이다. 온주상인에게는 새로운 당면과제가 생긴 것이다. 관심의 방향을 바꿔보라. 한쪽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방위로 시각을 돌려보자. 각각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서 예측치 못했던 새로움을 찾아내고 유연한 사고로 창의성을 발휘하라. 시야가 넓어지면 그만큼 가능성과 기회도 커지기 마련이다. - 본문 중에서 이런 ‘브렌드 창출’은 단기간의 산물이 아니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심적, 물질적인 공을 들여야만 가능한 것이다. 물론 과감한 도전의식과 근성을 중시하는 온주상인이기에 새로운 브렌드 창출 및 공동마케팅, 공동브렌드 등의 문제를 잘 헤쳐 나갈 것으로 믿는다. 이책은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독자적인 해결방안을 창출하고, 미래를 개척하고자 하는 이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정말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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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사부, 맹사부인 맹명관 저자의 책. 책꽂이에는 참 오래 꽂혀 있었는데 손이 안가다가, 내년 Target이 하도 높아 먼 수가 있을래나~ 하고 ㅎㅎㅎ마케팅 대가들의 명언(!!??)들도 많이 정리되어 있고, 실제로 온주 상인들의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했던 이야기들이 계속 반복되고 (이를테면 앞에서 돈이면 어디든 간다 그곳이 고산 지대인 티벳이라도.. 하고 나왔는데 뒤에 또 나오고~ 또 나오는 형태...) 단어와 단어 사이의 띄어쓰기가 안 되어 있는 것도 많고... 쩝...
그래도 돈이 되면 그것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노력하고, 서로 돕는 다는 것은 배울만 한 점! 하지만, 너무~~~ 심하게 돈~돈~돈~ 돈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 같아 사람 냄새가 나지 않았다. 흠...
-본문 중-
강한자와 협력한다 >> 차암~~~ 힘들지...ㅎㅎ * 로저 본 외흐의 Creative Thinking 생각의 혁명 불만을 가져라. 불만이 없다는 것은, 잠재적인 문제와 기횔르 발견하는 데 필요한 자극이 없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라
>> 오히려 책을 읽는 도중 나온 이 내용이 훨씬 가슴에 와 닿았다. ㅋ 상술을 훔쳐보려고 본 책에서 Creative Thinking을 위한 10가지 항목을 보게 되다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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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양의 유대상이라고 불리는 온주상인들에 대한 책이다.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상술의 귀재, 온주상인들은 온주지방 출신 상인들을 말한다. 척박한 환경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들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불굴의 용사 같은 사람들이다. 간략하게 책 요약을 해보면 1장은 온주상인들에 대한 소개 2장은 온주상인들의 생존전략, 즉 그들의 특징이 어떤가에 대해 설명하고 3장은 맹사부와 온주상인 과의 대화 4장은 키워드로 본 온주상인의 정신 5장은 저자가 온주상인에서 배울수 있는 경영지혜들에 대해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책은 온주상인들의 강한 정신력, 생활력, 상인으로써의 자세 등에 대해 여러번 설명하고 있다. 그 중에서 단 하나의 핵심어를 꼽으라면 책에 있듯이 '자강불식(自强不息)' 이라 하겠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를 추구하는 모습은 어느 경영서의 화두와도 크게 틀리지 않는듯 하다. 단, 비슷한 내용이 약간 중복되는것은 단점이라 하겠다. 장사를 잘 하고 싶은 사람은 온주상인 역시 벤치마킹 해야할 것이다.
ps. 정말 사족인듯 한데, 몇년전에 나온 온주상인에 관한 책의 본문에 나오는 구절과 거의 유사한 부분이 나오는데-본문에 '잘 알려진 사실'이라는 전제가 붙어있다'-중국 내에서 잘 알려진 사실을 들은데로 기술한 것인지, 다른 책에서 인용한것인지 좀 더 분명하게 밝혔으면 더 좋을뻔 했다. 아울러 방대한 조사를 했다는데,참고문헌 정도는 발전적인 독서를 원하는 사람들의 위해 남겨주셧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