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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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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 아내로 사는동안 저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그러면서 늘어나는 뱃살과 편안한 츄리닝에 안주하며 살아가고 있던 어느날 메이크업 생활자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성으로써의 경쟁력 제로로 살고있는 나를 뒤돌아 보게 해준 책이랍니다. 결혼전까지만해도 외모에 패션에 신경을 쓰고 살던 저였는데 결혼 후 어느 성형외과 before, after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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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 아내로 사는동안 저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그러면서 늘어나는 뱃살과 편안한 츄리닝에 안주하며 살아가고 있던 어느날

메이크업 생활자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성으로써의 경쟁력 제로로 살고있는 나를 뒤돌아 보게 해준 책이랍니다.

결혼전까지만해도 외모에 패션에 신경을 쓰고 살던 저였는데

결혼 후 어느 성형외과 before, after 처럼 변해버린 몸매와 외모 그리고 피부까지..

너무 엉망진창이라는걸 알고 있었지만 주변사람들의 따가운 지적은 저를 다시 각성하게 해주었네요.

이책은 피부관리와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메이크업 방법 그리고 우리가 몰랐던 화장과 화장품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연예인들

사이에서 각광받는 시술등의 다양한 내용을 실어서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피부에 좋은 음식과 나쁜음식등을 체크하고 나에게 맞는 화장품 고르는법 그리고 메이크업 기술등을 전문가에게 의뢰하지않고

이책을 통해서도 충분히 알수있다는점이 너무나 좋았답니다.

여자들의 변신는 무죄랍니다.

저도 이책을 통해서 하나 얻은것이 있다면

아내로 엄마로써의 나도 좋지만 나를 가꾸고 나를 사랑하는일 또한 중요하는것을 알았답니다.

나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내실도 중요하지만 외관상의 모습 또한 자신감을 상승시키위해서 중요하는것을 알았답니다.

g********2 2009.10.1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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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고 싶은 여자들을 위한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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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무척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는 패션지를 읽는듯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다. 잡지에 조금씩 실린 메이크업에 대한 자료들을 한권의 책으로 묶은 것 같아서 읽기에 무척 편했다. 두아이를 키우느라 집에만 있다보니 트렌드를 쫓아가지 못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내게 필요한 정보를 주는 책을 만났다.   '쉬머하다'라던지 '블링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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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무척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는 패션지를 읽는듯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다. 잡지에 조금씩 실린 메이크업에 대한 자료들을 한권의 책으로 묶은 것 같아서 읽기에 무척 편했다. 두아이를 키우느라 집에만 있다보니 트렌드를 쫓아가지 못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내게 필요한 정보를 주는 책을 만났다.

 

'쉬머하다'라던지 '블링블링하다'라는 표현을 볼때 구체적으로 어떻다는 말인지 쉽게 감을 잡을 수 없었다. 대충 느낌으로 이해할 뿐이였는데, 이런 작은 것들부터 세심하게 잘 설명해 주어서 무척 좋았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지은이가 누구인가 싶어서 다시 살펴봤을 정도이다. 살펴보니 케이블 티비의 왠만한 인기 프로그램들은 다 지은이의 손을 걸쳤던 것 같다.

 

예뻐지고 싶은 여자들을 위한 뷰티 지식 충전소

예뻐지고 싶다면 메이크업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결점을 잘 커버하고 강점은 더 뚜렷하게 살리는 메이크업을 위한 화장품들과 화장도구들 그리고 시술까지, 참 방대한 내용인것 같다. 내 피부에 맞는 베이스 제품 하나를 고를려고 해도 시중에는 정보가 너무 많아서 그중에서 진짜를 찾기 힘들었는데, 추천하는 상품을 몇가지 골라주니 선택하기 훨씬 쉽다. 하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의 제품들이 고가의 수입화장품들이다. '된장녀'라고 욕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진이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 화장법에 대한 설명은 글과 그림만 가지고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였다. <메이크업 생활자>에 실린 사진의 대부분은 시중에 파는 제품들여서 어떻게 보면 시즌별로 날아오는 백화점의 카달로그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요즘 패션과 뷰티에 관한 책을 제법 많이 읽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제목에 충실한 내용인 것 같다. 한가지 브랜드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제품들이 많이 등장함에 큰 점수를 준다. 포장을 뜯고 읽고나면(요즘은 계산전에 미리 읽지 못하게 개별 포장된 책이 많이 있다.) 남는게 별로 없어서 다시 찾지 않게 되는 책들도 있었는데, 이책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메이크업에 관한 시중의 많은 책들 중에 단 한 권만 소장할 수 있다고 한다면, 난 <메이크업 생활자>를 선택 할 것이다.

n****3 2009.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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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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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지금껏 패션이나 뷰티에 대해서 그닥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 매달 패션잡지를 하나씩 구독하고 있지만 한번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고 그냥 쌓여만 가는 실정이다. 친구중 하나가 유난히 얼리어답터를 자처하며 여러가지 제품들을 사용해보고 품평을 해주는데, 그 친구의 추천을 받은 화장품들을 그동안 주로 이용해왔다. 그리고 메이크업도 제대로 배운 적은 한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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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지금껏 패션이나 뷰티에 대해서 그닥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

매달 패션잡지를 하나씩 구독하고 있지만 한번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고 그냥 쌓여만 가는 실정이다.

친구중 하나가 유난히 얼리어답터를 자처하며 여러가지 제품들을 사용해보고 품평을 해주는데,

그 친구의 추천을 받은 화장품들을 그동안 주로 이용해왔다.

그리고 메이크업도 제대로 배운 적은 한번도 없으며 그냥 잡지를 뒤적거리며 봤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내 마음대로 화장을 하는 편이었다.

나와 비슷한 경우였다가 메이크업을 제대로 배우기 시작한 친구가 있는데, 확실히 무작정 하는 메이크업과는 달라도 많이 달랐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무언가 메세지를 전해주기 위해 온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너도 이제 나이가 있는데 그렇게 화장을 해서야 쓰겠느냐?' 하며 제대로 제품을 선택하고 스스로에게 맞는 메이크업을 찾으라는 무언의 압력같은게

자꾸만 느껴진다. 물론 스스로 느끼는 열등의식일지라도 이 책은 내게 조금의 자극제가 되기에 충분했다.

 

하하하, 이런 책이 나오다니 너무 새롭고 신기하다.

마치 메이크업에 관련된 두꺼운 잡지 한권이 책 한권으로 요약된 것 같은 느낌이다.

책을 읽기 전 휘리릭~넘겨보는데 제품 하나하나에 대한 코멘트와 가격대 등의 설명이 정말 이게 책인가? 하는 생각이 들게했다.

이 책의 저자인 이경선은 패션 뷰티 전문 피디답게 외모도 굉장히 아름다워 보였는데 이런 경우 독자들에게 이 책에 대한 설득력이 조금 높아진다.

그동안 어디서 본 것은 있어서 모든지 어설프게 알고 있던 나의 화장품에 대한 상식들을 모조리 재정립하게 해주었다.

또한 무조건 비싸고 이름있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나의 생각에, 경제적이며 질도 떨어지지 않는 상품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시켜 주기도 했다.

하지만 사실 소개된 대부분의 제품들은 비싼 브랜드 제품들이긴 하다.

실생활에서 유용한 뷰티 노하우와 꼭 알아두면 좋을 베스트 화장품 브랜드, 직접 따라해볼수 있는 메이크업 완선 스텝, 궁금하지만 난 제대로 알지 못했던 성형외과 시술 그리고 전문가의 뷰티 노하우와 스타들의 메이크업 뷰티 노하우들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화장을 하는 여자라면 한권쯤은 갖고 있으면 좋을 책.

궁금한 것이 있을때 펴보면서 공부할 수 있는 훌륭한 실용서라고 생각한다.

k******8 2009.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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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나온 메이크업에 대한 책중 최고의 백과사전적 지식을 자랑
"근래에 나온 메이크업에 대한 책중 최고의 백과사전적 지식을 자랑" 내용보기
간간히 몇년마다의 주기로 피부과 메이크업, 화장에 대한 책을 사보고 있는데 이건 최근년동안에 나온 책들 중에서 거의 완벽한 백과사전급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것은, 일목요연하게 크지 않은 지면을 (대체로 메이크업 책들은 A4에 육박하는데 이건 일반 소설류와 비슷한 크기이다) 잘 활용하여서, 관련된 정보들이라면 다 포함을 시켜놓았고 그런탓에 책가격이 적정하다
"근래에 나온 메이크업에 대한 책중 최고의 백과사전적 지식을 자랑" 내용보기

간간히 몇년마다의 주기로 피부과 메이크업, 화장에 대한 책을 사보고 있는데 이건 최근년동안에 나온 책들 중에서 거의 완벽한 백과사전급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것은, 일목요연하게 크지 않은 지면을 (대체로 메이크업 책들은 A4에 육박하는데 이건 일반 소설류와 비슷한 크기이다) 잘 활용하여서, 관련된 정보들이라면 다 포함을 시켜놓았고 그런탓에 책가격이 적정하다.

 

화장품을 사기전에 대체로 잡지 하나씩 뒤척이고 (특이나 Sure류) 매장에 가게 되는데, 그 모든 것을 다 이 안에 넣어놓아서 쇼핑할때 참고가 된다. 내가 애용하는 제품이 포함되어있지않아 몇군데 서운하다면 지면이 다 커버할 수 없기에 뭐 이해한다만, 어떤 것을 직접써보거나 객관적인 평이 있다면 좀 많은 부분 화장품회사의 상품소개가 그대로 올라가있는 것처럼 그 제품만의 특이하거나 단점이나 주의사항이 없는 것은 좀 안타깝다.

 

내용은 우리나라 평균적인 여성이 가지고 있는 메이크업, 피부 상식과 비슷하거나 (그건 전세계적인 수준으로 볼떄 무척 높다) 조금 높거나 빠질 수 있는 부분을 거의 포함한다는 정도이지, 아주아주 새로운 내용을 기대할 수는 없다. 그러니까 백과사전적으로 가장 최신의 화장품 정보 등을 다 담아놓는 의미로 최고라는 의미이다. 

 

 

참!!! 화장품의 트렌드 주기가 워낙에 점점 더 빨라지는 터라 조금만 지나면 또다른 화장품들을 포함한 책들이 나오는터라, 다음에 이런 책이 개정되서 나오면 구간을 반납하고 일정부분 보상해서 다시 신간을 파는 식은 어떨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10.01.2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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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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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은 이제 모든 사람들에게 습관과도 같은 일이 되었다. 좀더 젊게 보이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은게 사람들의 솔직한 욕망이다. 요즘 사회에서는 외모도 힘이 된다. 멋지고 예쁜 사람들에게 좀더 관대해지는 것이 사람들의 본능이다. 취업을 위한 면접을 보기 전에 간단한 성형의 도움을 받는 것도 요즘은 흔한 일이 되었다. 자기발전보다 외모 가꾸기에만 너무 취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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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은 이제 모든 사람들에게 습관과도 같은 일이 되었다.

좀더 젊게 보이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은게 사람들의 솔직한 욕망이다.

요즘 사회에서는 외모도 힘이 된다.

멋지고 예쁜 사람들에게 좀더 관대해지는 것이 사람들의 본능이다.

취업을 위한 면접을 보기 전에 간단한 성형의 도움을 받는 것도 요즘은 흔한 일이 되었다.

자기발전보다 외모 가꾸기에만 너무 취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일 일지도 모르겠지만

자기 자신을 가꾸는 일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든 자기 자신을 위해서든 자기 스스로에게 만족을 주고

자신감을 준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이어트나 성형과 달리 메이크업은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는 최고의 뷰티 아이템이다.

화장품을 바르고 매만져 곱게 꾸미는 행위인 화장, 즉 메이크업은

아름다워지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 뿐만 아니라 종교적인 필요성에서,

자신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신분 계급을 나타내는 수단으로서

태고적부터 인류의 생존과 함께 해온 행위이다.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의 화장법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스타들의 예전 활약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너무 촌스러워 보이는

스타들의 예전 모습에 놀라기도 실망한적도 있었다. 

옷이나 헤어 스타일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도 유행에 민감하고 각 시대의 트랜드를 반영하고 있다.

현재 CJ미디어 PD로 일하고 있으면서 10년 넘게 대한민국 톱스타들과 전 세계를 누비며

스타일리시한 프로그램을 연출해 오고 있는 패션 뷰티 전문 PD 이경선씨의 책

<메이크업 생활자>는 아름다워지는 뷰티 생활 노하우, 꼭 알아야 할 베스트 화장품 브랜드,

스타일을 살려주는 메이크업 완성 10 스텝, 미인들은 다 아는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 시술,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스타의 뷰티 노하우 등 뷰티 케어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작품이다.

메이크업과 관련해서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것이다.

이 스타의 메이크업과 관련된 비밀이 무엇인지, 뷰티 성형과 피부과 시술에 관련된 정보 등

예뻐지고 싶은 여성들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는 책이다.

화장품이라고 해도 그때그때 마음가는대로, 손이 가는대로 구입해서 사용하고,

전문적인 화장 기술이나 테크닉 없이 스킨, 로션, 크림, 에센스, 파우더 등을 바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메이크업을 했다고 생각하는 나 같은 사람에게 이 책 <메이크업 생활자>는

사용 설명서처럼 기초부터 차근차근 메이크업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고마운 작품이다.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을 어떻게 가꾸면 좋을지, 나에게 맞는 메이크업은 어떤 것일지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i*****8 2009.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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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생활자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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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기대를 했나봅니다. 제가 화장에 관심이 많아서 화장을 잘하진 못하지만 꽤 오랜기간 관련 까페에서 활동도 길게 하고 있는데요.   책을 받기까지 엄청 설레여했는데 보고난 느낌은.. 별로입니다. 흠.. 초반엔 글에 "절대", "꼭" 등의 단어가 반복되어 거슬린다는 느낌도 받긴 했었고요.   총 5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Part 1 아름다워지는 뷰티 생활 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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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기대를 했나봅니다. 제가 화장에 관심이 많아서 화장을 잘하진 못하지만 꽤 오랜기간 관련 까페에서 활동도 길게 하고 있는데요.

 

책을 받기까지 엄청 설레여했는데 보고난 느낌은.. 별로입니다. 흠..

초반엔 글에 "절대", "꼭" 등의 단어가 반복되어 거슬린다는 느낌도 받긴 했었고요.

 

총 5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Part 1 아름다워지는 뷰티 생활 노하우 (제가 가장 읽고 싶었던 부분입니다. )

피부타입관리법, 피부미인을 만드는 습관, 메이크업 아이템과 소품등등이 소개되어있는데요. 그냥 그때그때 잡지에서 나온 기사들과 별반 다를바가 없어요. 워낙 관심이 많아서 꼼꼼하게 읽어뒀던 것도 있겠지만.. 식상한 느낌이 강해서 다소 실망했습니다.

 

Part2 꼭 알아야할 베스트 화장품 브랜드

화장품 광고도 아닌 것이 이부분은 왜 들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화장품의 종류와 사진이 첨부되서 아주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거든요.

무려 90페이지에서 165페이지까지에 걸쳐서 사진과 함께 쫙 나오는데... 잡지의 광고를 보는 느낌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차라리 사진을 빼고 종류를 설명하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이런거는 꼭쓴다.. 이런식으로 설명을 해주면 골라서 사용해볼 마음이라도 먹었을텐데 싶습니다. 사실 화장품의 회사만 해도 수백가지는 될꺼 같거든요.. 어느것은 책에 기재해주고, 어느 브랜드는 빠지고.. 그건 좀 안좋네요.

 

Part 3 스타일을 살려주는 메이크업 완성 10스텝

제가 대학교 때부터 그것도 대학교 3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화장을 시작했으니 화장한 햇수가 벌써 14년입니다. 저는 나름 간단하고, 빠른 속도로 대충하지만 이 파트에서는 10스텝의 과정으로 화장을 잘하는 방법이 자세하게 수록이 되어있습니다. 기술을 연마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유용할 꺼 같습니다. 간단하게 요약설명 되어있는데요.. 차라리 이 파트에 사진과 그림을 많이 넣어서 다양한 테크닉을 설명해 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차피 기술 부분은 잘 보면서 따라해봐야 느는 것이니까요. 앞 파트에 비해서 너무 분량이 적습니다. 대부분 이런 책을 구매해서 보는 사람은 화장발을 잘 살리는 법에 관심이 많을꺼 같은데 말이지요. 171쪽부터 190쪽까지 10단계에 대해 기술하고 있답니다.

 

Part 4 미인들은 다 아는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시술

흠.. 계속 안좋은 말만 하게되서 이부분은 패스하겠습니다. 왜 이런 내용을 담았을까요. 간단히 소개만 하고 넘어갔어도 될듯합니다.

 

Part 5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스타의 뷰티 노하우

전문가들의 팁과 비법이 살짝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연예인(이효리, 김태희, 김연아, 송혜교, 김혜수, 손담비)의 메이크업 방법이 쓰여있습니다. 스타의 사진만 덜렁 있고, 그다음에 설명이 되어있는데요.. 일반인 모델이라도 비슷한 방법으로 화장을 하고, 눈, 코, 입술, 전체적 얼굴 등으로 자세히 보여줬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기대가 커서 그런가.. 책을 받고 너무 실망을 해서 사실 평도 불만이 많네요. 하지만 책을 읽으실 분들이 잘 참고 하셨으면 좋겠구요. 제가 이런 책을 만들게된다면 파트 1번과 5번의 전문가 노하우 정도만 추려서 좀더 자세하게 서술할 듯 싶네요. 하지만 정말 화장을 안해봤고.. 화장품의 이름조차도 생소한 분이시라면 참고삼아 읽어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이상 까칠한 서평입니다. 

m******g 2009.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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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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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순서만 간단히 알고 있던 나로써는 좀 더 '화장'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책. 화장 기술보다는 기본에 더욱 충실한 책으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으로서는 이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두번 보고 끝낼 게 아니라, 몇번이고 손이 가서 다시 보게끔 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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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순서만 간단히 알고 있던 나로써는 좀 더 '화장'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책.

화장 기술보다는 기본에 더욱 충실한 책으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으로서는 이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두번 보고 끝낼 게 아니라, 몇번이고 손이 가서 다시 보게끔 하는 책이었습니다.

k********8 200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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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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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색조 화장에 관심이 생긴터라 브라운 아이즈 걸스와 같은 스모키 화장을 배우고 싶은 기대로 가득했는데 기대와는 달리 이책은 단계별로 꼭 알아야 할 기본에 더 충실하다. 하지만 처음 실망과 달리 알아두면 좋은 메이크업 상식이 가득해서 충분히 재밌다. 여성 잡지의 한코너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추천 화장품 코너를 모아놓은것도 같지만 잡지에 나오는 건 다분히 광고성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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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색조 화장에 관심이 생긴터라 브라운 아이즈 걸스와 같은 스모키 화장을 배우고 싶은 기대로 가득했는데 기대와는 달리 이책은 단계별로 꼭 알아야 할 기본에 더 충실하다. 하지만 처음 실망과 달리 알아두면 좋은 메이크업 상식이 가득해서 충분히 재밌다. 여성 잡지의 한코너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추천 화장품 코너를 모아놓은것도 같지만 잡지에 나오는 건 다분히 광고성이 강하고 수박 겉핥기식 소개인데 비해 여기선 싼것부터 비싼 것까지 가리지 않고 효과가 좋은 것들을 피부타입별로 꼼꼼하게 소개해 주고 있다. 내가 써보고 좋다고 생각하는 것들이나 주위 사람들, 혹은 인터넷 블로그에서 좋다고 들었던 것들도 하나씩 들어있어서 신뢰도도 어느정도 있는 것 같다. 전체적으로 화장에 대해 많이 아는 언니에게 듣는 유용한 팁들을 정리해 놓은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기초(스킨,로션,아이크림,에센스,수분크림,영양크림,바디제품 등), 색조(자외선차단제,비비크림,파운데이션,파우더,립,아이,브라이트너등), 클렌징 등 단계별 브랜드별 BEST 아이템을 이미지와 설명으로 정확히 짚어주고 가격대도 표시해 주어 한번 보는 것 만으로도 유용한 메이크업 제품들에 대한 기초 지식을 넓힐 수 있다. 각 제품들은 몇천원부터 몇십만원대까지 있어 새삼 놀랍기도 한데 계속 보다보면 한번 테스트해 보지 하는 마음으로 엄청난 지름신이 강림할 수도 있기 때문에 가장 필요한 것만 사겠다는 마음을 먹고 참고용으로 보면 아주 유용한 책 같다. 또 파운데이션을 바를때 손, 브러쉬, 스폰지 중에 무엇을 쓰는게 좋을까? 하는 화장을 하는 사람들이 고민하던 부분 등에 대해 짤막하지만 속시원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나는 지복합성이라 얇게 바를 수 있는 브러쉬나 스폰지 쪽이 낫고 굳이 고르자면 스폰지쪽이 가장 좋은듯...조언을 듣고 실행해봤는데 확 다른건 몰라도 오후만 되면 모두 날아가던 화장이 좀 더 오래가는 것 같았다.

 

아무래도 가격대비 효과가 좋은 제품들 쪽에 눈길이 가는데 이니스프리, 스킨푸드, 올리브영의 마스크팩 정도의 제품만 소개하고 있어서 조금 아쉽다. 모든 제품을 총망라 한다면 더 믿음이 갈 것도 같은데 내가 잘쓰고 있는 미샤의 비비베이스, 비비크림이나 베네틴트만큼 인기있는 포지틴트 등은 언급되어 있지 않아 살짝 아쉽다. 그러나 최근 신상품까지 포함한 베스트 상품이 잘 정리되어 있어 한번에 볼 수 있는건 무척 만족스럽다. 여태껏 이런 종류의 책을 본 적이 없어서인지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나에게 맞는 화장품은 어떤게 있을까? 이 책에서 추천해준 것 중 고른다면 지복합성 피부에 요즘 성인여드름이 조금씩 나서 고민인 나는 약국에서 판다는 '유리아주 이제악 클리어링 토너'를 한번 써볼 생각이고 기회가 된다면 로션으로는'크리니크 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젤'을 써보고 싶다. 색조 중에서는 '바비브라운 내추럴 휘니시 롱 래스팅 파운데이션'이 지복합성에 좋다고 하고 아이새도는 '디올 5 꿀뢰르 이리디슨트 아이새도'가 무척 끌린다. 둘다 6만원이 넘으니 이건 면세점에서 살 일이 있으면 한번 고려해 보기로 하고 찍어두었다. 이런식으로 활용한다면 이 책은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에 대해 한번 더 고민해 보고 올바른 길을 찾아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r******0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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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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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여자라면 항상 매일 아침이면 거울앞에서 하는것이 아마도 화장일것이다.화장으로 사람이 달리 보이기도 한다,항상 텔레비젼에서 말하듯이 여자 연예인들은 화장 전후가 달라서 누군지 알아보지 못한다고 농담을 하기도 한다.그런데 그것이 그냥 농담은 아닐지도 모른다.그 사람들은 전문 메이크업을 하는 사람들이 해주기에 정말로 전후가 다를수도 있다.그러나 평민이 우리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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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여자라면 항상 매일 아침이면 거울앞에서 하는것이 아마도 화장일것이다.
화장으로 사람이 달리 보이기도 한다,
항상 텔레비젼에서 말하듯이 여자 연예인들은 화장 전후가 달라서 누군지 알아보지
못한다고 농담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것이 그냥 농담은 아닐지도 모른다.
그 사람들은 전문 메이크업을 하는 사람들이 해주기에 정말로 전후가 다를수도 있다.
그러나 평민이 우리들에게 아마도 해당사항이 없을듯싶다.
나도 마찬가지로 아침마다 출근하면서 거울앞에서 이것저것 바르고 나가지만
화장이라는 것이 쉬운일인것 같으면서 제일 어려운것 같다.
항상 누구에게나 말하는것이 화장도, 이뻐지는것도 부지런하여야 한다고 한다.
그래야 바쁜 아침에 많은 화장품을 바르고 출근을 할수 있기 때문이다.
또 화장하는 방법도 잘 모르기에 더욱 아침시간이 바쁠것이다.
이번에 나온 메이크업 생활자는 이러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책인것같다.
지은이 이경선은 메이크어 아티스트가 아닌 패션 뷰티 전문 피디라고 한다.
본인이 현장에서 여러가지를 진행하면서 배운 여러가지 노하우를 적은 책이다.
이책에서는 피부 관리법에서 시작해서 화장하는 방법과 소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
또 여러가지 타입에 맞는 피부 관리법도 알려주면서 그 때에 필요한 화장품도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화장소품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그냥 사용하게 되는데, 그런 소품을 어떻게 하는지
예를들어 브러쉬 사용하는 방법, 그냥 하나의 굵은 브러쉬로 여러가지를 사용하는데
이책에서는 브러쉬의 세척부터 종류, 종류의 사용용도등을 설명하고 있다.
또 그때 그때 다른 화장법에서는 등산, 헬스등 장소에 따른 화장법에 대한 설명도 있다.
파트 4와 파트 5에서는 전문가의 설명도 되어있다.
성형외과등의 선생님들의 시술등에 관한 이야기도 있으며
또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스타들의 뷰티 노하우도 같이 들려주고 있다.
이책은 학교를 졸업하고 처은 사회에 나오는 학생들에게 전해주면 좋을듯 싶다.
우리야 예전부터 해오던 버릇이 있기에 잘 바뀌는것이 조금 무리지만
사회 초년생들은 처음부터 이경선 작가가 설명하는 방법을 따라한다면
더욱 이쁜 피부와 얼굴로 직장생활을 시작하지 않을까 한다.
또 시리즈로 패션 디자인과 헤어 스타일편이 나온다 한다.
이 두가지도 읽고 실천한다면 완벽한 시작이 아닐까 한다.

e*******8 2009.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메이크업 생활자
"메이크업 생활자" 내용보기
남자가 무슨 메이크업?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요즘 말로 정말 엣지없다. 메이크업!요즘 트렌드인 초식남으로 거듭나, 품절남으로 등극하기 위해선 필수과정!예전 케이블에 나오던 노홍철의 밀가루 메이크업을 생각한다면, 오산.최소한 스모키로 강한 인상을 어필하는 지드레곤 물광정도는 되야 엣지있는 초식남이 아닐까?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남보다 돋보이려는 마음은 일심
"메이크업 생활자" 내용보기
남자가 무슨 메이크업?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요즘 말로 정말 엣지없다.
 
메이크업!
요즘 트렌드인 초식남으로 거듭나, 품절남으로 등극하기 위해선 필수과정!
예전 케이블에 나오던 노홍철의 밀가루 메이크업을 생각한다면, 오산.
최소한 스모키로 강한 인상을 어필하는 지드레곤 물광정도는 되야 엣지있는 초식남이 아닐까?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남보다 돋보이려는 마음은 일심동체일 듯.
여기 이런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나왔다.
<메이크업 생활자>라는 제목으로 이지북에서 펴냈다.
 
저자는 이경선 PD.
케이블텔레비젼을 조금만 눈여겨 본다면,
민아의 프렌치 다이어리, 황보의 컬러홀릭, 김소연의 뷰티플데이(?)를 아시는지?
바로 CJ케이블의 간판 뷰티 PD인 저자의 노하우를 담아놓은 책이다.
 
물론 이 책이 남성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또한 여성만을 대상으로 한 책도 아니다.
뷰티에 관심있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자신의 피부타입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스킨케어 제품을 선택하는 노하우를 담고 있다.
자칫 소홀하기 쉬운 스킨케어부터 전문적인 메이크업 노하우까지 한 자리에 펼쳐놓았다.
 
물론, 기초화장이라든지, 제품에 대한 소개들이 여성화장품이 대다수를 차지하지만,
최근 안티에이징까지 곁들인 남성화장품을 함께 소개하는 것도 절대 잊지 않았다.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노하우가 담긴 내용은.
사진과 과정을 상세히 표현해 글을 읽는 독자도 쉽게(?)따라할 수 있을 듯 싶다.
 
전체가 컬러풀한 사진으로 담겨져 무엇보다 책을 읽는 재미를 한 껏 더했다.
피부기초 상식을 읽으며 얼마나 무지하게 피부를 관리했는지 반성하고,
화장품에 대한 수 많은 브랜드와 여러 기능들이 있는지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게다가 화장품의 잘못된 대표 상식-유통기한이 없다?!를 알고서는 기겁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로션과 스킨은 개봉전 3년, 개봉후 1년이라니.
짧다. 하지만 거의 매일 사용하는 사람에 거의 5개월정도면 다 소비(?)한다.
향수는 개봉후 3년.
이건 작은 용량과 과사용하는 바람에 6개월이내면 다 쓴다. 그나마 다행인가?
 
이외에도 책에서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노하우,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소개한다.
또한 거의 모든 화장술(?)을 상세히 짚어주고, 국내 출시 화장품에 대한 관련정보를 알려준다.
덤으로 성형수술에 대한 내용과 피부과 시술에 대한 상식(?)을 덧붙였다.
 
사춘기 여드름관리부터 나이살에 대한 관리와, 성형까지 방대한 뷰티법을 한 권에 모았다.
조금이라도 엣지있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큰 도움이 될 듯한 책이다.
 
물론, 이미 뷰티에 대한 지대한 관심으로 실천하는 이들에게는 상식수준의 책이 가벼울지도.
하지만, 패션 뷰티에 무딘 이들에게는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소중한 책이다.

i*******i 200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