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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월드 큐>시리즈가 5권까지 나왔다. 이 시리즈에 열광적인 아들 때문에, 인터넷서점에 접속해서 책 좀 고를라치면, 울아이는 옆에서 두뇌월드 다음편이 나왔는지 물어보기 일쑤다. 학습만화이지만, 그저 재미 위주로, 흥미 위주로만 담고 있는 책이 아니기에, 나또한 마음에 들어하는 시리즈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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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뇌월드 큐 5 : 랭귀지 Q를 구해 줘! >>
재능 계발 워크북이 빛을 점점 발하는 이 책은 벌써 5권. 이번 책의 주세는 랭귀지 Q의 이야기이다. Q들의 이야기를 이제 자주 하면서 자신이 어떤 것이 부족한지... 어떤 Q들이 나태해 있는지 이야기하는 아들을 보면서 이 책의 내용에 흠뻑 빠져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아마도 아들에게 랭귀지 Q가 더불어 활성화 된다면 평소 조리있게 말하지 못했던것이나 조금 부족했던 의사표현을 잘 하지 않을까 기대하게 된다. 우리의 두뇌월드는 우리가 언제든 화려하고 멋지게 만들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반대로 언제든 황폐해질수 있다. 그래서 우주처럼 자신의 두뇌월드의 상태를 가끔 확인하는것도 참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다. 눈으로 보지 않더라도 자신을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진다면 더 좋을것 같다. 더불어 워크북을 통해서 부족한 면들을 채워나간다면 누구보다 화려한 두뇌월드를 만들어 나갈수 있을듯. 각 능력을 가진 Q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눈여겨 보면 우리의 두뇌에는 얼마나 많은 Q들이 함께 있을까? 생각하게 된다. 책이 1편에서 만난 우주와 지금의 5편의 우주의 모습이 점점 달라지듯이 아들에게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워크북의 활용또한 도움을 많이 받을수 있었다. 함께 볼수 있는 학습만화가 몇편이 될까 싶다. 아들을 위해 엄마도 함께 봤던 이 책은 아이들이 만화를 무작정 좋아하게 만들어서 조금 꺼려했던것과는 다른 뭔가가 있었다. 워크북과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북을 통해서 이 책을 200% 활용할수 있게 해주고 있다. 특별한 책을 만난만큼 아들에게 이 책의 장점을 다 짚고 넘어갈수 있도록 이끌어 줘야 겠다. 부족한 Q들의 활성화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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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우리들의 머릿속을 작은 세계라 표현하고, 그 속에서 우리들의 지능지수와 마찬가지인 Q들이라는 존재가 산다면 어떠할까? 또, 우리들의 지능이 오르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우리 자신이 만들어낸 네가로라는 존재들이 Q들의 활성화를 방해한다면? 두뇌월드 큐는, 우리가 가진 Q들의 존재가 하나하나 모두 소중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기 위한 학습 만화책이다.
비록 1권부터 보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우리들의 언어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가가 이번 책의 핵심 내용이었다. 우리의 지능을 일일이 전부 활성화 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다재다능한 인간이 잘 없듯이, 결국은 포기해야할 지능들도 있다. 수다스럽고 논리력이 부족한 우주의 랭귀지 Q들과 로직 Q들이 그 신세였다. 결국 이들은 스스로를 봉인하여 잠들었고, 우주는 말을 하는 능력을 잃어버렸다. ![]()
두뇌월드 큐를 통해서, 내가 가진 잠재력들을 일일이 일깨워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는 특히 체육에 약하다. 막상 시도를 해보면 쉽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나의 도전 정신은 그것을 거부한다. 앞으로는 다재다능한 인간으로 살아보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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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월드 큐 5] 랭귀지 Q를 구해줘!!! 이야기를 읽은 후 <독서노트2-주인공 그리기>활동을 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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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우연히 다중지능 이론을 접하게 되었고 아무래도 아이들이 공부를 한참 시작할 시기라 엄마가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그 동안 이래저래 바빠 잊고 있었던 다중지능 이론을 학습 만화를 통해 다시 만나다니 조금 은 우습기도 하면서 학습 만화의 진화가 과연 어떤 영역으로까지 발전할지가 기대되기 까지 합니다. 두뇌월드큐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영역의 지능이 존재함을 알려주면서 각각 의 영역을 어떻게 하면 발전시킬 수 있는지를 만화로 알려줌은 물론이요 구체적인 방법까지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랭귀지Q를 구해줘 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언어 영역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주인공 우주가 사소한 거짓말을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순간 자신의 의사를 똑똑하게 밝히지 못해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그때 김제동씨가 나타나 아이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는데 책에서 김제동이란 캐릭터를 만나니 아이들은 너무나 즐거워 하면서도 조금은 친근하게 내용을 받아들이는 듯 했습니다. 모든 학습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언어영역은 누구나 개발하기를 원하는 부분일테고 관심 역시 제일 높지 않을까 생각하며 특별부록과 학부모 가이드를 통해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재능 계발이 그래도 조금은 가깝게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한 번 재미있어 읽고 던져두는 만화가 아닌 엄마와 아이가 두고 두고 보면서 독후 활 동도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기에 만화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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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계발 학습만화 두뇌월드큐! 조금 낯설지만 워낙 아이큐, 이큐, 지큐 하는 단어들을 들어오던 터라 자못 호기심이 발동한다. 차례를 훑어보니 네가로, 두뇌월드, 랭귀지Q, 김제동Q 등의 생소한 단어들이 보인다. 책속의 등장인물들을 소개하는 코너에서는 대충의 이야기를 짐작하게 되는데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
이책의 주인공은 온우주다. 참 이름도 그럴듯하다. 온우주를 통틀어 하나뿐인 우리 아이들을 일컫는거 같기도 하고 온우주의 모든것들과 관련이 있다는 의미에서 붙여준 이름인것도 같다. 그런 온우주가 이번엔 한번의 거짓말로 랭귀지Q가 활성화 되지 못해 말을 잃어버리게된다. 사실 현실세계에서의 우주의 행동에도 문제가 있지만 가만보니 두뇌월드에서도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는데 온우주가 내내 스포츠Q와 네이처Q에남 관심을 보이니 자신은 소외를 받은듯한 느낌을 받은 랭귀지Q의 반란이랄까?
사실 아이들이란 어릴적 엄마에게 혼이 나는게 싫어 살살 거짓말을 할때가 있는데 지금 가장 그럴만한 나이일 초등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와닿는 이야기가 될듯도하다. 그런 아이들에게 온우주의 행동과 반성 그리고 노력등을 알수 있게 함으로써 거짓말이란 거짓말을 낳고 한번의 불신은 그 회복이 더디다는 사실을 알게 하며 비록 소소한일이라도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고 할수 있는 약속을 해야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온우주는 그냥 나오는대로 아무렇게나 말을 하고 말하기 곤란한 상황에서는 입을 다물어 버리기 일쑤! 언제나 수다스럽지만 그런 자신에대해 의기소침해 있을즈음 마침맞게 김제동큐가 등장한다. 그리하여 김제동이 말을 많이 하지만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고 또 좋은말을 많이하는 이유를 듣게 되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진심어린 마음이란 사실을 알려준다. 네가로로부터 랭귀지Q를 구하지 못하면 정말 중요한 순간을 놓치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드디어 랭귀지Q를 구출한다.
사실 우리 사람들의 두뇌란 정말이지 내가 관심을 가진 분야에 특히 더 큰 발전을 보이는데 언제나 균형을 유지 하지 못하면 반드시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두뇌월드Q의 세상에서 네가로와 같은 방해꾼들을 물리치며 자신의 모든Q를 활성화 시키기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 만화를 통해 쉽고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어 아이들의 두뇌월드Q가 엄청나게 활성화가 될듯하다. 다음엔 또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까?
책의 뒷편에는 10여편이 넘는 다양한 독후활동지가 부록으로 달려있다. 자신이 가장 해보고 싶은 독후활동을 하나씩 해 나간다면 책을 읽은 효과가 백배 커질듯하다. ![]()
지난달 읽었던 책들을 기억해가며 아들아이와 독서카드를 작성해보았다. 그중 가장 빠른 시간에 읽은 책은 만화책이다. 그것에 그치지 않고 그 이유를 적어보고 또 가장 늦게 읽은 책과 그 이유를 적어보았다. 그리고 아들아이와 만화와 글책에관한 장단점을 짚어가면서 이야기를 한 결과 아이는 결론적으로 '만화책도 글책도 적당히 잘 섞어 읽어야겟다'였다.
이런 독후활동은 문제풀듯 그렇게 한장씩 풀고 체점만 할것이 아니라 엄마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된다면 책읽는 재미가 더 커지지 않을까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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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언어 능력 월드를 키우자~>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는 학습만화의 양은 어린 독자들이 다 감당해 내기에 버거울 정도로 많다. 처음에는 신선하다 싶어도 다음에 연이어서 나오는 책들이 모두 비슷한 주제와 내용에 비슷한 스토리 구조를 가지게 되니 자연 식상하는 면도 생기게 마련이다. 우리 집 아이들도 만화를 너무 좋아하는 터라 두뇌월드Q시리즈도 보자마자 뚝딱 읽어내고 또읽고 또읽고 한다.
사실 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 때는 차별성?보다는 뭐든 만화로 되는구나..쪽에 무게가 실렸던 게 사실이다. 아이들이 보는 만화에는 흥미요소가 큰 비중을 차지하기에 이런 부분을 만족시키면서 원하는 사항을 전달하는 책을 만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본책보다는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북에 더 높은 점수를 주었던게 사실이다.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지만 1권을 읽을 때보다는 5권을 읽는 지금 시점에서 본책에 대해서 좀더 호감을 갖게 된 것도 사실이다.
학습만화에서 너무 많은 정보를 욕심 내는 것을 뒤로 한다면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두뇌 활동을 키워주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가? 내게 소홀한 영역은 무엇이고 그것을 키워주면 어떤 장점이 있는가? 하는 부분에 중점을 둔다. 아이들은 보통 공부=두뇌 개발과 같다고 생각하는 면이 있다 . 이는 어른들도 별반 다르지 않겠지만.. 그렇지만 두뇌를 개발한다는 것이 공부를 잘 하는데 도움이 되기는 하겠지만 곧 공부를 잘 하는 것은 아니다. 대신 자신의 두뇌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관심을 갖는다는 말과 상통한다. 그동안은 수동적으로 움직였다면 이제는 능동적으로 내가 무엇에 관심이 있고 어떤 면에서 능력이 있는지 등등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그런 능동적인 면을 자극시켜 주는 것같다.
1권부터 다양한 두뇌활동에 대해서 이야기했고 이번 책에서는 언어능력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주인공 우주가 스포츠에 무척 관심이 많아서 스포츠Q가 발달한 반면 랭귀지Q는 발달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 우주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까지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기까지 한다. 이를 지켜보는 아라 역시 우주를 오해하기까지 한다. 책을 읽는 도중 아이들은 답답함을 느낄 것이다. 까짓~말하면 되는데 왜 못하지?하면서 말이다. 그러면서 언어의 중요성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보게 되지 않을까 싶다.
책을 읽고나면 워크북에서 다양한 언어영역 활동을 해볼 수 있다. 친구를 소개하고 이름으로 삼행시를 짓는다던가 명언 찾아보기, 단어퍼즐게임하기 등등..이런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언어영역을 조금더 확장시켜볼 수 있다.
딸의 경우는 늘 이 시리를 읽고 나면 자신의 두뇌 월드를 그리기에 바쁘다 .이번에는 랭귀지 월드까지 넣어서 그려야 한다고 하는데..1권부터 5권까지 나온 Q들을 모두 등장시켜 오밀조밀하게 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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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때문에 아들에게 어찌나 시달렸는지 모른다. 5권이 나왔냐고 묻길래 곧 올 거라고 했는데 그 때부터 매일 학교 갔다 돌아오면 하는 소리가 '책 왔어?'였다. 아마 그때가 시험기간이었던가 그랬는데도 매일 잊지 않고 물어봐줬었다. 나중에는 어찌나 얄밉던지 무조건 모른다고 대답했다. 그러다가 드디어 책이 도착했다. 바로 다음날부터 가방에 넣고 다녔다. 그래서 매일 아침이면 내 인사가 "엄마도 봐야 하니까 학교에서만 빌려 줘."였다. 아마 이제 다 봤다고 하면 당장 또 들고갈 것이다.
처음에 이 책을 보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놀라웠다. 뇌에는 여러 영역이 있는데 각 영역마다 활성화되면 커지는 것들이 있고 반대로 비활성화 되면 커지는 것이 있어서 서로 반대의 입장이라는 설정, 참 그럴 듯하다. 이번에는 언어 영역이다. 우주가 스포츠 영역에만 집중하는 바람에 그 큐들은 엄청 활성화가 되고 덩달아 인정도 받아 신나지만 반대로 다른 큐(특히 언어 영역 큐)들은 힘이 없다 못해 스스로 침묵을 택한다. 그렇게 되면 결국 말도 못한다는 얘기지.
우주에게 있다는 두뇌월드 큐의 세계. 이걸 보며 <호튼>의 먼지 속 세계가 생각나기도 하고 라퓨타가 생각나기도 했다. 두뇌를 많이 사용하면 이 세계가 엄청 발전하고 그렇지 않으면 황폐화 된단다. 또 어느 곳에서는 다른 사람의 두뇌월드를 만날 수도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이디어가 좋단 말야. 언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왜 언어가 중요한지 만화로 읽고 나면 뒷부분에 이렇게 자신의 언어 사용 큐를 알아볼 수 있다. 둘째에게 체크해 보라고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대충 짐작이 간다. 워낙 쓰는 거 싫어하고 발표하는 걸 싫어하니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퍼즐도 있다. 십자말 풀이가 쉬운 듯 하면서도 은근히 어렵다. 이처럼 만화로 '말'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야기한 다음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워크북이 함께 있어서 재미와 지식을 고루 갖췄다.
그리고 별책으로 되어 있는 학부모 가이드 북이 있어서 언어지능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한다. 성공한(출세를 의미하는 성공이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서 만족하고 인정받는 성공을 의미한다.) 많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얘기가 있다. 바로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었다는 것. 이것은 누구나 공감하고 인정하는 부분일 것이다. 자, 이제 우리 아이들의 랭귀지 큐를 활성화시켜 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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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월드 큐 5권에서는 우주의 랭귀지 Q가 위험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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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가상 두뇌가 펼쳐지는 공간, 정말 나의 머리속이 이런 모습일까 한껏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책이 벌써 5권까지왔다. 너무 흥미 위주의 만화가 아닐까 싶어 관심을 누르려는 나와 달리 4학년인 작은 아이가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책이다.
그러한 두뇌월드큐는 사람의 지식은 물론이요 모든것을 총괄하는 뇌의 여러기능을 참 재미있게 만날수있는책으로 1권의 잠재능력을 시작으로 자아존중감과 두뇌월드에 이어 5권은 언어영역의 랭귀지Q 이야기였다. 아이들의 교과과정에도 언어영역은 읽기와 말하기 듣기 쓰기의 네영역으로 나누어질만큼 초등 저학년때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학습분야이다.
평소 두뇌개발에 소홀했던 우주의 두뇌월드를 들여다보는 재미가 아주 코믹한 이 책 이번 이야기에선 꾀병을 빙자해 좀더 휴식을 취하고자했던 사소한 거짓말로 대위기에 몰린 우주의 상황을 만날수가 있었는데 거짓말의 연쇄반응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여주고있는 이 상황을 대면한 아이들이라면 앞으로 절대 거짓말 할 생각은 못하겠다 싶어진다.
거기에 평소 스포츠 Q에만 관심을 두고 자기를 외면한 우주의 마음을 읽은 랭귀지 Q들이 심심함을 참지못하고 침묵의 동굴에 갇혀버리기까지한다. 과연 큰 위기에 처한 우주가 어떻게 빠져나올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아이들은 랭귀지Q가 관장하고있는 언어영역의 중요성을 자연스레 터득한다.
친구의 가상 두뇌월드를 만나는 재미가 솔솔한 가운데 아이들은 자신들과 별반 다르지않은 우주의 모습에서 자신들의 두뇌월드를 상상해본다. 좋아하는 한 분야에만 집중하면 어떻게 되는지 평상시의 생활습관이 두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등 아주 직설적인 방법으로 정신이 번쩍 뜨이게 만들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워크북은 자신의 두뇌월드에 부족하다 느껴지는 언어영역의 에너지원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할수있게한다. 본문내용에선 깨달음을 얻고 동기부여를 받았다면 이 워크북을 통해서는 자신의 부족분을 개발하는 방법을 찾게되는것이다. 우리집 아이가 1권부터 5권을 만나는 동안 부록으로 담겨진 워크북은 책의 활용가치를 높이는데 더 큰 효과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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