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속한 조직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리더십이 상당히 필요로 하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자기계발과 끊임없이 노력을 하여야 한다.
인터넷이나 책을 찾아보아도 성공하는 리더들이 가지고 있는 요소는
한두가지는 표시되지만 이렇게 4가지가 표시되는 책은 없다.
이 책에서 나타내주는 성공하는 리더들의 4가지 요소는
공동체의식조성, 진로설정, 진실성, 조직설계이다
이 중에서 가장 핵심이 진실성이다.
어느 조직이든 신뢰가 없다면 그 조직은 빈껍데기이거나
곧 수직추락하는 조직이 된다. 이러한 것을 막기 위해서 혹은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상호간의 신뢰가 상당히 필요로 하며,
이를 이끌어갈 누군가가 필요하다. 그게 바로 리더이다.
세상은 변하면서 리더십을 기르는 방법이나 문화 등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다. 항상 기본에서 더 나아가기 때문에
자신이 그 시대의 패턴과 이해만 잘하여도 어느정도 적응 및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 과거 리더십의 전략초점은 생산성에서 품질로 변화하였으나
현재는 차별성이다. 누구나 같은 정보를 가지고는 이 세상을 성공할 수 있다.
또한 각기 다른 특성들이 있고 이를 발전 시킬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조직구조는 계급체계 - 매트릭스에서 현재 네트워크로 하나의 조직이 하나의 일만
처리 하는 것이 아닌 한조직이 다른 조직의 업무까지 연계하여 같이 처리하게 되낟.
조직초점은 상호체계에서 권한부여에서 현재에는 적극적 참여의식이다.
하나의 조직을 끌고나가려면 리더만이 끌고 나가는 것이 아니다. 그 조직 구성원들
전체가 그 조직을 끌고나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누구나 적극적참여가 필요하다.
또한, 여러 조직들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현재 상황적응 및 개인의 진로설정이 필요하다고 알려주고 있다.
누구나 아는 내용이지만, 서로간의 상호 네트워크가 안되고 전부 따로따로 행동하고, 억지로 행동을 하게 된다면
과연 그 조직은 살아 남을 수 있는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마지막파트에서 이 책은 공동체 의식조성을 중요시하고 있는데, 위에서 언급했듯이
서로서로가 적극적으로 참여 및 해당 조직의 리더는 그 보다 더 더 적극적 참여를 통해 해당 조직을 이끌어가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다. 또한 현재와 과거의 리더십의 모습을 알려주면서 자신도 그에 맞게 변하라고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