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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따라한다고 1억을 모울수 있나?
"이책을 따라한다고 1억을 모울수 있나?" 내용보기
항상 주머니에 돈이 없다 보니 어떻게 하면 돈을 벌을 수 있을까 늘상 고민을 하게 된다.그러다 보니 자주 보는 것이 돈을 번다는 재테크 서적이나 인터넷 사이트이다. 예를 들면 서점가에서는 한때 부자 아빠,가난한 아빠란 책이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적이 있고 부의 기준이 되는 10억 만들기란 인터넷 카페가 세상의 주목을 끈적도 있어 10억을 만들겠다고 가진 재산 몇천만원을 모두
"이책을 따라한다고 1억을 모울수 있나?" 내용보기

항상 주머니에 돈이 없다 보니 어떻게 하면 돈을 벌을 수 있을까 늘상 고민을 하게 된다.그러다 보니 자주 보는 것이 돈을 번다는 재테크 서적이나 인터넷 사이트이다.

예를 들면 서점가에서는 한때 부자 아빠,가난한 아빠란 책이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적이 있고 부의 기준이 되는 10억 만들기란 인터넷 카페가 세상의 주목을 끈적도 있어 10억을 만들겠다고 가진 재산 몇천만원을 모두 로또에 쏟아붓고 자살한 부녀의 사건도 몇 년전에 신문지상을 떠들썩 하게 한적이 있다.

 

경기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양극화다 보다 해서 없는 사람만이 더 어려워지는 세상이다 보니 일부 부유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주머니 끈을 꽉 졸라매다 보니 책들 역시 아이들 학습서와 경제서적이나 재테크 관련 책들만이 서점가에서 팔린다고 한다.

요즘 어디나 부동산 투자다 경매다 주식 투자다 하고 여러가지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여기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종자돈이다.책마다 틀리겠지만 한 1억 정도의 종자돈이 있어야 무슨 재테크든 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 사실 지금 처럼 물가가 오르는 시기에 1억이란 돈을 쓰기는 쉽지만 모은기는 무척 힘드는데 한달에 100만원씩 저축을 해도 최소 7년 이상을 모아야 되는 거금이다.

그러다 보니 종잣돈 1억을 모우자는 책도 나왔으니 바로 이책 1억의 벽이다.이 책은 1억의 벽을 넘는 데 요구되는 탁월한 재테크 마인드와 다양한 투자 노하우를 소개하고 특히 20대에 1억을 만드는 데 성공한 사람들의 마인드와 노하우를 분석했다고 하면서 저자는 3(탁월하게 아끼고,탁월하게 모우고,탁워라게 투자하면) 1억을 모으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처럼 자신있게 주장을 해서 무슨 탁월한 비법이 진짜 있는지 책을 읽어 봤더니 웬걸 그나물에 그밥으로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는 내용이 가득 들어 있다.

목차에 나와있는 없는 돈을 만들어라,여유자금은 필요 없다,빚은 최대의 적이다,종자돈은 뿌리는 돈이다,금리가 시장을 지배한다가 갔은 키워드는 굳이 이 책이 아니라도 웬만한 재테크 서적에는 다 있는 것으로 다만 저자가 수십억 자산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어떻게 20대에 1억의 벽을 넘어설 수 있었는지 조사를 벌이고 거기서 얻은 결과들을 독자들에게 제시한 것은 다른 책과 좀 차별화된 내용이다

 

물론 이 책에 나온 사람들이 독자적인 방법으로 1억원들을 만들었겠지만 현 시점에서 과연 그들이 이용한 방법이 성공하리란 보장이 없다.부동산이든 펀드든 주식이든 경매든 돈을 번 사람들은 남보다 한발 앞서갔기 때문에 성공한것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이 책을 통해서 돈을 벌수 있는 사람은 책의 내용을 열심히 따라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푼돈이라고 돈을 벌겠다고 이 책을 사는 사람들에게 돈을 버는 이 책의 저자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이 사기는 아니다.분명 재테크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지만 이 책을 고대로 따라한다고 1억을 모운다고 절대 보장을 못한다.다만 자신의 어떤 투자 행위를 할 때 참조만 될 따름이다.

만약 재 테크 책이 단 한권이라고 있다며 살 수도 있겠지만 만약 몇권이라도 있다면 굳이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

c******4 2011.02.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른 넘어 다시 시작하는 재테크
"서른 넘어 다시 시작하는 재테크" 내용보기
신혼때는 그냥.. 생각없이 돈을 쓰고..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면서는 돈이 그냥 줄줄 새는 것만 같다. 사주고 싶은 것도 많고.. 사야할 것도 많고.. 그렇게 몇 년 동안 저축률이 아주 형편이 없다. 틈새틈새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책도 읽어오곤 했지만.. 실행력이 부족한 탓에 펀드의 매매시점도 놓치기 일쑤였다.   한숨이 절로 나오는 가계부를 바라보며 우선 종자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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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때는 그냥.. 생각없이 돈을 쓰고..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면서는 돈이 그냥 줄줄 새는 것만 같다.

사주고 싶은 것도 많고.. 사야할 것도 많고..

그렇게 몇 년 동안 저축률이 아주 형편이 없다.

틈새틈새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책도 읽어오곤 했지만..

실행력이 부족한 탓에 펀드의 매매시점도 놓치기 일쑤였다.

 

한숨이 절로 나오는 가계부를 바라보며

우선 종자돈을 만들기로 했다.

가장 기본적으로 천만원부터 시작해서 일억까지.

 

마침 책을 구매하던 차에 이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라있는 걸 봤다. 

베스트셀러를 그닥 신뢰하진 않지만

차례를 읽어보니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했고..

좀만 더 일찍 정신차렸으면 좋았을 걸.. 하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가도.. 이제라도 시작하면 늦지않았다는.. 결심도

하게 되고 그런다.

 

아직 앞부분을 읽고 있긴 하지만..

그동안.. 하늘에서 돈이 뚝 떨어지길 기다리고 있던 내게

신선한 자극이 된다.

우선 1억.. 그 벽을 넘어야 할 당위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책 앞에 나오는 2천만원과 1억의 차이..

심하게 공감했다.

 

앞으로..차근차근..

우리 가정의 자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 마음 잊지 않겠다.

.

 

a*****7 2009.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싱글들의 재테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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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가지 질문과 함께 시작된다. 2천만원이라는 돈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만일 1억이란 돈이 생긴다면, 뭘 하시겠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2천만원이 생기면 차를 바꾼다거나 하는 ‘소비’를 떠올리고, 1억이 생긴다면 집을 늘린다거나 하는 ‘투자’를 떠올린다고 한다.예/적금 3년 보유율과 저축성 보험의 10년 보유율이 채 20%도 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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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가지 질문과 함께 시작된다.


2천만원이라는 돈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만일 1억이란 돈이 생긴다면, 뭘 하시겠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2천만원이 생기면 차를 바꾼다거나 하는 ‘소비’를 떠올리고,

1억이 생긴다면 집을 늘린다거나 하는 ‘투자’를 떠올린다고 한다.
예/적금 3년 보유율과 저축성 보험의 10년 보유율이 채 20%도 되지 않는다고도 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빠른 시간에 1억을 모으라는 것과

적극적/장기적인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부자란 결국 '시간을 앞당기는' 사람이고,

20대에 1억을 만든 사람은 빈손으로 서른을 시작한 사람보다 10년을 앞서가는 것이라고.

그리고 1억을 독~하게 모은 사람들의 사례가 나온다.

 

나 또한, 1억이란 목표는 아니지만, 그간 받은 연봉들이 어디갔을까...

그 돈을 고스란히 안쓰고 몇년만 모아도 큰 목돈이 되었을텐데..라는 의구심은 늘 들었더랬다.

 

목돈이건, 작은 돈이건 돈이 생긴다면 투자할 곳을 찾아보자.

이것이 이 책이 남기는 가장 큰 교훈이다.

 

# 1억 모으기가 노하우

- 구체적/단기적/무조건 적 목표를 세우야 한다. : 무조건 4년 후 1억.
  그러기 위해선 현명한 거지가 되라 !!!
-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투자를 즐겨라
- 주식 종목에 관심을 기울이고 공부하라. 소수 종목에 대해 스스로 적립식 펀드를 운영하듯 운영하라.
- 슈퍼 스파이크(super spike)를 찾아라.

- 여유 자금은 필요없다. 최대한 투자하라

- 빚은 최대의 적이다.

- 금리가 시장을 지배한다. 금리 정책을 살펴라

- 자기 규율을 만들어라.

- 누비고 다녀라.

- 채권은 마기 보유하라.

- 환테크에도 관심을 가져라

- 보험을 리메델링 하라

- 가장 확실한 투자는 책이다.

c*******e 2009.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는 투자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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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투자자가 되라!   대게 이런류의 책들은 저자와 제목만 다르지 누구나 같은 얘기, 뻔한 소리만 해대고 대부분 저자의 화려한 약력을 나열하면서 자기자랑으로 끝낸다. 그래서 아예 이런 책들은 별로라고 생각한다.   우연찮게 제목에 끌려 손에 잡게된 '1억의 벽'은 나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날려버렸다.책을 펼치자마자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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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투자자가 되라!

 

대게 이런류의 책들은 저자와 제목만 다르지 누구나 같은 얘기, 뻔한 소리만 해대고 대부분 저자의 화려한 약력을 나열하면서 자기자랑으로 끝낸다. 그래서 아예 이런 책들은 별로라고 생각한다.

 

우연찮게 제목에 끌려 손에 잡게된 '1억의 벽'은 나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날려버렸다.
책을 펼치자마자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하지도 않을뿐더러 흥미진진했다.

 

그동안 나는 재테크엔 도무지 관심이 없었고 투자는 아예 생각조차 안했으며 머 그럴만한 돈도 없었다. 안전한 예금,적금이 최고라고 생각했었다.
투자엔 완전 문외한인 내가 읽어도 내용을 이해하기가 쉽게 구성되어있고, 무작정 어떻게 하라고 강요하는 내용이 아니라 투자에 대한 좋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 참 좋았다.

 


 

왜 20대때 이런 좋은 책을 만나지 못했을까 흥청망청 놀기만 했을까 너무 후회가 된다.
그때 읽었으면 내 인생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일지도 모르는데 어쩌면 여전히 지금과 같을지도 모르지만 막연한 후회가 든다.
몇년후면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에 이런 좋은 정보를 접하다니 너무 늦은거같아 매우 안타까울뿐이다.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라 생각하는 수 밖에. 늦었다고 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로 위안을 삼아야지.

 

일단 이 책의 저자의 약력이 너무나도 화려하다.
젊은 나이에 억대 연봉을 자랑하고 대기업 강연도 수시로 다닌다고 하니 대단하다.
돈을 많이 벌어본 사람이 하는 얘기라 그런지 책의 내용이 더 신뢰가 간다. 내가 너무 단순해서인지도 모르지만...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투자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내용 보다도 즐기면서 인생을 살라는 내용이었다.

워런버핏의 투자원칙중 하나는 '진정으로 풍요한 삶을 위해 투자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다' 였단다.
옳은 말씀이다. 투자도 다 잘먹고 잘살기 위한것 아닌가.
돈 많은 것도 좋지만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도 많이 가지고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풍요로운 인생을 사는 것 아닐까?

 

이 책의 저자는 나의 투자를 도와줄 수 있는 유일한 동지는 책뿐이란다.
앞으로 책 많이 읽고 생각하는 투자자가 되기로 결심하게끔 만들어준 '1억의 벽' 고맙다.

 

 

<책 속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혁명을 꿈꾼다면 누구보다 단순하고 누구보다 불편하게 살아라. 부지런히 책을 모으고, 부지런히 내 사람을 모아라. 우리가 써야 할 돈은 이 두가지 밖에는 없다. - P74

 

전세는 부가가치가 없는 자산 입니다. 전세에 목돈을 묶어 두면 인플레 때문에 오히려 손해가 나는 겁니다. 물론 전세가 가져다 주는 편익은 있겠지만요. 전세를 얻는데 대출을 받는다는건 자살행위나 같습니다. 1억을 만드는 데 빚을 활용하는 순간, 그 빚의 노예가 되어 한 발자국도 그 바깥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 P87

 

단 기간 내에 1억이란 종자돈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욱 중요한 건 전투경험이 많은 1억을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수익을 극대화하면서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1억이 있어야 '대응'과 '생존'이 가능해집니다. 결국 종자돈은 뿌리는 돈입니다. 오직 벼농사만을 고집하다가 농사를 접고 농촌을 떠나는 어리석은 농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 P95

 

나의 투자를 도와줄 수 있는 유일한 동지는 책뿐입니다.
독서광과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는 사실을 늘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 P227

 



p******8 2011.05.2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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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1억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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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의 벽...이란 책. .   유독..제 눈에 크게 보였습니다-   1억..참 커보이지만...   일생에 살아가기엔..턱 없이 부족한..돈..   하지만..저 돈을 모으기가 쉽진 않으리라는 생각은..늘 하고 있었죠..   그래서..한번 읽어보고자 산 책..     24살...이제 해가 넘어가서..25살..   제게..몇 달이지만..조금이라도..빨리 종자돈을 모을 수 있도록.   실천하게 해준책입
"감사합니다^^1억의 벽.." 내용보기

1억의 벽...이란 책. .

 

유독..제 눈에 크게 보였습니다-

 

1억..참 커보이지만...

 

일생에 살아가기엔..턱 없이 부족한..돈..

 

하지만..저 돈을 모으기가 쉽진 않으리라는 생각은..늘 하고 있었죠..

 

그래서..한번 읽어보고자 산 책..

 

 

24살...이제 해가 넘어가서..25살..

 

제게..몇 달이지만..조금이라도..빨리 종자돈을 모을 수 있도록.

 

실천하게 해준책입니다..^^

 

 

언젠가..저도..저 1억이라는 성공의 씨앗을 가지고..

 

10억20억..발전할 날을 꿈꾸며..

 

작가님께..감사의 말을 올림니다..^^

k****6 2010.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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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시작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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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부자가 되고싶어한다. 그리고 실제로 부자가 된사람들은 드물다. 이 책의 저자 맹재원은 이미 30대 중반에 금융과 재테크 전문가로 이름을 날린사람이다. 저자는 20대에 1억을 돌파한 사람들을 분석하여 부자가 되는 섯관문인 1억을 돌파하기 위한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 종자돈을 큰돈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1억의 종자돈을 만들기위해서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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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부자가 되고싶어한다. 그리고 실제로 부자가 된사람들은 드물다. 이 책의 저자 맹재원은 이미 30대 중반에 금융과 재테크 전문가로 이름을 날린사람이다. 저자는 20대에 1억을 돌파한 사람들을 분석하여 부자가 되는 섯관문인 1억을 돌파하기 위한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 종자돈을 큰돈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1억의 종자돈을 만들기위해서 가져야될 자세와 노하우를 알려주고 부자가되는 길을 제시해주고잇다. 특히 20대가 제테크의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하고 가능한 빨리 제테크를 준비하라고 말하고 있다 .

 

30대 중반인 이 시점에서 나도 부자가 되고싶은 마음이 있다. 이 책으로 종자돈 모으는 방법을 터득해야 겠다.

YES마니아 : 골드 f****1 200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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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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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직장인에게 1억이란 돈은 적금을 모으며, 주식을 하면서 가장 달성하고 싶은 첫번째 목표가 아닌가 싶다.   샐러리맨이 된 순간부터 모든 관심은 돈과의 씨름이 아니었나 싶다... 물론, 그 결과는 항상... 어찌보면 예상된 패배였는지 모르겠다.   [1억의 벽]은 1억을 만드는 방법론적 사고보다는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혹은 내가 알지만 실천하지 못한 부족하고 약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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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직장인에게 1억이란 돈은 적금을 모으며, 주식을 하면서 가장 달성하고 싶은 첫번째 목표가 아닌가 싶다.

 

샐러리맨이 된 순간부터 모든 관심은 돈과의 씨름이 아니었나 싶다...

물론, 그 결과는 항상... 어찌보면 예상된 패배였는지 모르겠다.

 

[1억의 벽]은 1억을 만드는 방법론적 사고보다는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혹은 내가 알지만 실천하지 못한 부족하고 약한 마음을 다잡아주는 책이었다.

특히, 20대를 마감하고 있는 나로서는 다시금 목표의식을 고취시켜 주는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었다. (내가 처음 [복리]라는 책을 읽을 때도 비슷한 느낌이었지만...)

 

이 책에서 후반부는 쌈지/종자돈/Seed Money를 만들기 위한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지만, 대부분 재테크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라면 모두 실천하고 알고 있는 내용이 반복적으로 포함되어 읽어갈수록 다소 지루한 감도 있었다.

하지만,  "가장 확실한 투자는 책이라"라는 마지막 제목을 읽으면서 가장 쉽지만 실천이 어려운 부분으로서, 내가 책을 읽으면서 꼭 바라는 부분이 담겨 있는 표현이라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재테크와 관련해 실패에 익숙한 사람들,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지만 뭔가 계기가 필요한 20대에게 이 책은 강한 동기 부여를 만들어줄 수 있는 책으로 보인다.

YES마니아 : 로얄 g***3 2009.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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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의 벽 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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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1억을 만드는 데 성공한 사람들의 마인드와 노하우를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딛어야 할  사회 초년생에게 단지 아끼고 모으는 것만이 아닌  탁월하게 투자할 때만이 1억의 벽을 넘어설 수 있다고 말 하고 있다. 이 책을 계기로 1억의 벽을 돌파 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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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에 1억을 만드는 데 성공한 사람들의 마인드와 노하우를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딛어야

할  사회 초년생에게 단지 아끼고 모으는 것만이 아닌  탁월하게 투자할 때만이

1억의 벽을 넘어설 수 있다고 말 하고 있다. 이 책을 계기로 1억의 벽을 돌파 해볼까 한다.

c******4 200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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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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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저축에 대한 개념이 없었던 것이 급 후회되게 만드는 이야기. 20대에는 돈을 쓸 일이 그닥 많지 않지만 30,40대가 되면 결혼해서 아이를 키워야하기에 돈이 많이 들어간다. 그래서 1억을 만들려면 20대에 만드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는 말이다. 그리고 그만큼 저축을 하는 시간이 오래되기에 이자도 많이 쌓여 시간이 돈을 벌어주는 결과를 낳는다.   20대에 1억을 만든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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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저축에 대한 개념이 없었던 것이 급 후회되게 만드는 이야기. 20대에는 돈을 쓸 일이 그닥 많지 않지만 30,40대가 되면 결혼해서 아이를 키워야하기에 돈이 많이 들어간다. 그래서 1억을 만들려면 20대에 만드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는 말이다. 그리고 그만큼 저축을 하는 시간이 오래되기에 이자도 많이 쌓여 시간이 돈을 벌어주는 결과를 낳는다.
 
20대에 1억을 만든 사람은 서른 살부터 거치식으로 연복리 10%로 30년 간 굴리고 동일한 기간, 동일한 복리수익률로 월 100만 원씩을 새롭게 투자하기 시작하면 60살에 손에 쥘 수 있는 금액은 40억에 이른다는 것이다. 20대를 빈손으로 보내고 30살부터 월 100만 원씩 연복리 10%로 30년간 굴린 사람보다 약 20억을 더 손에 쥐게 된다. 그래서 1억을 만들어 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결론이다. 물론 요즘같아선 연 10%의 소득을 올리는건 아주 힘들지만 10%라면 그렇다는 것이다. 이렇듯 진정한 복리 효과를 위해선 10년 이상 장기투자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아무리 복리효과를 누리는 투자라도 처음 몇 년은 그 증가속도가 느리다.
 
1억 원을 거치식으로 연복리 10%로 투자하는 경우

 투자원금

 5년 후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1억원

 161,051,000원

 259,374,246원

 672,749,995원

 1,744,940,227원

그렇다면 1억을 만들려면?

적립식 복리 투자상품에 월 일정액을 꾸준히 불입하는 방법이 있는데 1억 만드는데 10년, 10억 만드는데 20년이라는 기간이 걸리면 그만큼 힘들어진다. 투자를 해서 수익률을 높이려면 일단 가치투자의 핵심인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좋은 기업을 고르도록 한다. 주주들이 출자한 돈이 1,000만원 인데 1년간 200만원의 이익을 내면 이 기업의 ROE(자기자본이익율)는 20%이다. 20%의 ROE를 꾸준히 낼 수 있다면 저금리 시대에 뛰어난 기업이라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높은 ROE를 기록하고 있다면 그 기업은 장기간 투자를 통해 복리 효과를 누리려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 대상이다.

 

부자는 큰돈을 버는 사람이기에 앞서 헛돈을 쓰지 않는 사람이라고 한다. 헛돈을 쓰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내가 쓰려고하는 돈이 내게 어떤 이로움과 가치를 가져다줄것인지 충분히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의미에서 지출이란 곧 '투자'의 다른 이름이다. 지출을 줄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시간이 만들어지는데 그 시간을 활용해 자신의 삶에 도움이 되는 부가가치를 창출하라고 권하고 있다.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출의 제 1 항목은 '책'이다. 가치가 줄어드는 옷을 사는것이 아니라 가치가 점점 깊어지는 책을 모으라는 것. 제 2항목은 '사람'. 20대에 돈을 모으는 만큼 중요한 것은 제대로 된 인맥을 구축하는 것이다. 진정한 인맥을 추려놓으면, 그 인맥은 좋은 인맥을 불러온다. 그리고 여유자금을 투자통장에 모두 넣는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에 여유자금을 넣어둔다는 건 언젠가는 위험 대비에 상관없이 그 돈을 쓰겠다는 말과 같다는 것이다. 젊은 나이에 딱이 돈 나갈일이 없는 그 시점에 투자는 필수라고 말한다.

 

마이너스 통장은 마약중독과고 같으니 절대 만들지 말자. 마이너스 대출은 신용카드보다 10배는 더 무서운 적이라는 것이다. 마이너스 통장에 있는 대출한도금액이 내돈이라는 착각과 함께 계속해서 돈을 꺼내쓰게 되고 이자를 계속 물게 된다. 똑같은 원룸을 한 사람은 월세 30에 보증금 3,000이고 한 사람은 있는 돈 3,000에 전세를 위해 3,000을 마이너스 통장에서 빌려 쓸때 계속 마이너스 통장에 이자를 물어야하는 상황이 일어난다. 그런데 월세 30을 내려면 당장 30만원씩 나가기 때문에 아까워서 절약을 하거나 그 돈을 다른 일이라도 해서 마련하도록 하게 된다는 말이다. 그렇게 나가는 돈이 아까워 돈을 아끼고 모아서 3,000만원이라는 목돈을 만들려고 노력하게 될 확률이 많다고 한다.

 

1억이라는 모으기 위한 종자돈 마련 법에 대해 펀드, 주식, 저축 등의 방법을 이야하는것은 다른책과 다르지 않다. 이 책에서 난 이 대목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이건 돈을 모으는 마음가짐이기도 하지만 살아가는데 무엇에든 적용되는 좋은 마인드라는 생각이 들었다.

 

"절대 두려워하지 마세요. 탁월한 용기는 갖지 못한다 할지라도 최소한 비겁해지지는 말아야 합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비겁함이란 이것을 하다가 실패하면 어쩌나 전전긍긍하다가 저것을 하고, 저것을 하다가 또 이것을 하는 겁니다.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든, 주식의 가격에 투자하든 간에 한번 자신의 투자 패턴을 정했으면 끝까지 밀고 나가세요. 실패는 투자뿐 아니라 인생에서도 흔히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1억을 모으겠다고 결심했으면 10년이 걸리든 20년이 걸리든 하늘이 두 쪽 나도 다 모을 때까지 무슨 수를 썻라도 버텨야 합니다. 그러다보면 기간은 자연스럽게 단축되고, 누구도 넘볼수 없는 종자돈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233족) 

y****4 201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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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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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평범한 월급으로 1억을 모으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어렵지만 1억이야 말로 투자를 시작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입장권과 같다고 주장하면서 그 구체적인 방법과 1억을 향해 가는 마음가짐, 태도에 대해서 조언해 줍니다.   '평범한 사람에게 2000만원은 소비의 만족을 극대화하기엔 모자람이 없지만 투자의 만족을 고려하기엔 작은 돈이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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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평범한 월급으로 1억을 모으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어렵지만 1억이야 말로 투자를 시작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입장권과 같다고 주장하면서 그 구체적인 방법과 1억을 향해 가는 마음가짐, 태도에 대해서 조언해 줍니다.

 


'평범한 사람에게 2000만원은 소비의 만족을 극대화하기엔 모자람이 없지만 투자의 만족을 고려하기엔 작은 돈이다. 하지만 1억이란 돈은 그 차원이 다르다. 그 돈을 지렛대 삼아 더 큰 돈을 만다는 투자방법을 무의식중에 모색할 만한 돈이다.'

'아직 결혼하지 않았고, 오직 제 한 몸의 소비만을 관리하면 충분한 20대에 1억을 만들어놓지 못하면, 앞으로 1억을 만들 기회는 거의 없다는 사실으르 냉철하게 인식해야 한다. 재테크는 '시간이 돈을 만드는 여정'에서 출발해 '돈이 시간을 앞당기는 여정'으로 끝이 난다.'

 

평범한 사람이 몇 년 이내에 1억이라는 종자돈을 만들려면 그저 절약하고 저축하는 수 밖에 없지요. 그런데 이것이 또 많이 힘든 것이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가장 즐겁고 짜릿한 순간 중 하나는 바로 돈을 쓸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지고 싶은 것이 생겨 그 물건에 대해 이리저리 알아보고 원하고 원하다가 드디어 손에 넣게 되었을 때의 기쁨, 겉으로는 덧없고 가치없는 일이라고 치부하고 마는 그 일에 매료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던가요. 그러니 소비하는 즐거움을 포기한다는 것은 정말 큰 고통이 될 수 밖에요. 그런데 이를 조금만 달리 생각해보면 그 진실되지 않은 거짓 즐거움에 만족한다면 그 즐거움을 포기하고 그 자리를 대신할 만한 대리 만족제만 찾는다면 포기가 그리 쓰라린 것만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바로 돈을 모으고 불려가는 과정에서 오는 즐거움이 되는 거구요. 책을 보니 저도 이제 돈을 좀 알뜰 살뜰이 모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고 보니 돈 쓰는 재미나 돈 모으는 재미나 왜 이리도 삭막하게 느껴지는지^^;;


출발은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평범했지만 20대에 1억을 모으고 30~40대에 10억 정도의 자산을 보유하게 된 사람들의 다양한 예와 워렌 버핏과 같은 투자의 아버지 격인 사람들의 사례와 말을 인용한 부분이 많아서 읽는 내내 집중하면서 볼 수가 있었어요. 그렇지만 꽤나 전문적인(혹자는 많이 들어본 흔한 이야기뿐이라고 하는 걸 들었지만..) 내용도 꽤 있어서 이런 종류의 책을 거의 처음 접하는 저로서는 책을 여러 번 읽어야 겨우 이해하고 흐름을 따라갈 수 있었어요. 그래도 책을 읽고나니 조금은 감이 잡히면서 투자의 길로 들어서는 두렵고 막막한 기분을 많이 해소해 주네요~^^

i***m 2010.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