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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을 내가 처음 해 본 것이 대학교 시절이엇던 것 같다. 몇몇이서 조를 짜서 정해준 리포트를 바탕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는 것이었는데 같은 조의 모든 부원들이 소심햇던 탓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로 내가 많은 학생들이 있는 앞자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했던 기억이 있다. 자한 것 같지는 않지만 그 당시이 첫 경험이 두고 두고 다른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에 대한 기초자산이 된 것은 분명하다. 결국 프리젠테이션은 미리 얼마나 준비를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청중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고 쉽고 주목을 할 수 있게끔 자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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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슬라이드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명쾌한 프레젠테이션이란 무엇인지? 청중의 이해를 돕기위해 큰그림을 먼제 제시하는 기법, 읽기 쉬은 텍스트를 구성하는 방법 등은 물론 다양한프레젠테이션의 문제점과 해결책에 이르기까지프레젠테이션 문서 작성에 필요한 모든 지침을 총망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업무에 적용했던 프레젠테이션에 얼마나 편향적이었나를 반성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후회하지 않으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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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심리학 법칙으로 디자인하는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제목이 너무 길어서 느낌이 확 안왔습니다. 심리학, 프레젠테이션 이 두가지 키워드만 가지고 좀더 함축된 네이밍 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책의 표지는 빨간색과 하얀색의 조화가 이루어져 세련된 느낌을 준 반면 책의 내부는 약간 올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올드하여서 오히려 부드럽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청중을 끌어들이고, 집중시키고, 이해를 돕기 위해 '8가지 법칙'을 프레젠테이션 전반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기전에 궁금한 것이 '과연 8가지 심리학 법칙은 무엇인가?'일 것입니다.
1. 적당량의 법칙 2. 적절한 사전지식의 법칙 3. 부각의 법칙 4. 구별의 법칙 5. 개념상 구조화의 법칙 6. 조화의 법칙 7. 정보 속성 변화의 법칙 8. 용량 제한의 법칙
법칙 이름만을 보면 쉽게 이해는 안될 것입니다. 하지만 책에서 쉽고 반복적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책을 다 읽을 때는 8가지 법칙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다른 책에 비해 차별화되는 특징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 딱하나만 꼽는다면 "03장 읽기 쉬운 텍스트"의 설명그림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잘못된 예 폰트는 실내의 뒤편에서도 보일만큼 충분히 커야 합니다.
좋은 예 폰트는 실내의 뒤편에서도 보일만큼 충분히 커야 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되어있어 자칫 잘못된 예와 좋은 예가 혼동될 가능성을 줄였습니다. 이는 제가 학창시절에 표준어와 비표준어를 공부할때 혼동했던 경험때문에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표준어와 비표준어를 공부하다보면 처음에는 표준어를 정확하게 알았는데 두개를 나란히 보면서 공부하다보니 갈수록 두개가 혼동된 적이 있습니다. 이야기가 딴 길로 잠시 새었습니다. 예전부터 저는 프레젠테이션은 멋있어야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잘못된 생각이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8가지 심리학 법칙으로 디자인하는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는 읽는 사람 입장에서 만든 책, 읽는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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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이 책을 읽고나서... 음.. 이거 똑같은 책이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집에 있어서 일단 저자와 목차를 봤습니다. 음~! 똑같군... 내용을 보았습니다. 역시 동일하더군요.. 물론 출판사도 동일하구요 ^^; 이 책은 2007년에 나온 프레젠테이션 심리학이란 책의 제목과 내용을 약간 바꾼 같은 책입니다.. 가격까지 같군요 ^^;;;; 글쎄요.. 프레젠테이션 심리학. 이 책은 분명 아주 좋은 프레젠테이션 관련 책이라고 생각하고, 대단히 만족했었습니다만... 호응을 많이 얻지 못한 것인가요? 그때 한참 유사한 느낌의 프레젠테이션 책. 프리젠테이션 젠. 이라는 책이 주가를 올리고 있을 때라 그랬을 수도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심리학을 도입하여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살펴본 이 책은 보다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곁에 두고 참고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홍보의 문제인가요.. 혹은 또 다른 문제가 있었던 것일까요... 새로운 제목으로 등장한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프레젠테이션 심리학을 읽어보지 못한 분이시라면. 특히 보다 멋진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꾸미길 원하시는 분이시라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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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의 슬라이드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나는 지금까지 장시간 프레젠테이션을 편집하고 구성하며 글자의 크기, 폰트, 그래프의 디자인, 전달 내용의 양, 위치 등, 그저 별 것 아닌 것 같았던 것에도 많은 시간을 소비하였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을 투자하고도 만족스럽지 못한 구성과 다소 난잡하거나 눈에 띄지 않는 내용들에 고민하였다. 하지만, 이제 이 책이 알려 주는 대로 무엇보다 사람들의 인지심리학에 따라 가장 편안하며, 핵심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책은 사람들의 기본적인 인지 심리에 근거하여 다양한 예를 통해 비교 해 줌으로써, 프레젠테이션의 초보자인 우리들의 고민을 어느 정도는 해결해 준다. 따라서 책을 보고 따라 한다면, 굳이 프로가 아니더라도, 화려한 효과가 없더라도 가장 깔끔하며 호소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한 번에 책을 읽고 말기 보다는 오래도록 작업실 컴퓨터 앞에 놓고 필요하거나 궁금한 것이 있다면 그 때마다 펴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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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을 이해하는 프레젠테이션의 발견
프레젠테이션을 사용한지 벌써 10여년이 되어갑니다. 기술을 습득하고 디자인을 만들고 애니메이션을 적용하여 눈으로 보기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제작자를 위주로 기능을 설명하는 교재들이 대부분이였다.
이번에 읽게 된 '8가지 심리학 법칙으로 디자인하는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라는 책은, 파워포인트라는 기술적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한 교재가 아니다. 단순한 따라하기식의 교재가 아니라는 말이다.
'나'를 위주로 하는 프레젠테이션 책이 아니라 바로 '나의 프레젠테이션을 보는 청중'의 입장을 알고 청중은 어떤 슬라이드일때 빠르게 인식하고 마음에 더욱 남기게 되는가하는 질문에 해답이 주어지는 책이다. 폰트의 사용, 그래프의 효과적 사용, 사운드 및 색감등의 효율적 사용이 사람의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청중의 심리를 이해하고 각 적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기술되어진 책이다.
이 책을 접하고 이제야 프레젠테이션이라는 프로그램은 나를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바로 상대를 위한, 상대의 입장에서, 상대가 알기쉽고 느끼기 쉽게 작성해야 한다는 점을 제대로 알게 된 것 같다.
어느 정도 프레젠테이션 제작에 자신이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은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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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는 커뮤니케이션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보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핵심적인 것과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방법은 어떤 것일까?
많은 글을 나열하는 것보다는 핵심적인 단어만 보여주는 것이 좋다. 글보다는 그림이 더 효과적이다. 그렇다고 많은 자료를 한 화면에 넣는다면 전부다 이해할 수 있을까?
많은 자료보다는 핵심적인 것만 부각시켜 보여주는 것이 잘 이해한다. 한 슬라이드에 많은 자료를 넣어다고 다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슬라이드를 만들 떄 심리학의 8가지 방법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8가지 법칙은 무엇일까?
1. 적당량의 법칙 - 커뮤니케이션은 전달할 정보가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을 떄 가장 효과적이다. 2. 적절한 사전 지식의 법칙 -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려면 연관된 개념, 전문 용어, 상징에 대한 선 지식이 필요하다. 3. 부각의 법칙 - 인식할 수 있을 만한 커다란 차이가 있어야 청중을 집중시킬 수 있다. 4. 구별의 법칙 - 두 속성 사이에 큰 차이가 없으면 쉽게 구별하지 못한다. 5. 개념상의 구조화의 법칙 - 청중은 낱개의 요소를 하나의 그룹으로 묶고, 그것에 주의를 기울이며 기억한다. 6. 조화의 법칙 - 메시지는 형식과 내용이 조화를 이룰 때 가장 이해하기 쉽다. 7. 정보적 속성 변화의 법칙 - 청중에게 변화를 느끼게 하려면 전달하는 정보의 속성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 8. 용량 제한의 법칙 - 청중의 정보 처리 용량에는 함계가 있어 너무 많은 것을 전달하면 이해하지 못합니다.
여덟 가지 심리학의 법칙은 질적 정보를 전달하는 모든 커뮤니케이션 그래픽에 적용된다. 가계도나 순서도에서는 각 요소 간의 질적 관계를 나타낸다. 다이어그램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심벌을 이용하여 개체나 사건을 도식화한 그림이다. 각 부품이 어떻게 조합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분해도나 축구 경기의 상황을 도식화한 이미지 등도 포함된다. 지도는 질적, 양적 정보를 동시에 나타낸다. 단순히 지리적 특성 같은 질적 변수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 간의 거리와 같은 양적 변수들도 함께 보여준다. 사진, 클립아트는 만화나 이미지로 표현한다.
이렇게 많은 좋은 점이 있는 파워포인트지만 잘 못 사용할 수 있다. 일부 기능은 사용자를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기도 한다. 너무 멋진 파워포인트를 만들면 연사의 이야기는 사라지고 슬라이드에 정신을 빼았기게도 만든다. 프레젠테이션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파워포인트를 만들었는데, 전혀 말하는 것을 방해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텍스트와 배경을 구별하기 어렵게 만들면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므로 구별할 수 있도록 만들더라도 내용이 4개이상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파워포인트를 만들때 색깔의 파장도 생각해야 한다. 파장이 긴 것과 짧은 것이 동시에 사용하게 되면 파장이 긴 것이 짧은 쪽을 침법해서 보이게 된다고 한다. 한 장의 슬라이드이지만 여러 가지를 생각하지 않고 만들면 사람들은 엉뚱한 내용만 기억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화면만 화려하면 안 된다. 발표하는 연사의 이야기를 듣게 만들고, 보완되는 보조 자료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슬라이드를 만들 때 8가지 심리학의 법칙에 의해서 만들면 멋진 슬라이드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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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강의시간에 접하는 파워포인트는 이제는 일상적이고 친근감까지 느껴지는 요소가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파워포인트를 사용하여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는 많은 부담감을 느끼기 마련이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효과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파워포인트를 만들 때 항상 고민하는 것은, 어떻게 만들고 슬라이드를 배치해야 더 효과적으로 청중들에게 전달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여러번의 학교 과제 발표를 하면서 프레젠이션의 달인들의 방법을 따라해 보았지만, 그러한 방법들은 그들이 했을 때 효과적이지, 막상 나와 같은 학생들이 따라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언제나'이 부분은 이렇게 하면 좋을까?' '저렇게 만들면 좋을까?'와 같은 고민, 자료수집과 정리 후에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에 대한 고민으로만 4,5시간을 그냥 흘러보내기 일수였고, 장 수가 많은 방대한 정보를 압축해서 표현해야 할 때는 슬라이드에 어떤 그림을 삽입하고 어떤식으로 표와 그래프를 배열할지에 대한 구상으로, 머리를 싸매고 밤샘하는 날이 많았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시간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발표 후에 청중의 반응이 없거나, 주제에서 벗어난 질문을 할 때는 참 허탈했다.
그래서 청중에게 잘 전달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여러 책들을 찾는 중에,
그리고 책에서 가르쳐주는 8가지 법칙을 이용한 슬라이드 구성을 통해,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 보았는데, 역시나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배치에 대한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본사람이라면, 책을 읽다가 무릎을 탁! 치게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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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과제 발표 시간, 보조 도구로서 OHP필름이 한 몫 해주던 시절이 있었다.
시간이 흘러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중요시 하고 있는 시대가 왔고, 정말 매력있는 도구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매력적인 도구인 만큼 프레젠테이션 시, 파워포인트에도 많은 고민을 해야하는 것은 당연하다.
파워포인트 다루기만을 학습하여 즉흥적으로 만들어 내는 단순하거나 혹은 매우 화려한 기교만이 아닌,
슬라이드 한 장에 담겨있는 색상, 도형, 디자인 등.. 모든 것을 청중을 위해서 제작해야 하기에 너무 힘든 작업이 아닐 수 없었다. 더욱이 기획, 디자인을 공부하지 않은 나로서는 더욱 힘든 부분
그러던 중, 서점에서 '8가지 심리학 법칙으로 디자인하는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폰트 사용에서부터 그래프의 기울기까지 인지심리학을 이용한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파헤친다!라는 표지를 본 순간 이 책이야 말로 나에게 꼭! 필요한 해결책을 줄 책이라고 생각했다.
가장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었기에.. 바로 구매를 하게되었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 후 내가 늘 받아왔던 피드백 중의 하나인 내용의 큰 그림을 그려라!!!를 먼저 해결해 준다.
어떤 것이든 많은 기대를 하고 보면, 약간의 실망은 있게 마련이다. 그렇지만, 이 책은 기대이상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이 책 내용을 적용해서 바로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하면 분명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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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이 프리제테이션법을 인지심리학에 바탕으로 해서 쓰여진 책이다. 특이하게도 이책은 컴퓨터 전문가가 쓴 책이 아니라 하버드 대학의 심리학 교수가 쓴 책이다. 그만큼 사람의 시선을 잡아 끄는 프리젠테이션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법칙1
하나의 글머리에 두 줄 이상의 내용을 담지 마라
법칙2 명도의 차이가 있는 색을 배치하라
법칙3 작은 조각을 강조하려면 조각을 분리하라
등 세미하지만 인식의 차이를 가져오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흥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