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 사회에.. 소개되고 있는 놀이치료는 무수히 많다.
그 범주를 어디까지 할 꺼냐가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나는 놀이치료가 크게 대단한거라고 생각 하지는 않았었다..
아동의 증상에 따라 놀이치료를 다르게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면서도..
그게 쉬운일은 아니란 걸 알기에...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아동의 증상에 따라 놀이치료를 다르게 하고..
같은 치료도 다르게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