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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디스하면 환한 미소와 몸에 밴 친절이 떠오른다. 그녀들의 환한 미소 앞에는 우울했던 기분도 싹 날아간다. 사람들은 기분이 좋으면 하늘을 날 것 같다고 말한다. 많은 날들을 하늘에서 보낸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설렘일까? 아니면...... [스튜어디스 비밀노트]는 비행 경력 5년차에서 18년차까지의 스튜어디스 8인의 일과 생활에 대한 기록이자 비행기 안에서 만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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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불규칙적인 생활 패턴, 남들이 쉬는 공휴일은 쉴 수 없다는 것, 경력이 오래 되어도 계속 테스트와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것, 결혼한 경우 아이에게 음식을 만들어 줄 수 없다는 것, 가족들의 기념일을 제대로 챙길 수 없다는 것, 비행기 사고에 대한 불안이 늘 있다는 것, 그것으로 인해 가족들은 늘 노심초사한다는 것 등은 단점이다.
스튜어디스들을 보면 모두 예쁘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듯 그녀들에게도 늘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위급한 상황을 맞기도 하고 막무가내 승객으로 맘고생을 하기도 한다. ![]() 스튜어디스의 꿈을 꾸는 사람, 스튜어디스라는 직업이 궁금한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비행기에서 살아남는 법, 추천 맛집, 비행 상식은 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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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하늘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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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 승무권 8명이 스튜어디스의 뒷 이야기에 대하여 책을 냈다는 인터넷 기사를 보자마자 그 주제만으로도 충분히 내 관심을 끌었던 문제의 책! 18번의 비행기 탑승 경험중 아시아나는 결코 한번도 타지 않은 이상한 이력을 갖고 있는 나는 유니폼을 입고 항상 맑은 미소를 날리는 언니(?)들을 볼때마다 '아.. 나도 스튜어디스 한번 해보는 건데.. 영어만 좀 되었더라면..'하고 부러워 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사실 내게 부족한 것은 영어,몸매,미모,지성...................서비스 정신... 뭐 이렇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말이다..
남자들은 소개팅의 대상이 스튜어디스라고 하면 일단 앞뒤가리지 않고 OK이란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다. 내가 봐도 외모만으로도 끌리는데다 상냥하고 외국어까지 능통하니 어찌 매력적이지 않을 수가 있을까? 그런데 비행기를 타는 횟수가 점점 늘어날 수록 '절대로 하고 싶지 않은 직업'이라는 생각이 싹트기 시작했다. 면세품팔고 잔심부름에 음료와 식사배달까지... 그리고 까다로운 고객들이 요구에 늘 웃으면서 대해야하고 당췌 이 언니들은 언제 밥을 먹고 화장실을 언제 가는거지? 그리고 비행내내 서있으려면 얼마나 힘들까?? 온갖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언젠가 외국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하는 한국여성의 블로그에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스튜어디스들의 뒷 이야기에 대해서 신나게 정보를 수집한 기억이 난다. 모두가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스케쥴이 있는 날에는 회사에서 제공한 택시를 타고 출근을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매력적인 직업이란 생각이 들었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한 상황들과 일치할 정도로 육체적으로 피곤한 스케쥴과 여러 업무들로 '참.. 고달픈 직업'임에 틀림없다는 확신을 가졌다.
8명의 승무원이 써내려간 이 책을 통해서 난 '스튜어디스의 흐트러진 모습'이 궁금했다.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비행의 뒷 이야기나 그녀들의 일상들, 그리고 비행과 관련한 여러가지 것들.. 그래서 내가 다음에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할때 승무원 만큼이나 기내의 생활에 익숙해지고 그녀들을 조금은 더 친근한 대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책에서 그들은 물론 기내에 나타나는 귀신, 그리고 요리를 하는 승무원, 그녀들만의 휴식 공간, 비행 목적지에서의 일상들에 대해서 풀어 놓는다. 그런데 이런... 아무래도 그녀들은 '회사의 딸'임에 분명하다.. 어떤 경험이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일과 회사를 너무 사랑하는 티가 팍팍 나는 것이... 가끔은 '진심으로 이렇게 썼을까?'하는 의문이 들기까지 했으니까...
결혼을 하고 아이가 있음에도 한달에 20일을 외국에 체류하고 있어야하는 워킹맘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행하는 그녀들... 어느 자리에서든지 워킹맘들의 절대 고민은 근본적인 해결법이 없단 생각도 들고, 할인받아 여행하는 그녀들만의 특권도 마냥 부러워진다.
책을 단숨에 읽어가면서 스튜어디스라는 직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게 되고, 뒷이야기를 듣게 되었지만 무언가 2%부족함이 느껴진다. 조금은 더 진솔하게 마음편히 이야기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 그리고 주제에 얽힌 내용들이 너무 짧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 두세번씩 반복적으로 나오는 몇 구절과(난 개인적으로 이런거 왕 싫어하는뒈...) 내용과 사진이 두서없이 섞여있는 편집기술(?).. 뭔가 그녀들의 흐르터진 모습을 밝혀내지 못 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계속 남는다...
비행을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겪고 위기의 상황을 맞으면서 얻는 수 많은 깨달음들.. 그런 일들로 인해서 그녀들이 재충전 되는 것이 아닐까? 스튜어디스라는 직업에 분명히 있는 여러가지 특권중 가장 부러운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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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스튜어디스 6명이 공동으로 ,따로따로 스튜디어스생활에 대해 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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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이 꿈인 나에게 첫 진로 책이었다. 지금까지 알던 정보들 말고 실제 비행도중 겪었던 이야기를 말해주어서 신기했다. 꼭 승무원이라는 꿈을 이루어서 나중에 나만의 책을 출간하여 승무원을 꿈꾸는 모든이들에게 신기한 경험을 전달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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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을 꿈꾸는 예비승무원으로서 승무원에 관한 책이 나왔다 길래 바로 구매했답니다^^ 어제저녁에 주문하고 오늘 아침에 받았어요 3시간만에 단숨에 쉬지 않고 읽을 만큼 생동감 있고 내가 마치 승무원이 된 듯한 느낌을 받을 만큼 재미있고 생기가 넘치는 내용이네요 승무원수업에서 들었던 선생님의 여러가지 경험과 비슷한 것도 있고 더 재미있는 사건도 많이 있네요. 이 책을 보니 승무원에 대한 마음이 더 간절해 지네요 승무원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강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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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꿈이스튜어디스인데요 조금이나마더알고싶어서사게되었어요 저는대한항공에가고싶었는데아시아나언니들이썼더군요? 그래도잼있게보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내용하나하나읽어갈때마다 제가 격는듯한생생한 아주좋구요 근데 몇개의오타가있더군요 그래서편집에별하나뻈어요 좋은책인것같구요 스튜어디스가꿈이라면 읽을만합니당 많이파세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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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항공여행을 즐기기 위해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수칙은 좌석벨트 사인을 결코 가벼이 보지 말라는 것이다. 좌석벨트 사인이 꺼져 있다면 기내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칭을 해도 좋다. 지루함도 훨씬 덜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인이 켜지고 승무원의 안내방송이 나오면 즉각 좌석으로 돌아가 좌석벨트를 꼼꼼히 착용한다. 그거면 된다. 그것이야말로 탑승객의 유일한 의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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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디자인의 책에, 너무나 되고 싶은 승무원이야기. 승무원이 직접 써서 더 관심이 갔다! 8명의 승무원이 소개가 되어서 각자 자기의 재밌는 해프닝과 사생활에 대해 썼나?하고 생각했는데 아마 가장 높은 자리의 퍼서께서 혼자 쓴 것 같았다. 쉽게 쉽게 책장이 넘어가는 책이었고 무엇보다, 재밌다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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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디스 비밀 노트라... 스튜어디스 하면 풍기는 은밀한 그 무엇인가의 내용.. 호기심에 은근슬쩍 책을 들어보고..
나의바램은 저 멀리 강건너 날아가 버리고.. 스튜어디스 발목그림 정도가 그저 나를 위로해주더라..나빌레라~
스튜어디스에 로망을 가진 눈망울이 초롱초롱한 슬픈 사슴들에게는 깊고 긴 옹달샘의 시원한 맛을 느낄수 잇는 책이 아닐까나..
그녀들의 은밀한 사생활은 결코 드러나지 않지만. 그녀들의 향긋한 기내생활의 에피소드는 확인할수 있었다..
무엇보다 특별하고 독특한 소재로 그녀들만의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그들이 받는 선망과 로망의 대가를 서슴없이 지불한다..
깊고 긴 감동보다는 짧고 단순한 가벼운 상상의 날개와 재미의 시원함이.. 이 책에 묘미를 더해준다..
한번쯤 소장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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