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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질은 이전과 같다. 코팅지가 아니면 두꺼운 모조지 같은 것으로 하드커버 잡지에 쓰일 듯한 종이이다. 색감은 그냥 만족하자. 양면에 사진이 배치되어 있는데, 중간중간 몇 장 비었다. 여백의 미로 생각하고 참아라. 두께는 격월 잡지지만 정작 내용은 주간 잡지 정도다. 우려한대로 a4사이즈의 포스터는 접힌 채로 껴져 있었다. 반으로 안 짤라진 게 다행이다. 영상다운로드권이 같이 들어 있는데 3월초이다. 나는 뭘 잘못 먹었는지 구매할 때 음반인 줄 알았다... 사진과 모델은 뛰어나나 실망감이 큰 화보였다. 설명보다 직접 보고 후회하길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