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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허구이다. 단, 실천하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말이다. 마술사이자, 작가, 강연가이기도 한 심상범 대표. 나는 그와 함께 일을 하고 있다. 심상범의 행복한 마술학교의 메인 M.C이기 때문이다. 그 삶을 보고 나 또한 용기를 얻고 실제 M.C 에 도전 한 것이다. 다니던 직장도 퇴직하였다. 많은 부분을 "지금 시작하는 힘"에서 동기를 부여 받았기 때문이다.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현재 마술학교 이외 다른 곳에서도 M.C 를 진행하고 있으며, 계속 러브콜이 들어온다. 실천하라, 그러면, 자기계발서는 허구가 아닌 실제 상황이 된다. 지금 시작하라! "지금 시작하는 힘"을 읽고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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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시작되면 새해계획을 세우며 마음 가짐을 단단히 한다. 하지만 작심삼일. 어느새 올해도 두 달이 흘러가고 있지만 제자리 걸음 중이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시작은 반이 아니라 성공의 전부다!"라고. 이 책에서는 '오늘 당장 꿈을 실행하게 하는 30가지 동력'을 이야기한다. '오늘도 알맞은 때만 기다리며 꿈을 내일로 미뤘다면…'이라는 말에 정신을 번쩍 차리며, 이 책《지금 시작하는 힘》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저자는 심상범. 마술사이자 동기부여 강연자, '매직&드림컴퍼니' 대표이다. 마흔, 새로운 삶으로 도약하기 위해 마음속에만 품고 있던 꿈, 계획만 세우고 실천하지 않았던 목표를 현실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며 얻은 깨달음과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이 책을 출간했다. 나는 성공한 사람도 아니고, 아주 대단한 사람도 아니다. 나는 단지 평범했던 삶을 비범한 삶으로 바꾸고 싶은, 의미 없는 삶을 의미 있게 바꾸고 싶은 사람이다. 나처럼 인생을 바꾸고 싶은 사람, 과거와 다르게 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나랑 함께 미쳐보자고 말하고 싶다. (13쪽_프롤로그 中)
이 책은 총 5챕터로 구성된다. 0%에서 시작하다, 꿈의 데드라인을 그리다, 미치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넘어질 때마다 다시 긋는 출발선, 꿈을 위해 나는 오늘도 시작하다 등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에필로그 '시작만으로 나는 이미 성공이다'로 마무리된다. 추진하는 힘을 낼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 당신의 삶에 마법을 부리는 건,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31쪽)
저자는 직업이 다양했다고 고백한다. 신문배달부터 세차장 아르바이트, 새한 미디어, 대한항공 격납고 근무, 밀린 공장, 고깃집, 파렛트 공장, 박스 공장, 카드발급업무 등 뚜렷한 직장 없이 떠돌이 근무를 하면서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직장을 그만두기도 하고, 때로는 공부한다고 수능공부를 덜컥 시작하기도 했단다. 가장으로서 책임져야 할 기본적인 일을 제대로 행하지 않고, 책임감 없는 남편, 철없는 아빠로 살다가 마술을 만나 새로운 도전과 인생의 반전을 꿈꾸었다. 그래서 그에게 마술은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인생을 바꿔준 진짜 마법이라고.
평범한 누군가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어느덧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다. 버킷리스트로 간절하게 소망하기, 꿈을 시각화하고 데드라인을 적어보기, 5년 계획 프로젝트 등 이 책을 읽으며 독자는 심상범 마술사의 이야기를 보면서 동시에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 책은 목표 설정을 하고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저자의 말처럼, 나의 삶에 마법을 부리는 건 나의 선택에 있는 것이다. 무언가 하고 싶은 생각이 들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5,100,1'이다. 5년 안에 이루고픈 간절한 꿈을 설정한 뒤 기간별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00일간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며 치열하게 달려라. 그리고 꿈을 위해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한다면 당신의 인생은 바뀌게 될 것이다. (215쪽) 심상범 마술사는 처음부터 마술사의 꿈을 키운 것이 아니라 다소 늦은 나이에 마술사가 되었다. '혹시 내가 마술에 재능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 때쯤, 주말에 중학교에서 마술 강의를 하게 되었고, 그렇게 마술사가 '되어갔다'고 표현한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는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우여곡절 끝에 알게 된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함께 나누고 있다.
이 책은 꿈을 향해 일단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손을 내밀어 함께 달리자고 격려한다. '자신감 0%, 책임감 0%, 평균 이하 마흔 살 직장인이 마술처럼 인생을 뒤바꾼 10가지 원동력과 20가지 실행전략!'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고 자신만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데에 한 걸음 다가가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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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작하는 힘> 책은 40세에 새로운 직업 마술사를 시작하게 되면서 세상에 도전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심상범 마술사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통하여 어떻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어느 날 송도에 사는 아이에게 마술을 가르쳐주러 갔다가 정리되고 깔끔한 신도시의 매력에 빠진다. 그동안 생각없이 살아온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목표를 설정하고 5년동안 이루어 나갈 구체적인 계획들을 세운다. 그 계획들을 어떻게 이루어 가는지 이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내가 특히 인상깊게 읽은 부분을 3가지로 정리하고 싶다.
1. O2O 시장에서 마케팅하라. O2O 는 Online to Offline 으로 결국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마케팅을 한다는 이야기다. 1인 기업으로 활동하면 마케팅 비용을 많이 사용할 수 없으니 온라인으로 자신을 열시히 홍보하는 것이다. 저자는 다음과 같은 이유를 제시한다.
첫째, 비용없이 자신을 마케팅하는 강력한 도구이다. 둘째, SNS 에 글을 올리다보면 자연스레 글을 쓰는 실력이 향상된다. 셋째, 많은 인맥이 형성된다.
2. 인맥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인맥을 끈끈하게 만드는 방법
첫째, 전화하라. 둘째, 찾아가서 만나라. 셋째, 첫 만남에 특별한 인상을 남겨라. 넷째, 다양한 모임에 나가서 인맥을 쌓아라. 다섯째, 메모하여 기억하라. 여섯째, SNS 를 하라. 일곱째, 칭찬하고 감사하라. 여덟째, 도와줘라. 아홉째, 뜨겁게 인생을 살아라. 열째, 진심으로 대하라. 열한째, 한사람을 잡아라.
3. 미친 긍정을 원한다면 훈련하라.
저자는 인맥을 위해 경영자 모임에 참석했다. 호텔 모임이 낯설기도 하고 아직 사람들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어색하게 테이블에 앉아있는데 어떤 분이 "옷이 참 특이하시네요" 라고 하셨다. 심상범 저자는 이 말을 호텔 문화에 맞지 않는 차림이라고 생각하여 " 아, 네. 제가 오늘 옷을 너무 허접하게 입고 왔죠" 라고 대답을 했다는 것이다. 이 모임이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모임의 사무총장님께서 이렇게 조언해 주셨다. " 마술사님, 아까 호텔에서 옷에 대해 말씀하실때 왜 자신을 스스로 낮추십니까? 좀 더 당당해지세요. 지금 옷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고 오늘 입은 옷이 최고의 옷이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 긍정적인 생각, 표현능력, 언어가 필요합니다. 너무 자신감이 없으세요. 마술사님의 부정적인 말투, 생각을 바꾸어야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한참을 멈추어 있었다. 그 상황이 그려지면서 당황해 했을 마술사님의 모습 또 그 자리가 얼마나 불편했을까? 라는 생각... 자리도 분위기도 왠지 나와 안 어울리는 듯한 곳에서 나만이 느끼는 초라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며 전진하는 모습이 가슴 뭉클했다. 우리는 누구나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할 수 있어야함을 배운 것이다.
중학교 시절 오락실과 만화방을 오가며 용돈이 모자라면 아빠의 지갑을 건드리기도 했다. 알고도 참고 계시던 아버지가 어느날은 아들 심상범을 불러 눈물을 흘리며 "열정을 가지고 살아라.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기를 바란다"고 하셨다. 그 이후로 오락실과 만화방 다니는 것을 그만두었다고 한다. 우리에게는 늘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부모님이 계심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너무도 평범하고 그저 생각 없이 하루 하루 살던 저자가 이제는 자신의 꿈을 향하여 하루 하루 일구어가며 살아가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될 것이라고 이 책을 읽으며 생각했다.
나라도 경제도 어려운 요즘의 상황에 이런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선한 영향력이 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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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나이가 들 수록 느끼는 것 같다.
어릴 때는 어떻게 그렇게 무모할 수 있었는지,
그렇게 호기롭고 당찼던 내 모습은 언제부터 사라지고,
모든일을 두려워하고 겁부터 내는 소심쟁이가 됐는지 모르겠다.
나이 때문인지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인생때문인지 점점 자신감 없는 내 모습이 싫어
당장 바뀌지는 않더라도 더 나빠지지 않길 바라며 자기계발서를 꾸준히 읽는 편이다.
그렇게 어쩌다, 인생의 한권의 책을 만날 수 있길 바라며 말이다
[지금 시작하는 힘]은 평범한 40대 마술사가 성공한 마술사가 되기까지의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히 말하고 있어 처음부터 뭐든 잘했던 사람들이 쓴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전략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설정하고 그것을 5년안에 이루기 위해
적어도 100일 동안은 미친척 매다리고 오늘 하루를 제대로 쓰려고 노력한다는
저자의 말을 들으며 시작이 반이라는 저자의 말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기도 했다.
지금은 남부럽지 않을 만큼 성공한 사람도 처음 시작은 자신감이 필요해 노력했다는 사실이
그 꿈을 믿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어떻게 전략을 세워 움직이고 얼마나 치열하게 사는 것이
중요한지를 말하는 책이라 더 와닿았다.
나를 믿는 연습을 먼저해야하고, 내가 믿는 것이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믿는 다면
치밀한 전략이 필요함을 알게 해 준 책이라 오래도록 기억이 날 것 같다.
당장 무엇을 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것을 시작해야할지
조금 더 구체적이고 치열하게 하루를 보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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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삶을 바꾸기를 원한다면 가장 치열한 곳에 몸을 던져라. 처음부터 멋지게 할 생각은 접어라. 바보같고 무식해도 좋다. 용감하게 도전하는 모습 자체로도 충분히 아름답다..." (p91)
매직 & 드림컴퍼니 대표... 행복한 마술학교 교장... 매직경영스쿨원장... 한국 재능나눔대학 초대교수... YMF 청년포럼 멘토이사...
와~ 저렇게 여러 파트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계시는 분은 대체 누구이신가? ...
그분이 바로 이책의 저자이신 심상범님이시다.
그래서, 나는 심상범님께서 편역하시고 <라온북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지금 시작하는 힘>을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부시파일럿, 나는 길이 없는 곳으로 간다>의 저자이신 오현호기장께서 이야기하셨던 멘윗글을 읽고 신선한 감동을 받았다...
아 <가장 치열한 곳에 몸을 던져라>라는 말씀이 왜이리도 강렬히 다가오는지...
오현호기장께서는 과거 수능 7등급, 49명중 43등이었던 적도 있었을 정도로 자신감 없고 무기력했던 적이 있으셨다고 한다. 그러나, 이젠 후회없는 인생을 살기가 싫어서 자신을 극한 환경으로 내모는 훈련을 하기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스킨스쿠버를 배우고 사하라사막 마라톤 250km를 완주하고, 아프리카 르웬조리 산맥을 등정하고, 영어, 프랑스어 어학을 공부하는 등 여러 분야에 열정을 쏟던 그는 결국 본인이 간절히 원했던 파일럿이 되었다고 한다.
나는 오현호기장님의 끝없는 도전정신과 불굴의 투지에 감복 또 감복했다.
행여나 한없는 무기력과 끝없는 나락에 빠졌던 분들께서는 정말 오현호기장님의 저러한 투혼을 본받아야하지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도 있듯이 무슨 일이든지 시작이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현재 과감히 시작하는 방법과 노하우들을 알려주신 이책의 독서는 참으로 뜻깊은 의미로 다가왔다.
이책은 사람들에게 짜릿한 즐거움과 희망을 주는 마술사로서 종횡무진 활동하고 계시는 심상범님께서 망설이지말고 꿈을 실현하기위해 과감하게 시작하고 실행에 착수하라는 삶의 메시지들을 다섯개장, 219쪽에 걸쳐 이야기해주신 책이다.
그런데, 이책은 심상범님께서 경험하셨던 일들을 아주 쉽게 들려주셔서 아주 술술 읽어나갈 수 있었다.
따라서, 이책은 행여나 지금 심한 무기력증과 자포자기에 빠져있는 분들은 물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각오도 새롭게 다지며 도전하고싶으신 분들께서도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똑같이 열심히 살았는데, 누구는 조금 성장하고 누구는 많이 성장했다면 그차이의 원인은 무엇인지 설명해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누구나 열심히 산다. 승패는 어디에서 갈라지느냐? 바로 전략이다.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사람과 아닌 사람은 처음에는 차이가 나는 것 같지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차이는 점점 크게 벌어진다..." (p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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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무슨 일을 해야할 지 몰라 망설이는 당신에게! 남녀노소 누구나 자기만의 새로운 삶을 추구하고 싶어하는 이 세상에게!
나는 이 책을 적극 권해주고 싶다.
마술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매직드리머(Magic Dreamer)! 진심이 담긴 마술로 세상을 심상치 않게 만드는 남자!
바로 심상범 마술사님의 대표 저서라고 할 수 있는 <지금 시작하는 힘>이다.
나와 심상범 마술사님을 끈끈하게 이어주고 있는 사슬처럼 단단한 의리! 의리의 힘으로 선물받은 책인만큼 나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가보이자 최고의 자기계발서로 자리잡고 있다.
평범한 사람에서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술사로 자리잡기까지 그야말로 많은 시간을 보냈던 심상범 마술사님.
그 속에서 나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최고의 사람이 되기까지의 수많은 시간들이 알려준 고통과 감내의 시간들.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히는 편견과 비난을 꿋꿋하게 이겨내고 자신을 믿으면서 긍정의 힘으로 달려오기까지의 순간들.
이제는 이것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면서 나 역시 심상범 마술사님처럼 모두에게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으로 모두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용기를 줄 차례다.
지금 뭔가 자신이 이루고자하는 꿈과 목표가 있다면 당장 찾아라! 지금 시작하는 힘을......
이기화 선생님이 진행하는 <일사책리>에서 의리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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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성공을 이야기 한다. 많은 자기계발서가 성공의 비결을 이야기 한다. 많은 자칭 성공했다고 하는 이들이 노하우를 공유한다.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은 실행이다. 그 실행의 첫단추. 시작.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지금 시작하는 힘>은 소중하다. 저자의 표현으로 평균이하 마흔살 직장인으로 살아가던 한 남자의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변화경험을 담아내고 있다. 내가 걸어가는 삶울 통해 나는 누군가의 희망이 된다. 매직드리머 심상범. 저자의 선언이 현실이 되길 응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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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작하는 힘이라는 말은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속담에 있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처럼 시작의 중요성은 예전부터 강조되어 왔던 덕목입니다.
사실 시작이라고 한다면 그냥 하면 되지라고 쉽게 생각하실 분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작심삼일이라는 아주 좋은 속담이 있습니다. 그 속담은 아마 만고불변의 진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 그런 우리의 마음을 대변하듯 사람은 시작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당시 40대라고 하면 누구나 이제는 안정기고 새로움을 잃어버릴 나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관념을 깨고 새로움을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마술사라는 꿈을 시작한 심상범 씨는 그렇게 자신의 꿈을 향해서 나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꿈을 세우고 그리고 그 꿈 속에서 중요한 순서대로 목록을 적고 꿈의 지도를 그리고 그리고 지도 속에서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매일 보고 실천을 했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저도 수험생활을 하면서 포스트 잇에 제가 만들고 싶은 점수를 적어서 계속 붙여둔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저는 시험을 치르면서 완벽히 똑같은 점수는 아니였습니다만 그 점수의 굴곡과 비슷한 굴곡으로 그려지는 것이 마냥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피드백이라고 했던가요? 저는 그렇게 피드백하는 연습을 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저의 꿈을 향해서 달려갔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꿈을 향해서 저도 부단히 노력하려는 것보면 절대 저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살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남들이 하는 것이라고 부화뇌동 격으로 막 한다면 자신에게 큰 발전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책과 그리고 모임 그리고 그 속에서 인맥을 통해서 자신을 깨치고 그리고 그 깨친 지식을 중심으로 다른 곳에 투자를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에 좋았습니다.
사람은 다들 지금의 상황에 안주하기를 원하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에 안주하기 보다는 계속하여 새로운 도전을 하여 부단히 자신을 단련한다면 결국은 새로운 자신과 더욱더 발전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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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작하는 힘 『지금 시작하는 힘』의 노란 겉표지, 검은 글씨, 손 그림 안에 스타워치가 보인다. 강렬하게 와 닿는 겉표지 디자인을 보면서, 살짝 설레는 마음은 왜일까? 이 책은 5chapter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큰 주제를 살펴보면, ‘1챕터 0%에서 시작하다, 2챕터 꿈의 데드라인을 그리다, 3챕터 미치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4챕터 넘어질 때마다 다시 긋는 출발선, 5챕터 꿈을 위해 나는 오늘도 시작한다.‘로 진행된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 간절함과 절심함이 술술 배어나올 정도가 되어야 갈급한 마음으로 기회를 잡으려 도전하게 되어 기회를 만나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 꿈을 꾸어야 할 동기부여가 필요하고, 열정적으로 살아갈 때 비로소 가슴 뜨거운 목표의식이 생길 것이다. 나태하게 살아왔던 지금까지와는 정반대로 머뭇거리던 삶에서 도전한 삶으로, 부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존감이 낮은 삶에서 자신감 높은 삶으로, 엑스트라가 아닌 내가 주인공인 삶으로 살기로 살짝 생각을 뒤집으면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된다는 내용을 접할 때 되돌아보니, 그렇게 생각을 반전시켜 나 역시 내 문제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작정했던 어느 날 그 평범함이 얼마나 어려운지 몸소 체험했을 때 평범한 사람의 꿈을 잃어버렸단다. 그러다 문득 일상에서 부딪치는 것들에게서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는 생을 아무렇게나 살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늦었다고 주저앉을 40대의 이상범은 마술사의 꿈에 도전했단다. 꿈을 만들고 중요한 순서대로 목록을 적고, 꿈의 지도를 그리고 그 지도에 꿈을 이루고 싶은 사진을 붙여서 매일같이 들여다보면서, 매일같이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실천을 했다. <끌어당김의 법칙> 단어에 나는 오랫동안 눈길을 서성였다. 파란 줄로 긋고 형광펜까지 밑줄을 더하면서 별 두 개를 그려놓았다. 어떤 일이든 미쳐야 그 일에서 꿈을 발견할 수 있다. 미쳐서 즐거운 마음으로 몰입하다보면 열정이 생길 것이다. 수백 번 반복하면서 어설픈 것들이 사라지고 노련함이 빛을 발할 것이다. 그렇게 미치다보면 어느새 목표가 달성 되었다. 저자는 목표를 역산으로 세우라고 말한다. 5년 후 계획, 4년 후 계획, 3년 후 계획, 2년 후 계획, 1년 후 계획, 6개월 후 계획, 3개월 후 계획, ... 오늘의 계획 이런 순서로 꿈을 이룰 목표를 하나씩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그것을 이루려고 총 매진하라고 한다. 그래야 전략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방법이 만들어진단다. 이 역사하는 방법을 읽는 순간 내가 세웠던 5개년 목표가 그냥 목표로 끝났던 이유를 발견했다. 나는 역산으로 하얀 종이 위에 나의 목표들을 세웠다. 어슴푸레하게 안개에 쌓였던 몽롱한 나의 목표가 두 눈에 확 들어왔다. 자신만의 독특한 브랜드를 만들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홍보해야 한다. 또 그 채널들을 이용해 인맥을 만들라고 말한다. 그 속에서 자신의 브랜드를 독특하게 구체화할 방법, 홍보하는 방법, 브랜딩 하는 방법을 도움을 받는 것까지 상세하게 설명한다. 나는 여성으로서 사회성에 대해 늘 콤플렉스를 가졌었다. 이상범 저자님의 글을 읽는 동안, 보일 듯 말 듯 내 얼굴엔 미소를 번졌다. 사회성의 열악한 문제, 나의 한계를 후련하게 멘토에게 도움을 받고 있었다. 내 브랜드를 유사한 업종을 꽁무니를 따라가게 만들지 말고 독특하게 브랜딩하기 위해서는 꾸준하게 개발할 필요가 있단다. 책을 통해, 사람을 통해, 모임을 통해 여러 인맥들과 교류하면서 공부하고 배우란다. 저자는 자기 개발을 위해 천만 원 이상을 투자하면서 자기개발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단다. 나의 게으름을 정확하게 발견하는 대목들이었다. 앞으로 나도 자기 개발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저자는 얼굴이 못 났다고 생각하면 피부를 가꾸고 의상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멋지게 코디하고, 지식이 부족하면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배우라 일갈한다. 그 일갈에 은근히 얼굴이 붉어졌다. 사실 저자처럼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자신을 만들기 위해, 긍정적인 생각이 담긴 책이나 글을 필사를 했단다. 꼭 이뤄야 할 중요한 꿈의 목록과 긍정적인 생각을 100번씩 쓰면서 자신감이 생겼고, 감사한 마음이 생겼으며, 명확한 목표에 다가가는 마인드를 훈련했다. 그러는 동안 어느새 연봉 1억을 받는 매직 드리머가 되어 강의와 공연을 하게 되었다. 그의 성공한 모습과 노력하는 모습을 상상하는 동안 나의 꿈들이 땅속에서 뾰족뾰족 올라온다. 마술에 빗대어 인생을 마술처럼 성공신화를 만드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이는 동안, 어느새 나는 목표 목록을 쓰고, 목표를 이룰 보물지도를 그렸다. 실패를 했을 때 포기를 하지 말고 반드시 바둑처럼 복기를 해서 실패의 원인을 되새기고, 복기만으로 끝나지 말고 집에 와서 다시 철저히 복기하고 연구하고, 그런 다음 실제에 반드시 적용하라고 강조한다. 인간은 신이 아닌 이상 실패를 하고, 좌절을 겪으면서 슬럼프에 종종 빠지곤 한다. 그 좌절감을 이기지 못해 이불을 푹 뒤집어쓰고 누워 있던 사람에게, 채널을 확 바꾸어,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쳐나는 곳으로 자신을 옮겨 놓으라, 자신을 충전시켜줄 긍정적인 사람이나 긍정적인 모임에 참석하라, 그렇게 해서 자신의 부족한 면을 채우고 에너지를 받다보면 그동안 실패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단다. 몇 년 째 좌절감으로 주저앉아 있는 사람에게, 충전해줄 사람들을 찾아가란 말은 귀에 번쩍 뜨일 동기부여였다. 성공을 할 때는 선한 성공을 하란다.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풀고,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진정성을 가지고 사심 없이 돕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재능기부 같은 나눔을 생활화 살아가는 것이 진정으로 성공한 삶이라고 말하는 저자, 인생에 대한 참 의미를 우리들에게 일깨워 주고 있었다. 맨 마지막 에필로그에 “시작만으로도 나는 이미 성공이다”란 문구가 오랫동안 내 머릿속에 맴맴 돈다. 이 책 첫 장을 펼치는 순간, 나의 도전은 시작되었다. 내가 이룰 목표를 역산하여 계산해서 적으면서 내 인생을 설계를 하고 있었다. 이 책은 모든 이들에게 자기 개발서로써, 마술처럼 멋진 인생을 구가하는데 아주 커다란 도움을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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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다는 것은 힘이 되고 새로운 에너지를 불러일으키게 된다. 그리고 새로움이라는 것에 대한 동경도 생기게 된다. 시작이라는 게 그만큼 힘이 대단한 것이다.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다. 이번에 읽은 책도 이름부터가 무언가 활력을 불어넣고 희망찬 메시지를 많이 전달해 줄 것 같아서 많은 기대가 되었다. 책은 마술사인 저자가 삶을 바꾸고 싶은 이들을 위해 펴냈다고 한다. 책에서는 마술처럼 인생을 뒤바꾼 10가지 원동력과 20가지 실행전략에 대해 자세히 전달하고 있었다. 어떻게 변화하고 시작하여 새롭게 전진할 것인가에 대한 진정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는 내용이었다. 이런 것이 결국 삶을 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단어 하나 만으로 힘이 생기고 좀 더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을 만들 수 있게 한다. 책은 총 5개의 챕터로 나누어 시작에 대한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앞으로의 여러 가지 변화 전략에 대한 내용들도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었다. 5개 챕터 중 4장 넘어질 때마다 다시 긋는 출발선이 가장 돋보였다. 작은 성공이 모여 탄탄해지며 슬럼프를 이기는 감정 정리법, 출발선 앞에서 나는 항상 달라진다고 한다. 모두 출발에 대한 것을 잘 정리 해 놓아서 좋았다. 출발을 잘 해야 모든 일이 잘 되는 것 같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하나 바뀌어 나가는 것인 것 같다. 제목에서와 같이 시작의 힘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느끼게 되는 것 같다.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는 듯 하다. 저자가 강조하는 시작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책을 하나하나 읽어나가면서 깨우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자신감, 책임감도 조금씩 늘려가고 되었고 자신을 이겨나가는 힘도 배우게 되었다. 지금 실행하는 것과 실행하지 않는 것의 차이가 이렇게 크다는 것을 알고 나서 이제부터 새로운 것을 실천 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시작은 반이 아니라 성공의 전부라는 책 표지의 문구가 생생히 나오듯이 시작의 힘은 대단한 듯 하다. 성공에 대한 진정한 동기부여를 해주고 꿈을 현실화 시켜주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책이라 느껴진다.
이 책을 통해 시작의 힘을 많이 느낄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새롭게 전진하는 힘도 배우게 되었다. 그것이 인생에 있어 플러스가 된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나도 책의 내용을 토대로 많은 것을 바꾸어 나가도록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