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는 출판사 문학동네에서 소설가 김연수의 번역으로 대성당이라는 제목으로 나와 있는 레이먼드 카버의 책입니다 단편 모음집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특히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번역서로 읽은 책인데 시간이 많이 지나서 원서로 읽기에 도전하려고 구입했네요 마침 재정가로 저렴하게 구입해서 좋습니다 단편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번역서와 비교하며 천천히
국내에는 출판사 문학동네에서 소설가 김연수의 번역으로 대성당이라는 제목으로 나와 있는 레이먼드 카버의 책입니다 단편 모음집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특히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번역서로 읽은 책인데 시간이 많이 지나서 원서로 읽기에 도전하려고 구입했네요 마침 재정가로 저렴하게 구입해서 좋습니다 단편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번역서와 비교하며 천천히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