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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홈페이지를 만들 때 도움을 받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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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홈페이지를 만들 때 참고하기 위해서 구입해서 읽은 책입니다. 어디까지나 참고용 도서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감각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안 되겠더군요. 그래서 회사에 있는 디자이너의 도움을 받기는 하지만 이 개인홈페이지는 혼자서 만들고 싶어서 이 책의 도움을 받고자 읽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워낙 디자인감각이 없는 관계로 봐도 잘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보다보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 때 도움을 받고자" 내용보기

개인홈페이지를 만들 때 참고하기 위해서 구입해서 읽은 책입니다. 어디까지나 참고용 도서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감각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안 되겠더군요. 그래서 회사에 있는 디자이너의 도움을 받기는 하지만 이 개인홈페이지는 혼자서 만들고 싶어서 이 책의 도움을 받고자 읽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워낙 디자인감각이 없는 관계로 봐도 잘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보다보면 그런 책에 있는 것들의 느낌이 오기는 오더군요.


크게 4개의 부분으로 기술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① 색채의 이해

② Web Color Chart

③ 문자의 이해 및 설치 방법(Font 설치)

④ Web Font Chart


‘색채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알 수 있듯이 색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웹 디자인 컬러에 대한 의미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Web Color Chart 에서는 Web Color와 Color를 사용한 웹 사이트를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문자의 이해 및 설치방법'에서는 폰트의 의미, 종류 등 폰트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으며 폰트 설치 방법과 등록되지 않는 경우에 대한 기술적인 설명을 기술되어 있습니다.

Web Font Chart 에서는 여러 폰트들에 대한 정보와 폰트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좁은 의미로 보자면 웹에서만 쓸 수 있겠지만 넓게 보자면 더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은 자주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리라 봅니다. 그래야만 어떤 느낌을 주고자 할 때 그 Color라 떠오를 테니 말입니다. 적재적소에 쓰기 위해서는 자주 이 책을 보는 것이 유리할 거라 생각합니다.


* 기본적인 색에 대한 공부

① RGB Color : 가산 혼합 이라는 사실.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② CMYK Color : 감산 혼합. 이라는 사실 또한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 중 하나입니다.


어떤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 책을 펴 보세요. 그러면 당신이 원하는 것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제 개인 홈페이지는 하얀 색 바탕을 썼지만 이 책에서 나열된 분위기 중에는 없었습니다. 제대로 못 본 것이죠. 휴~.



책에 있는 사이트 인데요. 네비게이션은 바뀌지 않았지만 화면자체는 바뀌어져 있네요. 역시 인터넷 세상은 빠르게 변한다는 것을 실감하는....




p********p 2011.05.25.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짧은 페이지 수지만 나름대로 내용은 꽉찬 책
"짧은 페이지 수지만 나름대로 내용은 꽉찬 책" 내용보기
제목을 웹 컬러링*폰트라고 지은 건 잘 한것 같다. 두루뭉실하게 포괄적으로 지었다면 속았다는 느낌이 들었을 지도 모른다. 무슨 얘기냐 하면 그 다지 두껍지 않은 이유가 이 제목에서도 들어나 있기 때문이다. 제목 그대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분야는 웹컬러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했는가 각종 사이트와 비교하여 정리해 놓았으며 책의 반은 폰트 종류를 나열해 놓았다.나름대로
"짧은 페이지 수지만 나름대로 내용은 꽉찬 책" 내용보기
제목을 웹 컬러링*폰트라고 지은 건 잘 한것 같다. 두루뭉실하게 포괄적으로 지었다면 속았다는 느낌이 들었을 지도 모른다. 무슨 얘기냐 하면 그 다지 두껍지 않은 이유가 이 제목에서도 들어나 있기 때문이다. 제목 그대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분야는 웹컬러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했는가 각종 사이트와 비교하여 정리해 놓았으며 책의 반은 폰트 종류를 나열해 놓았다.나름대로 유익하기는 하지만 폰트 같은 경우는 정말 책에 다 실을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기 때문에 그걸 실으려고 했다는 것은 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웹에서 사용하는 폰트는 일정기간 유행하는 폰트가 있기는 하지만 그 기간이 1년을 넘기지는 못하며 그 후로는 사용자가 개개인이 마음에 드는, 또 홈페이지에 어울리는 폰트를 골라쓸 뿐이다. 그런데 그 폰트를 책에 실는다는 것은 내가 생각하기에 그다지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아 이런 폰트도 있구나'이런 가벼운 생각으로 훑어보기엔 좋은 것 같다.
c*******d 200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