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섀퍼는 유럽의 머니 트레이너라고 불리우는 재테크 전문 강사이다. 26세에 파산하여 30세에 이자소득만으로 살 수 있는 부자가 된 보도 섀퍼의 경험담에 기초한 부자되는 법을 설득하고 있다. 2001년 2월에 출간된 책이 개정되어 2003년에 출간되었고 이 책을 2006년 지금에 와서야 다시 찾게 되는 것은 우리나라의 재테크 역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 책에 언급되어 있는 부자되는 법 중 하나인 펀드와 관련된 설명은 2001년 초판과 2003년 개정판 출간시기에는 우리에게 와 닿지 않았을 주제이다. 2006년 현재 이 책이 다시 주목받는 것은 뚜렷한 대안을 오래 해 전에 우리에게 설파하였다는 점은 되새긴 셈이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테크서적이다 보니 장황한 책 소개가 많아 감상에서 책의 내용에 대해서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다. 어찌 보면 저축하고 투자하고 마인드를 바꾸라는 지금까지 우리가 읽어왔던 수 많은 재테크 이론서와 다를 바가 없다. 혹시 재테크에 구체적인 전술을 지향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재테크 마인드 제고를 위한 기초서적 아닌가라고 평가절하할지도 모르겠다. 보도 섀퍼의 글은 대부분 단문형이라 전체적으로 글이 힘이 넘친다. 스스로의 경험과 확신에 근거한 나름대로의 이론을 전개하고 있어 다른 저자처럼 군더더기나 겸손함이나 절제가 핵심을 둘러싸고 있지 않다. 직설적이고 쉽게 핵심을 찌르고 있는 저자의 글은 두꺼운 이 책을 쉽게 쉽게 빠른 속도로 읽어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중간 중간 정리하는 페이지에서 보여주는 보도 섀퍼의 핵심 정리는 보도 섀퍼의 주장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정거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설렁 설렁 넘어가는 이론서처럼 보이는 반면 재테크에 눈을 뜬 일부 독자들은 다른 관련 서적에서 발견하지 못하였던 비법 몇 가지를 발견할 수도 있다. 저자 역시 여러 해 동안 이해하지 못하였다는 부연 설명이 따라붙는 이 페이지는 그야말로 자칭 재테크 고수에게도 값진 페이지이다. 이 책을 2001년에 만났다면 혹은 2003년에만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이제라도 보도 섀퍼의 글을 만나게 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한다. 재테크 관련한 최고의 지침서라고 표현해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다. |
| -------------------------------------------------------------------------------- 정말로 많은 것을 바꾸려면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그러려면 시간이 걸린다. 경우에 따라선 한동안 아무 발전이 없기도 하다. 하지만 그러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폭발적인'' 발전이 이루어진다. 대나무는 이 과정을 가장 극적으로 잘 보여준다. 대나무를 키우는 한 농부가 땅에 씨를 뿌리고 거름을 준 다음 잘 덮어준다. 씨는 4년 동안 그 자리에 잠들어 있다. 매일 아침 농부는 씨에 물을 준다. 4년을 하루같이 말이다. 4년이 다 지나갈 무렵 드디어 씨는 땅을 뚫고 올라온다. 그리고는 90일 만에 20m가 자란다. 4년동안 농부는 싹이 아직 살아있는 지 확신할 수 없다. 하지만 그는 믿음을 갖고 꾸준히 물을 준다. 오랜 기간을 두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이런 믿음이 있어야 한다. 스스로 용기를 잃지 않는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 꿈이 있는가? 그 꿈이 무엇인가? 당신은 꿈을 이루었는가? 이루지 못했다면 왜 이루지 못했는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가? "돈"이라는 적나라한 제목에서 느껴지듯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라는 독자들의 기대와는 달리 생뚱맞게도 저자는 독자들에게 꿈과 신념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돈을 버는 목적이 "꿈"을 이루기 위한 일환이라고 말한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억지로 하지 않고,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돈을 벌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돈을 벌어야하는 것에 동기 부여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돈을 버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말을 아낀다. 구체적인 투자 방법을 얼마나 잘 가르쳐주는 지를 중심으로 본다면 이 책은 낙제점이다. 주로 세상 사람들이 막연히 가지고 있는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걷어내고, 돈의 밝은 면을 부각시키는 한편, 돈의 가치와 그로 인한 자아 실현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시키는 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책의 내용이 실용적이고 구구절절 공감갈 정도로 흡인력이 강하여 곳곳에 맞춤법이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이를 느끼기 어려울 정도였다. 도저히 이룰 수 없을 만큼의 커다란 목표를 설정하여 어떤 장애가 가로막더라도 목표에 비해 작게 느껴지게끔 하고 모든 행동을 목표에 맞추라는 저자의 일설은 가슴에 퍽 와 닿는다. 또한 후반부에 옥의 티가 있지만 독자들이 쉽게 공감가도록 화폐 단위를 원화로 환산한 역자의 노력은 아주 좋았다. 누구나 알고 있는 평범한 진리를 공감할 수 있게 풀어나가는 솜씨는 아무나 부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차라리 일반인들이 자세히 알지 못하는 전문 분야에 대한 이야기 전개가 더 쉬울 수도 있을 것이다. 누구나 관심있고,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는 "돈"에 대해 너무나 적나라해서 오히려 언급을 회피할 수 있는 부분까지 용기있게 밝히고, 호소력있게 서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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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로버트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굉장히 좋아 한다. 또한 돈에 관심도 아주 많고 나름대로의 목표도 있다. 젊어서 은퇴하기를 꿈꾸는 나로서 이책은 우연히 일을 하면서 요약본을 읽으면서 알게 된 책이다.
많은 책에서와 동일하게 이책 역시 기본적인 마음가짐부터 전개해 나간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란것이 해줄수 있는 혜택의 스스로 느끼게 하면서 전개해 가는 방법들이 너무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아주 많이 듣는 얘기가 자기는 돈에 관심없다란 얘기와 돈에 그렇게 목숨걸고 살고 싶지 않다란 얘기다. 그러면서 실질적으로는 돈이란것에 질질 끌려서 살아가는 모습들.. 난 남들과 동일하게 살고 싶진 않다. 무엇보다 그렇게 지지리 궁상을 떨면서 살고 싶지 않다. 돈이란것은 선택의 자유를 준다. 자신이 다른 일을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보도섀퍼가 던져주는 메시지는 가슴속 깊이 와 닿았다. 자신이 스스로 인생에 책임을 져야 한다란 말.. 이젠 '돈맹은 살수없다'가 맞다고 생각한다. 전혀 자신이 돈에 관심이 없고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이다. 이제 제테크에 관심이 들기 시작하고 돈을 모으고 싶고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권한다. 꼭 읽어보면서 작가가 권한 내용을 필기해 보길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 평생 돈버는 기계로 살아갈지, 아니면 스스로 돈버는 기계를 소유한 사람이 될지 결정하라. - 스스로 책임지는 사람만 부자가 된다.(책임은 바로 나자신에게 있다) - 왜 그것을 해야 하는가? 그럴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는가? 이시점에서 '어떻게'는 중요하지 않다. 질문의 올바른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나는 그것을 왜 해야 하는가? 할것인가 말것인가, 예스인가 노인가? 2. 어떻게 그것을 할것이가? 다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리고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기적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기 위한 4종경기 1. 책읽기 2. 자기만의 성공일지 쓰기 3. 세미나 참석하기 4. 모범찾기 -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1년안에 할수 있는것은 과대평가하고, 10년안에 할수 있는것은 과소평가한다. - 10억원을 버는것보다 더 좋은 일은 백만장자가 되는 것이다. 즉, 기적을 만들어 낼수 있는 사람이 되는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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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머니트레이너로 불리는 보도섀퍼가 쓴책.
이 책은 평소 돈이라는것에 대해 가졌던 생각을 전부 바꾸게 해준책... 돈에 대한 기본적인 자세뿐아니라 넓게 보면 삶의 자세까지도 바꾸게 해준다.
처음 시작은 돈에대해 어떻게 생각해야되며 어떤자세를 가지고 살아야되나부터 시작해서 돈은 어떻게 벌어야하고 어떻게 관리해야하며 이자는 어떤것이고 주식은 어떤것이며 펀드는 어떤것인지까지 알려준다.
딴지일보에서 추천도서로뽑혔던 "경제적 자유로가는길"이 새롭게 찍어내면서 보도섀퍼의 돈 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는데..개인적으로는 "경제적자유로 가는길"이라는 책이름이 훨씬 좋은듯하다....
이책은 말 그대로 경제적 자유로 가는길이다. [인상깊은구절] ○모든 일의 책임이 당신에게 있는것은 아니다.그러나 그 일을 해석하고, 거기에 대응하는 것에 대한 책임은 항상 당신에게 있다. ○10년동안의 통장 잔고를 보라 .돈에대한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앞으로 10년동안도 똑같을것이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 두려움이 생기지 않는다면, 그 일은 당신에게 보잘것 없는 일이라는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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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했던건 이 책을 이번에 읽었을때는 참 공감하면서 읽었다는것-
몇년전에 이 책을 처음 읽었을때는 돈에 관해서 어느정도 겸손해야 한다는 의식이 더 컸던탓이었는지 조금은 불편하게 읽었던걸로 기억한다. 이 책의 대전제(?)인 돈이 많은것은 좋은것이다.라는 내용이
그렇지만 뭐 이제 친구들하고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하느냐, 인생에 돈이 얼마나 가치있고 유용하느냐를 말하는 시점에서 이 책은 아, 정말 그래 맞아맞아~ 이러며 읽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어떤면에서 이책은 시크릿의'돈'편이라고도 볼 수 있다.
왜 내가 돈을 가져야 하는가, 돈이 왜 좋은가 그리고 어떻게 가질 수 있는가 간절히 돈을 원해라, 그리고 네가 할 수 있는것을 상상해라, 돈을 모아라 이런 내용이니까 말이다.
뭐 중간에 6%의 이자수익률등을 읽을때는 요새 금리를 올리는 추세라해도 아직 연 5%금리도 시중에서 볼 수 없는 상황인데... 하면서 좀 그렇긴 하지만 유럽저자가 대략 10년 전(?)에 쓴 책이니까 봐줘야겠지 뭐-
이 책의 최고 강점은 단순히 돈을 버는 내용뿐만 아니라 종잣돈을 모으고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서 항상 일정금액의 비상금을 통한 자신감, 경제적에어백이라는 수입이 없어도 살 수 있는 상황을 대비해서 새로운 일을 추진 할 때 망설임없이 도전하는 상황 만들수 있도록 대비하기, 항상 내 수입의 일부를 기부함으로써 즐거운 지출과 더불어 돈을 벌 수 있는 상황 만들면서 함께하기 돈문제에만 국한되지 않는 좋은 네트워크를 만드는 방법과 유지하는법 등등을 통하며 단순히 돈을 돈으로 보는것이 아닌
살아가면서 돈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이를 어떻게 활용해나가야 하는지 이야기하는데 이 책의 가치가 있었다.
그렇지만 투자와 투기의 개념은 아직도 정확하게 구분이 안된다. 나도 저자처럼 돈 많이 벌어서 투자와 투기를 경험해봐야 알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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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계속 공부하라 유목생활을 하며 떠돌던 인류가 정착해서 생활하게 된 것은 사물의 연관성을 인식하고 계획을 세울 줄 알게 되었기에 가능했다. 사람들은 학교만 졸업하면 이 뿌리고 거두는 법칙에서도 졸업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10년 동안 텔레비전을 보는 것을 줄이고 매일 두 시간씩 책을 읽으면, 평균 두세 배의 돈을 더 벌 수 있다.
문제가 있으면 스스로 그것에 뛰어들어라 더 많이 벌고 싶다면 문제를 피해선 안된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문제에 맞서라는 얘기를 많이 듣게 되는 것이다. 어려운 과제가 생겼을 때는 자발적으로 나서라.
전문가가 돼라 레드 애데어. 그가 대규모 유전화재만 다루는 뛰어난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경제 시장에서 전문가로 자리잡으면 그때는 고객이 당신을 찾아오게 된ㄷ. 결정적 포인트는 얼마나 다르냐이다. 당신은 무슨일을 하든 전문가의 자리를 확보하는 것에 목표를 맞추는가? 당신이 어떤 분야에 열정과 재능이 있는지 찾아라. 그리고 3년 뒤 전문가로서 당신이 자화상을 그려보자. 그 자화상을 향해 끊임없이 정진하라. 198쪽
당신이 변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으로써라. 좀더 많은 지식과 교양을 쌓으면서 미리 준비하라. 항상 자신만의 목표를 염두에 두고 일하라. 자신의 목표 안으로 뚫고 들어갈 수 있는 입구를 찾아라. 자신을 눈에 띄는 존재로 만들어라. 지금 당장 전문가로 당신 자신, 그리고 당신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와 상품을 알리는 광고 문안을 종이 한장 가득 적어라.
작고 특별한 목표에 집중하면 당신의 가치는 저절로 높아진다. 대개 전문가란 아마추어들한테 그렇게 보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전문가가 되는 것은 어렵지 않다. 197-200쪽
당신이 자기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매달 자신에게 고정급료를 지불하라
자기 사업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개인 재산을 확보하라 203쪽
인지도 사람들이 그것을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수백만의 사람이 그를 지켜보기 때문에 보리스 베커는 많은 돈을 벌었다. 205쪽
당신 자신가 당신의 상품을 시장에 알리고 인지도를 높이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써라. 자신을 알리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지 해라. 유능하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게 만드는 것은 당신몫이다. 209쪽
이미 해결책을 갖고 있었네요. 단지 행동으로 옮기지 않았을뿐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을 뿐 다른 사람들이 내가 전문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벤트를 만들고 초대도 하고 인지도를 높이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써라. 왜 인지도가 높아야 하는지 알면서도 행동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뼈에 사무치네요. 아직 30년이라는 시간이 있으니 이를 활용하겠습니다. 미치지 않고서야 그냥 죽기는 싫잖아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사람 죽다. 라는 묘비명은 별로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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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섀퍼의 돈,"은 경제적 자유와 부를 향한 여정에 대한 심도 깊은 안내서로 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제적 상황을 자가 진단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부를 이루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태도의 변화를 강조합니다. 이 책은 돈과 부에 대한 일반적인 미신과 오해를 해체하고, 실질적인 재정 성공을 위한 구체적인 조언과 전략을 제공합니다. 책은 기본적인 생각의 전환에서 시작하여, 스스로 책임지는 중요성, 부의 창출이 기적이 아니라 결단과 행동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부자가 되는 것이 단순히 운이나 우연의 결과가 아니라, 목표 설정, 계획 수립, 그리고 지속적인 개인 개발과 학습의 결과임을 주장합니다. 독자들은 돈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재고하고, 실제로 부를 창출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단계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또한 재정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저축과 투자 전략, 그리고 경제적 에어백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각 장마다 "당신에게 꼭 필요한 파워 아이디어" 섹션을 통해, 저자는 독자들이 각 장에서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이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독자들이 자신의 재정적 목표를 향해 실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보도섀퍼의 돈"은 재정적 자유와 성공을 향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매우 유익하고 동기 부여가 되는 책입니다. 저자는 돈과 부에 대한 깊은 통찰과 실용적인 조언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경제적 상황을 개선하고, 장기적인 재정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이끕니다. 이 책은 재정적 성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권장되는 필독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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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고전, 보도섀퍼의 돈을 드디어 완독했다. 주식투자나 펀드투자 등 투자 방법이나 원칙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을 줄 알았는데 돈을 다루는 것, 돈에 대한 인식, 신념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불과 2~3년 전만 해도 나는 돈을 많이 벌거나 부자가 되는 것은 나와 다른 세상의 일이라고만 생각했고, 돈이 싫지는 않지만 돈에 집착하며 돈에 구애받는 삶은 살고싶지 않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다가 돈에 관련된 여러 책을 읽고 경제 공부를 해 나가면서 '돈'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 만약 이 책을 2~3년 전의 내가 읽었다면 아마 적지 않게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돈을 외면하고 부정적으로만 생각한다면 돈도 나를 외면할 것이다. 돈은 안정된 생활과 자유로운 삶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고 그것을 가능하게 해 주는 소중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돈을 모으는 것도 좋아하고 늘어나는 돈을 보는 것도 아주 좋아한다. 내가 돈에 대해 가지고 있던 긍정적인 인식이 책을 읽으며 더욱 강화되었고, 흐릿해졌던 경제적 목표도 다시 되새겨볼 수 있었다.
책 중간중간에 꿈이나 목표, 전략을 생각하고 적어보는 부분이 있었는데 확실히 그냥 막연하게 생각만 하던 것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3년 전에 생각했던 목표와도 일부 달라진 것이 있어서 신기했다. 역시 목표는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수정하는 게 필요한 것 같다.
또한 경제적 에어백, 경제적 안정을 위한 금액, 경제적자유를 위한 금액에 대한 개념도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는데 비상금에 해당되는 경제적 에어백, 경제적 안정을 위한 이자비용이 나올만한 총 금액 등을 나름의 논리적인 산출방법에 따라 계산해볼 수 있었다. 그래서 막연히 '돈을 모은다'가 아니라 1차적으로 경제적 에어백을 위해 얼마의 금액을 모으고, 2차적으로는 얼마의 금액을 모을 지 세부적인 목표들을 정립할 수 있었다. 또한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당장 이번 달 월급을 받으면 실천할 것들도 적어보았다. 몇 퍼센트를 거위를 위해 마련하는지 등 세부적인 가이드라인이 나와있어서 좋았다.
저자는 인생에 대한 자기 자신의 '책임'을 중시한다. 자신이 어떤 신념을 가지고 살아갈 지, 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며 살아갈 지 등에 모든 것에 자기 자신의 책임이 있다. 자기 자신이 어떻게 살야아 하는지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거나 중요한 선택을 할 때 책임을 회피하면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없다. 나는 미래에 대한 권한을 갖고 있고, 타인에게 그 권한을 넘기지 말아야 할 것이다.
또한 특정한 사건이 일어났을 때 그 사건을 어떻게 해석하고 대응하느냐에 대해서도 스스로에게 책임이 있다. 우리는 실수의 결과를 대하는 자신의 해석과 대응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실수 자체는 절대 나쁜 것이 아님을 저자는 거듭 강조하였고, 나 역시 실수를 하더라도 그에 대해 내가 어떻게 대응하고 행동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새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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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소유의 대상이지, 언급의 대상이 아니다." 보도섀퍼의 말이다. 잘못된 교육탓일까. 돈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절감하면서도 왠지 “돈 돈” 거리며 나의 욕망을 드러내는 것은 남들 눈에 속물주의적으로 비춰질까 두려워 애써 돈공부라는 것을 멀리했던 것 같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 돈과 관련된 여러 상황들과 마주할수록, 돈공부를 제대로 해 두지 못한 금융맹인 나 자신의 답답함과 더불어 돈공부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출간된지 20년이 넘었지만 지금까지 돈, 경제영역의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바로 이책 <보도섀퍼의 돈> 자기계발분야에서 너무나 유명한 보도섀퍼는 이전 <보도섀퍼의 이기는 습관>을 읽으며 2023년 한 해를 열은 바 있고, 이미 작가에 대한 기대와 신뢰가 두터웠던 지라, 이번 책에 대한 기대도 매우 컸다. 잘 알려져 있듯이 보도섀퍼는 이미 나이 서른에 자신이 가진 이자만으로 살 수 있을 정도로 돈을 모으는데 비상한 재능이 있는 ‘머니트레이너’ 이자 ‘머니코치’이다. “생각부터 바꾸는 것이 돈 벌기의 첫걸음이다” 우선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돈과 부에 대한 기존의 잘못된 통념들을 깨부술 수 있었다.
보도섀퍼에 따르면, 우리 마음 속 뿌리깊은 신념은 우리의 잠재의식을 조정한다. 그 잠재의식이 내 행위를 결정하는 것이다. 따라서 내가 돈에 역행하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면 과감히 신념을 바꿔야 한다. "돈은 더럽다. 돈이 있어야 좋은 일도 한다. 돈이 전부가 아니다. 내가 벌면 누군가는 잃는다. 돈은 사람을 거만하고 건방지게 만든다. 절약하는 사람만이 부자가 된다. 부자에게는 진실한 친구가 없다. 부자가 되는 건 팔자소관이다" '돈과 부, 그리고 행복에 대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수십개의 체크리스트 중 일부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돈에 대한 나 자신의 생각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 보도섀퍼에 따르면 돈에 대한 부정적 신념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으며, 자신의 성장 가능성을 가로막을 뿐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념을 키우는 것이다. 당신은 자신의 현실을 만들어낼수 있듯 신념도 만들어낼 수 있다. 세상에 대한 당신의 신념이 당신을 창조한다. 한 인간의 현상태는 그가 지닌 신념을 그대로 반영한다. 나의 무의식 속에 돈이 나쁜 것이라는 생각이 있다면 부자가 되기에는 이미 그른 것이다.
“지난 7년간 자신의 재산이 얼마나 늘었는지 얼마나 줄었는지 정확한 액수를 적어보자” “당신이 계속 지금처럼 산다면 7년 후에도 당신은 비슷한 액수를 또다시 적어놓게 될 것이다” 이 문장을 보는 순간 뒤통수를 세게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돈을 부르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살아서는 안된다. 부자들의 삶만 10여년 연구한 어느 심리학 교수에 따르면 부자는 이 꿈, 목표, 가치, 전략의 4가지를 잘 조화시킨 사람으로, 자신의 삶에 대해 가장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라는 결과를 내놓았다. 만약 내가 원하는 충분한 부를 손에 쥐지 못했다면 그것은 나의 꿈이 구체적인 목표로 설정되지 못하고 전략이 부재했기 때문이다. 꿈, 목표, 가치, 전략 4가지를 한데 묶는 인생 설계가 필요하다. 미래를 준비하는 최선의 방법을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돈 버는 기계로 살지, 돈 버는 기계를 가질지는 내가 결정해야 한다. 가난은 책임을 거부할 때 생겨난다. 고로 7년 후 내가 얼마나 많은 돈을 갖게 될 것인가는 나 자신의 책임이다. 어떤 삶을 살 수 있는가는 내가 결정할 수 있다. 어제 내린 결정이 오늘을 만들고 오늘 내린 결정이 내일을 만든다. '백반장자 마인드'를 갖고, 그러한 나 자신에 책임을 질 수 있을 때 드디어 내 안의 부를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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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4월 15일 초판1쇄, 2010년 5월 10일 27쇄..그 이후로도 계속 인쇄가 되는 책이라는 것만 보아도 얼마나 유용한 책이라는걸 알수 있을거 같다. 늘 비슷한 이야기로 가득찬 자기계발서와 달리 지금 내가 처한 경제적상황을 분석하고 어떠한 방법으로 문제점을 체계적으로 해결할수있는 확실한 실전 투자기법을 배울수 있는 책이다.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하지만 정작 돈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다. 나또한 몇년 전만 해도 그러했다. 돈에 대한 생각 즉 관념부터 바꾸는 것이 돈벌기의 첫걸음이라고 한다. 인생을 살다보면 내 잘못이 아닌 다른 이의 잘못으로 인해 원치 않는 상황에 직면할수도 있다. 모든 일의 책임이 당신한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일을 해석하고 거기에 대응하는 것에 대한 책임은 항상 당신에게 있다는 저자의 말이 크게 다가왔다. 그렇다. 누군가에게 책임을 미루는 것은 권한을 넘기는 것이다. 돈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져야한다. 돈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누린다 라는 부제로 빚에서 어떻게 벗어날지, 빚이 생기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자신의 강점을 부각시켜 수입을 늘릴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사람들이 저축을 왜 하지 않는지에 대한 이유를 제시하고 저축하는 실질적인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좋은 말만 늘어놓는 뜬구름 잡는 식의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기위한 실전 투자 방법들이 주린이인 내가 읽어도 이해될수 있게 쉽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다. 이 책은 단순 돈 모으는 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더 깊고 본질적인 문제들을 되짚어보는 기회를 제공해 줌으로써 나에게 현재 주어진 상황에 만족하는 평범한 사람이 아닌 내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 나갈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벌써 3번째 읽고..필사도 끝낸..또 하나의 인생책이 되었다. 여러분도 꼭 읽고 실천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