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서는 Ken Blanchard가 S. Truett Cathy와 공동으로 저술했다. 트루엣 캐시는 현재 1000여개의 레스토랑 체인점을 갖추고 있는 Chick-Fil-A의 설립자이자 회장이다. 본서에 등장하는 덴버에서 자동차 서비스센터 체인점들을 총괄하는 최고경영자(CEO)는 실제 인물인 트루엣 캐시를 그대로 가공해서 만들어낸 인물이다. 사업 item이 레스토랑에서 자동차서비스로 바뀌었을 뿐이지 실제 주변 환경묘사나 경영원리는 Chick-Fil-A의 경영원리 그대로이다. 트루엣 캐시는 독실한 크리스챤이다. 주인공은 기독교신앙에 입각해서 자기 자신의 삶(돈,재능,시간,에너지)를 사심없이 댓가를 바라지 않고 나누어줄 뿐만 아니라, 그가 경영하는 기업 또한 직원들과 지역사회에 그 이윤을 여러 형태로 나누어 주는 것을 실천하고 있다. 본서의 주제는 단순하다. "시간과 돈과 내 재능과 경험과 에너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댓가를 바라지 않고 순수한 의도에서 그냥 나누어주라" 내가 뼈빠지기 돈벌어서 남 주는 것이 손해인 것 같지만, 실제로 해보면 남도 살고, 나도 사는 길이라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본서는 도전한다. 나눔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문에서 본서를 추천해준 사람이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박원순변호사'이다. 각박한 인생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다른 사람을 돌아본다는 것이 어떤 유익을 주는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