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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거인 유령 미셀, 요정 유리 난쟁이
"악마 거인 유령 미셀, 요정 유리 난쟁이" 내용보기
오봉초 4학년 최 상철 2006. 03. 09 어느 마을 한 오두막, 페터 문크라는 소년이 있다. 그소년은 가난한 숯쟁이. 소년은 몇두푼버는게 너무 싫어, 숲속의 요정 유리난쟁이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는 난쟁이가 먼저 2가지 소원을 들어주고, 한가지는 자신이 위험할때 들어준다자 그는 돈과 유리공장을 택했었다. 그때 난쟁이는 화가 났었지만 들어주었고, 술집을 드나들지말고 사람들을
"악마 거인 유령 미셀, 요정 유리 난쟁이" 내용보기
오봉초 4학년 최 상철 2006. 03. 09 어느 마을 한 오두막, 페터 문크라는 소년이 있다. 그소년은 가난한 숯쟁이. 소년은 몇두푼버는게 너무 싫어, 숲속의 요정 유리난쟁이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는 난쟁이가 먼저 2가지 소원을 들어주고, 한가지는 자신이 위험할때 들어준다자 그는 돈과 유리공장을 택했었다. 그때 난쟁이는 화가 났었지만 들어주었고, 술집을 드나들지말고 사람들을 도우며 허영덩어리 부자들처럼 되지말라하였다. 그러나 그의 말을 무시하고 그는 그가한말의 반대로만 하였다. 그러나 그는 동정심이 남아있어 불쌍한 자들을 돕긴했다만 역시 그는 사람들에게 불평받았다. 여러 도박으로 유리공장도 망하고, 자신은 빈털터리가 되었다. 그는 유리 난쟁이를 만나 당장 협박했지만, 그는 사라졌고 이제는 지금까지 들어오던 미셸을 찾아나설수밖에 없었다. 미셸을 결국 숲에서 만나고, 그에게 자신의 심장을 팔아 금화를 얻었었다. 미셸의 여러 설득에 그는 돌심장을얻고 동정심 기쁨 슬픔따위는 다 잊고 사람들을 괴롭히며 점점더 부자가 되어갔었다. 그리고 돈으로 괜히 행복하게 살고있는 여인과 함부로 결혼하고. 여인은 아주 착하여서 거지에게 음식을 주자 페터는 채찍으로 자신의 아내를 죽이게 되었다. 그 거지는 갑자기 엄청거대해 지며, 페터에게 8일을 주겠다며 그동안의 일을 반성하라 하였다. 만약 바뀌지 못하면 그땐 죽이겠다고. 그래서 페터는 얼른 유리난쟁이를 찾아 3번째 소원을 들어달라 하였다. 자신의 심장을 되찾아달라고. 그는 심장을 되찾을 방법을 알려주어 페터는 자신의 심장을 되찾게 되었다. 자신의 잘못을 반성한 페터에게 그는 선물을 주었다. 다시 예전 그생활이 아닌 농장, 행복하게 살수있도록 어머니와 아내를. 모든것이 되돌아왔었다. 자신은 지금까지 누려오지 못했던 행복을 다시 누리게 되었다. 이 이야기에서 들려주는 교훈은 돈이 전부가 아니다. 돈은 우리가 경제활동을 쉽게 만들기 위하여 있는것이고 돈은 단지 우리 생활을 더 좋게 만들어 주는것뿐이다. 돈으로는 행복을 누릴수가 없다. 현재 많은 사람이 돈이 전부라 생각하였다. 그러나 사람은 돈만있으며 살면 점점더 그 생활에 싫증나 오히려 돈이 없을때보다 더 불행할수도 있다. 앞으로 돈만아는 인간이 아닌, 난 소크라테스나 간디처럼 진리와 지식을 아는 자가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6.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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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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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소년 '페터 문크'다.  16살 소년으로 아버지는 어렸을 때 돌아가시고 어머니와 단둘이 숯집을 하고 있었다. 매일 숯을 구워야 했고 온통 숯검정을 묻힌채 가난하게 살아가야 했다. 페터는 부자가 되고 싶었다. 자신을 깔보고 가난하다고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부자가 되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오래전 아버지의 친구들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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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소년 '페터 문크'다.  16살 소년으로 아버지는 어렸을 때 돌아가시고 어머니와 단둘이 숯집을 하고 있었다. 매일 숯을 구워야 했고 온통 숯검정을 묻힌채 가난하게 살아가야 했다. 페터는 부자가 되고 싶었다. 자신을 깔보고 가난하다고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부자가 되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오래전 아버지의 친구들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이야기하던 때를 기억했다. 숲의 유령 유리 난쟁이와 네덜란드인 미셸을 통해서 돈과 재산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였다. 하지만 그 뒤의 이야기가 생각나지 않았지만 페터는 가장 좋은 옷을 입고 전나무 언덕으로 갔다.

 

 

 

하지만 페터는 아무도 만날 수가 없었다. 집으로 돌아온 페터는 할아버지에게 네덜란드인 미쉘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미셸은 다른 사람들을 속이고 나무를 팔아 큰 돈을 벌었다. 번 돈은 모두 흥청망청 써버리고 다른 사람을 꾀어 돈을 벌어주겠다며 숲속에서 유령이 되어 떠돈다고 한다. 하지만 미셸처럼 부자가 되려면 영혼을 팔아야 한다고 한다. 그날 밤, 페터는 꿈속에서 숲을 걷고 있었고 숲의 유령인 '미셸'을 만나게 되지만 페터는 도망을 치고 다시 유리 난쟁이를 만나게 된다. 유리 난쟁이는 페터에게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지만 세번째 소원이 옳지 않을 땐 들어주지 않겠다고 한다.

 

페터는 유리 난쟁이에게 소원을 이야기 한다. 그렇지만 페터는 두 개의 소원을 마을에서 제일 큰 유리 공장을 가지고 싶다는 걸로 써 버린다. 그래도 욕심이 생긴 페터는 미셸에게 자신의 심장을 팔고 더 큰 부자가 된다. 돈만 많으면 행복할 것 같았던 페터는 행복보다는 불행을 먼저 만나게 된다.

 

 

 

<차가운 심장>은 유럽의 이야기지만 우리나라의 '금도끼 은도끼'의 이야기와 비슷하게 착한 사람은 금도끼를 받고 욕심을 부리면 자신이 가지고 있던 것까지도 잃게 된다는 교훈을 준다. 뿐만 아니라 비슷한 내용의 우화나 동화들이 많은데 세 가지 소원으로 소시지를 코에 붙인 부부 이야기도 <차가운 심장>속에 비슷한 내용으로 나온다. 아이들에게 권선징악의 교훈을 재밌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림 형제의 동화의 원본을 보면 잔혹동화에 가깝다. <차가운 심장> 역시 심장을 뺀다든가 아내를 죽이는 장면은 아이들이 보기에 잔인하기도 하다. 그럼에도 교훈이 있기에 읽을 수 있는 동화이다. 아마 현대인들은 페터보다 더 많이 악마에게 영혼과 심장을 팔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s********3 2014.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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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차가운 심장...돈 대신 심장을 바꾼?
"12-13. 차가운 심장...돈 대신 심장을 바꾼?" 내용보기
차가운 심장   워낙에 없이 살다보니 돈에 대한 유혹에 유난히 약하기 마련인 게 인간입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면 작지만 큰 행복을 느끼며 살 수가 있는 거죠. 여기에 아주 교훈적인 이야기 한 편을 소개할까 합니다. 너무도 힘든 삶에 허덕이다보니 허황된 꿈을 찾게 되고 결국 무엇이 소중한 건 지도 모른 채 한 세월 보내다가 후회 끝에 제자리를 찾는 이야기인데, 한 번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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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심장

 

워낙에 없이 살다보니 돈에 대한 유혹에 유난히 약하기 마련인 게 인간입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면 작지만 큰 행복을 느끼며 살 수가 있는 거죠. 여기에 아주 교훈적인 이야기 한 편을 소개할까 합니다. 너무도 힘든 삶에 허덕이다보니 허황된 꿈을 찾게 되고 결국 무엇이 소중한 건 지도 모른 채 한 세월 보내다가 후회 끝에 제자리를 찾는 이야기인데, 한 번 들어가 볼까요.

 

독일 바덴지역에 슈바르츠발트란 숲 인근에 전해져 오는 전설입니다. 슈바르츠발트란 검은 숲이란 의미로 독일 남쪽 지역에 퍼져있는 울창한 숲으로 독일인의 마음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바로 이 숲 인근에 사는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이 숲 한 켠에 시계나 유리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과 반대 켠에 나무꾼, 목재상이 사는 마을이 있었습니다. 두 마을은 너무도 극명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달랐습니다. 시계 마을은 유리 난쟁이 유령이 의미하듯 선량하고, 아름다운 꿈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었던 반면, 나무꾼 마을은 네덜란드인 미셸 유령이 의미하듯 성질이 사납고 매정하고 인색하기 그지없었습니다.

 

바로 이런 두 마을 가운데 페터 문크란 젊은이가 유리 마을에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크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탓에 어머니와 함께 숯집을 운영하며 숯쟁이 일을 하고 있었지만 지저분하고, 남들로부터 업신여김을 받으며, 싼 값에 숯을 팔아 생계를 영위하고 있었습니다. 문크는 나무꾼이나 유리 만드는 일을 부러워하였으며 심지어 악사만도 못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어느 날 술집에 들렸으나 돈자랑에 인색하기 그지없고, 매정한 부자들인 뚱보 에제실, 꺽다리 슐루르커, 무도회의 왕 세 사람이 마치 미셸의 꼭두각시인양 거들먹거리며 자리를 독차지한 사실을 보고 더욱더 부자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결국 부자 되는 방법을 찾아 숲에서도 가장 높은 전나무 언덕에 올라 주문을 외워 유리 난장이를 만나고 싶어했습니다. 길을 떠나 전나무 숲으로 들어갔지만 길을 잃고 말았고, 그곳에서 헤메다 나무꾼 마을까지 왔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네덜란드인 미셸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네덜란드로부터 많은 돈이 유입되면서 선량하던 사란들이 차차 나쁘게 변해가고, 거짓말쟁이, 욕심쟁이로 그리고 따뜻하던 마음은 점점 차가워지고, 가난한 사람들을 괴롭히기 까지 하는 게 바로 미셸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미셸이 준 나무로 배를 만들면 전부 가라앉았고, 제일 좋은 전나무로 폭풍이 몰아치는 밤에 자기 말 잘 듣는 사람에게 나누어주지만 돈을 받으려면 영혼을 팔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그 차가운 심장은 돌로 만든 심장이기 때문입니다.

 

문크는 유리 난장이에게 찾아가 소원을 빌어 한 동안 거들먹거리며 살아가지만 금방 거덜나고 다시 미셸 유령에게 찾아가 자신의 심장을 맡기고 돈을 받아와 세계 여행도 하고 사업도벌려보지만 돌심장을 가졌기에 쌀쌀하고 매정한,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나무꾼 딸 리스벳을 아내로 맞이하지만 싸늘한 심장은 여전히 냉랭하기만 했습니다. 아내의 착한 마음씨 조차도 수 차례 거슬려 결국 분을 참지 못해 아내를 죽이는 일까지 벌어졌고, 어머니에 대한 불효와 개를 풀어 불쌍한 자를 쫓아내기까지 너무도 가혹한 일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내를 죽이고 나서 후회 끝에 한 없는 눈물을 흘리면서 유리 난장이를 찾아 도움을 청하고 다시 자신의 심장을 찾기 위한 계책을 통해 미셸로부터 차가운 심장을 버리고 따뜻한 심장을 찾아옵니다. 그리고 깨닫지요. 차가운 심장을 가슴에 품고 억만금을 가지고 사는 것보다 적은 돈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훨씬 행복하다는 사실을.

 

누구나 돈과 행복 사이에서 고민을 합니다. 돈만 있으면 행복할 것 같은. 그러나 돈 많은 부자들이 반드시 행복한 것만은 아닙니다. 비록 돈은 부족할 지라도 가족간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작은 행복이 오히려 더욱 소중할 때가 있지요. 문크처럼 그 소중한 행복을 잃고 나서 후회하기 보단 주어진 환경에서 만족하고 살아가는 삶도 결코 헛된 것이 아님을 알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k****d 201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