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도는 땅에 아무런 이익이 되지 않는 푸른 잔디를.심어 부를.과시하고 멀쩡한 동물을 사육하다가 사냥하여 그 고기를.버리고 또 뭐더라...아무튼 생각만으로도 땀이 나고 효율!!!을 외치게 되는 그런 비인간적이고 무도한 행위가 자본주의와 얼마나 연관되었는지를 알려주는.책이라 힘들었지만 유익했어요. |
| 역시 이 글도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는 했는데 뭔가 흥미로운 지점이 있어서 그 부분에 집중해서 보니까 잘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치와 자본 주의가 관련이 있다고는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보니까 또 좋은 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
| 베르너 좀바르트 작가님이 쓰신 책입니다. 제목은 [대여] 사치와 자본주의 입니다. 대여로 구입했습니다. 사실 제가 사회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하여 저자를 처음 뵙는 글이었는데 그래도 읽어보니 좋았습니다. 뭔가 알게 되는 느낌도 있었고. |
| 문예출판사에서 출간된 베르너 좀바르트 작가님의 저서 '사치와 자본주의'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쟁과 자본주의'를 인상깊게 읽고 '사치와 자본주의'도 대여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사치라는 키워드를 통해 자본주의의 태동을 들여다보는 독창적인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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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읽은 책입니다. 베르너 좀바르트님 [대여] 사치와 자본주의이네요. 이때 함께 구입했던 대여 이벤트 도서 중 사회 정치 문화쪽 도서 중 한권입니다. 여러 책을 샀는데 다 괜찮아서 고전을 좀 읽어봐야겠다는 마음을 먹게한 글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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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좀바르트 님이 쓴 책이에요. 사치와 자본주의.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역시 자본주의에 관해서도 별 관심이 없었는데 사치라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좀 관심이 있어서 ㅋㅋ 소비 그 중에서도 사치가 자본주의의 태동에 역할을 했다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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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사치와 자본주의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은 베르너 좀바르트 작가님이었습니다. 자본주의를 바라보는 시각 그 중에서도 사치를 중심으로 하여 자본주의의 시작을 살핀 글입니다. 괜찮은 관점이고 글 자체가 논리적인 게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독일의 경제학자이며 사회학자 베르너 좀바르트가 인간의 욕망이 낳은 사치가 자본주의 탄생의 원동력이었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책~ 십자군전쟁 이후 감각적 향락과 에로티시즘적 욕구가 지배계층의 생활양식을 바꾸면서 사치가 유럽 사회에 퍼지게 되었고 이러한 사치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자본주의가 탄생했다고 설명~ |
| 저자의 다른 도서 전쟁과 자본주의를 흥미롭게 봐서 대여해봤습니다. 이번에는 사치가 어떤식으로 자본주의 발전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여러 사료와 역사적 근거와 함께 살펴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상류계층에서부터 시작된 지나치게 많은 소비가 다른 계급에 영향을 미치고 이로인해 더 많은 소비가 촉진되었네요. 이야기 전개가 좋습니다 |
| 베르너 좀바르트의 사치와 자본주의는 사치가 자본주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탐구한 독특한 시각의 작품입니다. 저자는 사치스러운 소비가 생산과 경제 성장을 촉진하여 근대 자본주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은 소비 문화와 경제 발전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며, 자본주의의 역동성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