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새벽 세시
"『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새벽 세시" 내용보기
책을 좋아하고 책에서만큼은 편식하지않는 나지만(라노벨 제외)사실 나는 에세이를 별로 좋아하지않는다.(이러면서 에세이 은근 많이 소장중임 존나 모순)그중에서도 연애 에세이는 정말 좋아하지않는다.그런데 어느 순간에서부터는 좀 읽기 시작했다고 해야하나..나이를 먹고, 나이 먹으면서 여러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거같다.무튼 그렇게 지내다가 우
"『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새벽 세시" 내용보기

책을 좋아하고 책에서만큼은 편식하지않는 나지만(라노벨 제외)

사실 나는 에세이를 별로 좋아하지않는다.(이러면서 에세이 은근 많이 소장중임 존나 모순)

그중에서도 연애 에세이는 정말 좋아하지않는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서부터는 좀 읽기 시작했다고 해야하나..

나이를 먹고, 나이 먹으면서 여러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거같다.


무튼 그렇게 지내다가 우연히 알게 된 글이 하나 있었는데 너무 심각하게 공감이가서 무슨책인가 하고 다급하게 찾아봤다. 그게 바로 요책이다. "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


제목부터 짠내 터져..


사실 사랑관련 에세이는 다시는 사고싶지않았는데 이거는 정말 하나쯤 있어두면 좋은거같아서 질렀다.

책을 읽다보면 가끔 드는 생각이 있는데 책에게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든달까?

별거아닌 말들인데도 내마음을 대변해주고 알아주는거같아서 그게 너무 좋다.


참고로 이 책은 뭔가 상대방을 많이 좋아했던 사람들, 길었던 짧았던 짝사랑을 했던 사람들에게 정말 공감이 많이가고 위로가 많이 되는 책일거같아서 추천해주고 싶다.

최근에 짧게 짝사랑을 했었는데 짝사랑은 초딩이후로 처음이여서 그런지 더 마음이 아팠다.

한장한장 읽었는데 공감 안가는 페이지가 하나도없다..

정말 어떻게 이렇게 잘 알까..싶을정도로. 무튼.. 꼭 읽어보세요..(여운) 간혹 좀 유치한 문장도 몇가닥보이지만 그래도 좋음.

YES마니아 : 플래티넘 a*****r 201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내용보기
인스타그램에서 자주 접한 책. 이별 직후,너무 슬퍼지고 그리운 마음이 커질까봐보기 두려웠던 책. 오히려 더 담담하게 마음을 위로 받았다. "그렇게 유난 떨더니, 너희도 어쩔수 없이 이별하는 구나"에서,'너희'를 맡았던 나 세상엔 어쩔 수 없는 일들이 많고,어찌보면 그것 또한 나의 운명이고, 인연이였다고 생각하는 수 밖에. 사람이 가장 위로 받는 순간은나와 같은 슬픔을 볼 때라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내용보기

인스타그램에서 자주 접한 책.

 

이별 직후,

너무 슬퍼지고 그리운 마음이 커질까봐

보기 두려웠던 책.

 

오히려 더 담담하게 마음을 위로 받았다.

 

"그렇게 유난 떨더니, 너희도 어쩔수 없이 이별하는 구나"에서,

'너희'를 맡았던 나

 

세상엔 어쩔 수 없는 일들이 많고,

어찌보면 그것 또한 나의 운명이고, 인연이였다고 생각하는 수 밖에.

 

사람이 가장 위로 받는 순간은

나와 같은 슬픔을 볼 때라는 글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다.

 

세상 모든 이별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a****w 201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내용보기
어제 중학생인 딸아이가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 있다길래, 급한대로 주문을 넣었다. 오늘 낮에 짬을 내서 무슨 책인가 싶어서 찬찬히 살펴보았다. 제목이 좀 그랬다. 많이 힘든가 싶기도 하고 얼마나 힘이 들길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청소년 시기와는 사뭇 다른 그러면서 너무나 많이 힘들어 울지도 못하고 엉거주춤 우리의 아이들이 위태롭게 서 있는게 아닌가 싶었다. 물론 출판사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내용보기
어제 중학생인 딸아이가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 있다길래, 급한대로 주문을 넣었다. 오늘 낮에 짬을 내서 무슨 책인가 싶어서 찬찬히 살펴보았다. 제목이 좀 그랬다. 많이 힘든가 싶기도 하고 얼마나 힘이 들길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청소년 시기와는 사뭇 다른 그러면서 너무나 많이 힘들어 울지도 못하고 엉거주춤 우리의 아이들이 위태롭게 서 있는게 아닌가 싶었다. 물론 출판사에서 소개하고 있는 서문과 신문 기사 등등 관련 글을 보면서 해본 생각이기는 하다. 딸아이가 책을 다 읽고 나면 나도 한번 읽어볼 요량이다. 힘들고 아프다면 같이 그 곁이라도 지켜주고 싶어서 말이다.
k*****9 201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