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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어디선가 기시감이 난다 했는데,
https://blog.naver.com/kbg5304/220736160146 예전에 종이책으로 사서 리뷰썻었구나..- 아깝다 ...쩝;;
이번에도 비슷하게 쓰려고 했는데,일단 종이책 13권까지 보고 ,(전보다 더 내용을 알고나서)다시 보게되니
마지막에 등장한 여자가 누군지 알고 보게 됬다거나
전에쓴것에서 지금도 똑같이 쓰려했던부분을 그대로 복붙해서 ,써봅니다 그여신에 그신도 랄까..ㅁ 세실리를 (믿고)따라다녔다면 (아쿠아를)찾을수있었을지도.. 다크니스가 (쓴것을보고 크리스가 수정한) 등등의 동료모집글이라던가. -그 이후에도 여러번 등장했구나 .영애가 아닐거야 ~ 하고 외면받는 기사. 악마 죽여버려!! 하고 잡으러간 도둑&기사 콤비 라던가,
스쳐지나가는 카즈마와 아쿠아의 모습 등 아쿠아가 실수를 해서 알바에서 쫒겨다니다 , 결국 노가다 체질이라는게 밝혀지고 , 미녀 아크프리스트일리 없어! 라던가~ 아니면 (리치)불운점주 모습이라던가 등등 원작의 소재가 떠오르는 부분이 보였음 !! 이번권의 적은 이멋폭 1권에서 코멧코와 놀아주던 호스트가 등장!!
메구밍이 카즈마의 파티에 참여하기까지 꽤 오랜시간이 지난뒤였을지도, -왕도로 가자는 권유를 거부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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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인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만큼의 재미? 혹은 개그?는 없는 것 같지만, 주인공인 메구밍을 좋아하신다면 이만큼 좋은 작품도 없다고 생각하네요 dd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애니메이션 만큼의 감동이 몰려 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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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정말 재미미미미미미미미미미미있어요요요요요이렇게재미있는책은 처음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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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카즈마와 만나는 것으로 완결이 되는군요. 역시 융융과 메구밍은 친구라는 것이 확실합니다. 융융은 친구라고 인식은 하고 있지만 그것을 말로 메구밍에게 직접 표현하는 것은 부끄러워하는 것 같네요. 라이벌이라고는 하지만요. 그러고보니 어디선가.. 라이벌은 친구의 다른말이라고 했던가요? 절차탁마하는 친구같은 것..ㅎㅎ 그런 말이 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 뭐.. 메구밍과 융융은 비슷한 관계이지만 뭐.. 작가도 말했지만 둘은 한쪽이 남자였으면 부부가 되면 어울릴 것 같군요. 메구밍이 남자쪽이었으면 특히 잘 어울릴 듯.. 융융은 부인역..메구밍은 성격상.. 남자쪽이 어울리죠..ㅎㅎ 둘이 결혼하면 정말 금슬같은 부부였겠지만.. 아쉽게도 둘다 여자인지라..ㅎㅎ 그런데.. 본편에서는 융융이 늦게 등장하는 바람에 엑셀에 늦게 오는 줄 알았는데.. 원래는 일찍 오는 거였군요. 카즈마와 만나기 전에 융융이 엑셀을 떠났을 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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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멋진 세계에 축복을의 외전이자 프리퀼에 해당하는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의 완결입니다. 마법학교 차석이지만 어쩌다보니 중급마법밖에 사용못하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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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 마법을 습득해야 비로소 어엿한 홍마족. 폭렬마법은 엉터리 마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