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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스바 3권입니다 잉여신과 함께 전생한 카즈마가 이세계 생활을 시작한 후로 1년이 되어 가고 있었다. 카즈마의 소망은「안정」을 손에 넣는 것이지만 마왕군 간부와의 대결, 기동요새 디스트로이어의 습격 등으로 시끌벅적한 나날이 계속되는데……. 그런 카즈마는 현재 국가전복죄 혐의로 재판소의 법정에 서게 됐다. “나만 철석같이 믿으라구!” 자신만만한 아쿠아가 변호에 나서지만, 그녀가 건투한 보람도 없이 판결이 선고된다. “피고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나, 또 죽는 거야?! 잉여신..민폐좀 적당히끼치고.. 재밋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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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3권입니다. 2권을 다 읽자마자 바로 읽었습니다. 이번권에선 재판을 받게된 카즈마와 카즈마를 지키려는 다크니스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이번 권 역시 술술 쉽게 읽히는게 좋았던것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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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과 애니로 너무나 애정하는 작품입니다 다음 애니는 과연 나올수 있을지 만화책은 또 언제 다음편이 나올지 기다림에 지쳐 결국 소설에 까지 손을 대고 말았네요 아직 초반이지만 확실히 소설이 전개가 빠르네요 스토리를 알고 보는중이라 빠르게 읽어가고 있지만 글을 읽으며 애니와 만화책의 장면들이 떠올라서 더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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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스바」로도 알려져 있는 시리즈이며, 이세계물 중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1권에서는 주인공 「사토 카즈마」가 죽은 후 여신 「아쿠아」를 만나 이세계로 전생하게 됩니다. 원래대로라면 카즈마는 아쿠아에게 받은 카탈로그에 실린 능력이나 장비 중 하나를 가지고 이세계로 가야 될 터였습니다. 그러나, 카즈마의 사인을 알고 웃으며 깐죽대던 아쿠아에게 열 받은 카즈마는 카탈로그에 실린 것들 대신 아쿠아를 선택하게 되죠. 그렇게 아쿠아는 카즈마에 의해서 이세계물로 끌려가게 되었고,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 처음에는 모험가 길드에 가 자신들의 신체 적성을 확인하고 직업을 받게 됩니다. 카즈마는 가장 약한 직업이자 여러 직업들의 스킬을 배울 수 있는 「모험가」가 되었고, 아쿠아는 여신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크 프리스트」라는 상위 직업을 얻습니다. 역시 생전 「히키니트」답게 카즈마는 최약체 직업이군요. 그래도 카즈마는 세계관 내 행운 수치 2위인 만큼 어찌어찌 일을 잘 풀게 됩니다. (1위는 추후 나오는 행운의 여신) ? 중반부에서 다른 동료인 메구밍과 다크니스를 영입하고, 돈을 벌기 위해 날아다니는 양배추를 잡거나, 좀비메이커를 토벌하는 퀘스트들을 수행하며 줄거리가 계속 진행됩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메구밍의 「익스플로전」이라는 기술이 처음 나옵니다. 또한 그 기술에 의해 1권의 메인 빌런인 듈라한이자 마왕군 간부 8인 중 하나인 「베르디아」가 등장하게 되죠. 카즈마의 쓸데없이 잘 돌아가는 머리로 베르디아를 처치하고 나서 1권의 스토리는 끝을 맺게 됩니다. (빚더미에 앉게 된 건 덤) ? 많은 장편 소설이 그렇다시피 맨 첫 권에서는 인물 간의 큰 갈등을 찾아볼 수 없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권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이 시리즈는 인물 간의 큰 갈등 없는 유머러스한 스토리 전개로 정평이 나 있기에 가볍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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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2기 시작부분입니다. 바닐이 나오는 부분이면서 가장 재밌는 부분이죠. 솔직히 마왕군의 간부다운 간부이긴 합니다. 이때까지 마왕군의 간부는 강력해보이는 건 겉으로만 그랬고.. 위즈는 말로라도 강력해 보이지 않죠. 그런데 바닐은 악마다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시 부활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주니 마왕군의 간부다운 모습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또한 다크니스의 본명이 나오죠. 솔직히 여자이름 치고 다크니스는 좀 아니다 싶지않았나요? 그런데 여기서 본명이 나오면서 원래 이름은 엄청 귀여운 이름이라는 것이 밝혀집니다. 그것도 귀족 아가씨.. 성격은 뭐.. 좀 아쉬운 면이 있는 편이지만요..ㅎㅎ 겉으로만 보면 엄청 좋습니다. 귀족아가씨면서 크루세이더, 그리고 미인이죠. 그런데 속은 공격은 맞히지 못하는 크루세이더이고 이름도 이상하게 바꾸어버렸고, 미인일뿐인 속빈강정인 크루세이더입니다. 사고뭉치일뿐이죠. 하지만 덕분에 주인공은 위기를 모면하고 시간을 벌었고 누명을 벗게 됩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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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필력이 정말 대단하네요. 여러나라에서 출간된 것이 이해됩니다. 그러고보니 3권까지 마왕군의 간부가 3명 나왔는데 전원이 카즈마 일행에게 당했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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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밍은 아쿠아와 사토 카즈마가 머물던 방에 한마리 동물을 안고 왔습니다. 카즈마와 아쿠아가 동물을 보면 그건 한마리의 고양이 입니다. 그런데 카즈마는 이 고양이를 메구밍이 한번씩 고양이밥을 챙겨준다거나 하면서 메구밍이 도움을 주던 고양이가 있었는데 바로 그 고양이 입니다.메구밍은 자신이 데려온 고양이는 얌전한고양이 이므로 키우기도 좋을것이라고 합니다.카즈마는 여신과 함께 이곳 이세계에 오게된 후로 이런 치유동물이 있는것도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마침 고양이는 메구밍이 이름도 춈스케 라고 지어주었습니다.그렇지만 이 고양이는 암고양이 인데 춈스케는 왠지 마초적 기운이 풍겨오는 이름입니다.그래도 고양이를 데려온 메구밍이 마음에 들어해서 지어준 이름이기에 고양이는 춈스케라고 불립니다. 고양이는 카즈마에게도 냐옹냐옹 울며 애교도 부리기에 카즈마도 귀여운 고양이라고 하지만 춈스케는 아쿠아에게는 애교를 부리지 않고 아쿠아도 애교없는 고양이를 이쁘다.이쁘다 하지 않습니다. 고양이는 영물이라고 합니다.단지 강아지에 비하면 강아지가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다면 고양이 역시 은혜갚은 고양이의 이야기가 있지만 강아지에 비해서 키우기가 까다로운 동물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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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2기의내용이나오네요생각보다소설의속도가빠르건거나애니의속도가느린건데조금놀랬습니다여튼2명의새로운매력적인캐릭터가나오고적의간부3명이나나오게됩니다물론다카르마에게다잡히게되는데참으로아쿠아나옆에할일없는마법사나그마조탱커나옆에서제대로도우는건지모르겟지만나름도움이되면서어떻게든잡아나가는모습이웃기네요앞으로도힘내서이팀을이이끌어나가주시기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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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츠키 나츠메 작가님의 게임,애니메이션등으로 유명한 일본 라이트노벨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시리즈입니다 이미 종이책으로 소장중이지만 이북으로도 읽고 싶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게임 마니아 사토 카즈하가 사고로 죽은후 여신 아쿠아의 도움을 받아 이세계로 가서 여신 아쿠아,위자드 메구밍,크루세이더 다크니스와 파티를 맺고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이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시리즈입니다
아카츠키 나츠메 작가님의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3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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