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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육아책 EBS 육아대백과 - 소아과 편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우자"
이음맘이예요 내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주는 건 만큼 세상에서 중요한 건 없죠 7살이 된 딸램이, 지금은 많이 건강해졌지만 여전히 타고난 비염으로 고생중이고, 환절기 감기는 습관처럼 걸려요 ^^; 열과 콧물, 감기와 비염 병원가서 처방받고 약 먹이고 습관처럼 하기보다 엄마가 조금 더 알고 있으면 우리아이 건강에 보다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겠죠 EBS 육아대백과를 읽으면서 다시 한번 우리 아이 증상에 대해 정리했어요 EBS 육아대백과 - 소아과 편
어느 어린이날의 풍경이예요 심한 멀미와 알레르기 비염이 겹쳐져 결국 여행지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링거까지 맞았다죠 ^^; 알레르기 비염 때문에 콧물과 코막힘과의 전쟁! 감기는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외동딸 키우면서 뜬눈으로 날새고 엎어재운 날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감 알레르기비염과 감기 정말 원망스럽습니다! ^^; 도대체 알레르기비염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좋을지 정독해서 읽어볼라고요
EBS 육아대백과 - 소아과 편 목차 1부 신생아에서 3세까지 2부 성장과 발달 3부 수면 습관 4부 이유식과 식생활 5부 예방 접종 6부 소아 질병 - 발열 - 호흡기 질환 - 심장 질환 - 위장 질환 - 비뇨생식기 질환 - 감염 - 알레르기 - 피부 질환 7부 사건ㆍ 사고 8부 특별한 아이 육아 6부 소아 질병 환절기라 감기 걸린 아이들 많죠? 시기에 맞게 소아질병의 호흡기 질환부터 읽어보기로 해요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의 주의할 질병 비인두염, 독감, 알레르기 비염, 천식, 후두염, 기관지염, 폐렴 발열에 대해 알아볼까요?
엄마들은 아이가 열이 날 때 가장 무섭죠 아이들은 진단 받거나 처방 받을 때 나이와 체중을 확인하잖아요? 해열제의 종류와 복용량도 다르더라고요 아세트아미노펜 계통 이부프로펜 계통 덱시부프로펜 계통 아이 있는 집이라면 해열제 꼭 있잖아요? 한 가지가 아니라 2 ~ 3 개 다른 종류의 해열제를 가지고 있는 것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Q. 해열제를 먹여도 열이 안 떨어져요. 몇 시간 뒤에 다시 먹여야 하나요?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경우 4 ~ 6시간 (하루 5회)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계열의 경우 6~8시간 (하루 4회) 열이 떨어지지 않을 경우 다른 성분의 해열제로 바꿔서 먹여요
Q. 해열제를 먹여도 열이 안 떨어져요. 물수건을 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미온수 마사지도 해열 효과가 있어요 수분이 증발하면서 피부 표면의 열을 앗아가기 때문이죠 단, 옛날 할머니처럼 알코올을 사용하거나 찬물에 담그는 건 금물
Q. 아이가 열이 날 때 춥다고 하면 따뜻하게 해줘야 할까? 오한은 감염 등이 있을 때 우리 몸이 나타내는 생리적 반사 반응으로 체온을 올리려고 하는 작용이예요 오한이 너무 심할 경우는 얇은 이불을 덮어줘도 되지만 두꺼운 이불로 싸는 건 금물 덥게 입히면 체온이 더 올라 오한이 더 심해져요 미온수 마사지나 해열제로 빨리 열을 떨어뜨려 주어야해요
Q. 남은 해열제는 냉장고에 보관할까요? 해열제로 일반적인 약처럼 건조하고 그늘진 상온에 보관해요 해열제의 경우 침전이 생겨 냉장 보관은 권장하지 않아요 호흡기 질환 알아볼까요?
감기 (비인두염) 호흡기 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되는 호흡기 질환 대부분 1주일 내로 호전되나 폐렴, 중이염, 부비동염 같은 합병증이 생기기도 해요 고열, 기침, 가래, 귀가 아프거나, 편도선염이 심해지거나, 음식물을 삼킬 대 통증이 심하면 치료를 받아야 해요 VS 알레르기 비염 감기와 유사하지만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의 증상이 있고, 맑은 콧물과 코 주변, 눈 주변의 가려움을 동반 먼지가 많은 곳이나 야외 활동이 증상이 심해짐
Q. 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 예방법은 없을까? 비타민 C ? 비타민C 의 감기 예방 효과는 입증된 바 없음 아연제의 경우 5개월 이상 복용 시 예방 효과가 있으나 쓴 맛 때문에 아이에게 적합하지 않아요 손을 청결히 하고, 사람 많은 곳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래요
Q. 아이가 감기에 너무 자주 걸려요. 정상일까? 아이들은 연평균 6~ 8회 감기에 걸려요. 하지만 12번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어요 자주 걸린다고 면역력 저하, 면역 결핍은 아니예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첫 해는 50% 이상 감기에 걸려요 한 달에 두 번 이상 자주 감기에 걸린다면 알레르기 비염이나 부비동염도 의심해야 함! 우리 딸램이도 몸이 약해서 감기에 잘 걸리는 줄 알았더니 알레르기 비염이 원인이더라고요
편도선염 인두와 편도선 즉, 목이 빨갛다, 부었다라고 쉽게 말해주는 증상의 인후통 감기처럼 바이러스가 흔하지만 세균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어요
후두염 생후 3개월 ~ 만 5세까지 발병, 상기도가 좁아질 수 있는 가장 흔한 질병 호흡기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 가 주된 원인 증상이 심해지기 전 1~ 3일간 콧물, 기침, 미열 등의 감기 증상이 있다가 이후 컹컹거리는 기침. 쉰 목소리, 숨을 들이쉴 때 힘든 호흡 소리를 내요 밤에 심해지고 2~ 3일간 반복되다가 일주일 내로 호전되요
폐렴 폐의 가장 얇은 기관지나 폐실질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것 주로 감염으로 인해 생기고 음식물 및 이물질의 흡인, 알레르기 같은 원인으로도 생겨요 감염 원인으로 바이러스가 가장 흔하고, 마이코플라즈마라는 병원체와 세균이 있는데, 동시에 여러 개의 병원체가 같이 감염되는 경우도 있어요 원인에 따라 감염 폐렴, 비감염 폐렴으로 나뉘어요 감염 폐렴 중에서 바이러스 의한 폐렴은 신생아를 제외한 5세 미만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해요 원인으로는 호흡기 감염을 잘 일으키는 바이러스들 때문이예요 기침과 콧물이 나는 감기 증상이 있다가 발열과 함께 호흡이 빨라지고 숨쉬기 힘들어져요 의사의 진찰과 흉부 X 선 으로 진단해요 알레르기 비염에 대해 알아볼까요?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에 대한 면역 반응으로 코 안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 IgE 라는 항체가 알레르기 원인 물질에 반응해여 코에 염증이 생겨요 알레르기 원인 물질(알레르겐)이란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개나 고양이 등 애완동물의 털과 같은 것 알레르기 비염 환자는 몸에 알레르겐에 대한 특이 IgE 항체를 만들어 알레르기 원인 물질이 코 점막에 계속 닿으면 세포가 계속 자극 받아요 자극 받은 세포는 면역 관련 물질들이 계속 흘러나와 코 혈관이나 분비샘을 자극해요 그래서 콧물이 계속 나오고 코 점막이 부어서 코가 막히고, 재채기를 해요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은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코 가려움 울 딸램이 아침에 일어나면 기침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맑은 콧물이 흐르고 밤에는 코막힘이 심해서 못 자겠다 앉아 있어요 코 가렵다고 코를 문질문질 하는 것도 비염때문이예요
Q. 알레르기 비염과 일반 감기에 의한 코 증상의 차이는? 소아에서 가장 흔한 비염은 감기 등으로 인한 감염성 비염 감염성 비염은 콧물이 처음에는 맑다가 점차 누런색으로 변해요 하지만 알레르기 비염이 내재되어 있고 이후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감염성 비염이 혼합된 경우 분리 설명이 안되요 Q. 알레르기 비염의 약물 치료는? 경구 투여와 코안의 약물 투여로 나뉨 소아는 경구용 약물을 우선 사용해요 일차적으로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하는데, 이는 콧물, 재채기, 코 가려움증, 눈 가려움 등에 효과가 좋아요 보조 치료로 식염수로 코안을 세척하는 것도 좋아요 결국 아이가 자라면 식염수로 코 세척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예요 이비인후가 선생님도 적극 추천하는 코 건강 관리 비법! 코 세척하려면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은 되어야 가능하겠죠? 어이구야~~~ ㅋㅋ 내 아이는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라는 엄마 마음 엄마가 조금 더 알고 있으면 보다 의연하게 대처해서 조금이나마 아이의 불편 덜어줄 수 있을 거예요 EBS 육아대백과 - 소아과 편 한번쯤 정독하고 수시로 겪는 발열과 감기, 비염으로 고생하는 아이 잘 돌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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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듣는 우리 아들,딸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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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발달부터 성장,놀이법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고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잘 대처할수있도록 좋은 정보가 많이 담겨있네요
연령별,카테고리별로 정리가 잘 되어있어 한 눈에 보기도 쉬워요
궁금한게 생길때마다 들춰보게 되는 책이네요
임신중에 미리 읽어두면 출산 후 아기 키우는데 덜 어려울것 같아요
예비맘,육아맘에게 선물해도 좋은 도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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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임신했을때 보건소나 병원에서 응급처치 교육을 많이 하세요. 저도 보건소에서 하는 응급처치 들으러 간적이 있어요.
막상 닥치면 저렇게 할수 있을까..많은 생각이 들었던거 같아요.
아이가 아플때의 대처법을 미리미리 인지해 놓는건 필수 항목 같아요.
제가 응급처치라고 하긴했지만, 아이가 아플때, 놀다가 갑자기 사고당했을때의 내용들을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어요.
아이들 아플때 빨리 대처할수 있도록 미리미리 읽어두어도 정말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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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육아대백과 소아과편
그리 긴 시간은 아니지만서도.... 새별이가 태어나서 현재까지 가끔씩 예전 육아일기를 들춰보면 아이의 건강을 염려하는 글들이 참 많더라구요. 뭐 내몸 아픈것쯤은 참을 수 있지만
^-^ 그래서 저희 집에 전문의를 모셨네요. ㅋㅋ 'EBS육아대백과-소아과편' 이에요.
EBS육아대백과는 EBS육아학교Pin 애플리케이션에 올라 온 질문 2만여 개를 추려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을 모아 전문가14명이 모여 공동저술한 책이에요.
간혹, 아이가 아파 병원에 찾아갔는데, 진짜 굉장히 아픈 것 같은데.. 의사선생님께서는 진찰도 엄청 간단히 하고, 별거 아닌 것 처럼 이야기해서 의심했던(?) ..... 경험 한 번쯤은 있지 않나요? ㅋㅋㅋ 이 책은 전문가 한 명은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전제하에 공동저술 되었다니 더욱 믿음이 가더라구요.
책이 굉장히 두껍지요? 대학교 다닐때 전공책 외에 이렇게 두꺼운 책은 또 오랜만ㅋ 그렇다고 이걸 다 읽을 필요는 없어요. 육아 관련 궁금증을 주제별로 나누고, 또 주제는 다시 아이의 월령별, 연령별로 나누어 있어서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Q & A 형식으로 나와 있어서 보기도 쉽고, 혹 그것이 정답은 아니더라도 아이의 상황을 찾아보고, 참고해볼 수 있는 책이 있으니 일단 안심이 되는 기분이랄까?
1부 신생아에서 3세까지 2부 성장과 발달 3부 수면습관 4부 이유식과 식생활 5부 예방접종 6부 소아 질병 7부 사건.사고 8부 특별한 아이 육아
각 시기별 성장과 발달도 두루 살펴 볼 수 있고, 자주 발생하는 질병이나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까지 다양한 Q&A와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말 그대로 대백과! 옆에 두고 있음 정말 그 존재만으로도 든든한 것 같아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계절이 계절이니만큼 콧물, 기침을 달고 사는 우리 새별이. 그래서 제일 먼저 감기증상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감기는 정말 흔하면서도 다양한 참.. 어려운 질병이지요. 책에서는 6부 소아 질병 - 2장 호흡기 질환에서 만나 볼 수 있는데요. Q&A를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저 정말 많이 배웠어요.
그 중 몇가지
일반적으로 콧물약이라고 하면 항히스타민제를 말하는데, 영아의 경우 항히스타민제가 기침에도 효과가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전문의의 진찰 결과 처방이라면 콧물이 없다 하더라도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C가 감기를 줄요 주나요?
따라서 비타민 C가 감기를 줄여 주지는 않습니다. 아연제의 경우 5개월 이상 복용 시 예방 효과가 입증되기는 했지만, 쓴맛이 나므로 감기 예방을 위해 아이에게 먹이기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손을 깨끗이 씻기, 사람이 많은 곳 피하기 정도가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 Q 430 아기가 감기에 너무 자주 걸리는 것 같아요. 이번 달에만 벌써 두 번째 걸렸어요.
10명 중 1~2명 정도 됩니다. 자주 걸린다고 해서 면역 저하, 면역 결핍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는 첫해에는 50%이상 감기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한 달에 두 번 이상 자주 감기에 걸린다면 알레르기 비염이나 부비동염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제가 잘못 알고있는 것들만 몇 개 적어봤어요. 새별이가 11월에 폐렴에 걸렸던 이후로 잔기침이나 콧물이 계속되서 올 겨울엔 정말 병원에 엄청 다녔거든요.
겉으로 보이는 콧물이 없으면 임의로 콧물약을 빼기도 했었는데.. 증상이 좋아졌다고 바로 약을 중단하기보단 한 번 더 진료를 받아봐야겠어요. 또 비타민C도 개인적으로 맹신하는 편이었거든요 ㅋㅋ 그런데 감기예방효과로 입증된 바가 없다니!! 충격이었어요 ㅋ 그리고 맑은 콧물이나 기침은 감기가 아니고 알레르기일 수도 있다는 점! 아이가 생활하는 환경이나 계절의 특성도 잘 관찰해 볼 필요가 있겠네요.
각 시기별 성장과 발달정도, 예고 없이 발생하는 아이의 사고에 대해서도 다양한 Q&A가 나와있고, 틈틈히 자주 발생하는 사고나 질병에 대한 통계자료들이 있어서 주의하며 미리 예방하기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정말 든든하네요. ^^
아이를 키우고 있는 집에서는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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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육아서 중에는 쉽고 설명도 잘 되어져 있는 책 같아요
질문 형식으로 된 육아 대백과
우리집 아이가 있는 비염과 식품 알레르기 .. 가장 궁금한 부분 이라 책 도착하자 마자 이부분 보았어요
그리고 .. 앞쪽 부분에 나와 있는 질문인데요 사실 ..처음 우리 유니 태어 났을때는 ... 어느 소아과를 가야 하나 생각조차 못했던 것 같아요 그냥 태어난 병원에 있는 소아과 로 바로 갔으니까요.
그런데 육아대백과에서는 소아과에 대하여도 자세하게 나와 있네요'
그리고 다양한 질문에 관한 정보
책속에 보니 다양한 검사들이 나와 있네요.. 사실 처음 들어 보는 검사도 있어요 아니 ... 정확한 이름은 모르고 아마도 아기때 검사를 했겠지요.
각장 마다 질문들이 있어요. 1부는 신생아 부터3세까지 2부 성장과발달 3부 수면습관 4부 이유식과식생활 5부 예방접종 6부 소아질변 7부 사건사고 8부 특별한 아이 육아
전체적으로 여러가지 궁금증을 풀수 있는 육아서로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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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는 신생아에서 3세까지 아토피/식품알레르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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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육아대백과
지난번 심리발달편에 이어
이번엔 소아과편 알려드리고 싶어서요
정말 엄마들이 알고 싶은 것들을 모두 모두 담은 대백과예요^^
삐뽀삐뽀119 많이들 가지고 계시던데
이 EBS육아대백과 소아과편도 버금가게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요^^
그래서 두께가 장난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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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편이기 때문에
각과의 전문의들이 대거 참여해서 책의 퀄리티를 높여주었어요
목차를 보면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신생아에서 3세까지
2부
성장과 발달
3부
수면습관
4부
이유식과 식생활
5부
예방접종
6부
소아질병
7부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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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령별 근육 운동 발달 단계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근데 아이를 키워보니 이런 책에 나오는 건 모두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거지
모든 아이들이 다 평균적으로 자라지 않는다는 사실..
육아맘들은 모두 체험하셨으리라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런 육아서에서 나오는건 모두 참고자료로 활용해야지
우리 아이가 평균적으로 자라지 않는다고 낙심하거나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헤헤
울 딸의 예를 들어보자면
만 7개월이 되어서야.. 그때서야.. 뒤집기를 했던 아이랍니다^^
하지만 지금 아무 문제없이 쑥쑥 자~알 자라고 있거든요^^
보통의 아이들이 100일 지나고 4~6개월이 되면 뒤집기를 하는데..
저도 당시엔 엄청나게 걱정하고 무슨 문제가 있은 건 아닌지.. 병원에 가봐야하나..
그런 생각까지 할정도로 심각하게 고민했었는데
그런건 다 기우였어요^^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때가 되면 다들 하더라구요 ㅋㅋ
여기 EBS육아대백과에도 그렇게 나와있네요
"평균치이며 개인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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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도 3살됐는데..
스마트폰 보는거 너무 좋아해서 걱정인데..
요즘은 전자기기들이 너무나 넘쳐나니..
모든 부모들의 걱정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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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5살이 되면서 이제 사회성 발달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싶었거든요
근데 그런 사회성 교육은 어떻게 시켜야하는건지
감이 오지 않았는데..
그런 사회성 교육에 대한 질문과 답변들도 자세히 정리되어 있어서 참 좋네요~
울 아들과 똑같은 사례를 보고 정독했어요^^
울 아들도 얼마전..
지금까지 아침일찍 아파트관리사무소에서 안내방송을 한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근데 그날은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아파트관리사무소에서 안내방송을!!
근데 그 안내방송하는 소리를 듣더니
울 아들 정말 기겁을 하고 울면서 저한테 뛰어오는거예요
근데 그때 엄청 놀랐는지..
어린이집에서도 낮잠시간에 자다가 깨서 울다가 자고
컨디션이 영 안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로 그 안내방송이 나왔던 스피커쪽 바라보면서 "무서워~"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걱정했거든요
신랑이 놀라서 그런거 같으니 침을 맞추던가.. 아님 기응환을 먹이던가 하라고 해서
그래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는데..
지금이 겁이 많아지는 시기라니 조금 마음이 놓이기도 하고
곧 괜찮아지겠지~ 안도하게 되고
조금은 여유를 갖고 기다리자라는 마음이 생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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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교육과 공중도덕을 지키는 작지만 중요한 것들은 생활 속에서 몸에 배도록
지속적으로 조금씩 가르치는 것이 좋대요~
그리고 엄마빠가 솔선수범하는 것이 가장 중요~!!!!
그리고..
성조숙증..
저도 울 딸이 신체성장발달속도도 빠르고 언어발달도 빠르고
감성적인 부분도 발달이 빠른거 같아서
요즘 많이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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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울 딸의 가장 큰 고민이네요..
손가락을 빠는 아이..
언젠가부터 잠들기 전 손가락을 빨더라구요..
금방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지금까지도 잠들기 전에 엄청난 흡입력으로 빨아댑니다ㅜㅜ
그래서 손가락도 미워지고
책에서 언급한 부정교합도 걱정되구요
요즘 형님반 올라가는데 손가락 빨면 다시 원래있던 반으로 내려가야한다~
그랬더니 스스로 안빠려고 노력하긴 하는데..
이젠 습관이 되어버려서 인지..
그냥 무의식적으로 손이 입으로 가더라구요ㅜㅜ
올해는 꼭 해결해야할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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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흔하게 겪는..
하지만 가장 무서운..
고열이 안 떨어지는 경우
바로 병원에 가야하는지.. 해열제는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 등에 대해
나와있어요^^
엄마들에게 정말 필요한 내용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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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가지 질환별로 구별되어 정리되어 있어서
찾아보기 쉽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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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장 사건사고
1~3세 걸음마기의 사고 유형 1위가 방거실 등에서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것이고
4~6세는 침대소파의자 등에서 추락하는 게 1위네요..
정말 집 안에서 가장 조심해야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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