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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딩과 로봇에 관한 이야기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물어보고 싶은 것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 왜 로봇이 발전해서 사물인터넷이 됐을까? 보통 미래의 발전을 다룬 영화에는 사물인터넷이 많이 나온다. 현재에도 자율주행자동차 등의 많은 사물인터넷이 개발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인공지능을 다룬 책이어서 대표적인 사물인터넷을 소재로 쓴 것 이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 이 책은 왜 로봇이 감정 표현을 못 하게 설정했을까? 이 책은 미래의 대한 내용이다. 이 책에는 로봇이 매우 발전하는 미래도시가 나온다. 하지만 발전된 로봇들이 감정표현을 못한다. 표정을 지을 때의 경우의 수가 무척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사람이 웃을 때에는 기뻐서 웃거나, 웃겨서 웃는 등 매우 많은 경우가 있다. 하지만 로봇이 웃을려면 웃을수 있는 경우를 모두 코딩해야한다. 이처럼 로봇이 감정을 표현을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볼수있다. 또 로봇이 감정표현을 하지 못하는 것을 활용해 주인공이 왜 슬퍼하는지 이유를 썼다.
이처럼 인공지능은 복잡하고도 재미있다. 앞으로 인공지능을 많이 공부해야 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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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그리 좋아해서 찾아읽는 편은 아닌 둘째에게 이 책은 소설로 쓰여져 있어 접근성이 좋았다. 이 책은 크게 보면 세 부분으로 나뉜다. 전반부는 코딩과 관련하여 어플 개발과 관련된 내용, 중반부는 사물인터넷, 후반부는 로봇, 인공지능과 관련된 내용이다. 모두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개념들이라 아이가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전반부에는 형진이를 비롯한 주인공들이 함께 코딩을 연구하고 어플을 개발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어플 개발자인 삼촌을 만나 사업을 하기까지의 세부적인 내용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어 도움이 되었고,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심리묘사와 학교 생활이 잘 드러나 있어 아이가 읽는데 몰입감이 좋았다.
중반부에는 세진이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 둘째는 세진이네 집의 사물인터넷 이야기에 흥미를 많이 보였다. 세진이의 생일 날 세진이의 집에 방문하여 그 집안의 사물인터넷 현실들을 풀어가는 과정이 잘 나타난다. 세진이네 집에 갈 때는 인공지능 자동차를 탔고, 엘리베이터는 홍채인식과 목소리 인식으로 사용할 수 있고, 냉장고에는 쇼핑프로그램 및 생일에 어울리는 음식 조리법 등이 나타난다. 심지어 그날 입을 옷을 추천해 주는 기능도 있어, 우리 미래 생활이 어떤 식으로 변화되어 나타날지를 충분히 상상할 수 있었다.
이렇게 좋은 기능이 많은 사물인터넷에도 부작용이 있다는 점도 알려주었는데, 인간이 게을러지거나 컴퓨터가 추천해주는 것이 아닌 다른 것을 하고 싶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사물인터넷을 인간이 영리하게 사용해야 함도 알려주었다. 우리 둘째도 이 부작용에 대해 생각을 하더니 인터넷에 의존하기 보다 인간이 알아서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후반부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신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계의 발전으로 인간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부작용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이의 불안감을 해소시켜 주는 대화가 나온다. 결과적으로 과학을 하는 사람들은 과학 윤리를 정하고, 그 윤리들을 지키려 노력하면서 과학을 로봇이든 과학이든 발전시켜야 한다는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단순히 흥미 위주의 책이 아니라 미래 사회의 과학이 나아갈 바를 고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매우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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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모습은 어떤지? 아이들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생활하게 될 지 궁금한게 참 많은데요 전에 알파고가 등장한 이후로 아이도 어른도 모두 미래 생활이나 로봇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져 이야기도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을 보면 복잡한 경제용어 같지만 우리가 익숙하게 접해봤던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이런 것들에 대한 것이라고 보면 되요
이 책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고 있어 엄마인 제가 대충 용어 의미만 설명했던 것과 비교하면 이해가 잘되네요
2017년부터 초등,중등, 고등부 모두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가 되는데 첫번째 이야기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준비하는 친구들이 나와요
코딩이 뭔지, 프로그래밍을 만들기 위한 절차나 중요한 점등도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되지요
전 두번째 이야기인 사물인터넷이 제일 재밌던데 주부라서 그런지 냉장고가 알아서 재료가 있는지 없는지, 만들고 싶은 요리를 하는법도 알려주고 마트에 주문까지 넣어준다네요
하지만 이렇게 일일이 다 해주는 환경에 익숙해지다 보니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능력이 퇴보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할 것 같아요
디지탈 치매라고 하잖아요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 하는 생활의 장단점도 보여주고 인간과 로봇의 차이점과 공통점, 과학의 윤리등 여러가지 변수와 상황까지 생각할 수 있는 토론도 같이 읽고나면 미래란 어떤 모습일까? 나는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할까? 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런 쪽에 관심많은 아이들이 아니더라도 한 번쯤 읽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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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5권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이야기]에요.
알파고를 시작으로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을 갖고
많은 이들이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이야기하는 요즘이에요.
학교에서도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코딩교육을 하겠다고 하는데 도대체 코딩이 뭔지
4차 산업혁명이 뭔지 궁금하고 어떻게 아이들에게
알려줘야하나 고민스러웠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과학기술과 데이터, 로봇과 공존하는 인공지능 시대를
머지않아 만나게 될텐데 아이들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할지 많이 고민스러워요.
앞으로 많은 직업들이 사라질거라고 하는데 이역시
이런 흐름과 무관하지 않을 거에요.
이제 미래는 컴퓨터와 떨어질 수 없어요.
컴퓨터가 기본이 되기 때문에 컴퓨터 언어인 프로그래밍
언어를 꼭 알아야겠지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프로그래밍, 코딩은 뭘지에
대해 쉽게 알려줘요.
읽다보면 프로그래밍이 뭔지, 왜 프로그래밍 교육이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또한 사물인터넷이 도대체 뭔지 그로 인해 어떤
변화가 있을지도 알게 되지요.
인공지능은 알파고를 통해 아이들도
조금씩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관해서도 다루고 있어요.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장점도 있지만
단점에 대해서도 많이들 우려하고 있지요.
그래서 로봇이 사람을 지배한다든가 하는
영화도 많이 나오고 있고요.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역할과과학윤리,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아이들과도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미지의 세계에 대해서는 두려움이 크지만
미리 준비하고 대비한다면 얼마든지
그 안에서 나만의 역할을 해나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책은 꼭 아이들도 어른들도 함께 읽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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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작가 김상현 출판 팜파스 나날이 발전해 가고 우리는 그것들에 익숙해져 가고 있기도 하고 더 발전하도록 노력하기도 하죠. 10년전 20년전 영화속에서 먼 미래의 일처럼 느껴졌던 장면들이 현실이 되어 있기도 하고 오히려 더 뛰어넘어 더 새롭고 더 발전된 모습으로 우리 생활에서 편리하게 이용되고 있는 것들도 많아요. 먼 미래, 가까운 미래의 우리 생활의 모습은 어떨까요?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해요.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속에는 4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올해부터는 학교에서도 코딩 교육을 한다죠. 작년부터 코딩에 관한 다양한 책들이 나오는 것을 보았네요. 컴퓨터를 별로 접하지 않은 우리 아이도 빨리 가르쳐야 하는건가 따로 학원을 보내야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죠. 책을 보고 차근차근 배우고 직접 도전해 보면 될 것 같아요. 어느 시대나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고민은 항상 존재하는 것 같아요. 요즘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취업이예요. 미래에도 아이들은 꿈, 현실에서 힘들어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해요. 미래에 과학이 발달하고 모든게 자동화되고 인간이 할일이 없을 것 같기도 하지만 세상은 인간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이겠죠. 다양한 삶의 모습이 있는 것처럼 지금과 미래의 모습은 많이 다를것이라 생각되요. 각 가정에 로봇이 하나씩 있는 시대는 곧 올거예요. 그 로봇과 어떤 관계를 맺느냐하는 것도 우리 인간의 숙제이기도 한 것 같구요. 이번 봄방학때에는 바이센테니얼 맨을 가족이 함께 보자고 약속했네요. 영화를 보고 우리 가족도 이야기 나누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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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초,중, 고등학교에서 정규교과과정으로 채택했다고 하던데 실제로 이뤄질지는 모르겠지만 세계 각국에서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코딩, 프로그래밍 교육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할애한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코딩이 뭔지, 어떤 소프트웨어교육을 말하는건지 잘 몰랐는데 스크래치주니어로 코딩을 접하면서 미래는 정말 아이디어, 제조업, 정보통신기술이 접목된 4차산업이 전세계 경제와 사회에 영향을 끼치리라 생각들더군요. 비문학책으로도 좋은 팜파스출판사의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이야기' 입니다.
아들은 로봇공학자나 로봇과학자, 드론개발자, 사물인터넷디자이너 등 첨단과학기술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합니다. 우리아이들이 생활하게 되는 몇십년후는 지금과는 상당히 달라져있지 않을까 싶어요. 예전의 직업들이 현재엔 많이 없어졌듯 지금의 직업들은 후에 없어질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이 책을 읽어보니 4차산업이 무엇인지, 왜 소프트웨어교육이 필요한지 알게 되네요.
목차를 보니 음~~ 첨단과학기술만이 아닌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인간성, 윤리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들은 가끔씩 물어옵니다. 정말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게 되냐구요, 저도 정확히는 대답하지 못했는데 아이 스스로 이책을 읽어보면서 그 답을 찾아가길 바라고 있어요.
같은 반 급우들인 형주, 영수,성진. 어쩌다보니 한팀으로 소프트웨어경진대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하는 야구경기게임 애플리케이션 '홈런게임볼' 을 경진대회에 출품하기까지 아이템들을 하나하나 완성해가면서 코딩과 프로그래밍의 차이점도 알게 되고 프로그래밍의 매력에 푸욱~~빠지게 되죠.
코딩과 프로그래밍, 뭔가 비슷한 것 같았는데 그저 코딩은 프로그래밍의 한자리를 차지하는 구성요소였고 '자바'라는 프로그래밍언어, 컴퓨터언어작업이였어요. 프로그래밍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처음과 끝의 모든 작업을 말하는거였구요, 이해하기 어려울 수있는 용어와 정의들이 언급되는데 동화로 잘 풀어내고 있는 것 같네요.
프로그래밍을 체험하고 싶다면 라이트봇, 홉스코치 애플리케이션, 카고봇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하게 접할 수있으니 아이들과 해보시면 아주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한챕터가 끝날때마다 본문내용을 보충해주는 정보페이지가 있어요.
깜박잊고 가스렌지불을 끄지않고 외출했다면... 집에 들어가는 시간에 맞춰 보일러온도를 올리고 싶다면... 이젠 외부에서 스마트폰만으로 다 조절할 수있는 시대가 왔죠. 이러한 것을 사물인터넷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다양하게 사용되네요. 무인자동차운전시대, 좀 있으면 상용화될거구요 한발 더 나아가 내가 필요한 정보들을 자동차가 검색해주기도 할거구요.
지창욱, 송윤아 주연의 tvN 'THE K2' 드라마를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극중 송윤아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비서' 거울이'는 오직 송윤아의 명령에만 따르죠. 거울이는 실체가 없습니다. 헌데 이 책에서는 '안나' 라는 인공지능로봇, 사람과 비슷하게 생긴 가사도우미로봇이 등장하죠. 인간소년인 지수에게 엄마를 대신해서 많은 일을 해주는 안나. 아들은 예전처럼 반복했던 질문을 또 하더군요. 인공지능로봇이 인간을 공격할 염려는 없냐구요.
뒷부분 챕터들은 한번쯤은 다들 생각해보지 않았을까 싶은 내용들이 나오는데 인공지능시대에 인간의 역활은 어디까지인지... 특히 영화'바이센테니얼 맨' 을 예로 들면서 인공지능로봇과 인간의 관계가 이렇게 될 수있다면 정말 충분히 인간을 해칠 수도 있겠단 또 그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본문내용이 궁금하시죠? ㅎㅎ.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동화책으로 꼭 읽어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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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인공지능로봇,사물인터넷,동화로보는SW교육)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5 디지털과학 완전정복 글 김상현, 그림 박선하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책장을 여는 순간 감탄이 절로 나왔답니다. "코딩" 인공지능과 4차원 산업혁명이 왜 "코딩"에 관련된 책이란것을 생각도 못했을까요 그토로 코딩책을 아이들에게 접해 주고 싶었었답니다. 드디어 만나는 코딩에 관련된 책, 어린이가 읽고 접하기 안성맞춤 책 같아요.
미래를 살아가려면 이젠 코딩, 코딩 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책 속에 나오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으니 프로그래밍의 작업, 컴퓨터의 언어에 대한 내용들을 이해하기 좋더라구요.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참가하게 된 형주, 영수, 성진 세 친구의 생각의 발상도 좋고 성진이의 삼촌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들이 남자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 시켜주더라구요. 둘째에게 코딩에 대한 것들을 접해주고 싶어 알아보려고 하는데 아이가 읽어보면 코딩에 대한 흥미를 찾을 수 있을거 같아요. 그때 당시만 해도 느린 컴퓨터로 만들어 내는라 밤을 꼬박 세서 교수님게 전송한 기억이나요. 저만 그런것이 아니고 같이 공부하던 학우들도 밤새 올리는 작업들을 보고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를 해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두번째 이야기에 세진이네 집은 일반 가정집과 너무 다르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요리 재료를 사고 마트에서 물것은 유무를 확인하고 옷장이 입고 싶은 옷을 골라주고, 운전을 하지 않아도 움직이는 자동차 지금 제가 딱 필요한 것들이더라구요. 아이가 셋이라 언제까지 뚜벅이로 걸어 갈 수도 없고 운전은 무섭고 세진이 아빠의 무인 자동차가 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세진이와 엄마는 그것이 그리 좋다고는 하지 않더라구요. 그 이유가 자유롭게 고르고 만들고 싶어도 그렇게 할 수 없고 의존만 한다는 것이라네요. 지금 핸드폰만 없으면 기억하는 전화번호가 없을 정도로 편하고 익숙함에 길들여 지고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것이지요.
세번째 이야기는 지수네 도우미 안나 아빠는 엄마를 잃은 지수에게 엄마의 목소리를 넣은 안나를 곁에 있게 해주지만 정인 없다는 것이지요. 엄마의 못소리가 나지만 엄마의 따뜻한 정은 없다는 것이지요. 안나처럼 보육도우미가 있다면 정말 편할 거 같은데 그 로봇이 엄마의 빈자리를 채울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네번째 이야기는 6학년 세 친구들이 미래에 대한 토론을 합니다. 과연 미래에 로봇이 인간을 지배를 할 것인가? 아님 인간이 로봇을 지배하고 있을지. 그리고 그렇게 로봇이 다 해버리면 사람들은 직장을 잃을 것이다라는 의문, 어떤 친구는 거기에 따른 맞는 일이 생길 것이다라는 내용들로 토론을 해요. 사실상 편하기는 하지만 사실상 두렵기도 하답니다. 영화에서 로봇이나 인공지능 그리고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는 그런 내용들을 볼 때는 못 느꼈는데 한번쯤 생각해 보게 된답니다. 지금은 인간이 로봇을 만들고 조정을 하지만 그 로봇이 또 다른 로봇을 만들게 되면 어떤 일이 벌 어질까요?
요즘 코딩, 코딩하는 이유가 있네요. 코딩을 처음 입문하는 어린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듯합니다. 많은 내용들이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좋게 잘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팜파스, 인공지능로봇, 로봇세상의생활과진로, 동화로보는SW교육, 사물인터넷, 인공지능과4차산업형명이야기, 우아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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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작년부턴가요, 아이들 책 코너에 '코딩'이란 단어가 등장하길래
처음엔 컴퓨터 프로그램 만드는 건가 하고 이런게 있네 맛보기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특정 분야에 관심있는 아이들만의 공부가 아니라 시대 흐름 속 대세였어요.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컴퓨터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여서 프로그래밍 교육이
선진국에서는 학교에서 필수로 배우거나 권장하고 있고, 우리 나라도 곧 의무교육으로 도입된다고 하네요.
알고리즘, 라이트봇,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언플러그드, 스크래치, 엔트리...
저도 이게 뭔 말인지는 알고 있어야 아이의 교육 흐름을 따라갈 수 있을 듯한데
설명만 들으면 딱딱하고 어렵잖아요. 딱 딸냄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동화로 꾸민 책이 있어서
반갑게 읽어봤어요. 공부도 되고 세상 눈을 키워주는 사회과학 동화 시리즈 5번째 책으로
팜파스에서 나온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랍니다.
동화는 총 4개로 꾸며져 있는데 SW교육,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4차산업혁명 주제에 대해
각각 다른 친구들이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꾸려나가요.
분명 용어만 따로 떼놓고 보면 이게 뭔 말인가 싶게 어려운데 동화 속에서 상황 따라 적절히 녹여져 있으니
아~ 이런 말이구나 하고 더 쉽게 이해가 가네요. 기계치에 컴퓨터 잘 모르는 저도 재밌게 읽었답니다.
딸냄도 사람없이 차가 자율주행하고 굳이 카트 끌지 않고도 폰 하나로 마트에서 장 보는 모습들을
텔레비전에서 본 터라 동화 속 이야기를 전혀 놀라워하지 않아 하더라고요.
그 무엇보다 세진이네 엄마가 누리는 주방 혜택이 젤 부러웠기에 빨리 그런 세상이 오기를 기다려보고요.
6학년을 졸업하면서 진로가 고민인 삼총사 친구들이 본 영화도 챙겨봐야겠어요.
딸냄도 책에서 소개한 영화 내용 읽고선 보고 싶어하네요.
아이들에게 당연히 강추하고픈 책이지만 혹시 3차 산업혁명까지는 알겠는데 엥? 4차 산업혁명이라고?
물음표 던지시는 학부모님도 아이와 꼭 같이 이 책 읽어보세요.
당장 우리가 상식적으로 최고라 생각하던 직업군조차 사라질지도 모르는 세상,
로봇이 사람의 일을 대신할 세상, 사람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되는 세상이 빠르게 펼쳐지는데요.
새로운 기술에 대해 잘 몰랐다간 고리타분한 옛세대란 말 듣게 생겼어요.
우리, 발 빠르게 분위기 파악하면서 인문학적 사고 접목해서 컴퓨터와 친구해 보자고요.
그래서 4차 산업혁명을 우아하고 즐겁게 누려봅시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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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물론, 어른이 친구들에게도 인공지능은 이제 먼 훗날이 아닌 현실의 주제가 되었다. 바둑기사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는 어린이 친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고, 정규과목이 된 '소프트웨어 교육'이 당장 학업이 되었기 때문이다. 올해부터는 선택이 아닌 필수과목으로 배워지게 된다. 그것도 초등학교 때부터이다. 미국의 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하루에 한 시간씩 코딩 교육을 하라'고 강조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모든 사람이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한다'며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그래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변화를 잘 적응 해가면서 인공지능 시대 또한 변화에 익숙해질 수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그래서인지 인기 과목이 된 컴퓨터 코딩 과목이다. 아이가 올해로 2년 째 배워가면서 시험도 잘 통과해 가면서 배우는 것이 나의 시절과 사뭇 다른 교육이 되었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등 혁신기술이 전 산업에 접목돼 스마트카, 스마트홈, 스마트공장이 현실화된다. 양질의 일자리가 생기고 생활의 편리함과 사회시스템의 효율성이 극대화된다.
3D프린터와 전자상거래는 개발도상국 중소기업에 새로운 성장 사다리가 된다. 에너지신산업 발전으로 기후변화도 극복한다. 이제는 기계가 캐셔 대신해서 계산을 하면서 말을 걸어주고 하는 세상이 온다는 것은 멀지 않은 미래라는 것이다.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이라는 편리한 세상이 멀지 않은 듯한 이야기는 여기에서 들을 수 있다. 차가 운전자가 없이 목적지로 데려다 준다. 지금 현재 광고에서도 나오고 있다. 냉장고나 TV등은 우리의 스케줄이나 냉장고 안에 남아 있는 식재료 등이나 오늘의 할 일을 알려주면서 출발을 언제 했는지 도착이 언제 인지 알려주는 시대도 멀지 않았다는 거다.
그리고 인공 로봇이라는 말이 나오게 된다 하니 정말로 나의 세대와 아이가 살아가게 될 세다가 바뀌어 가게 되는 것이 어떠한 변화가 될지 사뭇 궁금해진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로봇의 시대가 오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하게 된다. 예전에 아이로봇*아이언맨 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면서 저러한 인공 지능 로봇 시대도 멀지 않은 느낌이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