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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성공적으로 초거대동물을 괴롭히던 문제를 해결하고 육체강화시술까지 받은 후 다음 세계로 넘어갑니다. 이 세계는 일단 겉보기에는 멀쩡한 동네이긴 한데, 상위종족들이 존재합니다. 그 상위종족들은 모두 몇 미터씩 되는 크기에 엄청난 힘을 가졌고 공중요새까지 가지고 있어서 인간들이 반항하지 못해요. 그리고 상위종족들에게 수시로 잡아먹히며 위협을 받고 사는 인간들..
주인공은 한 마을에 도착해서 그 상위종족을 사냥할 방법을 찾습니다. 처음에 등장하는 상위종족은 늑대인간입니다. 나중에 앵무새, 쥐 형태도 나와요. 원래 다른 종족이 하나 더 있었지만 그들은 모두 멸망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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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드디어 노란색지대로 넘어가는 권수입니다. 역시나 아래처럼 인간이 살기 힘든 지대예요. 차라리 괴수한테 괴롭혀지는게 나았을 정도로... 인간들보다 육체가 강력하고 이상한 힘으로 자신들의 몸을 보호하는 거대동물들이 살고있는 도시에서 인간들은 노예마냥 취급당하며 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상위 지대에서도 더 강한 놈들이 튀어나와서 맘 편히 볼수가 없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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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A의 '환생좌 1부' 6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최근에는 환생좌와 같이 세상이 지옥화 되고, 그곳에서 인류는 멸망의 위기에 처한다는 설정의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가진 소설들이 많이 있지만, 환쟁좌가 처음 연재 조아라에서 연재될 때만해도 이런 설정의 소설은 처음에 가까웠다. 처음 환생좌를 읽었을 때 받았던 신선한 충격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다시 구입하게 된 소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