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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좌 4권도 잘 봤습니다. 추천글 보고 읽기 시작한 소설인데 계속 뒷권을 보게 만들어주네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전권 구매했는데 후회되지 않아요.
주인공은 절박한 마음으로 거대한 의무감을 지닌채 과거로 회귀해서 그런지 쉴새없이 계속 다음으로 또 다음으로 할 일을 찾아 달려갑니다. 튜토리얼 모드에서 성공적으로 미션을 완료하고 적색 지역을 벗어나 현재는 주황색 지대입니다. 어디든 평범한 사람들이 살 만한 곳은 못 되는 지역이에요. 독으로 가득한 세계에 먹을 건 없고 괴수는 넘쳐나고...
하지만 어떻게든 더 많은 인류를 구해내고자 거대한 괴수들을 하나씩 공략해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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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다양한 판타지 소설과 무협지 들을 읽었는데, 그 중에서 인상 깊었던 소설들이 몇 작품있다. '환생자'는 그런 소설들 중에서 처절함과 지옥과 같은 이면세계를 그려낸 작품중에서는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싶다. 이 소설에서 인간들의 신이 내린 시련앞에서 무력한 존재로 수없이 죽어나간다. 주인공은 이런 인류를 구하기 위해 미래에서 돌아와 인류가 갖힌 어비스 세계를 묵묵히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