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신학자들에 관해 흥미를 가지고 있다. 칼 바르트를 중심으로 폴 틸리히 그리고 판넨베르크가 제법 흥미로운 주제이다. 이번 판넨베르크의 조직신학은 어떨까? 워낙 방대한 주제를 한 권에 집대성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은데, 이 조직신학은 그런 방대한 주제에 대해 판넨베르크의 고민과 열정이 잘 담겨져 있다. 아마 2권도 곧 나오겠지만 1권을 통해 저자의 생각을 살펴보아야겠다.
현대 신학자들에 관해 흥미를 가지고 있다. 칼 바르트를 중심으로 폴 틸리히 그리고 판넨베르크가 제법 흥미로운 주제이다. 이번 판넨베르크의 조직신학은 어떨까? 워낙 방대한 주제를 한 권에 집대성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은데, 이 조직신학은 그런 방대한 주제에 대해 판넨베르크의 고민과 열정이 잘 담겨져 있다. 아마 2권도 곧 나오겠지만 1권을 통해 저자의 생각을 살펴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