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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업무적이고 일을 하는 능력만큼 주변에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는 능력은 매우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이다. 자신의 성향에 따라서 친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경우도 있지만 일상속에서 만나는 분들과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좋은 인간관계속에서 친구를 만들게 되고 그 속에서 자신이 좀 더 발전할수 있는 그릇을 만들어갈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유형에 맞게 상대방에 대해서도 적절한 호흡과 관계를 유지할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소통의 부분은 회사생활을 하면서도 더욱 필요하게 느껴지게 되는데 팀워크로 하는 일들으 중심이 많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동료간의 소통들도 작은 부분이지만 중요하게 작용이 되는것 같다. 사실 자기도 자기 자신을 모르는 경우가 매우 많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대인관계의 다양한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는 것이 중요할것 같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나이스한 사람들로 기억되는 것은 어렵지만 우리가 적어도 소통하는 능력을 다양하게 배워서 중요한 시기에는 활용도가 높을수 있도록 만들어가는것이 필요로 해보인다. 이야기를 나눌때에도 우리는 자신의 대화를 주도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경청의 자세로 상대를 최대한 이해하겠다는 마음으로 집중을 한다고 하면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고 좀 더 집중된 느낌으로 대화를 만들어갈수 있을것이다. 많은 경우에 있어서도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 대해서 집중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라는 점이 느껴진다. 누군가가 나에게 진정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한다면 그것이 진실이라고 한다면 누구나 호의에 대해서 감사하게 되고 상대방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게 될것이다. "어떻게 하면 제가 당신을 도울수 있을까요."라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그만큼 자신의 능력과 전문적인 역량을 키울수가 있다고 한다면 인간적인 매력을 좀 더 높일수 있는 사람으로 보일수 있을것 같다. 뜨거운 열정도 사람들을 대하는데 있어서도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지속적으로 노력할수 있는 끈기만큼 중요한게 어디있을까 싶다. 누군가에게 얻어 내고 싶지만 쉽지 않은 부분을 캐치할수 있는것도 밀어 붙이는 능력 또한 우리에게 주어진 소통의 과제이라고 생각이 된다. 주변에 자신과 함께 하고 영향력을 주는 분들도 많을 것이기에 이러한 분들에 대해서 감사함을 느끼고 이러한 부분을 자신에게 마음속에 새겨두는 것이 필요로 해보인다. 무엇보다도 진정성을 가지고 나의 개성을 잘살려나갈수 있다고 한다면 남들보다도 더 나아지기 위해서 애쓰지 않더라도 스스로 만족된 내 모습을 만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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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 데이브 커펜 지음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인간은 오래전부터 사회적 동물로 진화되어서 지금과 같이 거대한 문명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인간의 사회를 이루고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인식되었습니다. 특히 나 혼자서 잘되서 성공하기는 대단히 어렵고 성공한다고 해도 오래가기 힘들 것입니다. 이렇듯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써 자신이 속한 사회에서 관계를 형성하고 이를 어떻게 발전해나가느냐가 상당히 중요한데요. 하지만 과학기술과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서 예전과 다르게 사람들 사이에 사회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조금 약해지는 것 같은데요. 특히 과거와 달리 어디든지 손쉬운 이동이 가능해지고 커뮤니케이션 매체도 다양해졌지만 사람사이의 관계는 더욱 더 가벼워지고 손쉽게 만나고 해어지면서 인간관계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도 많으실것입니다. 과거에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라고 지금도 인간관계에 대한 성경과 같은 존재인데요. 데일 카네기가 오랫동안 직접 겪거나 직접 가르친 수강생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보다 진실된 인간관계를 만들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쓰여진지 이미 백년에 가까울 정도로 오래된 책이지만 책의 진실된 내용과 인간관계에 대한 기본적인 통찰이 들어간 책이라 지금까지도 많은 분들에게 읽혀지는 책인데 이번에 읽은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는 이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현대의 변화된 사회 구조와 커뮤니케이션 현황을 반영해서 쓰여진 것과 같이 인간관계에 대해 변화된 사회 구조 속에서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지 기본적인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과 함께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이 책에서는 자신에 대해서 먼저 파악할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MBTI 와 같은 개인 성격조사 방법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이보다 더 발전된 애니어그램을 이용해서 자신의 강점과 주의점을 파악할 수 있는데 이 중 자신의 주의점 파악을 통해 이러한 약점을 어떻게 보완하고 바뀌어야 하는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성격의 특성을 파악하고 인간관계의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는데 바로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것보다 상대방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를 알리고 소통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다. 단지 그사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편하게 이야기 할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 만드로도 상대방에 대한 자연스러운 호감을 유도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성격상 강점과 약점 파악으로 자신의 강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하여 자신만의 스타일로 효과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간관계를 어려워하는 분들이나 자신의 인간관계 방법을 더욱 발전시키고 더 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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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레이건 대통령 같은 이를 가장 위대한 현대의 미국 지도자 등으로 꼽으며 평판을 내는 이유가, 다른 이유도 아니고 그가 "소통에 능하다"는 게 가장 첫째로 꼽아졌습니다. 아는 게 많다, 진실되다, 위대한 업적을 내었다, 도덕적이다, 이런 게 아니라 그저 소통을 잘한다는 게 그처럼이나 빼어난 자질일까요? 물론 일반인 같으면 당연히 이게 처세의 기본이기 때문에 널리 지지를 받는 생각이겠지만 일국의 지도자의 경우에도 "그저 소통만 잘하면 다냐" 이겁니다. 답은 별 망설임 없이 "그렇다"라는 게 현재 미국 정치학자 대부분의 견해에 가깝습니다. 위대한 정치 철학과 올바른 비전을 가졌어도, 그게 왜 올바르며 공공선에 부합하는지 국민을 향해 납득을 못 시키면 무용지물이란 뜻입니다. 레이건의 경우 쉬운 말로 명쾌하게, 또 (현재의 트럼프와 달리) 어떤 도덕적 머뭇거림이 안 생기는 부드럽고 유효한 수사법 안에 자신의 주장을 담아 전달할 줄 알았습니다. 게다가 그의 말은 대단히 서민적인 유머까지 곁들여진 게 보통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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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갈등은 크건 작건간에 모두 소통불능, 즉 '불통'에서 온다. 면대면 소통이나 대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은 굳이 이름난 소통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모두가 주지하는 바다. 이번에 스페인 연쇄 차량 테러를 저지른 청년들도 결국은 소통불능, 즉 불통의 경우가 화근이었다. 남의 입장에 서서 헤아리지 못하는 것, 그리고 자신이 행한 일이 미칠 파장을 예측하지 못하는 것은 마음이 이미 목석처럼 굳어졌다는 불통의 대표적인 증후다. 제아무리 평소에 이웃들로부터 근면 성실하고 좋은 청년이라는 평을 들었어도 무고한 민간인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인 폭력을 저지를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이들의 가슴 속에 소통의 씨앗이 말라버렸음을 말해준다. 테러리스트의 극단적인 폭력이 비난받아 마땅한 이유는 타인의 생명과 행복을 짓밟고 자신의 생명과 존엄을 해하고 공존의 질서와 화목을 파괴하고 사회적 혼란을 일으켜 곳곳에 공포와 두려움의 살벌한 분위기를 조장한다는 데 있다. 소통의 기술은 성공과 행복을 위한 비결 가운데 최고의 비결이다. 소통의 기술이란 우선 진정성을 바탕으로 타인을 잘 이해하고 남들과 호혜적이면서 생산적인 관계를 지속해 나가는 기술이다.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브 커펜은 "어떻게 친구를 얻고 영향력을 행사할 것인가"에 대해 11가지 대인 기술을 소개한다. 소통의 기술은 크게 이해하기, 만나기, 읽기, 연결되기, 영향력 미치기, 변화시키기, 가르치기, 주도하기, 갈등 해소하기, 강화시키기, 행복해지기 등으로 구분된다. 그렇게 총 53가지 팁이 소개되는데, 역시나 기본은 진정성과 솔직함이다. 내가 비교적 재미있게 읽은 장은 '연결되기'다. 여기서 저자는 '온라인에서 진실한 사람이 매력적이다', '약한 모습을 보일 때 유대관계가 돈독해진다' , '저들이 바라는 대로 저들에게 행하라' 의 세 가지 명제를 제시하는데 저자의 경험이 녹아있을 뿐 아니라 사실 우리가 흔히 대형 사고를 저지르고 다시 복귀하려고 하는 방송인과 연예인의 행동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내용이기도 했다. 저자의 '솔직함 명제'에 약간 딴지를 건다면, 원칙적으로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지만 상황에 따라 적절한 선의의 거짓말을 할 줄 아는 것도 중요하다는 나만의 경험론이다. 물론 작은 거짓말이 때론 큰 오해나 비난을 부르곤 한다. 정말 사소한 거짓말인데 사람 잡을 듯이 추궁하는 이들도 있지만 이런 꼰대같은 원칙주의자들은 감당하기 어려운 진실 앞에서 힘없이 무너지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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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횟수를 더할수록 커지는 생각이 있다면 그건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에 대한 것이다. 좋은 차가 있으면 좋겠다. 넓고 큰 집이 있으면 좋겠다와 같은 경제적 풍요로움에 욕심도 있고, 몸이 건강했으면이나 몸매가 늘씬했으면 등과 같은 건강에 대한 바램도 크지만 무엇보다 가장 커지는 것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내둥 잘하던 요리도 더 맛있게 하고 싶은 욕심을 내면 맛이 이상해지는것처럼 '잘하고 싶다'는 바램이 커질수록 '잘하고 있는게 맞나?'는 의구심도 커지며 관계가 어렵게 느껴질때가 많다. 삶이 더해질수록 동그라미가 아니라 네모지고 모나지는 것은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