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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타 할머니는 요양원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원래 그녀나이쯤 되면 젊은 사람 들도 어르신 하고 불러주어야 정상인데 이 요양원은 다이아몬드 요양원 원래 정상 적인 요양원이었지만 다이아몬드 주식회사에서 요양원을 인수 메르타 는 요양원에서 지내는 다른 할머니 들과 함께 주식회사 에서는 고객들 이라 부르는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요양원에서는 마음에 맞는 할머니 친구도 구할수 있지만 무엇보다 자유가 중요합니다.산책도 마음대로 할수 없어서 메르타 할머니가 화를 내는 것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여기서 중요한것은 메르타 할머니가 느끼는 가장 큰 문제는 소외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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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잉엘만순드베리 -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 79세 노인 메르타와 그의 친구들이 요양원의 열악한 환경에 반발해 범죄를 저지르는 유쾌한 이야기.노인 복지 문제를 블랙 코미디로 풍자하며, 노년층의 존엄성과 자아실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위트 있는 문체와 흥미진진한 전개로, 독자들에게 웃음과 함께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력적인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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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 리뷰입니다. 서점과 도서관에서 책 표지를 보고 흥미롭겠다 생각했는데 이북으로 읽을 기회가 생겨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제법 두꺼운 책인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생각이 기발하고 어쩔 수 없이 흘러가는 상황이 웃기기도 하고 갑갑하기도 했습니다. 나이듦과 요양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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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가기 위해 일부러 범죄를 저지른다는 범죄소설의 주인공이 요양원에서 생활 중인 할머니라니! 유쾌한 분위기에 어느정도 비현실적으로도 느껴지는 이야기지만 읽다보니 마냥 즐겁고 웃기는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도 초고령화 사회가 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1인 고독사 뉴스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마당에 복지 선진국이라는 스웨덴의 이야기가 이럴진대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의 실상은 어떠할까 하는 심각한 생각도 들고요. 어쨌든 무거운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유쾌하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이야기에 반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카타리나 잉엘만순드베리 작가의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 리뷰입니다. 유쾌하면서도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스웨덴 소설로, 나이 든 주인공들의 기발한 범죄 계획과 그 뒤에 숨겨진 따뜻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은 경쾌한 톤으로 진행되지만, 그 속에는 노년층의 삶, 고독, 복지 시스템의 허점과 같은 묵직한 사회적 문제가 담겨 있습니다. |
| 메르타 할머니를 비롯해 나오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모두 너무 개성이 넘쳐서 읽는 동안 여러번 웃었습니다. 그리고 웃음 뒤에 사실은 지금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여러 사회 문제들을 실감할 수 있어서 작가의 능력에 감탄했습니다. 다른 작품들도 읽고 싶어요. |
|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출간한, 카타리나 잉엘만순드베리 작가의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 리뷰시작합니다.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읽기전부터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읽었습니다. 정말 유쾌하고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를 띄게했던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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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에 이은 스웨덴산 특급 베스트셀러"라는 소개만으로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나로서는 이 책을 읽어야할 이유는 이미 충분했다..ㅎㅎ 앞선 책에서도 노인에 대한 우리 인식의 반성을 촉구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 책 역시 다 읽고는 그런 생각이 들게 했다. 복지좋은 스웨덴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나라 노인분들은 어떨까 하는 생각? 재미있게 읽었던 것 치고는 마지막에 진지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
| 카타리나 잉엘만순드베리님의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79살의 할머니가 주인공도 독특한데 제목부터 흥미로워서 읽었습니다. 감옥에서 지내는 사람들이 본인보다 더 즐거워보여서 범죄를 계획하는 발상도 재미있었고 다른 할머니들과 합심해서 사건을 일으키는 모습들 때문에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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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소에서 지내던 메르타 할머니가 교도소보다도 못한 요양소 생활에 분노해 감옥에 가기로 결심하고, 합창단 친구들 넷과 함께 범죄 계획을 짜는 이야기. 처음에 다들 도둑질에 대해 질색하다가 메르타 할머니가 본 다큐를 보면서 점점 마음이 기울고, 체력 단련부터 해서 탈출해 호텔에서 지내며 도둑질을 합니다. 그 과정에 여러 사람이 얽히기도 하고요. 일부러 감옥에 들어가려고 완전범죄를 저지르고 자수를 해 정말로 감옥에 들어갑니다. 그 이후에도 슬슬 재미 들어서 한탕 크게 해먹고 친구들과 함께 뜨고요. 시리즈 중 제일 최신작을 먼저 접해서 전작이 있는 걸 알게 되고 먼저 읽었는데 되게 길지만 재밌었어요. 도둑질을 하긴 하는데 훔친 소득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도울 생각을 하는 의적형인 듯. 노인을 주인공으로 한 몇 안 되는 소설이기도 하고, 분위기가 유쾌해서 읽을만했어요. 가끔 휙휙 넘어가는 건 있지만. 그리고 복지 강국인 스웨덴의 노인 문제를 제기한 블랙 코미디 계열인데 한국보다 복지 수준이 높겠지만 그곳에서도 소외계층이 있고 그런대서 좀 놀랍기도... 모든 곳은 고충이 있구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