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3)

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 교과서 인물 -정약용
"이야기 교과서 인물 -정약용" 내용보기
이야기 교과서 인물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반드시 알아야 할중요 역사 인물을 선정하여 인물의 삶을 풍부하게 조명하고 감동적으로 소개합니다.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는 지식은 물론삶의 지혜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시공주니어에서 초등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인물 시리즈, <이야기 교과서 인물>​​​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기획, 집필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대학교 국어교육
"이야기 교과서 인물 -정약용" 내용보기
이야기 교과서 인물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 역사 인물을 선정하여 인물의 삶을 풍부하게 조명하고 감동적으로 소개합니다.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는 지식은 물론
삶의 지혜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시공주니어에서 초등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인물 시리즈, <이야기 교과서 인물>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기획, 집필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이재승 교수가 기획하고
현진 초등 교사들이 직접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물 이야기를 선보이는 <이야기 교과서 인물>

오늘 만나볼 인물은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입니다.


책의 도입 부분부터 역사 인물과  관련된 유적지를 찾아가는 코너를 두어,

인물과 관련된 유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 학습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답니다..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며 대표적인 책들을 저술한

전라남도 강진 다산 초당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요즘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욕심부리는 이 시대 사람들과는 달리,

백성을 먼저 생각하고 백성을 위한 정치를 추구했던 정약용을 떠올리게 되고,

 다산 초당을 찾아가 정약용의 자취를 더듬어 보게 된답니다..


지금 우리에게 진정 필요로한  정치가의 모범으로 칭송받는 학자 정약용을 소개함으로써

본문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흥미를 일으키며, 다산 초당에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체험학습 장소로 약속하면서 자세히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인물의 유적지를 찾다보면,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더욱 궁금해지게 되지요.

역사 한 고개 코너에서는 정약용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 정보를 소개해주고 있는데요.

정약용이라는 인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역사 상식도 얻을 수 있기에 더욱 맘에 드는 부분이랍니다.

역사 인물에 대해 더욱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게 된답니다.

궁금했던 내용을 꼼꼼히 구성하고 있기에 다른 자료를 찾을 필요가 없네요.​


 

정양용의 시대 반영된 이야기를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부분으로

조선 후기 서양 문물이 중국을 통해 들어오기 시작하던 시기의 천주교 박해 사건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으며,

 이 시기에 정약용과 함께 고통받았던 형 정약전과 그의 저서 자산어보에 대해서도 자세히 보여주고 있답니다..

정약용의 실학 연구에 영향을 준 성호 이익, 정약용의 저서 목민심서

 

그가 설계한 수원 화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사진을 들어 설명하고 있답니다.

 사진과 글로 설명하고 있지만, 상상력으로 그 현장에 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며,

체험학습으로 직접 떠나가 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해주니 더욱 더 아이들에게는 맞춤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역사 인물이라는 점에서 화려한 업적에만 중점을 두지 않고, 인물이 가진 장점을 두루 알려주어

이 책을 보는 어린이들에게 배워야 할 점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 수 있으며,

그 인물의 내면을 이해하면서 오늘을 살아가야할 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 된답니다.


우리에 아이들은 과학자를 꿈꾸며, 생활에 편리함을 주기위해 노력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식과 재능을 갖춘 정약용에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지금에 현실에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 지를 잘 알아보고,

학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실히 느껴보게 된답니다..

지금 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새학년이 되는 부담감과 새학년에 예습과 복습으로 학습에 대한

거부감도 있을 수 있으나, 조금만 달리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올바른 공부 자세를 가질 수 있었던 시간으로

매우 만족할 수 있었답니다..

 

s****u 2017.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앞선 생각으로 백성을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앞선 생각으로 백성을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내용보기
앞선 생각으로 백성을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이름만 들어도 꼭 읽어야할 책 목록에 들어가고, 우리나라 위인에 꼭 들어가는 인물인정약용 선생의 이름 정도는 누구나 다 알고 있지 않나 싶네요. 그러나 막상 얼마나 아는지 말해보라고 하면 목민심서 정도 얘기하지 않나 싶어요.다산 정약용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설계하고, 목민심서를 썼으며,실학자, 천재 과학자
"앞선 생각으로 백성을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내용보기

앞선 생각으로 백성을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이름만 들어도 꼭 읽어야할 책 목록에 들어가고, 우리나라 위인에 꼭 들어가는 인물인

정약용 선생의 이름 정도는 누구나 다 알고 있지 않나 싶네요. 그러나 막상

얼마나 아는지 말해보라고 하면 목민심서 정도 얘기하지 않나 싶어요.

다산 정약용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설계하고, 목민심서를 썼으며,

실학자, 천재 과학자로 말할 수 있지요. 그런 정약용의 일생은 어땠는지를

자세히 알아본다면, 그의 업적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삶을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 동화 형식의 쉬운 책이

아닌 좀 더 깊게 다룬 책을 찾던 참에 이 책을 보니 반가울 수밖에 없었답니다.

정약용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책이 시작이 된답니다.

뉴스를 보면서 혀를 차는 아버지, 뉴스를 보면서 어른들의 반응을 보면서 질문을

하게 되는 아이. 그렇게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정약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정약용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으로 유배지에 가보게 되지요. 자연스럽게 사진이 첨부되어 있는 것을

책과 함께 보게 되기 때문에 이야기 속에 빨려들어가는 기분으로 책 속의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게 된답니다. 넓적한 바위에 정석이라고 새겨진

것을 사진 속에서 발견하니 정말 신기하게 느껴졌답니다. 진짜 있다는 것을

책 속에서 경험해보게 되니까요. 이렇게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정약용의 일생을

알아보고 사진을 보아두면 나중에 유배지를 정말 가보게 되면 이 책이 생각이 나면서

기억을 되살려 보게 될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그렇게 간략하게 전체적인 삶을 동화 형식으로 한 번 만나보고

본격적인 정약용의 이야기가 시작이 된답니다. 장난질을 한 것 같은 글쓰기에서도

예사롭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이야기부터 시작이 되니 어릴 때부터 남달랐다는것을

바로 알게 되면서 재미나게 읽어 나가게 된답니다. 알아 두어야 하는 것들은

굵은 활자 처리가 되어 있고, 밑에 용어 풀이가 첨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추가자료에 대한 궁금증을 바로 바로 해결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동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기 때문에 재미나게 일상을 들여다보듯

읽어나가게 되고, 이야기 한편이 끝나면 역사 한 고개 코너가 등장하면서

실질적인 정보가 들어가 있답니다. 정보를 중간중간에 담아 주었기 때문에

내용과 연관된 사실을 바로 바로 알아보고 넘어가 주면 더 깊이 있게

읽게 될 것이고, 그런 것까지는 아직 안 해도 되는 나이라면 그냥 동화만

쭈욱 읽어 나가는 방식으로 읽어도 된답니다.
어려운 용어들이나 정치에 관련된 엮음들은 아무래도 고학년 이상이 되어야겠지만

그냥 위인전으로 읽는 용도로는 중학년 이상도 읽어도 될 것 같아요.

정약용의 글들을 동화 속에서 만나 보면서 느낀 점은 그 시대의 사회상이나

양반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짐작해볼 수 있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어 나가게 된답니다.

옛 시라서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이렇게 책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해 나가다 보니

더 자연스럽게 접해볼 수 있는 것 같네요.

어린 시절 장난을 치다 혼난 다음 백성을 이해하고 보살펴주는 사람으로 살겠다고

마음먹고, 공부에서 길을 찾는 영특함을 가진 정약용. 그 마음을 끝까지 지켜낸

인물이기 때문에 더더욱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삶은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았다는 것을 우리가 배울 수 있겠지요. 실학과 서학의 필요성을 알고,

실질적인 학문을 받아들이려는 태도를 보면 앞을 내다보는 능력도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만큼 그의 일생을 알아가면서 느끼는 것은 학문의 깊이가

깊을수록 더 멀리 볼 수 있지 않을까였네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가상 인터뷰가 나와 있기 때문에 정약용이 이런 마음이지

않았을까 하면서 읽어보게 된답니다. 유배지에서의 생활은 우리에게

큰 깨우침을 주는 부분이라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구요.

초등생 이상이면 왜 읽어봐야 하는 인물인지 알 것 같았답니다.

이야기 교과서 인물 정약용 편을 읽어 보니 다른 위인들은 또 어떤 재미를

주며 교훈을 줄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g*******s 201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내용보기
이야기 교과서 인물 시리즈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하면 조선후기의 실학자이자 위대한 사상가인 정약용의 다양한 업적에 대해선 잘 알고 있지만 정약용의 삶에 대해선 자세히 들여다 보지 못했던것 같은데 조선시대 대표 실학자 정약용의 삶을 통해서 생각도 깊어지며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초등교과에 나오는 반드시 알아야 할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내용보기

 

이야기 교과서 인물 시리즈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하면 조선후기의 실학자이자 위대한 사상가인 정약용의 다양한 업적에 대해선 잘 알고 있지만 정약용의 삶에 대해선 자세히 들여다 보지 못했던것 같은데 조선시대 대표 실학자 정약용의 삶을 통해서 생각도 깊어지며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초등교과에 나오는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인물인 정약용은 교과와 연계해서 생각해볼 수 있고 지식도 넓혀나갈 수 있겠어요. 기존에 위인들은 업적 위주로 접해서 조금 딱딱한 분위기에서 봤었던 반면 이야기를 통해서 흥미를 느끼며 볼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역사적 배경과 인물의 삶에 대해서 좀더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접근해 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어린시절의 이름은 귀농으로 어린시절부터 글 읽기를 좋아하고 영특했는데 어느날 남의 집 호박에 말뚝을 박은 일로 크게 혼을 내는 아버지는 재미로 그런 행동을 한 정약용에게 농부들의 피땀흘려 힘들게 가꾼 농작물들이 얼마나 귀한지 농부의 수고로움과 고마움을 느끼며 백성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어 훗날 토지 개혁에대한 생각을 펼쳐나가며 백성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가 있어요. 정약용은 실학자 이익의 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되는데 이익이란 인물에 대해서도 역사 한고개를 통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서 벼슬길에 오르고 학문을 연구하며 정조의 신임을 받게 되면서 많은 업적을 이루게 되는데 정조의 화성 행차를 위한 한강에 놓인 배다리는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대단하고 놀랍기만 하네요. 수원화성을 건설에 있어서 정약용은 거중기와 녹로 유형거등의 기구들을 발명해서 건설기간을 대폭줄이게 된 배경과 새로운 농사방식등을 통해 농업 발전에 도움을 주는등 모든것들이 백성들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해주네요.

정약용은 천주교 탄압사건으로 누명을 쓰고 정약용의 둘째형 정약전은 귀양을 가게 되는데 오랜 시간의 험난한 유배기간 동안에도 백성을 위하는 정치의 기본을 알리는책 목민심서는 물론 학문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아학편등 학문의 연구에 힘을 쓰게 되는데 힘들고 어려운 고난 속에서도 백성들을 위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어요.

각 장마다 역사 한고개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넓혀줄 수 있는 내용과 실사와 그림을 통해 유적과 업적을 살펴볼 수 있고 정약용이 걸어온 길을 한눈에 살펴보면서 다산 정약용의 삶을 통해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l*******7 2017.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이야기 교과서 인물 -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몸소 실천한 학자 다산 정약용
"(시공주니어) 이야기 교과서 인물 -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몸소 실천한 학자 다산 정약용" 내용보기
이야기/교과서 인물정약용 <이재승,김민중 글>시공주니어     정약용 선생님은 오늘날 어린이들이 본받고 따를 수 있는조선 시대 대표 실학자에요.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교과서 인물이라 반드시 알아야 할 위인입니다.다산 정약용은 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꺼에요.  목민심서를 쓴 인물로 실학자, 천재 과학자라고 칭하기도 합니다.3학년에 올라가는딸 정약용에 대
"(시공주니어) 이야기 교과서 인물 -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몸소 실천한 학자 다산 정약용" 내용보기

이야기/교과서 인물

정약용 이재승,김민중 글>

시공주니어



 

 

 

 

 

정약용 선생님은 오늘날 어린이들이 본받고 따를 수 있는
조선 시대 대표 실학자에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교과서 인물이라 반드시 알아야 할 위인입니다.

다산 정약용은 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꺼에요.  목민심서를 쓴 인물로 실학자, 천재 과학자라고 칭하기도 합니다.

3학년에 올라가는딸 정약용에 대해 많은 책을 접했더터라
시공주니어책 역시 기대하고 읽은 책이에요

 

 

 

 

 

 


책을 읽기전에 차례를 먼저 살펴 보게 되는데요
지공주니어의 역사책은
1장 어린시절부터 시작해 9장까지 구성되어
있어요.

중간중간 역사 한고개가 있어 3학년 딸 역사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

 

 


 

 

 

다산 초당 정약용이 유배 당시 머물며 실학을 연구하고 목심심서등 주요 저서를 남긴곳.
전라남도 강진...

아이들의 역사를 알려주기 위해 전라남도 강진 정약용 선생님 기념관을 작년 여름방학때 다녀왔어요.

 

 

 

 

 

 

다산 초당 1경부터 4경까지 다녀왔지만
지식이 없었던터라 경치만 봐서 아쉬웠는데
시공주니어 정약용 책을 통해
자세히 알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책을 읽을 내내 큰딸이 엄마 여기 갔다온 곳이라고 좋아라하면서 재미있게 있었던거 같아요.

 

 

 

 

 

 


작은 산이 큰 산이 가리니
거리의 멀고 가까움 때문이로다.

역시 다산 정약용 선생님은 어린시절부터 남다른 글재주와 책을 좋아하는 아이였던거 같아요.

4살때 천자문을 익히고 글 읽기도 좋아하고 머리까지 영특하여 하나를 가르치면 둘을 아는
영특한 아이였어요.

하지만 정약용 역시 개구쟁이 장난꾸러기 였지만 훌륭한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셔서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지 않았나 싶어요.

 


 

정약용 선생님은 서학의 과학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돌을 쉽게 옮기는 거중기을 비롯해서 백성들의 삶에 실제로 도움되는 것을
늘 연구하고 공부하고 노력했으며
그 모든 노력에는 실학과 서학이 뒷 받침 되었던것을 알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역사 한 고개가 있어 역사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었던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정약용이 걸어온길을 한눈에 볼수 있게 연대표로 요약해 놓았네요.

다른 정약용 책도 다양하게 많이 읽어 보았지만 시공주니어 정약용 도서는
무엇보다 사진과 그림이 많이 있어 아이들 이해를 돕는데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인거 같아요.

예비 3학년이라 다소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그림, 사진이 많아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하네요.

책도 읽었으니 이번 여름 방학때 전라도 강진을 다시 한번 방문해 보아야겠어요

 

 

 

 

시공 주니어 나머지 이야기 교과서 훌륭한 위인 인물들이 많이
있는데 아이들과 꼭 읽어 보고 싶은 책들이에요.

 

 

 

 

 


초등학교 교과서에 관련 단원이라고 하니
읽어 보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니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a******0 2017.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이야기 교과서 인물 - 정약용
"[시공주니어]이야기 교과서 인물 - 정약용" 내용보기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오늘날 어린이들이 본받고 따를 수 있는 조선 시대 대표 실학자   요즘같은 시대에 정약용 같은 정치인만 있었더라도 이렇게 시국이 뒤숭숭 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을거 같아요 백성만을 사랑한 정약용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이 시대의 정치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 같아요 ​ ​     산   작은 산이
"[시공주니어]이야기 교과서 인물 - 정약용" 내용보기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오늘날 어린이들이 본받고

따를 수 있는 조선 시대 대표 실학자

 

요즘같은 시대에 정약용 같은 정치인만 있었더라도

이렇게 시국이 뒤숭숭 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을거 같아요

백성만을 사랑한 정약용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이 시대의 정치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 같아요

 

 

 

작은 산이 큰 산을 가리니

거리의 멀고 가까움 때문이로다

 

정약용이 7살때 쓴 시랍니다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어떻게 이런 시를 그렇게 어린 나이에 쓸 수 있는지

지금도 놀라운거 같아요

 

 

호박에 말뚝을 박고, 무를 뽑은 정약용은

아버지한테 회초리를 맞을 정도로 혼이 났어요

 

그 뒤 정약용의 장난은 눈이 띄게 줄었고

아버지의 회초리를 통해 얻은 깨달음은

정약용을 한평생 농부의 마음,

백성의 마음을 이해하고 보살펴 주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했답니다

이것이 농업과 백성을 제일로 여기는

위대한 학자 정약용의 출발점이었어요

 

정약용은 책을 읽고 글을 짓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았으며

이를 즐겁게 생각했어요

 

'조상들의 가르침을 얻는 책 읽기는 하면 할수록

배우는 것이 많아지니 보람도 있고 재미도 있어

내 생각을 옮기는 글쓰기는 어려울 때도 있지만

자신 있고 기분 좋은 일이야'

 

'왜 세상에는 양반과 상민이 있을까?

나는 왜 양반일까?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왜 양반들은 일을 하지 않아도 호화롭게 사는 것일까?'

 

양반이면서도 이런 질문을 생각을 했다는 것도

참 대단한거 같아요

 

정약용은 백성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정약용은 이익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고

이익을 최고의 스승으로 생각했어요

 

<<성호사설>>은 천문과 지리, 농사, 과학 기술에 대해 자세히

다루며 성리학의 폐단을 지적하고 있지요

 

무엇보다 서양의 앞선 기술을 반드시 배워 나라 발전에

이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정약용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이익 선생의 주장대로 세상을 근본부터 바꾸어야 한다

학문은 바른 것을 추구하고 삶에 도움이 되는 것이어야 해

백성의 삶은 돌아보지 않고

당파 싸움만 일삼는 것은 양반이 할 짓이 아니야'

 

어려운 단어는 책 하단에

이렇게 따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

책을 읽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요

 

 

정조의 명령으로 정약용은 배다리라는 것도 만들었어요
배를 이어 붙이고 그 위에 널따란 판자를 깔고

왕이 탄 가마와 수많은 말과 군사가 건너도

흔들림 없이 견고한 다리를 만들었어요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개인의 재산을 나라를 위해 빌려준 상인들에게

아무런 피해를 주어서도 안된다는 정조 임금의 확고한

의지도 넘 대단하고

그에 따라 설계한 정약용도 대단한거 같아요

 

요즘 같은 세상에 꼭 필요한

정치인이라는 생각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들었답니다

 

  

거중기를 만들어 10년이 걸릴거라고 예상한 화성 공사를

3년도 채 걸리지 않은 기간에 완성하기도 하였지요

 

정약용의 과학 기술과 정조의 백성 사랑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거대하고 위험한 공사에도 나라가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강력한 왕권을 세우는 튼튼한 토대가 되었다

 

지금도 그 위용을 자랑하는 화성의 모습은 완전히 새롭고

뛰어난 모습으로 정약용의 과학 정신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정약용은 정말 한마디로 말해서 팔방미인이였던거 같아요

 

 

정조의 명령으로 정약용은 암행어사가 되어

고을에 몰래 들어가 지방 관리의 잘잘못과 백성의 형평을 살피게

되었어요

 

경기 관찰사의 서용보의 잘못을 고했지만

권세가 보통이 아닌 그는 작은 벌을 내리는 것으로 끝을 냈어요

 

그리고 서용보와 정약용의 악연이 시작되었지요

서용보는 이후 우의정이 되었고

악한 마음으로 정약용을 끝까지 괴롭혔어요

감욕에 보내고, 유배를 보냈으며,

유배에서 풀어 주자는 의견이 나오면 앞장서서 반대했고

다시 벼슬에 나오는 것을 끝까지 반대했지요

 

예나 지금이나 서용보같은 사람은 꼭 있는거 같아요

정치할 그릇이 안되는데도

우의정까지 되었다니 참 안타깝네요

지금도 서용보같은 정치인이 있다는 사실이

더 씁쓸하더라구요

 

정조의 죽음 이후 천주교 탄압 정책을 펼쳤고

정약용은 위배를 가게 되었어요

 

 

 

백성을 안타깝게 생각한 그는 탐관오리를 막고

백성을 위하는 정치의 기본을 알리는 책<<목민심서>>

쓰기 시작하였어요

 

'목민관이 청렴한 마음을 지키고 바르게 다스리기만 하여도

나라가 평안하고 백성이 살기 좋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 정치인 필독서로 목민심서를

읽도록 하고 싶네요 ㅠㅠ

 

정약용은 초당을 서옥이라고 부르며 책을 읽기에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돌에 정석이라고 글도 새겼지요

정약용의 돌이라는 뜻이지요

 

'내가 이 초당에 살게 된것만도 고마운 일인데

더 무슨 욕심을 가질까

세상 어디에도 온전히 내 것이 없지만

이 돌만은 내것으로 하고 싶구나'

 

 

여러 가지 사건을 조사한 경험으로 바탕으로 <<흠흠신서>>를 썼지요

법률의 공정한 재판에 대해여 방법을 안내하면서

살인 사건에서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조사하고 수사라하느 것을 강조했어요

 

정약용의 모든 책에는 잘못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생각이 담겼져 있다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조사하고 판단하여 의사가 처방을 내리듯

잘못된 점을 고쳐 나가고

나라를 더 강하게 발전시키고자 한 개혁 정신이었다

 

유배가 풀리고 정약용은 다시 벼슬로 나가지 못하고

학문에 정진했어요

 

유교의 원칙을 지키되 성리학의 폐해에 빠지지 않고,

오직 백성을 사랑하는 정신으로 학문을 연구하고

세삿을 개혁하고자 했던 진정한 학자 정약용

그는 이러한 자세로 평생을 바쳐 방대한 양의 책을 쓰고

누구라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뛰어난 시와 글을 남겼다

비록 당시에는 불행히도 그 지혜와 뜻을 펼치지 못하고

세상에 잊힌 채 외롭게 지냈으나,

그가 남긴 수많은 책을 통해 우리는 그를 기억하며

오직 백성을 위해 일하고자 했던 훌륭한 정치가가 있었음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정말 훌륭한 학자이자 정치가였던거 같아요

앞으로 정약용같은 정치가가 많이 나오면

우리나라도 더 살기 좋아질거 같아요!!

 

정약용을 책을 읽은

우리아이들에게 희망을 걸어봅니다

 

s****6 2017.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약용
"정약용" 내용보기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이야기 교과서 인물로 현재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반드시 알아야 할 인물을 이야기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았어요.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정약용  (이재승, 김민중 글 ㅣ 권아라 그림)초등 국어 교과서 책임자 이재승 교수와 현직 초등 교사의 기획・집필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고 합니다.초등학
"정약용" 내용보기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이야기 교과서 인물로

현재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반드시 알아야 할 인물을

이야기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았어요.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이재승, 김민중 글 ㅣ 권아라 그림)

초등 국어 교과서 책임자 이재승 교수와 현직 초등 교사의 기획집필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교과서 관련 단원

4 도덕 1. 최선을 다하는 생활

6-1 사회 1. 조선 사회의 새로운 움직임

6-2 국어활동 () 10. 뉴스와 생활



대상 : 초등3-6학년


당시 천주학에는 유교적 질서에 어긋나는 사상이 담겨 있었고

이는 조선시대로선 매우 위험한 사상이었다. 정약용은 천주교 신앙을 갖지는 않았지만,

천주학을 연구한 적이 있다는 사실이 빌미가 되어 벼슬에서 밀려나 18년간 유배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 유배지에서 대표 저서인 <목민심서>, <경세유포>등을 비롯해 가장 많은 책을 저술한

전라남도 강진의 다산초당을 처음으로 이야기가 시작을 하면서

관련된 유적지를 찾아가며 그에 관한 깊이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답니다.



 

주인공의 아버지는

정약용은 지금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정치가의 모범이 되는 학자라는 말에서

현 우리나라의 나랏일을 하시는 일부 부끄러운분 이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기도 하였네요.

 

 

아이는 정약용의 집을 둘러보며 돌에 직접 새긴 정석이라는 글자를 손으로 쓸면서

정약용에 대해 더욱 더 알고싶어지는 호기심이 자극하게 되어

유적지들을 다니면서

그의 유년부터 생을 마감하기까지 그의 역사를 한 눈에 만날 수 있었지요.

 

 

유년시절에 귀농이라 불리고, 15살 결혼과 함께 정약용이라 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

처음 지은 시가 7살로 그의 영특함과 재능들이 뛰어난 만큼

정약용의 아버지는 그의 개구진 모습을 걱정을 하셨다고 하네요.

그가 재미로 남의 농작물을 해치는 것을 호되게 혼이 나면서

백성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죠.  

 

 

그의 10살때는 자신이 지은 시을 모아 그의 별명을 붙인 <삼미자집>이라는 책을 냈고,

항상 책을 읽고, 글을 짓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이를 즐겁게 생각했다고 하니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는 뛰어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책을 좋아하고 그로써 많은 깨달음을 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정약용은 이익의 천문과 지리, 농사, 과학 기술을 알려주는<성호사설>과 

이익의 손자 이가환을 만나면서 그 의 삶에 큰 영향을 주었는데요.

서양의 것을 받아들여 삶에 도움을 주는 것이 백성과 나라를 편안하게 하는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어요.

정약용은 서학의 과학 기술을 집중적으로 연구하여 훗날

무거운 돌을 쉽게 옮기는 거중기를 만들 수 있었고, 배다리를 놓는 기술을 얻을 수 있었지요.

백성들의 삶에 실제로 도움을 주는 학문을 존중하는 것, 그것이 정약의 생각이랍니다. 

 

 

 

그리고 정약용이 훈련원에서 무관 시험을 감독하는 직책을 맡았을때의

공정치 못한 시험에 바로잡고,

임금이 신하들에게 논어를 강의하라고 했을때

정약용에게만 강의할 내용을 일러주자  

 

 

정약용의 실학 연구에 영향을 준 성호 이익, 정약용의 저서 목민심서

그가 설계한 수원 화성에 대해서도

사진과 함께 만나볼 수 있었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우리나라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있답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현장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라

더욱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입니다.


 

항상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이 온다는 말은 그의 역사를 통해

알수 있을 뿐더러

중간중간 <역사한고개>를 통해 그에 업적에 대한 자료와 글이 올려져 있어

교과 공부, 특히 역사 상식도 얻을 수 있답니다.

 

 

 

독서를 중요하게 생각했고,

배우는 것을 뛰어넘어 자신만의 답을 찾기 위해 의심하며, 학자로써 첫걸음을 내딛게 되고,

그의 인성이 얼마나 훌륭하고 그의 내면으로 인한 인물이야기를 깊게 중점을 두었기에

아이들의 인생 롤모델로써 영향도 충분히 주고 있어서

아이도 정약용 이야기를 통해 꼭 볻받았음 하고 바래 봅니다.


i******g 2017.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교과서 인물 -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이야기교과서 인물 -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내용보기
이야기 교과서 인물 이야기로 정약용을 만나보았어요~   백성을 사랑하고 실천한 학자!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정약용!   특히 요즘 역사 인물책을 읽고 있는 아이와 함께 그 책 속에서 등장한 정약용을 일대기로 읽어보며   만날 수 있는 기회였기에 더욱 좋았답니다!!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이 시대에 앞선 생각을 하기가 힘들었는데,
"이야기교과서 인물 -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내용보기

 

이야기 교과서 인물 이야기로 정약용을 만나보았어요~

 

백성을 사랑하고 실천한 학자!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정약용!

 

특히 요즘 역사 인물책을 읽고 있는 아이와 함께 그 책 속에서 등장한 정약용을 일대기로 읽어보며

 

만날 수 있는 기회였기에 더욱 좋았답니다!!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이 시대에 앞선 생각을 하기가 힘들었는데, 위인들을 잘 살펴보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그들의 확고한 신념이 있었기에 훌룡한 업적을 남길 수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이와 함께 정약용의 삶을 살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정약용을 찾아서 그의 흔적을 하나하나 돌이켜보는 작가의 글부터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우리 백호군과도 올 해 역사책 속에서 문화 책 속에서 나오는 우리 나라의 다양한 유적지를 만나고자 하는데

 

이렇게 그 인물에 대한  삶을 엿보고 만날 수 있는 경험을 줄 수 있는 책이라서 참 좋았어요!!

 

정약용의 어린 시절이 어떠했는지, 역사 한고개라는 칼럼을 통해서 조금 더 역사적 배경지식을 알려주는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그동안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한 지식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정약용을 찾아가다!!

 

정약용에 대한 인물을 아빠와 함께 검색하면서 알아보는 도입부...

 

사실 우리도 그렇거든요 아이에게 위인에 대한 설명을 하려고 하면 한두문장에 끝나버리는데, 이렇게 그의 흔적을 함께 다닐 수 있는 곳을

 

마치 같이 간 것처럼 느끼게 쓴 글이 재미나게 느껴지고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아이와 약속을 했죠

 

꼭 사진 속 장소를 같이 가보자고 말이죠~

 

아이가 위인의 위대한 업적을 알고 닮았으면 하는 바램, 그의 삶에서 배웠으면 하는 자세를 배우고자 위인전을 읽게 되는데

 

이 책은 함께 아이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잇도록 적혀져있는 부분이 참 마음에 와닿았어요

 

작은 산이 큰 산을 가리니

 

거리의 멀고 가까움 때문이로다!

 

이 시가 바로 다산 정약용 선생이 어렸을 때 지은 시라고 하네요.바로 7살 때 말이죠

 

개구쟁이였던 정약용의 일화를 보면서 그의 아버지가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온동네를 돌아다니며 온갖 무이며 호박을 뽑은 걸 보고는 호되게 야단을 치며, 농부가 가꾼 피눈물에 대해서 알려주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의 호된 꾸짖음은 바로 백성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려주는 계기가 됐으니

 

엄마로써 이런 부분을 보면서 배워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떤 장난도 용서하지만, 절대 안돼는 것들에 대해서 엄하게 가르치는 부모의 마음 덕분에 아들 정약용도 깨달음을 얻었으니 말이죠!!

 

정약용은 서학의 과학 기술을 집중적으로 연구를 했대요

 

그래서 훗날 돌을 쉽게 옮기는 거중기, 배다리를 놓는 기술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죠!

 

백성의 삶에 실제로 도움을 줄 수 있는게 뭐가 있는지 항상 고민하고 생각했던 것!

 

그리고 그런 백성의 삶에 도움을 주는 학문을 존중하는게 바로 정약용의 생각이었던 것을 알 수 있었죠

 

그의 이런 생각이 바로 실학과 서학의 뒷받침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정약용이 지은 수원 화성, 목민심서와 같은 업적도 대단하지만,

 

이책에서 말하는 정약용은 그의 심성과 인성에 대해서 더 중점적으로 말하고 있답니다

 

실학에 관심이 많아서 서양문물에도 관심이 있었던 정약용이 천주교를 믿는다고 오해를 받아서 억울한 일을 당했지만

 

그래도 자기일을 묵묵히 하는 것!!

 

백성만을 위해서 오직 학문에 열중하고 힘썼기에 그가 유배지에서 목민심서와 같은 위대한 업적을 남길 수 있었죠

 

정약용이 남긴 건 바로 그런 인성과 학문에 대한 열정과 자세가 아니였나 싶어요!!

 

정약용이 걸어온 길을 시대적 상황과 배경을 알 수 있도록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된 연도표도 참 인상적이었던 책이었답니다

u******7 2017.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정약용
"[시공주니어] 정약용" 내용보기
정약용은 조선시대의 실학자로 생각이 나는 단어가 꽤 됩니다.정조, 수원화성, 거중기, 실학자, 목민심서 경세유표 등 다양한 이미지가 떠오르는데요, 그의 다양한 스마트함과 동시에 그는 백성을 사랑하였어요.그 점은 정조와 뜻이 맞았던거죠.조선시대는 철저한 신분 사회였어요.일반 백성들이 양반들을 위해 봉사하며 평생을 힘들게 일하여도형편이 나아지지 않았고 오히려 양반들만
"[시공주니어] 정약용" 내용보기


정약용은 조선시대의 실학자로 생각이 나는 단어가 꽤 됩니다.

정조, 수원화성, 거중기, 실학자, 목민심서 경세유표 등 다양한 이미지가 떠오르는데요,

그의 다양한 스마트함과 동시에 그는 백성을 사랑하였어요.

그 점은 정조와 뜻이 맞았던거죠.

조선시대는 철저한 신분 사회였어요.

일반 백성들이 양반들을 위해 봉사하며 평생을 힘들게 일하여도

형편이 나아지지 않았고 오히려 양반들만 편히 살며 혜택을

누리는 것은 당시에 당연한 일이엇답니다.

그러나 정약용은 이에 대해 반기를 들었고

배슬아치는 백성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실천하며 정치가로서 자신의 역활을 수행하였어요.

지방 수령으로 근무할 때는 그 지역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겪어나

가혹한 세금에 피해를 받지 않도록 애썼고,

모든 일을 공정하고 청렴하게 처리했지요.

백성 위에 군림하고 자신의 자리를 이용해 이익을 챙기는 것을

당연시했던 대부분의 벼슬아치들에게 정약용은 눈엣가시였고,

이렇게 성숙하지 못한 정치 세계에서 정약용은 내쳐질 수밖에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정약용이 천주학에 관심을 가진 것도 사람들은 모두 평등하다는

사상에 감명을 받았기 때문이었고 이러한 생각은 결국 정약용을

긴 유배 생활로 내몰았지만, 유배지에서 정약용은 백성들을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었고 그들의 힘겨운 삶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백성들을 직접 다스리는 지방관들이 지켜야 할 사항과

백성들을 향한 마음가짐을 다룬 [목민심서]를 집필할 수 있었고

이 책은 오늘날의 정치가들에게도 귀감이 될 정도로 뛰어난 고전으로 남아있습니다.

정말 지금과 같은 시국에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한 번만이라도 보시라 정치인들에게 꼭 권하고 싶네요.

귀양살이를 하면서도 세상에 알리고 싶어 했던 그 깊은 뜻을

잘 본받아야 할 필요가 지금 이시대에 꼭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p*******8 2017.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약용
"정약용" 내용보기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역사 인물을 선정하여 인물의 삶을 소개해주는 시공 주니어 이야기 교과서 인물을 좋아하는데요.이번엔 다산 정약용님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화성행궁을 자주 갔었는데, 늘 정조 대왕의 업적을 말하다가 거중기를 사용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정약용에 대해 한마디 덧붙이곤 했던 것 같습니다.남양주에 있는 다산 생가와 실학 박물관을 다녀오면서그 분의
"정약용" 내용보기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역사 인물을 선정하여 인물의 삶을 소개해주는

시공 주니어 이야기 교과서 인물을 좋아하는데요.

이번엔 다산 정약용님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화성행궁을 자주 갔었는데,

늘 정조 대왕의 업적을 말하다가 거중기를 사용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정약용에 대해 한마디 덧붙이곤 했던 것 같습니다.

남양주에 있는 다산 생가와 실학 박물관을 다녀오면서

그 분의 인생에 한 걸음 더 들어갔다 생각했지만 여전히 잘 안다고 말할 수는 없는 상황이지요.


인물에 대한 소개에만 치우치면 자칫 지루하여 처음부터 흥미를 끌기 어려울 텐데..

이 책은 이야기 속의 이야기 형식으로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인물의 삶을 엿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다산초당에 한번 가보고 싶단 생각은 해 보고 있었는데,

물리적 거리의 힘으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지요.

그런데, 책 속에 정보도 담겨 있고, 궁금했던 내용에 대한 사진 첨부 자료까지 수록되어 있어

직접 경험이 아니더라도 쉽게 이해해줄 수 있게 해주고 있답니다.
 


 


한 주제의 이야기가 끝나면 역사 한 고개 코너가 있는데,

소개되는 내용이 배경 지식 쌓기에 유용합니다.

인물의 삶과 관련된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폭 넓은 이해를 도와주고 있어요.

 


 

재미있게 인물의 삶을 들여다 본 수 마지막 부분에 부록처럼

오늘날의 우리들이 알고 싶은 이야기를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마무리 활동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고,

혹시 아이가 더 궁금해 하는 내용이 있다면 함께 자료를 찾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정약용이 들려주는 책 읽는 세 가지 방법.

첫째 정독으로 바르게 끝까지 읽어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기

둘째 질서라 하여 기록하며 책을 읽기

셋째 초서, 책을 읽다가 중요하거나 인상적인 부분이 있으면 그대로 베껴쓰는 것


앞으로 책읽기에 쭈욱 적용해 봐야겠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17.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정약용-앞선생각으로 백성사랑을 실천한 학자
"[시공주니어]정약용-앞선생각으로 백성사랑을 실천한 학자" 내용보기
초등위인추천 / 이야기 교과서 인물 / 시공주니어  앞선 생각으로 백성사랑을 실천한 학자정약용3학년이 되는 딸아이에게 위인전이나 역사속 인물에 대한 책을 많이 읽게 하려고 해요인물 중심으로 역사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게 하려는 의도도 있지만우리 아이도 위인들을 닮아가고 훌륭한 점을 배우길 바라는마음  때문이기도 해요.오늘 읽어본 책은정약용 이야기에요.정약용은 명성만큼
"[시공주니어]정약용-앞선생각으로 백성사랑을 실천한 학자" 내용보기

초등위인추천 / 이야기 교과서 인물 / 시공주니어

 

 

앞선 생각으로 백성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3학년이 되는 딸아이에게
위인전이나 역사속 인물에 대한 책을
많이 읽게 하려고 해요

인물 중심으로 역사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게 하려는 의도도 있지만

우리 아이도 위인들을 닮아가고
훌륭한 점을 배우길 바라는
마음  때문이기도 해요.

오늘 읽어본 책은
정약용 이야기에요.

정약용은 명성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인물이에요
목민심서를 쓰고
수원 화성도 설계했죠.

그런것들은 정약용의 삶의
일부분 일 뿐이라해요
이 책에서 그의 업적과 함께
어떤 생각을 했는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졌는지를 알 수 있어요 


 

 

 

정약용의  어린시절  일화부터
수원화성.  배다리를 건설한 일화
억울한 백성의 누명을 풀어준  공정한 판결
살인사건을 면밀하게 조사해
억울하게 살인죄를 뒤집어 쓴 사람을
구하기도 해요.
여러 에피소드를 읽어볼 수 있어요.

과학자이자 수사관. 훌륭한 목민관
그리고 학자..
정말 대단한 사람이네요.

정약용의 업적만을 이야기하는 것이아니라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학문에 임하는 자세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을
배운 수 있어요.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인 저도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글솜씨도 좋았어요.
장난끼도 많았던 정약용

짓꿎은 장난이 지나쳐
농민들에게 피해를 입혔을 때는
엄하게 야단맞았다 해요

총명했던 그도 잘못하고
야단 맞던 어린 시절이 있었군요
잘못 했을때 엄하게 훈육한 부모님 덕에
훌륭하게 자라지 않았나 싶어요

 

 

 

학문은 바른것을 추구하고
삶에 도움이 되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이익의 성호사설에 심취하죠

백성의 터전을  살기 좋게 바꾸는 학문
정약용이 평생을 따른 길의 시작이었어요

실학에 관심을 갖고
서양문물에도  관심이 많았죠.
당시 서양문물은 천주교를 통해
들어왔어요.
그래서 천주교도로 오해를 받기도 했어요.

유교 국가에서 천주교를 믿는 것은 큰 죄였어요
정약용은 서양문물에 관심이 있었을 뿐
천주교를 믿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억울한 일도 당하게 되지만
그사람들과 싸우기보다
묵묵히 자기일을 하는 것을 선택하죠

+

다른 사람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고
묵묵히 자기일을 하고
그 가운데 탁월함을 보이는

정약용은 그런 사람이었던것 같아요.

사실 보통 사람들은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고
억울한 일을 당하면 그탓을 하느라
시간을 보내는데...

정약용은 억울한 유배생활 중에도
학문에 열중했다 해요

유배지에서 그 유명한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를 썼다니
정말 대단하죠.

우리아이도.  어른인 저도
자기역할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h 2017.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