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윗분과같아요 요새 미니멀분야에 관심이많아 미니멀리즘관련서적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심리학이라 놀랐네요. 아직 완독하진않았는데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그런데 재미와는별개로 허술한부분이 많아 약간은 실망스러운책. 100페이지에 맞선->맛선 이라 오타가 있고요. 어느파트였는지 기억은안나지만 테스트페이지가있었는데 점수구분없이 a/f로 체크하게해놓고 뜬금없는 점수결과가 나오구요.. 딴얘기지만 외국인이볼때 한국사람 이상한점 원 투, 이런식의 외국인시점에서 바라본 한국인의 단점다룬 이야기가 참많네요. 심리서적을 백프로 맹신하며읽진않는지라 재밌게 잘보는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