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코리아에 없는 취업 멘토링』을 읽고 내 막내딸이 대학교 4학년이다. 곧 졸업을 앞두기 때문에 취업을 준비해야만 한다. 굉장히 태평하다. 절대 강요할 수 없다. 자기 하고 싶은 적성대로 준비하라고만 이야기한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해야만 행복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모든 인생은 결국 본인이 만드는 것이라고 하면서, 그 대신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바로 졸업과 동시에 원하는 취업이 바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부모로서의 솔직한 바람이다. 직장을 향한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대학교 졸업하는 학생 및 이미 졸업하였으나 아직 취업이 안 된 준비생들은 이 시간에도 열심히 뭔가 자기 자신이 원하는 직장 취업을 위한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리라 본다. 결코 쉽지 않은 취업 전선이다. 전쟁이라고 불리 울 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 뜻이다. 대학 졸업학생 중 절반정도 만이 취업을 한다고 한다. 이건 보통 일이 아니다. 치열한 경쟁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갖추어야 할 것이 있다. 자기 자신만이 갖는 확실한 브랜드이다. 정말로 자신 있는 그래서 미래가 마치 자신만의 뜻대로 다 이룰 수 있다는 확신에 찬 모습을 직접 보여줄 수 있다면 유리하다. 그렇다면 바로 이런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만 한다. 그냥 될 리가 없다. 나름대로 끊임없는 노력과 함께 줄기찬 도전을 해야만 하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즐기면서 미친 듯이 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이러 모습을 통해서 준비한다면 원하는 직장 합격은 물론이고 미래의 밝은 모습도 예상할 수가 있다. 바로 이렇게 멋지게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취업을 앞둔 젊은이들에게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마케팅 컨설팅 분야 1위 기업인 NHN Search Marketing 네이버 광고 컨설턴트이자 취업 멘토로 활동해온 저자가 쓴 책이기 때문에 필요한 많은 지식과 함께 큰 용기를 갖게 한다. 제목이 <잡코리아에 없는 취업 멘토링>이다. 즉 자신의 스펙이나 스토리를 만들어 상품화하고 홍보하여 가장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과 실전에서도 자신만의 몸값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렇게 하기 위한 실전 지침들이 잘 제시되어 있다. 바로 이것이다. 우리 취업을 앞둔 젊은이들이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들을 벗 삼아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만 한다. 확실한 정보와 함께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만들 수만 있다면 합격과 성공은 틀림없다 할 수 있다. 갈수록 결코 쉽지만 않은 취업에 대한 확실한 멘토를 만나게 되고, 그 멘토로부터 정말 유익하고 꼭 필요한 실전의 모습을 통한 강력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만나게 된다. 바로 자신만의 1인 창조 브랜드 마케팅 전략 36가지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틀림없이 원하는 직장의 취업 성공의 선물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취업을 앞둔 사람들에게 최고 선물을 선사 하겠기에 강력히 일독을 권해본다. |
|
Done is better than perfect
잡코리아에 없는 취업 멘토링 그야말로 뭘 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나"를 되돌아 보며 점검하고 실천 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어주는 실용서 이다.
눈부신 스펜보다 개인의 스토리로!!!
본인의 성격유형 (MBTI), 본인의 강점과 약점 분석까지...나를 컨설팅 해주는 느낌을 받았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내 앞의 멘토가 자리잡고 않아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나도 예전에 수업중 "꿈나누기"라고 해서 인생의 로드맵 작업을 한 기억이있다. 이미 64세 까지의 플랜을 짜 놓아서 뭔가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뿌듯함이 들었는데 일상 생활에 찌들어 잇다 보면 내 의지와 상관 없이 환경적인 요인 등 방해 요소들이 많아, 흔들릴 때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평상시에 "나"를 단단히 만들어 줄 수 있는 HICK이 필요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좋은 습관 좋은 이미지 좋은 성격 좋은 지식 개성있고 가치있는 퍼스널 브랜드가 되기 위해 "힉"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저자는 스펙도 중요하지만 좋은 습관이 곧 스펙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여러가지 멘토링 사례들을 제시함 으로써 나또한 그렇게 실행해 보리라 다짐하며 한장 한장 넘겨나갔다.
1인 창조 브랜드를 마케팅하는 방법(프리젠테이션, 네이버, 아이폰과 갤럭시 휴대폰을 이용한 망이 팬 구축, 책써보기등),나를 좀 더 각인 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마케팅 하는 방법등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면접이나 강연듣기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우리에게도 자신만의 메뉴얼이 필요하다. 미스 김 사용 설명서 처럼 자신의 역할을 잘 정리하고, 그 메뉴얼 대로 실천해 보기를 강구한다. 조직의 맥가이버, 솔선수범, 적극적이고 사교성 있는 사람, 자신의 몫을 포기한 리더십, 카피캑되기, 승진의 날을 준비, 상사의 지시에 불만을 표현하지 말 것, 상사에 대한 충성도,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것, 인적 네트워크 관리를 꾸준히 할 것, 업무와 관현된 유익한 정보는 출근 한 시간 전에 게시판에 업로드 할 것, 회사 내 강사로 자기 자신을 어필하기를 제안하고 있다.
자신을 알리고 1인 창조 브랜드로 확장하라. 자신을 안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나"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모습을 객관해해서 바라보기이다. 주의의 친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조사해 보자. 우리의 이름을 즐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는???
자신의 능력이 뭔가를 찾기 위해서는 여러번의 시행 착오와 경험을 통해서 자시만의 빅 데이터(하루하루 살면서 느낀 점, 실수에서 배운 점 등을 기록하는 것 등)를 만들고 활용해야 한다.
마지막 부록란에서는 두뇌를 깨우는 일곱가지 습관의 자기 평가 기록표 1인 창조 브랜드의 자기 평가표, 모바일 네이버를 업무에 활용하기 위한 팁 등의 체크리스트가 있다. 내이름을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시작을 취업 멘토링과 함께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퍼스널 브랜드가 만들어 질 것이다! |
|
이 책의 저자인 '오세종'은NHN(Next Human Name)Seach Marketing AD 캠페인 팀장으로, 그의 삶은 늘 뜨거운 열정과 도전 그 자체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취업 준비생들이 학점, 토익을 비롯한 영어성적, 각종 자격증 등의 눈부신 스펙을 노리기 보다는 개인의 스토리로 승부하라고 말한다. 이 말이 취업시장에서 적절한 이야기인가는 취업준비생들이라면 누구나 실감을 하는 예민한 이야기이니 그들의 판단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요즘 하반기 취업시장이 뜨겁게 달구어지고 있는데, 실제로 각 기업의 인재 채용 방법은 많이 변하고 있다. 지방대, 이공계를 우대하는 곳도 있고, 스펙 보다는 진취적인 성향을 보는 곳도 늘어나고 있고, 특히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고자 하는 곳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이런 점들이 오히려 기존의 채용방법에 익숙하다 보니 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 이 책은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책이기는 하지만, 내용 중에는 입사 후에 회사에서 어떤 자세로 업무를 수행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도 있기에 자기계발서의 의미로 읽어도 좋을 듯한 책이다.
저자는 취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첫째 조건으로 자신감을 꼽는다. 그래서 '자신감을 얻는 방법과 배움의 방향이 나만의 크리에이티브 성공전략을 설계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모든 사람은 1인 브랜드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저자인 오세종 자신의 인생이슈 그래프를 살펴보면, 10세에서 70세까지의 자신의 인생이슈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그려 놓았다. 목표를 가지는 삶을 지향하지만, 어디 그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닌데, 이 그래프를 보면서 독자들은 자신의 인생이슈 그래프를 그려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 준다. 이 그래프는 지나온 과거를 정리해 보고 앞으로의 인생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하기 위한 첫걸음이 된다.
MBTI (성격유형검사>에 대한 내용은 자신의 성격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기도 하다. 안철수 연구소에서 연구원들에게 이 검사를 해 보았는데, 이 검사의 유형인 16가지 성격 유형 중에서 15가지 유형이 나왔다고 한다. 이처럼 다양한 성격유형을 가진 집단은 그리 흔하지 않은 경우인데, 그것이 오히려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면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을 것이다.
이 책을 취업준비생들이 읽는다면, 가장 궁금한 내용은 자기소개서를 쓰는 요령일 것이다. " 일의 성과를 강조하여 한 줄 제목으로 활용하라. (Title)" 첫째, 구체적인 팩트를 써라. 둘째, 타깃 기업을 분석하라. 셋째, 시선을 멈추게 하는 카피를 써라. 넷째, 결과물을 포트폴리오 양식으로 표현하라. 자신을 꼭 채용해야 하는 이유를 자기만의 스토리로 채워 나가야 한다. 구체적인 서술이 필요하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와 같은 피상적인 표현이 아닌 구체적인 표현을 써야한다. 입사하고 싶어하는 의지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회사 홈페이지, 채용공고의 내용, 광고, 뉴스를 찾아서 그에 맞는 자기소개서를 써야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회사에 입사를 했다면, 직장의 신으로 성공하여야 할 것이니 회사동료와의 관계. 샐러던트로 자기계발에 투자하기 등을 알려준다. 저자의 이론 중에 눈길을 끄는 것은 '파이'이론'인데, " 달콤한 파이 (π) = 플레이(play) + 액션 (Action) + 아이l(Eye)" 무슨 공식일까? "놀면서 실천하고 계속본다" 요즘 출간된 <스마트한 성공들 -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절대 모르는 스마트한 성공들/ 마틴 베레가드, 조던 밀론 ㅣ 걷는 나무 ㅣ 2014>>을 보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회사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서 일하던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내용이 담겨 있다. 죽도록 일하는 것 보다는 삶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라,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전하는 책인데, 이 책의 내용과 일치하는 부분들이 있다.
![]() 즉, 달콤한 파이는 " 새로운 꿈을 놀이처럼 실천하고 성공이미지를 떠올리면 그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으로 일을 할때에 놀이처럼 즐겨라" 는 의미를 담고 잇다. " 인생을 마칠 때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이 질문을 받는다면 어떤 답을 할 수 있을까. 자기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을 찾아내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며,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경험을 통해서 자기만의 빅 데이터를 만들어내고 그것을 활용해야 한다. 이 책은 취업준비생들에게는 물론 소중한 내용이 담겨 있는 책이다. 그러나 꼭 그렇지 않아도 세상을 살아 나가는데 있어서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
|
취업의 문제가 오늘날처럼 청년층을 괴롭히고 있던 시대는 처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탐색층이, 출산율의 뚜렷한 추세적 저하 덕분에 크게 감소하기도 했음에도 불구, 일자리가 워낙 적다 보니 "이십대 태반이 백수"라는자조적 목소리까지 나오기도 하죠. 책 제목에 쓰인 "잡코리아"라는 사이트도, 예컨대 단 한 번도 들어가 본 적 없는 저 같은 사람도 그 이름은 들어 봤을 정도니까요. |
|
취업 멘토링. 잡코리아에 없는 - 오세종 작가가 보통 사람은 아니네요. 검색을 해보니 81년생으로 아주 젊은 작가입니다. 작가이기도 하지만 네이버의 NHN 최연소 광고 컨설턴트 팀장이기도 했네요. 현재는 디지털 마케팅을 하면서 작가이기도 하고, 강연을 하는 강사이기도 합니다. 정말로 1인 창조 브랜드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저도 오세종이라는 사람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인 창조 브랜드’를 가지라고 합니다. 예전 같았으면 시키는 일을 잘 하고 인성 좋은 사람이 되라는 말을 더 많이 할텐데 말이죠. 저자는 마케팅 팀장을 하고 있으니 마케팅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지만 책도 쓰고 강사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하는 것이 NHN에도 도움이 되니까 하고 있는 것이겠죠. 만약 ‘딴 짓거리’로 보인다면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본업에 더 충실하라’는 말만 듣게 될 테니까요. 저도 평범한 원장이 되기보다는 책을 쓰는 원장이고 싶습니다. 물론 병원을 운영하면서 책을 쓰신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 분들처럼 최소한 한 권의 책은 쓰고 싶네요. 그런데 저자는 100개의 출판사에 기획안을 보냈는데 다 거절당했다 합니다. 저도 나중에 비슷한 일을 겪더라도 낙심하지 않아야겠습니다. JYP가 말하는 리더와 스타일이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원더걸스, 2PM, 2AM 등의 가수들이 저 문구들을 보고 성장했을 상상을 해봅니다. 그리고 박진영이 그들에게 정신적 강의를 해주는 모습도 상상을 합니다. 그런 강의를 할 때 참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 가장 감명 깊게 읽은 부분은 팀장에게 주는 편지 중에서 ‘어떻게 하면 남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가 -> 어떻게 해야 남들이 스스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 것인가?’ 이 부분입니다. 저도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줘야한다 생각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게 그거고 똑 같아 보이지만 한 꺼풀 들어가보면 큰 차이가 있겠네요. - 100개의 출판사에 기획안을 보냈는데 처음에는 모두 거절. - 책을 계약한 후 1년 정도 지나면 책을 볼 수 있다. - 레테르 효과 : 그 사람에게 기대하는 바를 말해두어 행동하도록 하는 효과 처칠은 무언가 장점을 지니게 하고 싶다면, 그 장점을 등에 업도록 한다. - 피터 드러커는 90세 이상의 나이에서도 공부를 했다. “인생을 마칠 때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 HICK 개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노력 habit, image making, character, knowlegde - JYP의 리더 1. 깨끗하다 2. 존경받는다 3. 연구한다 4. 변화한다 5. 듣는다. 6. 솔선수범한다. 7. 시스템으로 일한다. - JYP의 스타일 1. 모든 일엔 책임자가 있다. 2. 모든 일엔 데드라인이 있다. 3. 모든 일엔 가능한 방법이 있다. 4. 모든 일은 시스템 속에서 한다. - TED :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 - 운이란 기회와 준비가 만난 순간이다. - <대한민국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10인의 프레젠테이션 코칭북> - 글쓰기는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노동. 존 스타인벡 - 착 달라붙는 카피 한 줄 1. 첫 문장을 읽게 만들어라 2. 두 번째 문장에서 관심을 폭발시켜라 3. 미끄럼을 타듯 끝까지 읽게 만들어라 4. 미를 연장시켜라 5. 팔아야 할 것은 상품이 아닌 컨셉이다. 6. 본문을 충분히 써라. 7. 궁금증과 해결책을 동시에 제시하라. 8. 최소한의 어휘로 다듬어라. 9. 예방책을 팔지 말고 해결책을 팔아라. 10. 이야기를 이용하라. - 홈페이지 내용을 페이스북, 블로그에 옮길 때 조금이라도 변경해서 업로드 한다. 같은 사람이 운영하는 것이라도 새로운 정보를 얻고 싶어 한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올려라. 일주일에 한 번, 2주에 한 번 등. - 홈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려라. 독서광, 메모광, 영화광 등 - 자신에게 그 능력이 없는데 자신을 크게 생각하는 것은 교만이며, 자신의 가치를 실제보다 작게 생각하는 것은 비굴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책과 연관이 있는 업체 중에 독자가 알면 좋을 회사를 선정한다. 이러한 기업 광고는 무료. - 상사도 칭찬에 목마르다. - 잡 크래프팅 :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드는 일. 자신의 업무에 의미를 부여해서 목표를 잡고 일하라. - 존경받는 팀장은 자신을 두 번째 사장이라고 생각한다. 동기부여를 한다. - 공장에서 생산하는 것은 제품이지만, 소비자가 구매하는 것은 브랜드. - 김연아, 강수진, 반기문 등은 1인 창보 브랜드를 지니고 있다. -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 주업이 흔들리면 안 된다. 주업이 탄탄해진 후에 두 번째 일을 찾아봐라. - 어떻게 하면 남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가 -> 어떻게 해야 남들이 스스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