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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식 님의 미쳐서살고 정신들어 죽다를 통해서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조선의 위인들을 외국 인물과 비교하는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더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습니다. 양쪽의 업적을 다 잘 알 수 있게 도와줍니다. |
| 이경식 작가님의 미쳐서살고 정신들어 죽다 리뷰입니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접목한 책 중에서도 독특한 관점을 제시한 책이라서 인상 깊었네요. 이미 유명해서 잘 알고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했지만 새롭게 알아가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
| 이경식 작가님의 미쳐서살고 정신들어 죽다 리뷰입니다. 제목만 봤을 때는 무슨 내용인가 싶었었는데 박제가와 아담 스미스, 정약용과 다윈처럼 조선 후기의 빛나는 별들과 서양의 라이벌들을 여러 가지로 비교한 책이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휴먼앤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이경식 작가님의 미쳐서 살고 정신들어 죽다 잘봤습니다. 조선의 위인들의 성취를 서양 라이벌이 업적과 비교하는 형식의 책입니다. 굉장히 신선한 시각의 책이라 흥미로웠습니다. 몰랐던 내용을 많이 배우기도 해서 유익했어요. |
| 한국사와 세계사 속 위인들을 라이벌로 설정해서 분석하는 새로운 관점의 역사책이죠. 이경식 저자분의 미쳐서살고 정신들어 죽다입니다. 미쳐서살고 정신들어 죽다는 조선의 위인들과 그에 버금가는 서양 라이벌들의 업적을 비교하고 소개합니다. |
| 휴먼앤북스에서 출판한 이경식 작가의 <미쳐서 살고 정신 들어 죽다>를 읽으며 조선 후기 위인들의 불꽃 같은 삶을 서양 인물과 비교하며 새롭게 보았습니다. 정조 시대의 혁신가들이 시대 한계 속에서 미친 듯이 도전하다 끝내 정신 차린 채 떠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정치 경제 과학 분야의 성취가 현대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역사를 단순 나열이 아닌 생생한 열전으로 그려 좋았습니다. |
| 한국사와 세계사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접근이 아주 좋았습니다. 둘 중 한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바로 연결해서 접근할 수 있고 연관성을 찾으며 재미를 찾기도 좋아서 유익했습니다. 다른 지식으로 확장하기에도 좋은 책이네요. |
| 조선의 위인들의 업적을 서양의 인물들과 라이벌처럼 비교하면서 보여주는 책이라 그냥 보는것보다 더 흥미롭게 보게 되더라구요. 알던 내용 모르던 내용들이 다 있지만 우리나라 역시 정말 대단한 인물들이 많았구나 싶고 자랑스럽기도 하고 좋았습니다! |
| 이경식 작가님의 미쳐서살고 정신들어 죽다 리뷰입니다. 조선시대의 위인들과 서양의 인물들의 업적을 비교하는 형식으로 설명하는 책입니다. 서로 다른 나라의 인물들이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업적을 가진 내용들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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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식 저, 미쳐서살고 정신들어 죽다 리뷰입니다. 제목도 상당히 재밌지만 책의 구성도 상당히 재밌습니다. 시대를 바꾸려 한 조선과 서양 위인들을 비교하는 구성인데요, 한국사에도 서양의 위인들 못지않게 탁월한 인재들이 많음을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