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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이 기약없이 길어지면서 워크북이란 워크북은 종류별로 섭렵중인데 한글은 아직 이른것 같기도 하고 그다지 시키고픈 마음이 없어서 수개념 워크북을 알아보다가 기탄수학의 전단계 책이 있단걸 알고 좀 이른감은 있지만 한번 사봤다 첫 페이지부터 빗방울 따라 선긋기가 나와서 아이의 흥미끌기는 완전 성공했고 하루에 한두 페이지씩 아이 마음 내킬때마다 하고픈 페이지를 골라서 해보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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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월된 4살 아이용으로 사봤는데 전체적으로 휘리릭 넘겨보더니 재밌어보이는 페이지만 쏙쏙 골라서 하는중이다 나이대에 맞는 워크북들은 그동안 집콕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해봐서 늘 비슷한거만 하는것도 질릴 것 같아 좀 색다른걸 해보고 싶어서 산건데 좀 일찍 산 감은 있지만 다행히 아이가 재밌게 하는중이다 조금 끼적대다 며칠 쉬고 또 조금 끼적대고 하는 식이라 올해안에 다 끝낼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내용이 괜찮아서 시리즈 순서대로 차근차근 해봐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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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에 수학학원을 보낼려구 했더니 숫자세기부터 다시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뜨아 하는 마음에 부랴부랴 수준에 맞는 책을 찾다가 수셈떼기를 알게 되었네요.처음 공부란걸 갈켜봤는데 지금까지 회사다닌다구 구땡수학에 의존했던 제가 넘 미안했고...뭐 학습지니 제맘같지는 않았겠지만 육아휴직 동안이라도 내자식은 내가 갈켜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다행히 수셈떼기를 어렵지 않게 풀어주고 재미있어 해줘서 갈키면서도 교재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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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녀석 본격적인 수학공부를 시켜보려고 준비한 수셈떼기랍니다. |
| 올해 6세 된 둘째와 집에서 한 장씩 해보려고 구매했어요. 집에서 알려준 게 없는데 어린이집에서 조금씩 듣고 배우고 해서 숫자는 대강 알더라구요. 6세 되니 수세기를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검색하다보니 가격도 저렴하고, 내용도 울 6세 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서 구매한건데 교재가 큼지막하니 크고 쓰는 숫자 크기도 커서 소근육 발달이 잘 안된 유아들이 따라 쓰기에 딱 안성맞춤인 것 같아요. 하루에 10~20분씩 잡고 한 장씩 쓰고 읽고 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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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놀이하듯이, 하루에 1장씩 공부하며 수셈을 공부해 보세요. 본 교재는 수셈떼기 제 1과정 기초1단계 선긋기, 개수 세기, 숫자 익히기(1~10)등 처음으로 숫자학습에 입문하는 과정입니다. 사물과 한글을 관계지어 아이가 충분한 느낌을 갖고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 놀이 중심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유아기와 아동기의 어린이들은 자신들의 놀이에 부모가 참여해 주길 바라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살린 '스텐퍼드 드릴 프로그램'은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하면서 수셈을 쉽게 뗄 수 있도록 체계적, 능력별(5단계 10과정) 단계로 구성된 수셈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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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이 정말 큼직 큼직해서 마음에 듭니다. 안의 그림과 색감 등은 조금 옛날 버전이긴 하지만 그래서 제 추억까지 불러일으키고 좋네요. 하루에 한 장씩 떼어 일일 학습지처럼 사용할 수 있어 학습량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도는 것도 정말 좋구요. 기초 1단계 1과정에서는 처음부터 무리하게 숫자만 나열하는 식의 여느 학습지 같지 않고 선긋기에서 부터 체계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