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긴장감이 느껴지는 도서를 만났습니다. 애국심도 고취되는 책이였구요.. 예전에 업무로 박병선 박사님을 만나뵌적이 있었는데 책을 읽는 내내 박병선 박사님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우리 나라의 역사적 가치를 위해서 많이 노력하셨는데 결국 고국에 돌아와서 병원 생활을 하시는게 참 많이 마음 아팠습니다. 박병선 박사님께서 프랑스에 계실때 저런 활약을 해주시지 않았을까 싶었네요~~ 물론 소설에서처럼 사람들이 줄줄이 죽어나가고 하지는 않았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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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완선 저 [외규장각 도서의 비밀1]에 대한 리뷰입니다 다소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한국과 프랑스 간 외규장각 도서 반환 협상의 대표인 프랑스 국립도서관 관장 세자르라는 사람의 죽음에서 시작됩니다 도서관 내에서도 극히 몇 사람만이 접근이 허용된 지하공간에 보관되어 있는 그 어떤 책 그 책의 존재를 아는 사람도 극히 일부이고 내용을 아는 사람도 일부입니다 세계의 역사를 바꿀 책이라 일컬어지는 그 책으로 인해 살인사건도 일어납니다 살인사건의 배후로 여겨지는 비밀단체를 쫓기위해 주인공들이 함께하면서 1권이 끝납니다 오랜만의 소설인데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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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앤북스(Human&Books) 출판사에서 출간한 조완선 작가님의 작품 외규장각 도서의 비밀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외규장각도서를 둘러싼 미스터리라니 소개글만 봐도 재밌겠다 싶었거든요. 역사이야기도 섞여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
| 몇년전에 종이책으로 이 시리즈를 한번 읽었고, 재밌었다는 인상은 남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내용이 세세하게 기억나지 않아서 다시 한번 읽어보고자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역사추리물은 고증이 잘된만큼 더 흥미롭고 몰입이 잘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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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완선 작가님의 외규장각 도서의 비밀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세자르의 죽음 통해 서서히 드러나는 30년 전의 비밀.. 흥미진진한 역사추리소설 외규장각 도서의 비밀 추천합니다!! |
| 조완선 작가님의 '외규장각 도서의 비밀 1' 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벤트 포인트가 생겨서 무엇을 사서 읽어 볼까 둘러보다 좋아하는 장르의 소설이라서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시대상을 잘 옅볼 수 있어서 좋았고 역사 수업에서 듣지 못 한 내용을 기술해 주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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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만한 책을 찾다가 베스트셀러 순위에 있길래 구매했다. 원래 역사장르 소설을 좋아하는데 이것도 재미있기를 기대하면서 봤다. 읽는 초반에는 외국캐릭터들의 이름이 헷갈려서 손을 놓았다가 다시 읽었는데 술술 읽히는 책이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문화재 약탈과 소유권에 대한 생각을 잠시하게 하긴 했는데, 깊은 생각을 주는? 그런 내용은 아니었다. 결말 부분에서 1권에서 만큼의 웅장함이랄까? 그런 것이 없이 끝나서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재미있는 책을 본 느낌이다. 한국판 다빈치코드 류의 소설같은 ? 물론 다빈치코드가 핵잼이지만. 아무튼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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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작의 꽤 오래전에 출간 된 소설이네요 프랑스 국립도서관 관계자의 의문의 죽음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이 사건은 프랑스가 병인양요때 강화에 있던 외규장각에서 훔쳐간 도서들과 관계가 있습니다 보다보니 옛날에 읽었던 다빈치코드도 생각나고 재밌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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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완선 작가님의 외규장각 도서의 비밀1~ 꽤 유명한 책이라 예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이긴했으나 가격이 만만찮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구매했네요 10년 대여이벤트로 56% 할인해서 단돈 2500원에 구입해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책을 읽고나니 왜 그렇게 입소문이 많이 났는지 알겠더라구요 이 책 덕분에 나름 역사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었어요 이젠 2권 읽으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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