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완역본 시리즈는 쭉 재미있게 읽고 있다. 이번 4권에서는 유명한 일화와 낯설고 처음 듣는 일화가 같이 나오는데, 전자는 전자대로 반갑고 재미있고, 후자는 새로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전쟁 관련 지도나 관련 문화재 등 도판이 많은 점도 책을 읽을 때 장점이 된다. 고전을 읽는 재미를 느끼게 된 책으로, 4권 내내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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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 기다릴 줄 아는 훌륭한 인품의 영웅들을 다뤘다면, 4권에선 성급하고 그리 본받을 것 없는 인성의 인물들을 소개한다. 돈과 여자를 밝히고 인물평도 안 좋은데 중책을 맡은 걸 보면 신기하다. 사치를 하지만 베풀기도 많이 해서 욕 먹을 정도는 아니었나 보다. 쫓겨난 뒤에 다른 부족과 손잡고 복수한 인물도 있는데 어머니가 나서서 막아서니 공격을 포기하는 걸 보면 또 아주 인간 말종은 아닌, 종잡을 수 없는 캐릭터가 많다. |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4권을 봤는데요 휴먼앤북스 출판사에서 기획하고 이다희 님이 번역을 맡으셨네요 이다희 님은 고 이윤기 작가님의 따님이셔서 이윤기 작가님의 일생 동안 소망하던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기획 완성을 도우신 거에 감동받았어요 4권 영웅들은 알키비데아스, 가이우스 마르키우스 코리올라누스(이름이 길지만 한 사람임), 뤼산드로스, 술라와 그들의 비교네요 |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4권도 잘 읽었습니다. 4권에서는 알키비아데스, 가이우스 마르키우스 코리올라누스, 뤼산드로스, 술라에 대해서 실려있습니다. 영웅들 비교글도 흥미로웠고 4권에 실린 영웅들은 전과는 결이 조금 달라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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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코스 저 이다희 작가님이 엮은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4권 리뷰입니다. 구성이 알키비아데스, 가이우스 마르키우스 코리올라누스 두 인물에 관해 먼저 설명하고 비교를 해주어서 잘 모르는 사람이 읽고 내용을 이해하기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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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코스 영웅전 4권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강한 위인들이지만 성품과 성격에서 결함을 보이는 영웅들을 소개해놓았습니다. 소개하는 4명의 위인들의 업적과 삶을 통해 불완점함도 가질 수 밖에 없는 인간적 한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어 새삼 놀랍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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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코스 영웅전 4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는 숙명과 상황에 대응하는 인간들의 선택과 업적을 다뤄었는데요, 알키비아데스와 가이우스 마르키우스 코리올라누스, 뤼산드로스, 술라를 소개하며 이들의 권력욕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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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코스 영웅전 4 리뷰입니다. 프루타르코스가 꼽고 있는 영웅들을 3권까지 읽어보니 매우 스펙타클한 기분을 느꼈는데요. 4권에서는 알키비아데스와 가이우스 마르키우스 코리올라누스를, 뤼산드로스와 술라를 비교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
| 휴먼앤북스(Human&Books) 출판사에서 출간된 플루타르코스 작가님의 저서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않게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웅이야기는 언제나 봐도 참으로 재미있는거 같아요 |
| [대여]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4권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플루타르코스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며 그의 저서 영웅전에서 그리스의 영웅 1인과 로마의 영웅 1인을 비교하는 식으로 도덕적 교훈을 얻고자 했던 사람입니다. 플루타르코스는 누구인지 몰랐지만, 그리스와 로마의 영웅들은 익숙한 면이 있어 읽기에 흥미로웠습니다. |